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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노사 공동 '비상경체제 동참·안전하고 예방' 다짐

지난 2일 노사 '공동 선언문'…4일엔 결의대회 열어쌍용C&E 노사가 비상경영체제 적극 동참과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했다. 4일 쌍용C&E에 따르면 회사는 '노사 공동 선언문'을 지난 2일 발표한데 이어 이날엔 강원도 동해와 영월공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참석해 '통합무재해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쌍용C&E 노사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최근 연이어 발생한 중대재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필사즉생의 각오로 임할 것 ▲회사 직원과 협력업체 종업원 모두의 안전을 위해 통합무재해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 ▲도전과 원가혁신을 통해 경영위기 극복에 한마음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노사 모두가 경영위기를 극복하기위한 주춧돌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이현준 쌍용C&E 사장은 "공동 선언을 시작으로 재해가 발생하는 근원적인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안전 교육을 내실화하고 안전 관련 투자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통합무재해 실현과 원가혁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동환 쌍용C&E 노조위원장도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곧 경영위기를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면서 "회사의 위기상황을 전 노조원이 힘을 모아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총력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에는 생산공장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쾌적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키로 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2022-08-04 08:05:5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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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중국에 밀린다…"케파 확장과 LFP 개발로 반격한다"

대표적인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국이 주도하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시장이 커지며 'K-배터리'의 경쟁력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이다. 이러한 세계 시장의 기조에 국내 배터리 기업들도 LFP 배터리 개발·공급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글로벌 점유율 확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3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NCM(니켈·코발·망간) 등 삼원계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공급에 주력하고 있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LFP 배터리 개발에 투자를 예고했다. 최근 글로벌 기조가 전기차 보급형 모델에 LFP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주요 고객층을 다양하게 포섭하기 위함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배터리 원자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배터리 공급량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 속에 많은 완성차 업체가 LFP 배터리 도입에 나서고 있다. 완성차 업체들도 전기차 보급형 모델에는 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고급형 모델에는 NCM 배터리를 공급해 수요를 맞춰가고 있는 추세다. 배터리 업체별로는 LG에너지솔루션이 보급형 제품으로 LFP 배터리를 적용한다고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기존에는 LFP 배터리 사업을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우선 적용하기로 했지만, 앞으로는 차량용 배터리에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 기반 방식으로 개발하고 있고, 2023년 중국 난징 생산라인을 LFP로 전환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이어 "2024년에는 북미 시장 현지 대응을 위해 미국 미시간 공장 내 신규 LFP 라인을 구축하고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고급형 전기차 모델에 들어가는 NCM 배터리를 주력으로 삼아왔지만 자체적으로도 LFP 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LFP 관련 특허를 100여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SK온도 "올해 내로 LFP 배터리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객사와 공급 관련 협의를 하고 있다"고 컨퍼런스콜에서 계획을 밝혔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이러한 계획을 세울 수밖에 없는 중국 배터리의 시장 장악력 속도가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2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는 2022년 1~6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의 배터리 총 사용량 중 CATL이 34.8%를, BYD가 11.8%를 차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1위와 3위에 해당하는 높은 점유율이다. 이밖에도 상위 10위권에 포함된 중국 기업들이 포진해 있다. CATL, BYD 외에도 CALB, 궈쉬안(Guoxuan), 신왕다(Sunwoda), SVOLT 등이 중국 배터리의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했다. 