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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동조합, 상근부회장에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 영입

조합사 권익 향상, 사업 확대 적극 추진 한국제약협동조합이 조직강화와 중소·중견 제약 등 조합원사의 권익 증진을 위해 상근부회장제를 신설하고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사진)을 새로 선임했다. 제약조합은 새로운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관리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김관성 상근부회장을 영입해 조합사들의 권익 향상과 사업영역 확대를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신임 김관성 상근부회장은 중앙대 약학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보건사회부 약정국을 시작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30여년간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대전식약청장, 의약품 안전국장, 서울식약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고 지난 2018년부터 올해 2월까지 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조합은 올해 2월 최종 이사회에 이어 총회에서 제약환경 변화 속에서 조합사들의 지속 가능경영을 위해 공동 물류센터 건립 및 공동 시험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이를 통해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 제약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포부다. 조용준 이사장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새로 영입한 김관성 상근부회장을 중심으로 조합의 역량 강화와 다양성 확보는 물론 바이오 전문사들의 신규 회원사 가입 유치 등 회원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9 10:56: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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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ESG 솔루션으로 현장 사고예방부터 안전관리 '원스톱' 해결

이상국 SK㈜ C&C ICT Digital부문장(왼쪽)과 이정우 (주)지에스아이엘 대표가 'ESG 플랫폼 기반 구독형 현장 안전관리 솔루션 사업 협력 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 C&C 제공 대규모 제조 현장부터 소규모 건설 현장까지, 비효율적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하는 ESG 안전관리 솔루션이 나온다. SK㈜ C&C이 국내 대표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 기업 ㈜지에스아이엘(GSIL)과 'ESG플랫폼 기반 구독형 현장 안전관리 솔루션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으로 양사는 건설, 제조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 예방하고 AI기반 실시간 위험성평가를 통해 실질적인 중대재해 예방 효과를 제공하는 '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통합서비스'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IoT 기반의 사업 현장 데이터 분석을 기본으로 AI 기반 상황 분석 및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등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맞춰 융합한다. 사업 현장의 근로 환경 데이터부터 작업 지시서와 도면 등 그 동안 활용이 어려웠던 비정형 데이터도 자동 DB(데이터베이스)화해 분석함으로써 재해 예방 및 관리의 효율성를 높인다 사고 위험이 높은 작업현장의 실제 위험 예측 구간을 디지털 트윈으로 보여주는 실시간 안전맵도 주목된다. SK㈜ C&C의 클라우드 온 클라우드형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GSIL의 현장 안전 리스크 분석 DB와 건설, 제조 현장 위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실시간 위험성 평가, 예측 결과를 디지털 트윈 안전맵으로 제공한다. 양 사는 SK㈜ C&C의 엔터프라이즈 ESG 플랫폼을 활용해 현장 위험도 수시 평가는 물론 효과적인 대응 방안도 제시한다. 중대재해 대응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ESG 안전관리 서비스를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해 사업 현장 어디에서든 부담없이 이용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SK㈜ C&C가 최근 오픈한 "Click ESG"에 ESG 진단 항목별 관련 데이터를 입력하면 ▲산업별 ESG 핵심 지표에 따른 결과 ▲동종 업계와 객관적 수준 비교 ▲세부 개선 영역 도출 등 ESG 진단 종합 시뮬레이션 결과를 몇 분 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상국 SK㈜ C&C ICT 디지털 부문장은 "기존에 알려진 사업 현장 안전 리스크는 물론 그 동안 찾지 못했던 숨겨진 리스크까지 도출하고 예측하게 될 것" 이라며 "최근 화두로 떠오른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 대응과 ESG 현장 안전 경영의 필수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우 ㈜GSIL 대표이사는 "금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와 안전이라는 양 영역에서 잘하는 기업이 힘을 합쳤기 때문에 현장의 상황에 맞는 선제적 위험예측을 통해 시장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툴을 제공하게 될 것" 이라며 "안전관리자를 효율적으로 돕는 시스템, 안전을 통한 돈이 되는 시스템 등을 개발해 관련 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09:51:2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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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니 행복·수익 두배…', 부부택배기사 늘었다

