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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라엘 메디헤어 체험공간 전국 200개 매장으로 대폭 늘린다

LG전자는 1일 LG 프라엘 메디헤어 체험공간을 전국 LG베스트샵 20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 LG 프라엘 메디헤어 전용 체험공간을 한 번 더 늘린다. LG전자는 1일 LG 프라엘 메디헤어 전용 체험공간을 전국 LG베스트샵 200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운영된 LG 프라엘 메디헤어 전용 체험공간은 지난 5월 초 40개 수준에서 최근 100개로 늘어난 데 이어 200개 매장까지 확대된다. LG전자에 따르면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LG전자 홈페이지에서 LG 프라엘 메디헤어 체험 예약을 하면 된다. 소비자는 예약한 매장에 방문해 별도 마련된 공간에서 제품을 착용한 후 3가지 관리 모드 가운데 자신의 탈모 유형에 맞는 관리 모드를 선택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3가지 관리 모드는 ▲토탈케어(27분 모드·머리 전체 관리) ▲프론트케어(18분 모드·앞머리 및 윗머리 중점관리) ▲탑케어(18분 모드·정수리 및 윗머리 중점관리) 등이다. LG전자는 LG 프라엘 메디헤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3등급 허가를 받은 안드로겐성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라고 설명했다. LG 프라엘 메디헤어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안드로겐성 탈모 치료법 가운데 하나로 공인받은 저출력레이저치료 기술이 활용된다. LG전자는 성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임상 결과 토탈케어 모드로 주 3회씩 16주간 사용한 참가자들 모발이 대조군 대비 두피 1제곱센티미터 당 모발 밀도는 21.64% 증가하고 모발 굵기는 19.46% 굵어졌다고 전했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보다 많은 고객이 LG 프라엘 메디헤어의 뛰어난 사용성과 효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대기자 cd1@metroseoul.co.kr

2021-08-01 10:00:10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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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CEO 직속으로 'ESG위원회' 출범

사회책임경영 체계 발전…'100년 기업' 실현 준비 유한킴벌리가 사회책임경영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100년 기업'을 향한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ESG 위원회를 출범했다. 1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CEO를 포함한 상근 이사회 멤버와 주요 경영진들이 참여하는 ESG 위원회는 이를 실현하기위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포괄하는 전사 협의체로 운영한다. 위원회는 현 경영체제 전반에 대해 투자자 관점의 ESG 경영체제를 진단하고 ESG 정책과 실행과제 도출, ESG 경영활동 모니터링 등을 관장하는 분야별 소위원회를 운영하며 이사회의 ESG관련 의제 개발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된다. 유한킴벌리는 1980년대부터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비롯해 윤리경영, 환경경영 등을 선포하며 사회책임경영을 선도해 왔다. 또 사내에선 사회책임경영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해왔다. 유한킴벌리는 올해 초 진재승 대표이사 사장의 취임과 함께 '우리는 생활-건강-지구환경을 위해 행동합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비즈니스 전반에서의 성장과 변혁,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비상장 기업으로 재무적 투자자의 관점에서 ESG 평가를 요구받지는 않지만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ESG 자체진단을 진행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실행 과제를 도출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면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모델,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과 함께 숲과 사람을 위한 선한 영향력 강화, 굿브랜드를 통한 가치소비 모델 등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01 08:12: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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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자사 택배기사 1만여명에 '모바일 상품권'

1인당 6000원씩 이마트24 모바일 상품권 증권 ㈜한진이 자사 택배기사 1만여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쐈다. 한진은 코로나19와 폭염 기간에도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배송을 수행하고 있는 택배기사의 노고를 격려하기위해 소속 택배기사 모두에게 이마트24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했다고 1일 밝혔다. 택배기사 1인당 6000원권 모바일 상품권으로 비용 6000만원은 회사가 전액 부담했다. 한진은 지난해에도 현장 격려 차원에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매년 하계시즌에 전국의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과 음료 등의 간식을 지급해왔다. 또한 동계시즌에는 추위에 대비해 손난로 등 방한 용품도 지급해오고 있다. 한진은 올해 초 회사가 전액 부담해 택배기사, 간선기사, 집배점장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출장 건강검진 버스를 운영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지금은 택배기사 건강관리와 상생협력을 위해 실시간으로 건강 이상 징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구축도 진행하는 등 택배기사와 상생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회사는 터미널 자동화 투자확대를 통해 분류작업 대기시간 단축 등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2021-08-01 05:12: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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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한층 치열해진 인수전…SM그룹 등 최대 9곳 인수의향서 제출

