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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싱스에 '패밀리케어' 업데이트…냉장고 안열면 자동 알림

스마트싱스가 장거리 가족도 연결해준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스마트싱스 홈케어'를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싱스 홈 케어는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 6대 서비스 중 하나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패밀리 케어 기능까지 추가했다. 스마트싱스로 연동된 냉장고 문이 오래 닫혀있으면 자동으로 푸시 알람을 전송하고 전화 걸기로 안부를 확인하는 내용이다. 고령자가 아프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냉장고를 오래 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데 착안했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도 활용한다. 사용자가 '하이 빅스비, 도와줘'라고 외치면 알아서 기기가 가족에게 푸시 알람을 보내주고 '우리집 모니터링' 기능으로 집안 상황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로봇청소기를 이동시켜 원하는 위치 모습도 보여준다. 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은 "우리나라에 1인가구 비중이 높아지면서 가전 제품의 돌봄 기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 서비스를 변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지속 발전시켜 가전 제품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8-09 11: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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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울산공항 누적 탑승객 200만명 돌파

에어부산이 울산공항에서 2017년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누적 탑승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17년 11월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울산공항에서 정기 노선을 개설한 에어부산은 현재 울산-김포, 울산-제주 2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에어부산에 따르면 지난 8일을 기점으로 울산-김포 노선에서 95만명, 울산-제주 노선에서 105만명의 누적 탑승객을 기록하며 전체 누적 탑승객이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울산공항 운항 항공사 중 가장 많은 탑승객 수다. 에어부산은 2017년 울산공항 첫 취항 이듬해부터 적극적인 운항을 통해 울산공항 이용객 점유율 1위를 줄곧 차지해 왔다. 2020년 코로나19 발생 직후 약 2개월간의 운휴를 제외하고는 단 한차례의 운항 중단 없이 울산의 하늘길을 지켜왔다. 올해도 에어부산은 지난 7월까지 울산공항에서 2332편을 운항해 전체 울산공항 운항편(4210편) 중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탑승객 또한 30만여명을 기록하며 전체 울산공항 이용객(51만9442명) 중 약 60%가 에어부산을 이용하고 있을 정도로 울산공항 1등 항공사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는 "울산으로 오가는 여행객들의 이동 편의 제고와 울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에어부산이 큰 역할을 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울산공항 리딩 캐리어로서 최고의 안전과 서비스로 손님들을 모실 계획으로 에어부산에 대한 울산 지역민들과 울산시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현재 ▲울산-김포 노선 매일 왕복 2.1회 ▲울산-제주 노선 매일 왕복 2.6회 운항하고 있다.

2022-08-09 09:52: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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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제주·일본·동남아 등 초특가 할인행사 '찜 특가' 진행

제주항공이 항공기 이용객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파격 할인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초특가 항공권 할인행사인 '찜(JJIM) 특가' 예매를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선 6개 노선과 일본, 동남아 등 국제선 23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찜 특가' 항공권은 탑승일을 기준으로 오는 10월 30일부터 내년 3월 25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국제선의 경우 해외 여행일정을 세우는데 불안한 고객들의 우려를 반영해 국제선에 한하여 일정변경 수수료를 1회 면제한다. '찜 항공권' 최저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모든 노선(김포·부산·청주·대구·광주~제주, 김포~부산)을 2만6900원부터 판매한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 노선은 인천~후쿠오카 8만3500원, 인천~도쿄·오사카·삿포로 9만5500원, 부산~후쿠오카·오사카 7만3500원, 부산~도쿄 8만5500원부터 ▲동남아는 인천~마닐라·세부·클락·보홀·다낭 13만3100원, 냐짱(나트랑)·코타키나발루 14만3700원, 인천~방콕·치앙마이 14만5600원, 부산~세부·다낭 12만8100원, 부산~방콕 14만600원, 부산~싱가포르 14만8700원부터 ▲대양주는 인천~사이판 15만2400원, 인천~괌 17만4000원, 부산~괌 노선을 15만84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이벤트 항공권의 경우 무료 위탁수하물 서비스가 포함되지 않은 점도 유의해야 한다. 제주항공은 찜프로모션 진행 기간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및 결제 혜택도 제공한다. 국제선 왕복 항공권 구매 시 모든 회원은 3만원, 골드와 VIP회원의 경우 4만원의 추가 할인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한다. 또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최초 예약 시 프로모션 코드와 중복 사용할 수 있는 국내선 운임 7%, 국제선 운임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할인코드와 중복사용이 가능한 결제수단 할인혜택도 있다. 카카오페이로 항공권을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별로 최대 3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2022-08-09 09:52: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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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청와대서 '캄포' 이색 체험 콘텐츠 선봬

