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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반떼 N TCR, WTCR 헝가리 대회 우승…2022 시즌 우승 향한 질주

미켈 아즈코나(가운데) 선수가 6월 10~12일 열린 '2022 WTCR' 헝가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포디움에 올라선 모습 현대자동차가 WTCR 2022 시즌 우승을 향해 질주한다. 현대차는 '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이 6월 10일부터 12일(현지 시각)까지 헝가리 헝가로링에서 개최된 2022 WTCR 3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우디 RS3 LMS, 혼다 시빅 타입R TCR, 쿠프라 레온 콤페티시온, 링크&코 03 TCR 등 C세그먼트 고성능 경주차 17대가 출전했다.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 선수는 12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9위에 올라 총 41 포인트를 획득하며 드라이버 부문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같은 경주차로 출전중인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 선수 역시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4위에 오르며 대회 기간 총 17 포인트를 기록했다. WTCR 대회는 2017년 말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WTCC가 합쳐져 새롭게 탄생한 대회로 포뮬라원, 월드랠리챔피언십 등과 함께 국제자동차연맹인 FIA의 공인 대회 중 하나다. 현대차 관계자는 "엘란트라 N TCR 경주차의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 앞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승리를 기반으로 남은 라운드 최선을 다해 시즌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13 14:17: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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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나노 개발하는데 학교에선 200마이크로미터 배워…반도체 인재 확보 '첩첩산중'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삼성전자 반도체 업계 인력 부족이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면서 민관이 인재 양성에 힘을 쏟아붓고 있지만, 한동안 해결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제도 정비뿐 아니라 대학 교육 인프라, 교수진 확보 등 전반적인 혁신이 없다면 인재 확보는 물론 질적 하락까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반도체 업계는 2030년까지 약 1만5000명 인력을 추가로 뽑아야 한다. 매년 2000명에 가까운 숫자다. 그러나 실제 반도체 관련 학과를 졸업한 인력은 600여명에 불과하다. 실제 필요한 인력보다 연간 1600여명이 부족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앞으로는 인력난이 더 심화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뿐 아니라, 램리서치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ASML 등 해외 장비 업체들도 국내에 R&D 등 거점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 인력 부족난의 가장 큰 원인은 반도체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서다. 반도체 산업 경쟁이 심화하고 투자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물론, 대만 TSMC와 미국 마이크론 등이 급하게 인력을 찾아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비 업계들이 국내에 투자하는 이유가 인력 확보를 위해서라는 추측도 있다. 반도체 업계는 수도권 대학 반도체 학과 정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수도권 대학들이 정원을 늘리기 어려워 반도체 학과 역시 새로 만들기는 쉽지 않은 상황, 수도권에 대학들이 반도체 학과를 새로 개설해 정원을 확대하면 자연스럽게 수년 뒤부터는 반도체 전공 인력들이 대폭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다. 일단 대책이 마련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올 초 산업계 주장을 일부만 수용한 반도체 특별법을 제정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반도체 산업 지원과 육성을 강조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도 주요 대학들과 계약학과를 새로 개설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등 준비에 한창이다. 다만 학과만 새로 만든다고 우수 인재를 육성할 수는 없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늘어난 학과 정원을 가르칠 교수진을 당장 확보하기 어려운데다가, 학내 인프라도 실제 산업 현장에 비해 지나치게 낙후돼있어 오히려 새로운 인력의 질적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크다. 관계자에 따르면 반도체 관련 학과에서 사용하는 장비는 선폭 200마이크로미터 수준이다. 주력으로 만들어지는 반도체인 10나노보다 2만배나 크다. 때문에 박사 과정을 마치고 나서도 실제 현장에 투입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교육이 필요하다는 전언이다. 그렇다고 학교에서 첨단 장비를 운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장비 가격만 수천억에 달할 뿐 아니라, 이를 관리하기 위한 상시 인력도 여러명 필요하다. 프로젝트 수주 등으로 간접적으로 기업의 장비를 활용하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교수진 확보도 문제다. 학교와 현장의 기술 격차 때문에 교수진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현장 경험이 필수적. 그러나 임금 격차가 적지 않은 데다가 교수 임용을 준비하기 위한 논문 실적을 채우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학계와 산업계 기술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전공 교육은 거의 유명무실한 수준"이라며 "교수가 사직을 할 만큼 좋은지도 알 수 없고, 논문 등 임용을 위한 성과를 채우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13 14:16:2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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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명가' 쌍용차, 토레스 실내외 디자인 공개…투산·스포티지 대비 가격 경쟁력

