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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타버스서 '제트랜드 데이' 열고 비스포크 봇 할인 이벤트

삼성전자가 메타버스에서 로봇 청소기를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18일까지 '제트랜드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트랜드는 청소기 브랜드 제트를 주제로 네이버 Z의 플랫폼 'ZEP'에 만든 가상 체험 공간이다. 제품 체험에서부터 정보 검색, 제품 구매까지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뮤지엄 ▲펫 카페 ▲영화관 ▲노래방 ▲오락실 등 다양한 게임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테마공원처럼 꾸며져 있어 방문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제트랜드데이 기간 숨겨진 할인 코드를 찾는 '황금 제트봇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트랜드에 숨겨진 황금 제트봇을 찾아 할인 코드를 획득하는 방식, 삼성닷컴에서 '비스포크 제트 봇 AI SE'를 구매하면 최대 3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비스포크 제트 봇 AI SE는 AI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의 강력한 흡입력과 우수한 청소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춘 제품이다. 색상은 그레이와 베이지 2가지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39만원이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MZ세대에 친숙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제품을 좀 더 즐겁게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제트랜드 데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이 행사를 통해 삼성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봇 AI SE의 강력한 성능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8-08 12:46:2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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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WRC 핀란드 랠리 우승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현대차는 지난 4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핀란드 위베스퀠레에서 열린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RC) 8번째 라운드 '핀란드 랠리'에서 우승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에서는 오트 타낙, 티에리 누빌 등 선수 2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선수들은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를 사용했다. 올해 WRC부터 내연기관 기반이 아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규 기술 규정이 적용됨에 따라 i20 N의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모터를 탑재한 경주차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오트 타낙 선수는 2위보다 6.8초 앞선 2시간 24분 04초 6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에게는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 대회 시작 2일차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오트 타낙은 이후 단 한 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티에리 누빌 선수는 2시간 26분 22초 6 기록으로 5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우승은 현대 월드랠리팀의 핀란드 랠리 첫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핀란드 랠리를 통해 총 40점을 획득해 제조사 부문 순위 2위를 유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핀란드 랠리 우승을 통해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현대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남은 경기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 WRC 9차전은 이달 18일부터 벨기에에서 열린다. 앞서 지난 6~7일 프랑스 알자스 그랑 에스트에 위치한 아노 듀 랭에서 개최된 WTCR 7차전에서는 현대차의 서킷 경주차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좋은 성적을 냈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대회에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 미켈 아즈코나 선수는 7일 진행된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모두 3위에 올라 41포인트를 획득하며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십 1위 자리를 지켰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29포인트를 추가했다. 이번 레이스를 통해 종합 70포인트를 얻은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은 2위를 57포인트 차이로 앞서 나가고 있다.

2022-08-08 12:45: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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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업계, 올해 친환경 투자에 5400억 투자한다

최근 5년 평균 투자액 3680억원 '훌쩍' 생산설비, 연구개발, 정보화등에 '집중' 시멘트업계가 유연탄 등 원자재값 급등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올해 친환경 분야 투자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한국시멘트협회가 회원사들의 2022년 설비투자 계획을 조사해 8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올 한해 시멘트회사들은 친환경을 위한 생산설비, 합리화설비, 연구개발(R&D), 정보화, 기타설비에 총 5386억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지난 2019년 한 해 투자비(2429억원)의 두배를 넘는 규모이자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의 평균 투자액(3680억원)을 훨씬 웃도는 액수다. 지난해의 경우 시멘트회사들은 관련 투자에 4226억원을 썼다. 시멘트협회 관계자는 "업계의 관련 설비투자 규모가 급증한 것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선언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환경개선 설비투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실제로 장치산업 특성상 최근 강화된 환경규제(공해, 환경, 안전)와 원가절감(자동화, 에너지절약) 부문을 중심으로 한 합리화 설비투자가 약 3300억원에 달하는 등 올해 전체 투자의 9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멘트회사들은 글로벌 스탠다드와 정부의 친환경 시책에 발맞춰 화석연료인 유연탄을 대체하는 폐플라스틱, 폐타이어 등 재활용 확대를 탄소중립의 주요 수단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발빠르게 나설 수 밖에 없다. 이때문에 대내외 경제위기와 업계의 악화된 경영상황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대규모 투자를 위해 시멘트회사들은 투자금의 절반에 못미치는 2478억원을 사내유보금 등 내부자금을 활용하고 나머지 2909억원은 회사채, 은행차입 등 외부로부터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이때문에 업계내 자금난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2020년 기준으로 시멘트사들의 내부자금은 2690억원으로 회사채·은행차입 등 외부자금(739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하지만 2년만에 안전운임제 도입에 따른 물류비 증가, 국제 유연탄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등의 여파로 외부로부터 조달해야하는 금액은 크게 늘게 됐다. 시멘트협회측은 "내수출하 부진, 화물연대 파업 매출 손실 등 상반기 경영실적 악화에도 환경투자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어서 향후에도 외부 자금 조달 증가 추세는 불가피할 것"이라며 "질소산화물 부과금, 온실가스배출권 등 지속적인 환경규제 관련 고정비용이 늘고 1톤(t)당 400달러대에서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유연탄값 급등에 따른 제조원가 상승압박으로 시멘트업계가 감내할 수준은 넘어선 상황이어서 어느때보다 정부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2-08-08 11:17: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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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선 이어폰 톤프리 3종 공개…세계 최초 '돌비 헤드 트래킹' 지원

