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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성장단계별로 프랜차이즈 소상공인 지원한다

소상공인·가맹본부 모집…예비형, 성장형, 상생특화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프랜차이즈 성장단계별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과 가맹본부를 모집한다. 4일 소진공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성장단계별 지원은 ▲프랜차이즈화 계획과 가능성이 있는 유망 소상공인(예비형) ▲스케일업 니즈(needs)가 높은 성장단계의 중소프랜차이즈(성장형) ▲우수한 상생협력 계획이 있는 중소프랜차이즈 가맹본부(상생특화형)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예비형은 프랜차이즈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소상공인(직영점 1년 이상 운영 필수)이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프랜차이즈 체계 구축, 브랜드디자인 지원, 시스템 구축, 지식재산권 등록 지원 등에 사업비를 사용할 수 있다. 성장형은 가맹점 100개 미만 중소프랜차이즈가 대상이다.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한다. 프랜차이즈 성장지원, 마케팅 지원, 지식재산권 분쟁 등에 사업비 사용이 가능하다. 상생특화형은 규모와 무관하게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생생협력 구조 구축, 프랜차이즈 성장지원, 마케팅 지원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중견기업 이상은 지원받을 수 없다. 지원대상 선정방법은 분야별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지원 필요성, 적합성, 전문업체 수행능력과 상생협력 계획·성과 등에 대해 서류·발표평가를 통해 결정한다. 소진공은 사업 지원종료 후 우수한 성과를 낸 가맹본부를 선별해 종합홍보와 수준평가 가점 부여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2월28일 오후 6시까지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끝내고 로그인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상세사항은 소진공 공식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공지사항이나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1-04 08:57: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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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車 업계 글로벌 판매량 상승…수출로 내수 극복

국내 완성차 업계가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판매량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내수 시장보다 수출 물량이 증가하며 전체 판매량을 이끌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약 395만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1.4% 상승했다. 국내는 68.8884대로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반면 해외는 325만5695대로 2.9% 증가했다. 현대차는 올해 ▲시장 변화 탄력 대응 ▲전동화 전환 가속화 ▲권역별 생산·물류·판매(SCM) 최적화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 등을 키워드로 사업을 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 국내 78만1000대, 해외 354만대 등 총 432만1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다. 기아는 지난해 290만 3619대 판매하며 내수·수출 모두 증가했다. 국내는 54만 1068대, 해외는 236만 2551대로 2021년 대비 4.6% 증가했다. 2021년과 비교해 국내는 1.1% 증가, 해외는 5.4%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5만 206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1만 418대, 쏘렌토가 22만 2570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목표를 320만대로 잡고 다시 한번 도약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국내 58만3000대, 해외 260만4200대, 특수사업에서 1만2800대를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쌍용차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1만3960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국내 판매량은 6만8666대로 전년 대비 21.8% 늘었다. 해외 판매도 62.2% 늘어난 4만4994대를 기록했다. 신차 토레스가 인기를 끌면서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지난해 7월 출시한 토레스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2만2484대로 집계됐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해 총 16만9641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판매는 5만2621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했지만, 수출에서는 11만7020대를 기록하며 63.3% 증가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1년 간 QM6가 2만7440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수출은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8% 성장한 9만9166대를 기록했다. 한국지엠은 지난해 내수 3만7237대, 수출 22만7638대로 총 26만4875대(완성차 기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 지난해 판매를 이끈 해외 판매는 전년 대비 24.6% 증가한 22만7638대를 기록했지만 내수는 31.4% 감소한 3만7237대를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해 내수 1만4561대, 수출 15만5376대 등 총 16만9937대가 팔려 2022년 쉐보레 브랜드 베스트셀링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지엠은 올해 쉐보레 브랜드와 또 하나의 글로벌 GMC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01-03 16:41: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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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CCU·VIB ESS·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 전시