미디어그룹 iHQ와 협업…서울시내 시민 문화공간서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청와대를 비롯한 다양한 서울 시내 시민 문화공간에서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를 이색 체험하는 숏폼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한다. 9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룹 iHQ와 협업해 선보일 숏폼 리얼리티 관찰 콘텐츠 '에브리웨어'는 캄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캄포 에브리웨어(Campo Everywhere)' 캠페인 일환으로 기획됐다. '에브리웨어'는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서 뜻밖의 가구를 만났을 때 반응과 행동을 관찰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집이나 매장이 아닌 전혀 예상하지 못한 야외 장소에 '플래시몹(flashmob)'처럼 가구를 특정 장소에 예고 없이 설치하고, 일정 시간 동안 그 공간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아 시청자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신세계까사는 '에브리웨어'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시민 문화공간에 캄포를 전시해 공공미술이 지향하는 예술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공공 오브제로서 시민들이 이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패브릭 모듈 소파인 캄포는 일반 소파보다 크고 넓은 좌방석에 프리미엄 충진재를 사용해 구름 위에 앉은 듯한 안락함 착석감이 특징인 까사미아 대표 상품이다. 청와대와 서울광장 이외에도 남산타워 팔각정 앞, 올림픽공원, 반포한강공원 등 서울의 대표 문화공간에서 시민들에게 작지만 특별한 쉼터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다. 쉼이 필요한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색다른 휴식 공간을 만난 시민들이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다양한 힐링의 순간을 공개한다. '에브리웨어'는 8월 초부터 iHQ의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바바요'와 공식 유튜브 채널 '바바요'를 통해 지난 5일 1화를 처음 공개했다. '에브리웨어'는 매주 금요일마다 총 5주간 방영될 예정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시민 문화공간에서 캄포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풍경을 통해 새롭고 신선한 브랜드 경험과 쉼의 여유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이색적인 방법으로 캄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09 09:04: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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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2022 한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20년부터 매년 내놔…ESG 경영성과, 추진사항등 담아 한샘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현황 및 성과를 담은 '2022 한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 9일 한샘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면서 ESG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한샘 기업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보고서에는 지난해 한샘의 ESG 경영 성과와 올해 전략 과제 추진 사항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샘은 지난해 이사회 중심의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한 바 있다. 올해는 ▲온실가스 배출 관리 강화 ▲친환경 제품 개발 ▲지속적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과 삶의 균형 구축 ▲협력사 동반성장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GCS)의 ESG경영 평가 결과,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한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 다른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 종합평가에선 내구소비재 및 의류 섹터 내에서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 한샘의 ESG 경영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한샘은 지난 2021년 UN 특별협의 지위 기구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선정하는 국제 친환경 인증 제도인 UN국제친환경인증(GRP) 상위 2번째 등급인 '우수기업(AA+)에 선정됐다. 또 지난 7월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핵심가치인 인권·노동·환경 등 10대 원칙을 기업 운영에 내재화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자발적 국제 협약 UN글로벌컴팩트(UNGC)에 가입하기도 했다. 한샘 김진태 대표는 "한샘은 재무적 수치뿐만 아니라 환경·사회·거버넌스와 같은 비재무적 가치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이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홈 리빙 분야에서 가장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9 08:44: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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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클라우드 제트 모더나이제이션 플랫폼 2.0’ GS인증 1등급 획득