CJ대한통운 조사…자사 2만명 택배기사 중 부부 택배기사 1390쌍 1800명(2018년)→2692명(2021년)→2780명(2022년) 등 증가세 CJ대한통운 부부 택배기사 최숙자씨(왼쪽) 오봉택씨. "둘이 함께 다니면서 안 싸운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그래도 남편이 옆에서 말동무도 해주고 서로 의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최숙자씨) 부부 택배기사가 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다가오는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아 CJ대한통운 택배기사 가족관계를 조사한 결과 1390쌍(2780명)의 부부가 함께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자사 전체 택배기사 2만여명 중 14%를 차지하는 수준으로 100명 중 14명이 택배일을 같이 하는 부부인 셈이다. 부부 택배기사는 2018년 조사 당시 1800명에서 지난해엔 2692명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처럼 부부 택배기사가 늘고 있는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이커머스 수요 증가로 택배기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고, 택배기사에 대한 처우가 크게 좋아졌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비대면 배송이 정착하면서 상자당 배송시간은 줄고 수입은 높아져 자연스럽게 택배기사가 배우자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물량이 증가한 데 비해 같은 집에 2~3개씩 배송되는 중복배송이 많아지고 배송 밀집도가 높아지면서 여성들의 진입장벽도 대폭 낮아졌다. 통상 부부 택배기사의 경우 처음에는 택배트럭에 같이 동승해 배송을 도와주는 형태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후 담당하는 구역의 물량이 점차 늘어나면 구역을 분할하고, 각자 배송을 통해 합계수입을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 부부 택배기사 김선영씨(왼쪽) 박창재씨. 박창재씨는 2006년부터 의약품 배송, 용차 등 운송업에 종사해오다 6년전 CJ대한통운 택배기사가 됐다. 이전부터 아내 김선영씨가 종종 일을 도와줬지만 CJ대한통운으로 옮긴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택배 일을 함께하기 시작했다. 박씨는 "아내와 아침에 같이 출근하고 퇴근할 수 있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라며 멋쩍게 웃었다. 부부 택배기사 뿐만 아니라 자녀, 친인척이 함께 일하는 '가족 택배기사'도 지속해서 늘고 있다. 실제로 택배기사가 '가족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일자리'로 자리매김하면서 자녀, 형제자매, 친척 등 가족 택배기사도 CJ대한통운 내에 4098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근무환경이 좋아지면서 부부 택배기사를 포함한 가족 택배기사가 계속해서 느는 추세"라며 "현재도 업계최고 수준의 처우와 복지혜택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려 최고의 택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09:28: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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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세종·부산'스마트시티 사업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감도 /LG CNS LG CNS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운영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LG CNS는 19일 자사가 주도하는 ' 'The 인(人) 컨소시엄'이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운영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사업이다. 총 사업규모는 약 5조4000억원이며, 사업기간은 구축 5년, 운영 10년을 포함한 총 15년이다. 이로써 LG CNS는 대한민국이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2곳을 모두 주관대표사로서 구축하게 됐다. 지난해 LG CNS는 대한민국 첫 국가시범도시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 사업은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서울 여의도 면적에 버금가는 대규모 스마트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84만평 규모의 백지 상태 부지에 상업·업무·주거·문화 시설 등을 구축하고, 첨단 IT 신기술을 적용한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또한 83만평 규모의 백지상태 부지에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약 3억2000억원에 달한다. LG CNS는 국토부, LH, 세종시, 컨소시엄 12개사와 사업시행합의를 지난달 체결했다. 김영섭 LG CNS 사장은 "LG CNS의 DX(디지털전환) 기술력을 바탕으로 도시에서 발생하는 민간과 공공 데이터를융합, 데이터로 함께 숨쉬고 성장하며 시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혁신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9 09:11:3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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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協, 최고경영자과정 1차 수강생 모집

