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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정부·지자체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성화 협력…신환경경영전략 한발짝 더

삼성전자가 사용량이 크게 늘어날 용수를 하수로 대체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30일 경기도 5개시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하수처리수 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신환경경영전략을 통해 2030년까지 물 취수량 증가를 '제로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상황, 두배 가량 늘어날 공업용수를 확보해야만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약으로 수원과 용인, 화성과 오산시 등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삼성전자 기흥과 화성, 평택 사업장에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재처리를 통해 공업용수 수준으로 정화하며, 삼성전자는 추가 공정으로 초순수로 만들어 반도체 생산에 사용하게 된다. 삼성전자가 공급받을 용수는 하루에만 약 47만4000톤, 연간으로는 1억73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자연에서 추가 취수를 늘리지 않으면서 물 부족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 밖에도 취수량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노후 설비 교체, 제조공정 개선, 신기술 개발 등 용수 사용량 최적화 활동과 취수량 저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DS부문 경계현 대표이사는 "초순수라는 깨끗한 물을 필요로 하는 반도체 산업에서 하수 재이용수를 사용한다는 것은 큰 패러다임의 변화"라며, "혁신적인 용수 재이용 기술을 개발해 정부, 지자체와 수자원 보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30 13:42:2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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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3번째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마무리…엑스포데이 개최하고 성과 공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3번째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벤츠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 세번째 행사를 마무리하고 엑스포데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엑스포데이는 지난 100일간 스타트업 아우토반 프로그램에 참여한 15개 기업 최종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는 전세계 7번째로 2020년 국내에서 처음 개최돼 31개 기업을 지원하며 우수한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따. 이날 엑스포데이는 개발 성과 공유와 네트워킹 이벤트를 통해 파트너 기업들과 벤처 캐피탈을 통한 투자 유치 기회도 제공했다. ▲고성능 무선 헤어기기를 개발하는 '망고슬래브', ▲언리얼엔진 기반으로 실시간 3D 합성기술을 개발하는 'LIVE K' 등 경쟁력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나와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를 통해 개발한 프로젝트의 결과를 소개하고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들과 소통하며 협업 기회 창출까지 모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협력 기업 및 기관 파트너들과 더욱 다양한 협업 채널을 구축해 추후 더 많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독일 본사에서 진행되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행사를 비롯, 다양한 국제 행사 진출 등까지 돕는다는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 대표는 "스타트업 아우토반 코리아가 국내 시작 3년 만에 많은 유망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프로젝트의 질적 성장에 집중해 다양한 스타트업이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유망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30 13:42: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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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세차도 구독형 시대"…세차 스타트업 '오토스테이'와 협업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가 자동세차 구독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 '오토스테이(AUTOSTAY)'에 투자하고, 친환경차 고객을 위한 서비스 협력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오토스테이는 자동세차를 구독상품으로 제공하는 업체다. 차량흠집(스크래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장비가 차에 직접 닿지 않는 터치리스 세차기를 비롯해 여러 형태의 자동 세차기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고객이 쉽게 세차를 예약하고 구독을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세차 편의를 위한 매장 설계와 운영, 고품질 세차에 필요한 부가상품 개발 등 세차 서비스에 필요한 역량들을 스스로 갖추고 있다. 월 3만원대인 세차 구독상품은 자동세차 기기 무제한 이용(일 1회 한정), 외부 세차 이후 셀프 실내세차가 가능한 개인 공간(드라잉 존) 제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공청소기, 매트 세척 건조기, 개수대 등 매장 내 모든 설비 또한 추가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이용해 방문하고자 하는 시간 2시간 전에 예약하면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다. 자동세차 뿐만 아니라 셀프세차에도 QR코드 기반의 모바일 결제 기능과 실내 예약 서비스를 개발해 별도의 회원카드 없이도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토스테이는 올해 9월 공개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Wavve(웨이브)의 오리지널 드라마 '위기의 X' 세차 스타트업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또한 직접 디자인한 오프라인 매장은 유명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에게 인기 장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잡지, 화보, 광고촬영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SK에너지는 오토스테이의 자동세차 구독상품을 친환경차 서비스 플랫폼의 핵심 서비스로 활용할 계획이다. 내연기관차 고객이 주유소에서 주유 후 세차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하는 것처럼 향후 SK에너지의 전기차(EV) 충전사업이 확대되면 이와 연계한 충전, 세차 혜택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스테이는 현재 하남, 일산, 동탄 등 4곳에 운영 중인 매장에 이어 연내 파주, 인천, 부산, 천안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수도권, 광역시 지역에 매장을 늘릴 계획이다. SK에너지는 오토스테이와 같은 TTS(Total Transportation Service)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유소에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전기차 충전을 하는 사업모델 '에너지 슈퍼스테이션' 1호를 올해 2월 서울 금천구 SK박미주유소에 선보였고, 8월에는 미국 에너지솔루션 기업 '아톰파워'에 투자해 전기차 충전기 구축에 필요한 기술 확보에도 나섰다. 이재호 SK에너지 S&P(Solution & Platform)추진단 TTS담당은 "SK에너지가 제공 중인 전기차 충전과 오토스테이의 세차 서비스를 결합한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해 전기차 이용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차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경수 오토스테이 대표는 "오토스테이가 가진 핵심 역량을 활용해 고객이 세차 서비스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향후 SK에너지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구축해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22-11-30 11:34:3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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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2023년 달력 출시 “기부도 하고 시드니 골든티켓도 노리고!”

