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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MS 엑스박스와 파트너십…웹OS 게임 콘텐츠 확대

LG전자가 스마트 TV에서 즐길 수 있는 게이밍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 LG전자는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웹OS(webOS)'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엑스박스 게임 패스(Xbox Game Pass)'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엑스박스 게임 패스는 게임기(콘솔)을 구매하지 않고도, 인터 넷에 연결된 TV 등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 이번 협업으로 LG전자는 webOS에 '엑스박스 게임 패스(Xbox Game Pass)' 서비스를 추가해 LG 스마트 TV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엑스박스 게임패스는 국내를 포함해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최신 LG 스마트 TV에 곧 탑재한다. 이에 따라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밋(Xbox Game Pass Ultimate)' 구독 고객은 출시를 앞둔 대형 RPG 기대작 '어바우드(Avowed)'를 비롯해 해리포터 세계관을 섬세하게 구현해 호평 받은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등 다양한 인기 게임을 LG 스마트 TV의 대화면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 LG전자는 현재 webOS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인기 게임부터 캐주얼 게임까지 전 세계에서 4000여 개의 게임을 제공 중이다.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게이머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LG전자는 엑스박스와 같은 게임 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webOS 내 게임 전용 허브인 '게이밍 포털(Gaming Portal)'을 올해 1분기에 새로 선보인다. 게이밍 포털은 ▲최근 플레이한 게임 ▲가장 인기 있는 게임 Top 10 ▲편집자 추천 게임 등도 제시해 고객의 게임 콘텐츠 선택을 돕는다. 무선 올레드 TV를 포함한 2025년형 LG 올레드 TV 전 모델은 엔비디아의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과 AMD의 '프리싱크 프리미엄(FreeSync Premium)' 등 최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해 화면전환이 빠른 게임도 지연 없이 부드럽게 보여준다. 미디어텍(MediaTek), 레이저(Razer), 텔링크(Telink) 등과 협업해 세계 최초로 구현한 초저지연 블루투스(BT ULL)기반의 게임 컨트롤러 연결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대 1ms 응답속도가 가능한 초저지연 블루투스 지원을 통해, 반응 속도가 중요한 대전 게임 등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5-01-15 14:07:3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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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59개 대안학교 정보 한눈에…교육부 ‘누리집’ 개통

교육부는 전국 대안교육기관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누리집을 개통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안교육기관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인가를 받지 않고 대안교육을 실시하는 시설·법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설비 등 요건을 갖추고 시도교육감에게 등록해야 한다. 지난 2022년 1월 법률이 시행된 후 현재까지 17개 시도교육청에 259개 기관이 등록됐다. 그간 학생·학부모는 대안교육기관의 정보를 개별적으로 파악해야 했지만, 이제는 누리집 내에서 기관별 교육과정, 재학생 수 등 운영 현황, 기관 연락처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대안교육기관의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대안교육기관 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직원 연수자료,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사례 등 도움 자료도 누리집 게시판에 공유된다. 이 밖에도 대안교육기관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일반 초·중·고교에서 활용하고 있는 각종 예방교육 자료 및 관련 누리집 정보도 참고·활용할 수 있다. 이해숙 학생건강정책국장은 "대안교육기관이 학령기 아동·청소년을 교육하는 기관으로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부도 대안교육기관 지원센터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1-15 14:06: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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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티코, '퍼퓸드 핸드 앤 바디 워시' 4종 출시..."니치 퍼퓸 향 구현"

프랑스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셀바티코가 니치 퍼퓸의 향을 그대로 담아낸 '퍼퓸드 핸드 앤 바디 워시'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셀바티코에 따르면, '퍼퓸드 핸드 앤 바디 워시'는 170년 전통의 프랑스 조향기업 로베르테와 협업해 니치 퍼퓸 4종의 향을 액체 형태의 비누로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해당 제품들은 17세기 프랑스 마르세유 전통 비누 제조 방식을 계승하고 있는 프로벤디에서 생산됐다. 프로벤디는 프랑스 국가공인 문화유산기업 인증을 획득한 제조사다. 셀바티코 '퍼퓸드 핸드 앤 바디 워시'는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명작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영감을 받은 네 가지 향기로 구성됐다. '살롱 드 파리'는 레몬과 블러드 오렌지의 산뜻한 첫 향이 바닐라와 머스크로 이어지며 시프레 계열의 우아한 향을 완성한다는 것이 셀바티코 측의 설명이다. 또 '포레 드 퐁텐블로'는 비 내린 숲속을 걷는 듯한 청량함을 선사한다. '수 보아 드 생제르망'은 아이리스, 제비꽃 등에서 비롯한 섬세한 잔향이 특징이다. '꼼뜨와 드 떼'는 바질, 민트, 마테, 레몬 등의 향이 어우러졌다. 셀바티코 측은 "최근 니치 퍼퓸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선호를 반영해 이번 핸드 앤 바디 워시 제품군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프랑스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감각적이고 특별한 향을 경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셀바티코 '퍼퓸드 핸드 앤 바디 워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킨텍스점·중동점·천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인천점, 셀바티코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5-01-15 14:02:0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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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