이들은 세자릿수의 고성장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41.5%에서 56.4%로 15%p가량 늘렸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성장은 중국 내수에 기인하지만, CATL을 필두로 한 중국 배터리 업체들은 자국을 제외해도 전 세계 시장에서도 20%에 육박하는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은 LFP 배터리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 반면 올 상반기 한국 배터리 3사의 총 점유율은 25.8%로 작년 동기보다 9.1%p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점유율은 14%.4로 작년 동기보다 9.4%p 내려갔다. SK온은 5.3%에서 6.5%로 1.2%p 상승했지만 삼성SDI는 5.8%에서 4.9%로 0.9%p 떨어졌다. 국내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중국 배터리의 물량공세가 상당하지만 LFP 배터리 실력은 국내 업체들도 충분히 가지고 있고, 향후 지어질 해외 공장들이 가동되면 글로벌 수요 급증에 맞춰 생산 능력(케파)도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K-배터리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2-08-03 16:09:3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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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E 챔피언십 '서울 E-프리' 개막 D-10…'성공 개최에 전력'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적인 전기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E 챔피언십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이하 서울 E-프리)'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D-10일을 맞아 대회 주최 측인 포뮬러E코리아는 "잠실종합경기장이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마무리 준비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2년 여간 미뤄졌다가 올해 열리는 '서울 E-프리'는 경기장 내부 모든 좌석에서 모터스포츠의 박진감 넘치는 스릴을 즐길 수 있게 트랙을 설계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도넛 형태의 트랙은 역동적으로 턴하며 치열하게 코너링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주경기장 밖의 종합운동장 주변의 일반도로를 활용한 긴 직선 구간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추월 경쟁을 지켜볼 수 있다. 특히 트랙이 주경기장 전체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3층 좌석에서도 트랙을 가깝게 볼 수 있고, 경기장 내 4면에 스크린이 설치돼 어느 좌석에서도 편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 레이스를 시작하기 전 모든 드라이버와 GEN2 레이스 카들이 스타디움 내부에 모이는 장관을 연출해 관객들은 스타디움 내 더미 그리드에 모인 드라이버와 22대의 GEN2 레이스 카들의 모습을 관람할 수도 있다. 경기장 내부에는 대형 포디움도 설치된다. '서울 E-프리'는 2021~22시즌 우승자를 확정하는 시즌 마지막 대회이자, 포뮬러E의 레이스 카인 젠2(GEN2)가 마지막 레이싱을 펼치는 대회이기도 하다. 포뮬러E코리아 관계자는 "대회 개최를 위한 공사가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면서 "주변 도로와 주경기장 단지에 조성되는 서킷은 총 2620m이며 현재 경기장 내의 트랙은 90% 이상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E-프리'는 경기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알리안츠 E-빌리지(이하 E-빌리지)'도 오픈한다. E-빌리지는 대회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되는 공간으로 GEN2를 비롯하여 유명 자동차 브랜드의 미래 콘셉트카와 최신 모델을 관람할 수 있고, 경주용 시뮬레이터로 포뮬러E 스트리트 서킷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관람할 수도 있다.

2022-08-03 16:09: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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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수입차 판매 두 달 연속 1위…수입차 전체 판매량 감소

BMW가 메르세데스-벤츠를 누르고 두 달 연속 수입차 판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입차 전체 판매량은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에 따른 물량 부족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6월 2만2695대보다 5.6% 감소, 2021년 7월 2만4389대보다 12.2% 감소한 2만1423대로 집계됐으며 7월까지 누적대수 15만2432대는 전년 동기 17만2146대보다 11.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5490대, 메르세데스-벤츠 5456대, 아우디 1865대, 폭스바겐 1041대, 볼보 1018대, 쉐보레 1004대, 미니 945대, 포드 935대, 토요타 612대, 포르쉐 574대, 렉서스 507대, 지프 426대, 폴스타 411대, 혼다 348대, 랜드로버 206대, 링컨 140대, 푸조 120대, 캐딜락 111대, 벤틀리 95대, 마세라티 40대, 람보르기니 30대, 롤스로이스 24대, 재규어 13대, 디에스 12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1488대(53.6%), 2000cc~3000cc 미만 6497대(30.3%), 3000cc~4000cc 미만 1359대(6.3%), 4000cc 이상 328대(1.5%), 기타(전기차) 1751대(8.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7340대(80.9%), 미국 2616대(12.2%), 일본 1467대(6.8%)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만481대(48.9%), 하이브리드 5569대(26.0%), 디젤 2720대(12.7%), 전기 1751대(8.2%), 플러그인하이브리드 902대(4.2%)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만1423대 중 개인구매가 1만3119대로 61.2%, 법인구매가 8304대로 38.8%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100대(31.3%), 서울 2713대(20.7%), 부산 800대(6.1%)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930대(35.3%), 부산 1567대(18.9%), 경남 1037대(12.5%) 순으로 집계됐다. 7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포드 익스플로러 2.3(728대), 메르세데스-벤츠 E 350 4MATIC(638대), BMW X3 2.0(530대) 순이었다. 