SK C&C(대표 : 박성하)는 9일 '클라우드 제트 모더나이제이션 플랫폼(Cloud Z Modernization Platform, 이하 '클라우드 제트 MP') 2.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클라우드 제트 MP가 획득한 1등급은 GS인증에서 부여하는 최고 등급이다.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보안성, 호환성 등 9가지 시험 절차를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GS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제품으로 지정되고,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및 나라장터 등록을 통해 구매기관과 수의 계약도 가능하다. 클라우드 제트 MP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에 필요한 개발 및 운영 기술, 데이터베이스, 개방형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합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는 기존 IT환경 및 통합 개발 방식으로 구축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여러 단위로 나눠 설계· 구축·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서비스나 이벤트의 개발·변경·업데이트 시에도 해당 부분만 작업할 수 있고,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도 언제든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서비스 장애 시에도 해당 장애 기능 부분만 떼어내 대응할 수 있어 서비스 중단 위험도 없다. SKC&C는 비즈니스 유연성과 서비스 확장성이 크고 트렌드 변화가 많은 금융, 유통, 통신, 커머스 등 주요 산업에서 클라우드 제트 MP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클라우드 제트 MP를 토대로 공공금?융유?통 분야 차세대 시스템 구축, 제조업 개발생산(ODM)플랫폼 구축, 통신사 비즈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클라우드 현대화 사업을 구현했다. '클라우드 제트 MP 2.0'은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컨테이너(Container) 기술 '클라우드 제트 CP' ▲데이터 관리 기술 '클라우드 제트 DB'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관리 기술(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Management) 등을 한 번에 제공한다. 이 중 필요한 기술만 골라 활용할 수도 있고, 구독형 또는 현장 구축형 서비스 모두 이용 가능하다. 김용신 SK C&C Cloud Transformation그룹장은 "클라우드 제트 MP 2.0은 금융, 통신, 유통, 커머스 등 주요 산업 분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사업에서 검증된 기술들을 담고 있다" 며 "GS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 시장에서도 다양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22-08-09 08:39:2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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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SK플래닛과 '디지털마케팅 과정 체험형 인턴십' 교육생 모집

8주간 디지털 분야 전문교육, 급여 등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SK플래닛과 '2022년 디지털마케팅 과정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9일 소진공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모집하는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의 취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8주간 디지털 분야 전문교육 및 SK플래닛 인턴십(급여 지급)을 지원한다. 디지털 마케팅 교육은 1주 40시간 내외, SK플래닛 인턴십은 7주, 280시간 내외다. 지원대상은 만 69세 이하 폐업(예정) 소상공인 및 배우자로 1차 공고를 통해 1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오는 9월 중 10명의 2차 교육생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생은 SK플래닛 인턴으로 채용돼 ▲온라인 제휴사업 ▲핀테크 사업 ▲DT솔루션 사업 ▲마케팅 사업개발 등 4개 가운데 희망분야 전문교육을 받게되며 SK플래닛 우수인력에게 1대1 튜터링도 제공받는다. 인턴십 참여자는 직무 적합성 분석을 선행해 SK플래닛 현업 부서에 배치되고 튜터링을 통해 팀에 부여된 직무를 체험한다. 교육생은 SK플래닛 인턴 근무 재직·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30일 이상 근속 및 모든 사업장을 폐업 한 경우 전직장려수당을 최대 100만원 연계 지원한다.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비대면 산업의 확산에 따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필수 불가결한 과제"라면서 "디지털 산업분야에 특화된 체험형 인턴십 과정을 통해 재기 소상공인의 취업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9 08:33: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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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2분기 영업익 872억…외부악재에 전년 대비 5.2%↓

SK케미칼이 올해 2분기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코폴리에스터 사업 호조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SK케미칼은 올해 2분기 별도기준 매출 3257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 감소한 것으로 8일 공시했다. 이는 원자잿값 인상과 운임 상승 등 외부적인 악재로 수익성은 감소한 모습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대란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증설로 인한 코폴리에스터 판매량 확대와 더불어 지속적인 신규 용도 개발과 고객 확대 전략으로 호조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코폴리에스터 사업부문 매출은 21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1397억원) 56% 증가하였으며, 신규 라인 100% 가동과 함께 고부가 포트폴리오 제품 판매 전략을 통해 영업이익은 26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90억원) 대비 41%가 증가했다. 제약 사업을 수행하는 라이프 사이언스 부문은 매출 772억원 영업이익은 79억원이다. 2분기 판관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1%, 10% 감소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및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코폴리에스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량 확대와 제약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5013억원, 영업이익 872억원을 기록했다.

2022-08-08 18:37:0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