쌍용차 토레스 익스테리어 정면. 쌍용자동차가 올해 야심작 신차 '토레스'의 실내외 이미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쌍용차 토레스는 쏘렌토, 싼타페, QM6는 물론 스포티지, 투싼 등과 경쟁을 펼친다. 쌍용차는 'Adventurous(모험을 위한·모험을 즐기는)'란 브랜드 슬로건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 토레스의 외관 이미지와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13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전국 전시장에서 신차 '토레스'의 사전 계약을 돌입하며 외관 이미지와 주요 사양 등을 최초 공개했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T5 2690~2740만원 ▲T7 2990~3040만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결정될 예정으로, 정확한 판매가격은 7월 공식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투싼, 스포티지 등 경쟁 차종과 비교해도 가격 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토레스는 기존 SUV들과 차별화된 쌍용차 고유의 헤리티지를 담아 정통 SUV 스타일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감성을 추가하여 진정한 SUV 귀환을 바라는 고객의 열망을 담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쌍용차 토레스 익스테리어 정측면. 토레스의 외관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전혀 다른 존재감으로 정통 SUV 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전면부는 짧고 반복적인 세로격자 모형의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일체형 범퍼를 적용하여 강인하고 와일드한 이미지를 구현하였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이어지는 아웃터 렌즈 클린 타입 LED 헤드램프는 정통 SUV 다운 당당한 카리스마를 뽐낸다. 측면부는 직선형 캐릭터 라인과 측면 상단부의 다채로운 변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강인하고 역동적인 모습이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으며, 후면부는 스페어 타이어를 형상화한 핵사곤 타입의 리어 가니쉬와 리어 LED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하여 정통 SUV 스타일을 실현했다. 쌍용차 토레스 익스테리어 후측면. 토레스의 인테리어는 역동적인 외관에 맞추어 직선형의 운전석 공간을 통해 강인함과 함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Slim&Wide 콘셉트의 버튼리스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적용하여 미래지향적이면서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하였으며, ▲3분할 와이드 디지털 클러스터 ▲12.3인치 다기능 인포콘 AVN ▲8인치 버튼리스 디지털 통합 컨트롤 패널 등을 엔트리 모델부터 기본으로 적용하여 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다. 또 중형 SUV를 뛰어 넘는 대용량 적재 공간을 갖추었다. 골프백 4개와 보스턴백(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하고도 여유로운 703L(VDA 기준)의 공간을 자랑하며 2열 폴딩 시 1662L 대용량 적재가 가능해 캠핑 및 차박 등 레저 활동에도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토레스에는 친환경 GDI 터보엔진과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매칭되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엔트리 모델인 T5부터 ▲후측방보조경고 ▲앞차출발경고(FVSW) ▲긴급제동보조(AEB) ▲전방추돌경고(FCW) ▲차선이탈경고(LDW) ▲차선유지보조(LKA) ▲부주의운전경고(DAW) ▲안전거리 경고(SDW) ▲다중충돌방지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작은 위험 요소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토레스 C필러에 위치한 사이드 스토리지 박스 등 레저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개발해 실용적이면서도 고객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쌍용차 토레스 인테리어 적재공간.

