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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프로보노 봉사단 3기 출범…재능기부로 동반성장 이어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송도 사옥에서 주시보 사장을 비롯한 프로보노 봉사단, 사회적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보노 봉사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보노 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노하우를 보유한 임직원들이 사회적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의 멘토링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해당 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여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는 활동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20년에 프로보노 봉사단 1기를 발족하였으며 지난 2년간 36명의 임직원이 11개의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500여 시간이 넘는 교류를 통해 멘토링을 실시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환산 수치를 적용할 때 약 1억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프로보노 봉사단 3기는 1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5개의 사회적기업, 소셜벤처와 파트너십을 맺고 마케팅, ESG 등의 분야에서 멘토링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함께하는 파트너 기업은 사업모델, 공익성, 사업 적합성 등의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5개 기업은 어린이 안전보행 시스템 개발업체인 '왓위케어', 업사이클링 제품 제조업체인 '나로드니', 안마원 가맹사업업체인 '참손길공동체',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해든앰앤씨', 일자리 문제해결 솔루션 '이지태스크'다. 1기부터 프로보노로 지속적으로 활동해온 박지용 그룹장은 "그동안 제가 배우고 익힌 경험이 사회적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니 기쁘다"며 "올해도 파트너기업과 협업으로 보람 있는 활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뿐만 아니라 회사가 진출한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하며,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사회적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2-08-08 16:19: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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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車 업계 친환경차 수출 효자…현대차·기아·르노코리아 등 판매량 급증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국내 완성차 업계가 친환경차 인기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완성차 업계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전체 차량 판매은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친환경차 등 수익성 좋은 차량이 실적을 견인하면서 실적 개선에 힘을 보테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올 상반기 친환경차 수출 규모는 처음으로 20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기아의 지난 1∼6월 친환경차 수출은 22만467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7만1468대)보다 30.6% 늘었다. 현대차는 11만6770대를 수출해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했고, 기아는 42.3% 늘어난 10만7902대를 수출했다. 현대차그룹의 상반기 친환경차 수출이 20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연간 친환경차 수출 대수는 4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주요 국가들이 환경규제 강화와 친환경 인프라 투자 증가, 친환경 선호 확대 등을 이어가면서 친환경차 시장도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M3 하이브리드 모델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에 나서고 있다. 르노코리아의 올 상반기 내수 판매는 2만6230대로 전년 동기 대비 9.0% 감소했지만 수출은 4만9926대로 전년 동기 대비 84.3% 증가했다. XM3 수출 모델은 4만 427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8.0% 상승했다. 르노코리아의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XM3 중에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은 2만8734대로 전체 판매대수의 60%에 육박하고 있다. XM3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 비결로는 도심 주행 EV(전기차) 모드, 소형 SUV, 유선형 디자인 등이 꼽힌다. XM3 하이브리드는 지난 6월 영국 온라인 자동차 판매 사이트 오토 트레이더에서 선정한 2022년 뉴 카 어워즈(New Car Awards 2022) '최고의 하이브리드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프랑스에서 열린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에서도 '올해의 차'로 뽑혔다. 르노코리아는 오늘 10월쯤 XM3 하이브리드 모델을 국내 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는 XM3를 앞세워 수출은 물론 내수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완성차 업계는 친환경차의 판매량 확대에 따른 실적 상승세도 이어질 전망이다. 친환경차 대당 평균 수출 단가도 증사게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산업협회 자료를 종합해 보면 올해 상반기 평균 수출 단가는 2만 8865달러(약 3752만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 7762달러)보다 4% 상승했다. 친환경차 수출 단가는 2018년 2만 1770달러, 2019년 2만 3100달러, 2020년 2만 6309달러, 지난해 2만 8810달러 등으로 매년 2500∼3000달러 가량 증가했다. 이같은 상승세면 올 하반기에는 3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주요 국가들의 환경규제 강화와 친환경 인프라 투자 증가 등으로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통한 실적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8 15:5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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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울란바토르 취항 1개월…평균 탑승률 82% '순항'