쌍용차 평택공장 전경.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인수전이 당초 예상과 달리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쌍용차와 매각 주간사(EY한영회계법인)는 지난달 28일 기업 M&A 공고 후 7월 30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미 언론을 통해 인수의향을 밝힌 잠재적 투자자를 포함해 국내외 총 9개의 투자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쌍용차는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다수의 회사가 전기차 사업을 확대할 목적으로 인수 의향을 밝히고 있어 회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차 전환 전략과 부합되기 때문에 M&A 가능성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생존 토대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계에 따르면 쌍용사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케이팝모터스(케이에스프로젝트 컨소시엄) ▲에디슨모터스(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SM그룹(삼라마이더스그룹) ▲카디널 원 모터스 ▲박석전앤컴퍼니 △월드에너시 ▲INDI EV ▲하이젠솔루션(퓨처모터스 컨소시엄) ▲이엘비앤티 등 9개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쌍용차 측은 투자자와의 비밀유지 협약으로 인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쌍용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EY한영회계법인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하고 회생절차에서의 M&A에 관한 준칙 및 관련 법령에 의거,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회생계획 인가 전 M&A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수의향서 접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쌍용자동차와 매각 주간사는 제출된 인수 의향서 패키지를 검토한 후 예비실사적격자를 선정, 예비실사적격자의 예비실사(~8월말)를 거쳐 9월 중 인수제안서 접수 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상 일정은 추후 매각 주간사 및 법원과의 논의/승인 과정에서 변동 될 수 있다. 한편 평택시와 평택공장 이전 및 신 공장 건설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쌍용자동차는 친환경차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신 공장 후보지 선정과 관련하여 항간에 떠도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자동차 연구개발 및 생산공장으로서의 입지적인 조건, 물류, 임직원의 편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관계기관과 협의한 후 회사가 최종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2021-07-30 17:28: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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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손실 4379억원…하반기 강재가 인상 선반영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삼성중공업은 30일 올해 2분기 매출 1조7155억원, 영업손실 4379억원의 잠정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707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2분기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2분기 매출은 지난해 수주한 상선의 건조물량 증가로 1분기(1조5746억원) 대비 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379억원으로 직전 분기 적자 5068억원에서 689억원(14%) 줄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서 매출은 1.4%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698억원(38.1%) 줄었다. 영업이익 적자는 주로 하반기 강재가 인상 요인에 따른 원가 증가 예상분 3720억원을 공사손실충당금으로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삼성중공업의 2분기말 순차입금은 2조8000억원으로 1분기말 3조4999억원 대비 6000억원 개선됐다. 이는 아틱(Arctic) LNG운반선 및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선수금 입금 영향이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액면가 감액 무상감자가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10일 신주 상장을 앞두고 있다. 감자가 마무리되면 자본금이 3조1505억원에서 6301억원으로 줄고 자본잉여금의 증가로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7월까지 올해 수주 목표의 74%인 67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하반기 계획된 프로젝트를 감안할 때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상증자 준비 등 남은 재무구조 개선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2021-07-30 16:25:2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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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글로벌 IT기업 육성 나서