매년 새로운 달력을 선보이며 취항지의 매력과 여행의 설렘을 전하는 티웨이항공이 올해도 연말을 맞아 2023년도 달력인 '23하고 아름다운 티웨이 달력'을 출시했다.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아트워크 13작을 선정해 달력에 담아냈다. 시드니, 싱가포르, 비쉬케크, 울란바타르, 자그레브 등 취항지와 취항 예정지를 골고루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그린 설레는 여행의 순간을 1년 내내 함께할 수 있는 달력이다. 2023년 티웨이 달력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티웨이항공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 기내에서 판매된다. 판매가는 5천원으로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다음 달 인천~시드니 신규 취항을 기념한 시드니 골든티켓 랜덤 이벤트도 마련했는데, 인천~시드니 왕복 이코노미 클래스 무료 항공권 당첨의 기회를 총 10개의 달력에서 랜덤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달력에는 2023년 탑승 항공편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국제선 1만원, 국내선 5천원 할인 쿠폰도 들어있으며, 홈페이지 로그인 후 쿠폰 번호를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제휴사를 통해서도 티웨이 달력을 만나볼 수 있다. 뉴오리진 공식 홈페이지에서 a2 밀크 제품을 4만원 이상 구매하거나 맘앤베이비 프리미엄 등급 가입자 대상 선착순 2천 부의 달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2개의 시드니 골든티켓이 숨겨져 있다. 티웨이항공은 처음으로 일본어 버전의 달력도 제작했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삿포로 등 다수의 일본 노선을 운항 중인 만큼 일본 지역 내 홍보와 영업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2022-11-30 11:34:3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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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에서 작가로, 후지필름 다큐 '리플렉션' 박지홍편 공개

후지필름이 X 마운트와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박지홍 작가 이야기를 소개한다.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30일 다큐멘터리 '리플렉션' 박지홍 작가편을 공개했다. 리플렉션은 X마운트 10주년을 기념해 사용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글로벌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다. 매달 한편씩 전세계 유저들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모델로 활동하다 사진가로 전향한 박지홍 작가가 주인공이다. 사진에 빠진 이유와 후지필름 X 마운트를 선택한 이유, 스튜디오를 운영한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리플렉션은 박지홍 작가편을 마지막으로 10편이 제작됐다. 내년 1월에는 미공개 영상 등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작품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사진이 많은 이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각국의 유저들이 가진 특별한 이야기들을 공유함으로써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즐거움과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후지필름은 사진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로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유저들과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30 11:32:3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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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더블폰 기업판매 2배↑…"업무 최적화로 금융권서 인기 끈 폴드4"

