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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서 ‘낙동강정원 걷기 대회’ 개최

부산 사상구가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사상구 체육회 주관으로 '2025년 낙동강정원 걷기 대회'를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과 이종구 사상구의회의장, 강진태 사상구체육회장을 비롯해 주민 2000여 명이 가족과 함께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쾌청하고 온화한 봄날씨 속에서 삼락생태공원 내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건강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걷기 대회는 사상구 개청 30주년을 축하하고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코스는 부산 제1호 지방정원인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에서 시작해 습지생태원, 파크골프장, 강나루길, 수상레포츠타운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구성됐다.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 구민 건강 걷기 행사는 삼락생태공원 내부 산책로 약 5㎞를 약 1시간 30분간 걷는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식전 3인조 전문 댄스팀의 몸풀기 체조, 페이스 페인팅, 손 마사지 체험, 전문 밴드 공연, 건강 관련 홍보 부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즐겼으며 완주 후에는 기념품도 제공받았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화창한 봄날씨에 부산 제1호 지방정원 삼락생태공원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건강도 챙기고 힐링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음껏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29 09:02: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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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 지역 통합환경관리 실무협의체 개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28일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4층 대강당에서 부산 지역 신규 통합허가 사업장 12개 기업과 통합환경관리 실무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2024년 말 통합허가를 받은 섬유·염색업종을 대상으로 현장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또 통합환경관리 편입 초기 환경관리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통합허가 사후관리 현황, 배출·방지시설 운영·관리, 통합환경허가시스템 활용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기존 수질·대기 등 오염 매체별로 허가·관리하던 배출시설을 사업장 단위로 통합해 관리하는 제도다. 이는 유럽 연합(EU) 등에서 이미 적용 중인 선진형 환경관리 수단으로, 오염물질이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기술·경제적으로 가능한 저감 수단을 적용해 기업 부담을 줄이고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5년 '환경 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2017년 발전업 및 증기업을 시작으로 차례대로 대상 업종을 확대하고 있다. 낙동강청 관할 통합관리사업장은 2024년 말 기준 239개소에 달한다. 이번 실무 협의체 회의에서 도출된 중소기업인 통합허가 사업장의 환경관리인 자격 및 겸직 요건 완화 등 현장 애로사항은 환경부에 전달해 통합환경관리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흥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부산 지역 실무 협의체를 시작으로 울산, 경남 지역에서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전담 인력 부족 등으로 환경관리가 어려운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9 09:01: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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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디지털 해양전시실 조성 MOU 체결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가 지난 25일 서울 어린이재단빌딩 2층 역사관에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하 인해박),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이하 초록우산)와 함께 '디지털 해양전시실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병길 해진공 사장, 우동식 인해박 관장, 이수경 초록우산 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을 비롯한 세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업무 협약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디지털 해양전시실 조성을 다짐했다. 디지털 해양전시실은 이용객들이 해양·문화·역사에 대한 흥미와 몰입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증강현실·생성형 AI 등을 활용한 상호 작용형 콘텐츠를 바탕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해진공은 3억원의 해양전시실 조성 후원금과 사업 총괄을 담당한다. 인해박은 박물관 내 전시실 조성을 위한 공간 제공과 설치·보수·운영을 담당하는 한편, 초록우산은 후원금 관리 및 사업 관련 사무 활동 등을 맡는다. 올해 말까지 디지털 콘텐츠 제작·해양전시실 구축 및 운영, 인력 교육 등을 마치고 본격적인 전시실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해양전시실 구축을 통해 해양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동시에 체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국민이 해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양메세나 사업을 더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진공은 해양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와 문화 격차 해소를 목표로 미디어 아트 전시 '시대를 항해하다' 등 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디지털 해양전시실을 비롯해 해양 관련 ▲미술 페스티벌 ▲국제 영화제 ▲문학·뮤지컬 제작 지원 등을 통해 국민들이 해양 문화를 쉽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04-29 09:01: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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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창호 유통시장 추가 공략한다