제주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이 취항 첫 한 달 간 80%가 넘는 평균 탑승률을 기록했다. 저비용항공사(LCC) 중 첫 취항으로 몽골 여행의 대중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받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 운수권을 활용해 6월29일부터 주 4회 운항을 시작했다. 지난달까지 해당 노선에 총 38편을 운항해 5906명이 탑승, 82.2%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제주항공의 몽골 취항 이후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운항횟수와 수송객수의 급격한 증가세가 눈에 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탈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항공을 비롯한 국적항공사들은 156편을 운항해 2만6727명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1월 24편을 운항해 2177명을 수송한 것과 비교해 운항횟수는 550%, 탑승객은 1128% 증가한 규모다. 제주항공의 8월 예약률이 80% 중반대에 달하는 등 본격적인 휴가철과 몽골 여행 적기로 접어들면서 몽골을 찾는 여행객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몽골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내륙 국가로 유네스코 지정 훼손되지 않은 세계 자연유산의 나라다.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테를지 국립공원'을 비롯해 공룡 화석 발굴지인 바얀작, 사막 한가운데의 아이스 밸리인 욜린암에서는 얼음을 구경할 수 있어 이색적인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또 끝없이 펼쳐지는 초원에서 말과 함께 생활하는 몽골 유목민들의 전통문화 체험과 세계 3대 별관측지에서 즐기는 은하수와 별자리 관측은 몽골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몽골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의 인천~몽골 노선 취항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복수 항공사 체제가 갖춰지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몽골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운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운임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편익 증대는 물론 몽골 여행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8-08 14:23: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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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노조 경영 끝, 삼성전자 창사 첫 노사 임협 체결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처음으로 손을 맞잡았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0일 용인 기흥캠퍼스에서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노조 공동교섭단이 최근 '2021~2022년도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을 의결한 결과다. 삼성전자 4개 노조로 구성된 공동교섭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사측과 본교섭 11회, 실무교섭 20회 등 31회 단체교섭을 진행했고, 결국 1년을 넘기지 않고 합의안을 도출하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공동교섭단이 임직원의 과반수에 한참 못미치는 5% 가량을 조합원으로 확보하고 있어 따로 협상을 할 의무를 갖지 않는다. 이에 따라 노사협의회와도 협의를 병행하며 지난 5월 평균 9%대 임금 인상으로 올해 임금 협상을 마무리했다. 다만 삼성전자는 이후에도 노조와 대화를 지속하며 결국 협의를 이뤄냈다. 노조가 삼성 서초 사옥뿐 아니라 이재용 부회장 자택 앞에서도 농성을 벌이고 노동청에 고발을 하는 등 강경한 대응을 지속했지만, 경계현 사장이 직접 협상 테이블에 나오는 등 적극적으로 대화 의지를 포기하지 않았다. 노조는 연봉 정액제 인상과 성과급 지급 기준 개편과 함께 여름휴가 추가 등 휴식권 보장을 핵심 요구안으로 제시하며 투쟁을 이어왔다. 사측도 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휴가를 추가 지급하겠다며 의견을 좁혔지만, 노조측은 다시 이에 반발하며 쟁의 수위를 높여왔다. 노조측은 결국 협상이 지나치게 장기화되면서 합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측이 노사협의회와 결정한 협의안을 수용키로 한 것. 휴식권과 관련한 요구안도 포기했다. 대신 사측은 명절 연휴 기간 출근하는 임직원에 지급하는 '명절 배려금' 지급 일수를 3일에서 4일로 늘리고, 올해에는 '재충전휴가 3일'을 사용하지 않으면 연차수당을 보상해주기로 했다. 비노조원에도 일괄 적용한다. 아울러 노사는 임금피크제와 휴식제도 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며 대화를 지속할 창구도 마련했다. 세부 확정안도 추가로 협의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2-08-08 14:23: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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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이재용 사면' 요구, 尹 정부 첫 특사 명단에 쏠린 눈