2022-06-13 13:06: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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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묘미, 일반 고객 대상 미술품 판매…'아트테크 기획전' 오픈

롯데렌탈. 롯데렌탈의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는 열매컴퍼니의 온라인 미술품 공동구매 플랫폼 '아트앤가이드'와 제휴를 맺고 '요즘 투자, 아트테크' 기획전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트테크에 관심 있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미술품 판매를 시작한 것이다. 이번 묘미의 기획전에서는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미술 투자가 가능한 점을 소개하고, 기존의 공동구매 방식과는 달리 인수형 장기(분할 납부)로 세계적인 작가들의 미술 작품을 직접 소유 및 자산화하는 새로운 아트테크를 제안한다. 이번달에는 한국 추상 미술의 거장, '물방을 작가'로도 알려진 김창열 화백(1929~2021)의 작고 전 마지막 사인본 판화 '회귀1'과 '회귀3'을 선보인다. '회귀1'의 경우 최근 서울옥션 경매에서 420만원에 낙찰된 바 있다. 7월에는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화백을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 시리즈 '묘법 No.107-82'을, 8월에는 지난 10년간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야요이 쿠사마의 판화 작품 'Tulipe (I)'을 선보인다. 이후에도, 이우환, 샤갈, 마키 호소카와 등 국내외 거장의 작품들이 차례로 오픈될 예정이다. 모든 작품은 오픈 후 최소 3개월 간 묘미 단독으로 판매한다. 박주형 롯데렌탈 일반렌탈부문장(상무)은 "묘미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소유하면서 동시에 자산화할 수 있는 아트테크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MZ세대를 중심으로 각광받는 아트테크 등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3 13:03: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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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 경진대회 개최…전문가화 스마트한 연구개발 환경 조성

양재동 현대차 본사 현대자동차가 '제 2회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AI 경진대회(이하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이번 'AI 경진대회'는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실무자와 대학(원)생이 팀을 이뤄 실제 연구개발 현장에서 발굴된 문제점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개선하는 프로젝트형 경진대회로 시행된다. 이달 2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요강 및 일정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 경진대회'에 선발되는 30명의 참여자는 현대차 연구원과 팀을 이뤄 실무 현장에서 발굴된 개선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현대차는 참여자의 연구개발 환경에 대한 이해와 실효성 있는 프로젝트의 완수를 위해 ▲남양연구소 현장투어 ▲직무 멘토링 ▲전문교수 정기코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고, 참여한 인원의 역량개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AI 경진대회'에서는 작년에 비해 약 2배 규모의 인원을 선발하는 만큼 참여자에게 제공되는 혜택도 확대했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200만원)가 지급되고, 우수팀으로 선정 시에는 비슷한 규모의 시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참여자 전원에게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증빙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R&D AI 경진대회 활동 증명서'가 발급되고, 동료 평가 최소기준만 만족해도 유관부문 입사지원 시 서류평가를 면제하는 등 참여자의 경력개발도 돕는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이번 AI 경진대회를 통해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역량을 확보하고, 대학(원)생 참여자는 실무경험과 경력개발을 동시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그 활동이 채용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6-13 13:03: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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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년 Hy-Five·Hy-Po 인원 모집…반도체 인재 찾는다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인재 발굴과 양성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오는 21일까지 '청년 Hy-Five'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학생 대상 직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Hy-Po'도 처음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고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재를 발굴해 채용을 지원하거나 대학생에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청년 Hy-Five는 우수 협력사에 취업 준비생을 연결해주는 채용 지원 프로그램이다. 취업준비생에 SK하이닉스 엔지니어의 반도체 직무 교육과 협력사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료자에는 정규직 전환 기회도 부여한다. 입사 후에도 SK하이닉스 직무 교육 플랫폼 '반도체 아카데미'를 통해 학습을 지원한다. 2018년 '청년희망나눔'으로 시작해 7기째 운영 중으로, 대상자는 만 34세 이하 청년 구직자다. 100여명을 선발해 인턴십을 진행하고 3개월간 인턴 급여 600만원도 지급한다. 청년 Hy-Five는 지난 6기까지 인턴십 수료자의 70% 이상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협력사와 구직자의 채용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7기는 협력사 요청에 따라 역대 가장 많은 채용 인원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Hy-Po는 청년 Hy-Five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 처음 신설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직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강의와 취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상자는 졸업까지 2년 이하 남은 대학생으로,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200여명을 선발해 약 8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지원한다. 두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SV Engagement 이상익 PL은 "일자리 창출과 협력사 상생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청년 Hy-Five의 안착과 청년 Hy-Po의 탄생으로 이어졌다"고 말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13 13:02:4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