'유통 이맥스 클럽' 회원사 128개로…BI 리뉴얼, 카드사 제휴 확대등 KCC가 '유통 이맥스 클럽'을 확대하는 등 창호 유통시장을 추가로 공략한다. 창호 브랜드 'Klenze'를 통해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도하는 동시에 고객 접점인 유통 부문에서 영업력을 극대화하기위해서다. 29일 KCC체 따르면 최근 유통 이맥스 클럽에 신규 창호 우수 대리점 30개를 추가하고, 유통 이맥스 클럽 BI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 기존 삼성카드, 현대카드 제휴에 이어 롯데카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금융 혜택의 폭을 넓히는 등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유통 이맥스 클럽(e-MAX Club Prime Distributor)'은 KCC가 대리점의 창호 가공 기술과 사후 관리(A/S)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신규 대리점 인증 수여를 통해 유통 이맥스 클럽 회원사는 전국에 걸쳐 128개로 늘어났다. 유통 이맥스 클럽 확대와 함께 KCC는 가공 품질, A/S 만족도, 고객 평가 등 주요 항목을 세분화 해 유통 이맥스 클럽 회원사를 '플래티넘(Platinum)'과 '스타(Star)'로 등급화했다. 해당 등급에 따라 본사의 지원 규모를 확대해 대리점의 가공 및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여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유통 이맥스 클럽 BI는 창의 프레임과 유리를 형상화한 정방형 구조의 심볼을 기반으로 창호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 신뢰도를 시각화 했다. 아울러 5월부터 롯데카드와 제휴해 10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KCC 서호영 창호사업부장은 "창호는 주거 공간의 쾌적함과 에너지 효율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마음 편히 품질과 서비스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대리점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소비자와 KCC 이맥스 클럽이 모두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9 09:01: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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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깨끗한 환경 함께 만들어가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8일, 진천군 덕산읍 두레봉 공원에서 '전 세계 제8684차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했다. 교회 관계자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창조하신 터전을 깨끗하게 하고 이웃들에게도 청결한 환경을 드리고자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담아 지역사회를 돌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진천과 청주, 충주, 제천 등 충북권 하나님의 교회 신자와 가족, 이웃 약 500명이 참여했다. 도심속 쉼터로 조성된 두레봉 공원은 무궁화 동산, 연못, 정자, 수변 휴게공원 등을 비롯해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중심 상권과도 가까워 방문객이 자주 찾는 곳이다. 봉사자들은 삼삼오오 공원 곳곳을 살펴 50L 종량제봉투 180개(900kg)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봉투마다 플라스틱 병과 빨대, 음료 캔, 비닐봉투, 음식물 포장재, 담배꽁초, 휴지 등 각종 생활 쓰레기가 가득했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봉사자들을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며 응원했다. 하나님의 교회의 정화활동을 반기며 진천군청은 쓰레기봉투를 지원 했다. 현장을 찾은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은 "환경운동가인 저도 매번하기 어려운일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해주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임영은 충청북도의회 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도 봉사자들을 응원했다.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줍던 송명희(48)씨는 "평소에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깨끗해져서 너무 보람이 있었습니다"며 뿌듯해했다. 정현기(30)씨는"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해서 너무 기뻤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그간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충북지역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 이웃돕기, 헌혈, 긴급구호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충북도지사, 국회의원, 충주시장·제천시장·청주시장, 진천군수·영동군수·봉화군수, 충청북도의회의장 등으로부터 감사장, 표창패, 표창장 등을 받았다. 진천 백곡천·농다리, 제천시 제천시민회관 광장, 청주시 청소년광장, 충주시 충주천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가꿨다. 매년 설·추석에 식료품·생필품, 방한용품 등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들을 어머니 마음으로 따뜻하게 돌본다. 올 설에도 진천, 청주, 제천, 충주 등 충북지역 295세대를 비롯한 전국 취약계층 5800세대에 겨울 이불 5800채(2억 5000만원)를 전달해 소외 이웃들을 보듬었다. 여름철에는 충북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 배수구를 관리하며 재난 예방에 솔선해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 교회 신자들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급한 이웃을 살리는 헌혈도 해마다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된 세계적인 교회다. 392만 신자가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한다. 그리스도의 본을 좇아 '새 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원형 그대로 지키며, 지구촌 가족을 위해 3만 회 이상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 같은 헌신적 활동으로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등 5000회가 넘는 상을 받았다.