롯데케미칼이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23'에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이산화탄소 포집·활용)기술과 미래 배터리 소재인 VIB ESS(바나듐이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을 선보인다. 롯데케미칼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관에 참여해 첨단 기술을 보유한 유망한 스타트업 8개사등과 함께 미래 기술을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이 소개하는 CCU 기술은 국내화학업계 최초로 기체분리막을 활용한 신기술 실증 설비로서, 배출권 구매 비용 절감과 기술 확보 통한 사업 진출, 글로벌 탄소중립 대응 통한 ESG 경영을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다.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VIB(바나듐이온 배터리) ESS(에너지저장시스템)는 물 기반 전해액을 사용해 발화 위험성이 원천적으로 차단된 배터리로, 산업용·가정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바나듐이온 배터리제조업체인 '스탠다드에너지' 지분 약 15%(약 650억원 투자)를 확보한 2대 주주로서 다양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2023년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회사의 새로운 미래 방향성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다지는 한 해였다"며 "2023년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게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사업구조의 근본적 재편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2023-01-03 16:16:2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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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입국자 방역 강화에, 美 변이 바이러스까지…정상화 시계 느려지는 항공사들

'엔데믹' 분위기를 기대하며 새해를 맞이한 항공업계에 다시금 코로나19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중국 정부의 방역 완화로 중국 항공 노선의 정상화가 이뤄질 거라는 기대는 '이른 기대'라는 분위기가 항공업계 전반을 뒤덮고 있다. 게다가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 중인 변이 바이러스 소식에 항공업계 정상화 시계가 더 더뎌질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 309명 중 61명(19.7%)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체 중국발 입국자 수는 승무원을 포함해 1052명이었다.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따라 지난해 국제선 항공여객 수가 10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국제선 여객은 405만명으로 전달 대비 31.5% 증가한 셈이다. 그럼에도 항공사로서는 중국 증편을 계획대로 실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 코로나19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정부는 2일부터 중국발 입국자 모두에 대해 코로나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의무화하고 중국발 항공기 도착은 모두 인천으로 일원화했다. 결국 지방에서 중국을 오가는 노선들은 중국 노선에 한해서는 코로나19 팬데믹과 별다를 바 없는 상황에 처했다. 중국에서 국내에 오는 항공기에 탑승하는 모든 내·외국인에 대해 48시간 이내 PCR 검사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단, 장례식 참석 등의 인도적 목적과 공무 국외출장자, 만 6세 미만 영·유아 및 확진일로부터 10일 이후 40일 내인 경우는 예외로 둔다. 여기에 우리 정부가 중국 단기비자 발급도 제한하자, 국내 항공사들은 1월 중국 노선을 증편하려던 계획을 잠정 중단하고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운항 편수만 유지하는 모습이다. 단기 비자 발급 제한 기간은 추후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어 중국 노선 정상화는 묘연해졌다. 이는 비단 한국만의 상황은 아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프랑스, 모로코, 스페인, 인도, 일본,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대만 등 최소 14개국이 중국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방역 규제 강화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한 항공업계 관계자는 "중국 노선 증편이 늦어지는 것은 아쉽지만 방역 차원에서는 따를 수밖에 없는 일"이라며 "팬데믹 초창기와 같이 방역 체계가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빗장을 걸어 잠그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다행"이라는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 현재는 중국발 한국행 항공편이 인천공항으로만 들어오도록 돼 있어 기존 65회정도 운행되던 중국~한국 왕복 노선은 현재 62회로 줄어든 상태다. 또 다른 항공사 관계자는 "준비된 중국행 기재들은 수요가 많은 대체편으로 운항을 모색해 볼 수도 있을 것"이라며 "지금 운항하는 중국발 비행기도 여석이 있는 상황 속에서, 굳이 방역을 다시 강화하는 시기에 무리하게 증편을 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의 경우는 1월 주 15회로 늘리려던 중국 노선 운항 횟수를 지난해 12월 운행했던 주 9회로 원상복귀 시켰고,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지방발 중국 노선 운항을 중단하는 것은 물론 추가로 취항하려던 노선 계획도 잠시 보류 중이다. 결국 중국 명절인 '춘절'로 발생하는 '중국 특수'는 올해도 누릴 수 없을 전망이다. 한 LCC 관계자는 "LCC들의 흑자 전환 속도는 중국발 노선 정상화와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코로나19 추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정부 방역에 따라 안전하게 증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 중인 코로나19 XBB.1.5 변이가 국내에도 이미 들어와 있는 것으로 확인돼 항공업계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XBB.1.5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변이 중 가장 전염성과 면역 회피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 코로나19가 팬데믹화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23-01-03 16:10:4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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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간 신호 없는 직통도로 개통 "5분 더 빠르게"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2월 30일에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간 단축노선을 전면개통 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도로는 총 길이 3.87km의 왕복 4차로 도로로, 이를 통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의 이동거리가 약 3km 단축된다. 특히, 입체교차로 신설을 통해 단 한 번의 신호 없이 무정차로 여객터미널 간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이동 소요시간도 최대 5분 가량 단축할 수 있게 된다. 공사는 이번 노선의 전면개통을 통해 여객터미널 간 이동이 많은 인천공항 노선버스 사업자들에게 유류비 절감 등 연간 1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2023년 말 오픈 예정인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및 용유·무의 지역 관광객으로 인한 기존 도로의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목적지에 따른 교통량 분리·안내를 통해 주변 교통 혼잡도를 해소함으로써 여객,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공사는 여객터미널 간 단축노선 적기 개통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객수요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결도로 신규개설, 도로확장 사업 등 다양한 연계 대책을 통해 하나로 연결된 여객터미널을 구현하고, 코로나19 이후 인천공항을 다시 찾는 여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3 16:10:1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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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호남서 2023년 첫 지역 신년인사회 시작