포스코 김근환 산학연협력실 벤처밸리그룹장(왼쪽부터), 네이버클라우드 김태창 클라우드 사업총괄,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유창 기업시민사무국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이 네이버 클라우드와 손잡고 IT 기반 중소 벤처기업 육성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0일 서울 역삼 네이버클라우드 오피스에서 포스코, 네이버클라우드와 클라우드 IT기반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가 운영하는 벤처밸리에서 유망 벤처기업을 발굴, 추천하면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들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벤처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수출시 필요한 법률, 세무 등의 기초역량교육을 실시한다. 이들 3개 사가 협력한 첫 사례는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 퍼즐데이터다. 퍼즐데이터는 최근 '혁신기업 국가대표1000'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은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으로, 현재 포스코의 추천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서비스상품화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다. 또 포스코인터내셔널을 통해 향후 기업데이터, 마케팅, 전략 분석 수요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유창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은 "각 산업군의 대표기업의 강점을 결집하여,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국내 벤처기업들이 해외시장을 공략하며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라며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서 중소벤처기업과 다양한 해외진출 전략 방안을 모색하며 '업(業)'의 특성을 살린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7-30 16:06: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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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개별요금제 계약 물량 연 180만 톤 돌파

30일 (왼쪽)김기수 한국가스공사 도입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가스공사와 CGN율촌전력이 '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인수 합의서'를 체결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역점 추진하는 발전용 천연가스 개별요금제가 연이은 계약 성사로 쾌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30일 CGN율촌전력㈜과 577㎿급 복합화력발전소 1호기에 2025년부터 10년간 연 42만 톤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총 물량 기준 49만 톤)을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인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한국지역난방공사를 시작으로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등 여러 사업자들과 잇따라 공급계약을 맺으며 개별요금제를 확대해 왔다. 이번 계약으로 개별요금제는 물량 규모가 연 180만 톤 수준으로 크게 증가하게 됐다. CGN율촌은 전남 광양시 율촌산업단지 내 민간 발전사업자로, 기존에 가스공사로부터 공급받던 발전용 평균요금제 계약 만료가 예정됨에 따라 개별요금제로 전환하게 됐다. 평균요금제는 전체 발전사에 동일한 가격이 적용되는 반면, 개별요금제는 LNG 도입계약을 각각의 발전기와 개별 연계해 해당 계약 가격·조건으로 공급함에 따라 특히 도입 협상 주체인 가스공사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CGN율촌은 가스공사가 오랜 기간 쌓아온 LNG 도입 노하우에 따른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전성 등 다양한 강점을 높게 평가했다는 분석이다.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발전사 니즈 적극 반영 ▲가격 경쟁력 있는 천연가스 도입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프라를 활용한 안정적 공급 등 가스공사가 가진 역량을 결집시켜 개별요금제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현재 약 400만 톤 이상 규모로 여러 발전사들과의 협상 및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7-30 14:13:03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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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김부겸 국무총리(왼쪽부터), 롯데렌탈 손명정 경영지원부문장,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롯데렌탈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30일 롯데렌탈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100개의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고용창출, 노동시간 단축 및 일·생활의 균형 실천 여부, 청년 및 취약계층 고용 확대 등 종합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롯데렌탈은 일과 생활의 균형이 가능한 사내 근무제도와 고용창출 기여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등 직원의 워라밸 실현을 위한 다양한 근무방식을 채택했다. 또 불필요한 야근 등 근로시간 단축을 위해 PC ON·OFF 시스템을 도입했다. 롯데렌탈은 출산과 육아 후에도 여성 일자리 배려를 위해 남성 직원도 1개월 육아휴직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노력하는 롯데렌탈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청년고용 등 고용창출 확대에도 힘썼다. 2020년 소속 외 파견 직원 141명을 직접 고용했고 대졸 신입사원 채용 시 블라인드로 진행 등 공정한 채용 문화를 조성하는 능력중심의 채용을 선보였다. 롯데렌터카의 서비스 역량과 전기차 및 모빌리티 등 업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이다. 2013년부터 이동이 불편한 장애아동 가정의 가족여행을 후원하는 '맘편한 동행'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또 제주도 내 친환경 전기차 렌터카 대여 시 주행거리 1km 당 50원씩 적립해 장애아동 이동보조기구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고객참여형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진행했다. 손명정 롯데렌탈 경영지원부문장(상무)은 "코로나19로 일에 대한 변화된 개념과 양질의 일자리 문제는 기업에게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회사와 임직원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근무환경과 복지개선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30 11:30:1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