임한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7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지속되는 반도체 공급난에 따른 물량부족으로 전월보다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2022-08-03 14:20: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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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전주 전시장 한옥 콘셉트 적용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내쇼날 모터스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BMW 전주 전시장을 리뉴얼해 오픈했다. 3일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BMW의 새로운 CI가 적용된 BMW 전주 전시장은 수입차 업계 최초의 한옥 콘셉트 전시장으로 재 탄생되어 전주시의 지역적 특색인 한옥 양식을 전시장 곳곳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전시장 입구에는 한식 창살 무늬 디자인을 적용해 한옥 특유의 전통미를 강조했다. 1층 한쪽 벽면에는 미디어월을 설치해 갤러리를 방문한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2층에는 한옥 분위기의 고객상담 라운지를 마련해 BMW 전주 전시장만의 이색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BMW 전주 전시장은 1, 2층에 순수전기차를 비롯해 총 9대의 최신 BMW 모델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구성해 한옥 전시장에 어울리는 다과와 함께 하는 고객 맞춤형 출고식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한옥 콘셉트 전시장은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BMW 현지화 전략의 일환이다. 전시장 내외관에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전시장에서의 고객 서비스도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전통을 살린 이색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8-03 14:20: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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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3배 빠른 발수코팅 워셔' 2022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불스원의 '3배 빠른 발수코팅 워셔' 제품이 '2022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3일 불스원에 따르면 '3배 빠른 발수코팅 워셔' 제품이 자동차 용품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되며, 환경을 생각하는 국내 대표 자동차 용품 기업임을 소비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올해 녹색상품 선정 과정에서 불스원의 '3배 빠른 발수코팅 워셔'는 제품 용기 폐기 시 분리가 잘되는 수분리성 라벨을 채택해 재활용성을 높였으며, 생분해도가 높은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유해성 높은 성분과 알레르기 유발 가능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지난해 환경부 및 시민단체로부터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던 이력과 소비자에게 제품 전성분을 자발적으로 공개해 왔던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더불어 '3배 빠른 발수코팅 워셔'는 상품성 평가 항목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식물 발효 에탄올을 주원료로 채택해 뛰어난 발수, 세정효과를 발휘하는 제품 성능적 측면은 물론, 체계적인 유통망을 활용한 제품 공급 및 판매, 전문화된 고객만족센터 운영을 통한 체계적인 사후 관리 등이 상품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2-08-03 14:06: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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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8400억원 규모 사우디 해수담수화플랜트 공사 계약…하루 물 60만톤 생산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400억원 규모의 해수담수화플랜트를 건설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디벨로퍼(개발사업자)인 아크아 파워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와 슈아이바 3단계 해수담수화플랜트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크아 파워는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지역에서 가장 큰 민자 발전 및 담수 기업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지난 2006년, 2007년 해수담수화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제다 시 남쪽으로 약 110km 떨어진 곳에 RO(역삼투압) 방식의 해수담수화플랜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RO 해수담수화는 정수기 원리와 유사한 기술로, 바닷물에 인위적인 압력을 가해 반투막을 통과시켜 염분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설계에서부터 기자재 제작 및 설치, 시운전에 이르는 전과정을 EPC 방식으로 일괄 수행해 오는 2025년 5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이 플랜트가 완공되면 약 200만명이 하루동안 사용 가능한 60만톤의 물을 생산할 수 있다. 담수 생산시 소모되는 전기 사용량 절감을 위해 6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도 함께 건설할 계획이다. 박인원 두산에너빌리티 플랜트 EPC BG장은 "지난해 7800억원 규모 얀부 4단계 해수담수화플랜트 수주에 이어 또 한번 대형 프로젝트를 따내며 해수담수화 분야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며 "사우디에서 매년 1~3건의 해수담수플랜트가 발주되는 만큼 검증된 기술력을 앞세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8-03 14:02:0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