30일부터 6월19일까지 3주간…150명 선착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2022년 여성최고경영자과정 제1차 '대전환 시대 비즈니스 생존전략-창업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오는 30일부터 6월19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여성 CEO 및 예비 창업자 1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19일 여경협에 따르면 이번에 1차로 개강하는 '창업기'에선 창업 준비단계부터 창업 후 3년까지를 해당 사이클로 구분해 ▲2022년 비즈니스 환경분석 및 창업전략 ▲성공창업 및 자금유치 전략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개강한다. 또한, 교육전문기업 '휴넷'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최고경영자과정 참가자의 주요 니즈인 기업간 비즈니스 교류 등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참가기업의 지역 및 업종, 참가자의 비즈니스 관심사 등으로 구성을 세분화하여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한다. 아울러 경영, 창업, 인사·노무 등 부문별 전문위원과 1대1 매칭을 통해 상시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전과정 비대면 온라인로만 진행했던 강의 방식에 오프라인을 조합해 라이브 강의 현장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을 초대, 강연 종료 후 이어지는 '연사와의 대담' 세션도 기획했다. 이 세션을 통해 강연과 관련한 심도 있는 연사의 관점을 학습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정한 회장은 "코로나 종식을 앞둔 대전환의 시대가 도래했다"면서 "이러한 경영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여성기업인의 역량 강화와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본 최고경영자 과정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9 09:05: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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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라이브커머스 통해 저소득아동가정 지원

21일 오전 11시 라이브커머스…구매건 따라 기저귀 적립 깨끗한나라가 오는 21일 진행하는 '프레미뇽 5월 빠른배송 X 기부 LIVE'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저소득아동가정을 지원한다. 19일 깨끗한나라에 따르면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진행한다. 21일 오전 11시에 진행하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결제한 건수 1건당 기저귀 1박스를 적립한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 수 5000명 돌파 시 아기 기저귀 '프레미뇽' 100박스를 추가 기부한다. 적립한 아기 기저귀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굿네이버스를 통해 저소득가정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도 준비했다. 프레미뇽 네이버 공식스토어를 찜하면 중복할인 15% 쿠폰과 장바구니 7% 할인 쿠폰(최대 1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동안에는 구매하는 제품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며 라이브 방송 전 사전 댓글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깨끗한나라 '프레미뇽'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착한소비를 실천하는 고객들과 뜻깊은 행사를 함께 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착한 소비에 관심이 있는 고객과 함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9 08:58: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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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업계, '아름다운 중소기업 나눔콘서트' 열고 기부 실천

저소득 가정 아동 5000명에 1억 상당 학용품 키트 전달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8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아름다운 중소기업 나눔콘서트'를 열고 나눔을 실천했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계가 예술과 나눔을 실천하기위해 콘서트를 열고 기부를 실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예술의전당과 지난 18일 저녁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아름다운 중소기업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중소기업계 사랑·문화 나눔 확산과 중앙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전국 순회 콘서트 중 두 번째로 개최했다. 콘서트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중소기업 CEO 등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의무착용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콘서트는 '60년의 발걸음, 100년의 희망'을 주제로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박성희,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진성원, 바리톤 이응광 등이 출연해 '밤의 여왕 아리아', '고향의 봄' 등의 연주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중소기업계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중기중앙회와 중기사랑나눔재단이 IBK기업은행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 5000여명에게 1억원 상당의 학용품 키트를 전달해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김기문 회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인들께 감사의 의미로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계의 사랑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중앙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5-19 08:46:47 김승호 기자
<부고>

<부고> ▲ 손이자씨 별세, 이한별(위키리크스한국 금융부 기자)씨 모친상 = 17일,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장지 화성함백산 추모공원 ☎ 02-833-3794 ▲ 김근시씨 별세, 김충석(신라대 총장)·창석 씨 부친상 = 18일 오전,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0일 ☎ 051-999-5331 ▲ 김운숙씨 별세, 이기걸(법무사)씨 부인상, 이충헌(KBS 의학전문기자)·이지춘·이지연·이수연·이순(서울 선사초교 교사)씨 모친상, 조서희씨 시모상, 잔 윌러·정종화·양정수·이용준씨 장모상 = 17일 오후 9시5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 02-2227-7590 ▲ 정필임 별세, 손국호(코스콤 부산센터실장)·도순·재순·복순·덕순씨 모친상 = 18일 오전 대구시 대구전문장례식장 특108호, 발인 20일 오전 7시 ☎ 053-961-4444 ▲ 도금회씨 별세, 여은경(서울 청원여고 교사)·여행수(와이앤파트너스 대표이사)·여경수(토판 포토마스크 시니어 엔지니어링 매니저)·여광수(SK온 Asia Cell 개발 PL)씨 모친상, 곽경근(쿠키미디어 취재본부 국장)씨 장모상 = 18일 오전 4시39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18일 오후 1시 입실 예정), 발인 20일 오전 7시, 장지 포천 천보묘원 ☎ 02-3410-3151 ▲ 박종영(태영건설 전 대표이사 사장)씨 본인상, 박원영(LG전자 책임)·우영(LG전자 책임)·소영씨 부친상, 김지태(창조건축 이사)씨 장인상 = 18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2호실, 발인 20일 오전 5시 ☎ 02-3010-2000