윤석열 정부가 임기 첫 특별 사면을 앞두고 있다. 글로벌 경제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대기업 총수들도 포함될 지에 특히 관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9일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사면심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유력한 사면 후보는 재계 인사들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 등이 정재계에서 거론되고 있다. 여론도 재계 총수 사면에 우호적인 분위기다. 최근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77%가 이 부회장 사면을 찬성했다. 데이터앤리서치가 온라인 포스팅 등을 대상으로한 빅데이터 조사에서도 이 부회장 사면에 63%, 신 회장 사면에도 58%가 긍정적인 반응이었다. 앞서 지난해 말에 진행됐던 여론조사에서도 60% 가량이 이 부회장 사면을 찬성한다는 조사가 나온 바 있다. 최소 1년여간 이 부회장 사면 요구가 이어져왔다는 얘기다. 재계도 정부에 기업인들을 사면해달라는 요청을 지속중이다. 올 초 경제5단체가 문재인 정부에 사면을 건의하는 공동 청원서를 전달했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손경식 경영자총협회 회장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공식석상에서 경제인 사면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사면을 앞두고도 6개 경제단체가 법무부에 사면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계도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달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경제인 사면을 대통령에 건의하겠다고 약속한데 이어, 추경호 부총리도 최근 사면 필요성에 공감했다. 그 밖에도 여당을 중심으로 경제인을 사면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각계에서 경제인 사면 필요성을 제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글로벌 경제 위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속화한 '4차산업혁명' 속에서도 '사법 리스크' 영향으로 경영에서 한발 물러서있던 상황, 최근 글로벌 경제 위기에 이어 반도체 전쟁이 본격화하면서 '초격차' 경쟁력을 지키기 어려워졌다. 당장 마이크론이 4세대 10나노급(1a) D램에 이어 200단대 낸드플래시에서도 '세계 최초' 양산 타이틀을 뺏었다. 중국에서도 연말 200단대 낸드 양산 가능성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3나노 GAA를 선제적으로 양산하는데 성공하긴 했지만, TSMC와 인텔 등도 다시 추격에 나서면서 어렵게 차지한 '반도체 1위'도 뺏길 수 있다는 위기감이 크다. 이 부회장이 복귀하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대규모 M&A 등 밀린 과제를 해결하며 다시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다. 일단 사면 가능성은 높다. 국민적 지지가 큰데다가 정부도 친기업 행보를 보이고 있어서다. 최근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30 부산 세계 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원을 위해서도 경제인 역할이 필수적이다. 낮은 지지율로 사면 대상을 줄일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야권 및 노동계 반발이 예상되지만, 기업인 사면은 최대한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2022-08-08 13:43:57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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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I, 수소드론 활용한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 돌입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하 DMI)이 수소드론을 활용한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에 나선다. DMI는 8일 지자체와 연계해 수소드론을 활용한 농어촌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고, 제주테크노파크와 농어촌 지역 안전 및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DMI는 2시간 이상 장시간 비행이 가능한 수소드론을 활용해 ▲휴가철 해수욕장 인명 안전 감시 ▲해안가 환경 모니터링 ▲농어촌 지역 청소년 대상 드론 운용 교육 등을 실시하고, 향후에는 과수원 내 감귤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빅데이터화함으로써 수확량 예측 및 수급 조절을 통해 감귤가격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DMI는 8일부터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에서 피서객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바다 위에 카메라를 장착한 수소드론을 띄워 해수욕장 전역을 실시간 감시한다. 또한 스피커를 통해 경고음을 송출하거나 미아 찾기 안내방송을 진행하고, 익수자 발생시 구명튜브를 바로 투하해 인명구조도 나선다. 이 외에도 해안가로 밀려들어온 해양쓰레기나 적조 상황을 파악하고 관제센터에 전달함으로써 선제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MI 관계자는 "향후에는 머신러닝 기술을 접목해 수소드론이 요구조자를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인근 해안 경비대에 연락을 취하는 솔루션 개발도 검토할 계획"이라며 "수소드론이 가진 장점들을 활용해 비즈니스의 성장뿐만 아니라 각 지역 사회의 특성을 고려한 아이템을 개발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08 12:46: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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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케아와 손잡고 'ONSO PICNIC' 개최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오는 13일 한여름을 맞아 모두를 위한 친환경 콘셉트의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정몽구 재단은 이케아코리아와 협업해 지속가능한 제품들을 활용한 'ONSO(온드림 소사이어티) 피크닉'을 서울 명동의 소셜임팩트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업사이클링 제품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ONSO 피크닉에 마련된 친환경 에코백과 부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은 온드림 소사이어티에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비건가죽으로 별자리를 새긴 특별한 조명을 만드는 클래스도 운영한다.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주제로 여행지를 떠올리게 하는 재즈공연과 북콘서트가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 외에도 이케아는 ONSO 피크닉 개최 전날인 12일에 '모두를 위한 디자인(IKEA Democratic Design)' 세미나 및 관련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이번 ONSO 피크닉을 통해 대중에게 온드림 소사이어티의 슬로건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참여자분들께 한여름 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피크닉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8-08 12:46: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