9일 영남권, 10일 수도권, 11일 충청권에서 예정 金 회장 "규제개혁 통해 지역 中企 활력 되찾아야" 중소기업중앙회가 호남에서 2023년 첫 지역 신년인사회의 문을 열었다. 3일 호남을 시작으로 영남권(9일), 수도권(10일), 충청권(11일)에서 잇따라 신년인사회를 열 예정이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자체, 국회, 중소기업계 등 호남지역 각계 주요인사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호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면서 "지난 연말 국회를 통과한 납품단가 연동제가 시장에 잘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자체와 국회에서는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자주 기업현장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국회에선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회재 의원 ▲김경만 의원 ▲이용빈 의원 ▲조오섭 의원 ▲윤재갑 의원 ▲양향자 의원 ▲민형배 의원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전국 모든 광역지자체와 84개 기초지자체에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지원 조례'가 제정된 만큼 지역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공통기술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지방의회가 지원을 확대해달라"면서 "현재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선 정치권은 국민을 위한 협치를 하고, 노조는 일터로 와서 대화를 하고, 경제는 여기 중소기업인들이 다시 일으켜 대한민국의 미래를 힘차게 밝혀나가자"고 덧붙였다. 매년 권역별로 열리는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정부, 국회, 중소기업계 주요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신년하례의 장이다.

2023-01-03 15:30: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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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독점 공급 '24시 시리즈' 개막…두바이·이탈리아·벨기에 등 8라운드 진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의 2023 시즌 개막전이 오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두바이 오토드롬 서킷에서 개최된다. 2023 시즌 24시 시리즈는 1월 두바이에서 '한국 24시 두바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3월 이탈리아, 5월 벨기에, 6월 이탈리아, 7월 포르투갈, 9월 스페인, 12월 쿠웨이트 등 전 세계 6개국에서 총 8라운드에 걸쳐 진행한다. '포르쉐 991', '람보르기니 우라칸', 'BMW M4 GT3', '메르세데스-AMG GT3', '아우디 R8' 등 글로벌 프리미엄 슈퍼카들이 참가해 한국타이어와 함께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고난도의 서킷을 주행하며 극한의 내구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개막전이 열리는 두바이 오토드롬 서킷은 한 바퀴에 5.39㎞이며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특성상 거센 모래바람, 시시각각 변하는 기후 환경과 노면 상태 때문에 최고 수준의 타이어 내구성과 접지력이 요구된다. 또 민첩한 코너링 성능과 완벽한 제동력 등 극한의 주행환경에서 드라이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 퍼포먼스가 필요하다. 한국타이어는 2015년부터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내구성 강한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글로벌 톱 티어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해왔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차량에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가 장착되며 모든 경기에서 '24H Series Powered by Hankook'라는 공식 명칭이 사용된다.

2023-01-03 15:10:2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