2022-05-19 08:31:3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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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열고 MZ세대 공략한다

'BUEOK by Hurom' 21일부터 6월19일까지 운영 오감 자극하는 음료, 푸드 선봬…아티스트와 협업 휴롬이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부엌'을 열고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19일 휴롬에 따르면 팝업스토어 격전지인 성수동에 여는 'BUEOK by Hurom'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선한 식재료와 맛있는 음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부엌을 컨셉으로 성수동을 방문하는 MZ세대들이 휴롬의 핵심 가치인 '건강'을 더욱 특별하게 경험하고 브랜드와의 소통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위해 기획했다. '건강주스'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휴롬은 대표 제품을 활용해 맛은 물론 눈까지 즐거운 이색 음료와 푸드 메뉴를 자체 개발해 선보이며 브랜드의 철학을 오감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각 분야별 주목받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눈길을 사로잡는 공간과 비주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스토어 공간 연출은 1일 1스툴 제작 '스툴 365' 프로젝트로 잘 알려진 디자인 스튜디오 '제로랩'과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공간으로 구현했다. 부엌의 라이프스타일이 잘 녹여진 베를린 도시를 모티프로 러프한 공간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도 컬러감 있는 디자인 가구 등으로 포인트를 주고 빈티지한 소품들을 믹스매치해 독특하면서 편안한 공간으로 돋보일 수 있게 했다. 아울러 국내 유명 비주얼 토탈 아티스트 275C와 콜라보를 진행해 휴롬의 '부엌'을 비비드한 컬러감으로 위트 있게 표현해낸 아트워크를 통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부엌' 아트워크 10종이 팝업스토어 외관 전체에 적용했으며 팝업스토어 뒤쪽에는 275C의 대형 아트워크와 더불어 제로랩과 협업한 가구 오브제와 포토월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 내부에 들어서면 휴롬 원액기 H300, M100을 비롯해 에어프라이어오븐 등 대표 제품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오감을 사로잡는 이색 푸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시그니처 음료는 '제스트샷 블렌딩 세트'로 효능에 따른 컬러풀한 제스트샷을 골라 인퓨즈드 워터, 샴페인 등 음료와 함께 마실 수 있게 했으며 미모사, 칵테일 등 주류와 접목시킨 음료까지 휴롬 원액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음료를 제공한다. 더불어 치커리로 커피 맛을 구현해 누구나 카페인 걱정 없이 건강하게 이색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휴롬 원액기와 에어프라이어오븐으로 만들어 음료와 페어링할 수 있는 메뉴들도 만나볼 수 있다. 채소 과일의 컬러 영양소 '파이토케미컬'에 착안, 개성 있는 팔레트 모양의 플레이트에 제공되는 4가지맛 후무스와 샌드위치, 치아씨드 스무디 보울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토칭 퍼포먼스와 함께 제공하는 베이크드 알래스카 소르베, 착즙주스 슬러시 등 디저트 메뉴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휴롬은 반려견과 산책 유동인구가 많은 성수동의 특성을 고려해 채소 과일 착즙 후 배출되는 퓨레를 반려견 간식으로 업사이클링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한다. 간식은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채소 과일을 활용해 만들었으며, 반려견을 동반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새로움 가득한 '부엌'이라는 공간을 컨셉으로 휴롬의 '건강'이라는 가치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보다 즐겁게 경험하고, MZ세대와의 브랜드 소통 접점을 확장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공들여 준비했다"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메뉴와 아티스트 협업으로 다채로운 팝업스토어에서 보다 많은 분들이 휴롬 DNA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9 08:22:1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