2025-04-29 09:00:2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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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인도 델리대와 한국어 교육 과정 개설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인도 델리대학교 산하 자키르후세인칼리지와 협력해 국내 최초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한국어 수료 과정은 2023년 양교가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국제 협력 프로젝트로, 인도 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한인디아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 과정은 오는 7월까지 매주 3회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기초 회화, 읽기, 쓰기, 듣기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와 예절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앞으로 원어민 강사 확대,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 교육 강화, 심화 과정 개설 등을 통해 교육 과정을 더 발전시킬 계획이다. 장순흥 부산외대 총장은 "이번 한국어 과정 개설은 부산외대가 보유한 뛰어난 외국어 교육 역량과 인도 명문 대학의 탄탄한 학문적 기반이 융합된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과 인도 간의 교육 및 문화 교류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누 트라베디 델리대 주임교수는 "이번 한국어 과정은 외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개설된 최초의 어학 강좌로서 인도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국제적 경험을 쌓게 해 인도와 대한민국 간 인적 교류를 더 깊게 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9 08:57: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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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우즈베키스탄 국제미술축제 4년 연속 참가…학술·문화 교류 강화

계명대학교는 지난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립예술학술원 주관 '국제 순수 및 응용미술 축제'에 4년 연속 참가해 한국 예술과 문화를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 계명대는 국제부총장, 미술대학장, 체육대학장, 태권도 시범단 등 총 44명을 파견해 미술작품 전시, 특강, 태권도 시범, 장학금 전달, 복수학위 협약, 양해각서 체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양국 간 학술·문화 교류를 심화했다. '국제 순수 및 응용미술 축제'는 2018년 시작된 행사로, 아제르바이잔,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인도 등 여러 국가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다. 계명대는 2022년 첫 참가 이후 꾸준히 한국 전통과 현대 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려왔다. 올해 축제에서는 회화과 장태묵·박성열·허필석 교수의 작품 30점과 미술대학 8개 학과 학생 작품 39점 등 총 69점이 전시됐다. 개막식에서는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의 작품 12점이 국제 패션쇼 무대를 장식했으며, 교수 전시 개막식에는 누리디노프 아크말 국립예술학술원장, 미르조라히모프 압보스존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디자인대학 총장, 국장현 주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관 총영사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태권도 시범단은 4월 21일 축제 개막식에서 역동적인 태권도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무예의 예술성과 에너지를 알렸다. 현지 언론은 이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립체육대학 방문에서도 태권도 시범을 펼쳐 체육·문화 교류의 폭을 넓혔다. 계명대와 우즈베키스탄의 협력은 예술과 체육을 넘어 학술 및 장학사업으로도 이어졌다. 4월 19일 (재)행소장학재단을 통해 국립세계언어대학교와 타슈켄트 국립동방대학교 학생 각 20명에게 1인당 500달러, 총 2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시에 두 대학과 2+2 공동학위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하며 학술 교류를 강화했다. 행소장학재단은 1993년 신일희 박사가 설립해 인류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계명대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직속 공공행정아카데미와 공공행정·정책·지식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릭시예바 굴체크라 샤브카토브나 타슈켄트 국립동방대학교 총장은 "계명대의 장학금과 복수학위 협력은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열어줬다"며 "양국의 지속적인 교육 교류가 양측 모두에게 큰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정 계명대 국제부총장은 "이번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미술, 태권도, 특강, 복수학위 협약, 양해각서 체결, 장학금 전달 등 예술·학술·체육·문화를 아우르는 포괄적 교류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실질적인 교육·문화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9 08:56:40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