지난 1월부터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05%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의 기업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30일 삼성전자는 2022년 1월부터 10월까지 기업용 갤럭시 Z 폴드·Z 플립 시리즈의 판매 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Z 폴드4와 플립4가 판매 성장에 기여했다. 삼성전자 측은 "특히 대화면과 멀티테스킹을 제공하는 갤럭시 Z 폴드4가 금융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등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일하는 정책을 도입한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접목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임에도 대화면을 통해 더 넓은 작업 영역과 이상적인 멀티테스킹 기능을 제공해 기존 스마트폰 대비 높은 업무 효율성을 제공한다. 실제 한 화면에 같은 크기의 앱 2개를 포함해 최대 3개의 앱을 한 번에 띄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여러 개의 모니터 화면이 있는 책상에서 일하는 것처럼 두 개의 크롬 브라우저를 보면서 지메일(Gmail)창에서 이메일을 보내는 작업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PC와 같이 멀티테스킹을 지원하는 '테스크 바' 기능은 사용자가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도 앱 간 ▲전환 ▲관리 ▲실행을 가능하게 한다. 갤럭시 Z 폴드4는 금융서비스에 최적화된 블룸버그 프로페셔낼 앱에 최적화 돼 있다. 투자전문가들이 트레이더,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등 주요 프로그램 이용 시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포춘 500대 금융사 25곳 중 24곳이 사용하는 도큐사인(DocuSign)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멀티뷰 모드에서 이메일 첨부파일을 도큐사인의 전자서명으로 신속하게 드래그 앤 드롭할 수 있으며, S펜과 전용 플렉스 모드를 사용해 보다 빠르게 서명하고 거래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파트너들과 지속 협력해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만들고, 폴더블 스마트폰의 혁신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30 11:29:3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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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협회, 화물연대 총파업에 "우리 경제 피멍 들게 하는 운송거부 철회해야"

한국해운협회는 7일째로 접어든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해 11월 3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 경제를 피멍들게 하는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를 철회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30일 협회는 성명서를 통해 "화물연대의 집단이기주의적 행동으로 인해 공급망 위기, 원자재 가격상승, 물류비 인상 등의 삼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수출기업들과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은 더욱 고통받고 있다"며 집단운송거부를 즉각 중단하고 즉시 운송에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우리경제는 수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화물연대의 운송거부는 수출품 운송에 막대한 차질을 발생시켜 우리 경제를 피멍들게 할 것"이라며, 이번 파업으로 인해 "동북아 대표 환적항만인 부산항이 환적항으로서의 기능과 경쟁력을 상실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안전운임제 3년 연장을 통해 그 기대효과를 검증해 보자고 제안한 정부의 중재안을 즉각 수용하여 안전운임제 효과를 검증한 후 품목확대 여부를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또 "환적컨테이너의 경우 단거리에 부두전용도로를 저속 으로 운행함으로써 화물차주의 과속, 과적, 과로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운임제도의 취지와는 무관한 화물"이라며, "법원에서도 안전 운임 도입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판결한 환적컨테이너에 대한 안전운임 확대 요구를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협회는 "불법행위에 대한 용인과 미온적 대처로 화물연대가 대화와 타협이 아닌 힘을 앞세워 과도한 요구를 관철하려 한다"며, "주요항만 터미널 입구를 점거하여 컨테이너 진출입을 방해하고, 운송거부에 참여하지 않는 운전자들에 위해를 가하는 화물연대의 불법행위에 엄정 대처하여 산업현장 법치주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11-30 11:12:2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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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식기세척기 신제품 체험 이벤트 '설거지 해방일지' 진행…한달 써보고 환불 가능

LG전자가 디오스 식기세척기를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G전자는 12월 5일부터 25일까지 500명을 대상으로 '나의 설거지 해방일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LG디오스 식기세척기 트루건조 신제품을 40만원 할인한 159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내용이다.씽크대 하부장 공사 비용은 LG전자가 부담한다. 당첨자는 한달간 사용후 최종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환불을 원하면 구매 비용 전액을 돌려준다. 식기세척기 체험 후기를 개인 SNS에 올리고 인증하면 식기세척기 세제도 제공한다. LG전자는 식기세척기의 뛰어난 세척력, 위생 기능, 편의성 등을 고객이 직접 사용해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신제품은 어떤 주방과도 조화를 이루는 오브제컬렉션 컬러인 네이처 베이지에 차별화된 '트루건조'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트루건조는 ▲수냉식 응축 건조 ▲자동 문 열림 건조 ▲외부 공기를 이용한 열풍 건조 등 관련 기술을 빈틈 없이 집약해 최고 수준의 건조 성능을 발휘한다. LG전자는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이지현 교수팀과 함께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세척력이 손설거지보다 더 뛰어남을 입증한 바 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국내 제조사의 식기세척기 가운데 유일하게 석회질을 줄여 물얼룩을 감소시켜 주는 연수장치도 갖췄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마케팅담당 윤성일 상무는 "위생부터 건조까지 차원이 다른 성능을 갖추고 어떤 주방과도 조화로운 LG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1-30 10:59:4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