LG 톤 프리가 성능을 더 높여 돌아온다. LG전자는 29일 LG 톤프리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입체 음향과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강화하며 차별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모델인 TONE-UT90Q는 세계 최초로 '돌비 헤드 트래킹'을 지원한다. 머리 움직임에 따라 소리 거리감과 방향을 조절해 입체감을 극대화하는 기능이다. 무선 이어폰 전용 '오디오 버추얼라이저'도 처음으로 탑재했다.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도 있다. 이어폰에서 새어 나오는 소리를 감지해 착용상태를 파악, 자동으로 단계를 조정하는 기술이다. 이어폰을 귀에 완벽하게 밀착하지 않아도 몰입감을 높여줄 수 있다는 얘기다. 스피커 드라이버 크기도 38% 가량 키워 더 풍부한 저음을 구현했다. 그래핀 소재를 적용해 불필요한 진동을 줄여 잡음도 없앴다. 통화 품질도 더욱 높였다. 주변 잡음을 줄여주는 3개의 마이크와 얼굴의 뼈와 근육을 통해 전달되는 소리를 감지하는 보이스 픽업 유닛(Voice Pickup Unit)으로 불필요한 소리와 목소리를 구분해 상대방에게 내 목소리를 또렷하게 전달 할 수 있다. 퀄컴 '스냅드래곤 사운드'를 지원해 연동되는 기기와 연결하면 ▲최대 24bit/96kHz의 고음질 오디오 ▲선명한 음성 통화 품질 ▲게이밍에 최적화된 저지연 모드 등을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가 없는 기기에서도 무선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러그&와이어리스 기능 ▲고속/무선 충전 ▲다수의 기기와 동시에 연결 후 쉽게 전환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LG전자는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착용감과 기능을 갖춘 LG 톤 프리 핏(fit, 모델명: TONE-UTF7Q)도 함께 선보인다. 기둥 역할을 하는 스템을 없애고 귀의 모양을 따라 디자인한 날개 모양의 지지대를 적용했다. 운동 중에도 귀에서 잘 떨어지지 않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IP67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춰 운동 중 땀이 흐르거나 비가 오더라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야외 활동에도 최적이다. LG전자는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신제품에 전작보다 강화된 위생관리 기능을 탑재했다. 고객이 케이스에 이어폰을 10분만 넣어두면 UV LED가 이어젤 내부만이 아니라 전체의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페렴균 등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 이어젤의 소재는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무독성/저자극성 실리콘 소재를 사용했다. 출하가는 제품 사양에 따라 각각 TONE-UT90Q 제품이 27만 9000 원, TONE-UT60Q은 18만 9000 원, TONE-UTF7Q은 22만 9000 원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8-08 11:14: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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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등 항공업계 마일리지 연계 기획전 진행

국내 항공업계가 항공기 이용객들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항공 마일리지와 연계된 행사를 진행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일상생활에서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스카이패스 딜' 2차 기획전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의 테마는 '마일리지로 준비하는 추석'으로 마사지기, 홍삼 제품 등 건강·효도 상품을 비롯한 총 24개 품목을 마일리지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마일리지 몰 상단 배너를 통해 '스카이패스 딜'사이트로 이동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 판매 예정으로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이번 2차 기획전은 예년보다 이른 추석 연휴 기간에 맞춰 8월초에 기획전을 시작해 마일리지로 미리 연휴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다가오는 가을에 레저용품 관련된 기획전을 준비하는 등 앞으로도 시즌별 다양한 테마로 마일리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 코로나19로 마일리지 사용 기회가 제한되었던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 기획전인 스카이패스 딜을 준비했다. '홈카페'를 테마로 커피머신을 비롯한 홈카페 용품으로 꾸려진 1차 기획전은 2주만에 성황리에 조기 종료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일리지 전용 쇼핑몰 '위클리딜즈'를 통해 매주 색다른 제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캐리비안베이 ▲소노호텔앤리조트 등과 신규 제휴를 맺어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처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소노호텔앤리조트와 신규 제휴를 기념해 8월31일까지 마일리지를 사용해 투숙이용권을 구매한 회원을 대상으로 500 마일을 되돌려 주는 페이백 혜택(500명 한정)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국내선 항공권 2매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이용권 1매 ▲오션월드 2인 이용권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2022-08-08 11:13: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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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친환경 제품 개발·마케팅 강화…'에이스포라-에코' 판매량 197% 증가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과 마케팅 부문에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특히 나일론, 폴리에스터, 방적사, 스판덱스 등의 기존 섬유 설비와 우수한 생산 기술을 바탕으로한 리사이클 섬유 브랜드인 '에이스포라-에코' 등을 지난 2019년에 브랜드를 선보이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공통적으로 리사이클 원사를 생산 및 개발하고 있으며, 리사이클 섬유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 판매 실적 역시 전년 상반기 대비 197% 판매 신장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에이스포라-에코'는 친환경 공정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해 필(必)환경 시대에 어울리는 친환경 기능성 섬유로서 지난 2020년부터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여자프로배구단 등 프로스포츠 유니폼에 적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폐어망을 이용한 리사이클 나일론 섬유 및 생분해성 섬유 개발을 위해 관련 연구소 및 협력업체와 개발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국책과제 연구 개발을 수행 중이다. 양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마케팅과 캠페인 활동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울산항만공사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울산항만공사에서 수거한 폐페트병을 리사이클한 원사로 만든 작업복을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울산공장 근로자들에게 지급하였고, SSG랜더스 프로야구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인천 문학구장에서 수거된 폐페트병을 리사이클한 원사로 친환경 유니폼을 제작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는 현 시장 상황에서 기능성과 환경보호를 고려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리사이클 섬유 사업을 통해 신사업 사업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ESG 활동인 환경보호를 통해 친환경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순환 경제에도 일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08 10:58:0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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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홈플러스 강동점에 패스트레인 AS센터 오픈…쇼핑·각종 편의 시설 이용 가능

BMW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모터스가 서울 강동지역 홈플러스 내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도이치모터스의 강동 패스트레인 AS센터는 서울 홈플러스 강동점에 지하 4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376.2㎡(113.8평) 규모로 8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최대 30대의 BMW와 MINI 차량을 수리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BMW와 MINI 차량 모두 수리가 가능하며, 엔진오일,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 타이어 교체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 등을 신속하게 제공한다.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엔진오일,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타이어 교체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8월 16일부터 9월 3일까지 강동 패스트레인 서비스 센터에서는 오픈 기념 캠페인을 진행 한다.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며 유상 수리 및 라이프스타일 20% 할인, 타이어 10%할인(단, 사고수리 제외) 캠페인을 진행한다. 입고 고객님께 M50주년 종이 디퓨저를 증정하며, 소모품 교환 및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추가로 BMW 텀블러도 증정한다. 도이치모터스 측은 "BMW와 MINI 고객이 앞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고객은 정비가 진행되는 동안 쇼핑을 즐기거나 영화 관람 등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08 10:54:5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