서울시가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스템 구축 및 자원화,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 오존 원인 물질 배출 저감 등을 통해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 공공 처리 시설을 확충하고,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우선 올 10월 강동구에 음식물 처리 시설이 들어선다. 강동 음식물 처리 시설의 하루 음식물, 음폐수(음식물 쓰레기에서 나온 폐수) 처리량은 각각 360t, 270t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사료화하고, 음폐수는 바이오가스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방식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아울러 시는 내년 12월까지 서남 음폐수 처리 시설을, 오는 2029년 1월까지 난지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탈수하는 과정에서 걸러져 나온 액체를 바이오가스화해 처리하는 서남 시설의 일일 처리 용량은 330t이다. 실시 설계 후 착공한다. 난지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유기성 폐자원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이다. 하루 음식물 쓰레기 처리량은 300t, 농축분뇨 처리량은 50t이며, 건립 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갔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수거 시스템도 구축했다. 작년 시는 시민 편의와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 종·감량기 보급을 확대했다. 관내 자치구에 RFID 종량기(1647대), 대형 감량기(35대)를 보급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생활 문화 정착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 시는 식당·카페 등 소상공인 매장과 주요 거점에 다회용품·탈포장재 운영 기반을 마련해 폐기물을 줄였고,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했다. 개인 컵 사용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벌여 텀블러 사용을 늘렸고, 배달앱·장례식장·체육 시설·축제 등에 다회용기 이용 체계를 구축했다. 1회용 포장재를 줄이고 재활용 활성화에 참여하는 친환경 매장도 지원했다. 작년 시는 개인 컵 사용의 날 캠페인을 24회 운영해 일회용 컵 3만7000개를 원천 감량했다. 또 배달용 다회용기 이용 지역을 2023년 10개구에서 지난해 15개구로 늘려 일회용기를 22만개 줄였다. 다회용기 도입 정책을 시립 장례식장에서 민간으로 확대해 일회용기 328만개를 감량했고, 한강공원이나 대학 등에서 진행된 142개 축제·행사에서 다회용기 160만개를 사용토록 했다. 오존 농도를 낮추기 위해 주요 원인 물질인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s) 발생 저감 대책을 수립해 시행했다. 관급 공사장에서는 환경표지인증 도료를, 공공 간행물엔 친환경 잉크를 사용토록 했다. 이와 함께 유증기 회수 설비(21개소) 기술 지원 및 친환경 세탁기(6개소), 회수 건조기(17개소) 설치 지원 등 VOCs 발생원 집중 관리를 추진했다고 시는 전했다.

2025-01-15 14:01:2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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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설명회' 21일 서초 aT센터서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025년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출정보 제공 및 수출기업 육성 ▲품목육성 및 수출 확대기반 조성 ▲해외 유통 및 소비기반 확대 ▲수출자금 지원 등 올해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기관들은 수출보험 지원,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간접광고, 해외 지재권 보호사업, 할랄인증 등 관련 분야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게 된다. 또 1:1 상담부스를 통해 사업담당자가 직접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사업 신청방법과 세부 지원내용 등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수출기업을 위해 설명회 발표 자료 및 영상을 농식품수출정보(KATI)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양주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설명회는 2025년 농식품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향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라며 "많은 수출기업들이 참여하여 필요한 정보를 얻고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1-15 13:58:2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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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투자자산운용, 퇴직연금 설정액 1조원 돌파… TDF가 성장 견인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총 설정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도입 이후, 가입자가 별도의 운용 결정을 내리지 않아도 자동으로 포트폴리오가 조정되는 타깃데이트펀드(TD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키움운용 퇴직연금 TDF 순자산 총액은 5378억원으로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TDF는 투자자의 생애주기에 맞춰 자산배분을 조정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다. 투자 초기에는 주식 비중을 높여 성장성을 추구하고, 은퇴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을 확대해 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투자자의 다양한 생애주기에 맞춰 TDF 2025, 2030, 2035, 2040, 2045, 2050, 2055, 2060 헷지형과 환노출형 등 폭넓은 상품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키움투자자산운용의 '키움키워드림TDF' 시리즈는 글로벌 저비용 ETF를 활용한 초분산 투자와 전략적·전술적 자산배분을 결합한 운용 방식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TDF 2045의 1년 수익률은 25년 1월 10일 기준 17.24%, 최근 6개월 수익률은 3.59%,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은 55.23%에 달한다. 키움투자자산운용 관계자는 "퇴직연금 시장에서 TDF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현재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선진국 중심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한편, 시장 흐름을 반영한 유연한 운용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1-15 13:58:2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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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지난해 기관간Repo 거래액 3경7285조원...전년比 26%↑

국내 금융시장의 유동성 기반인 환매조건부채권(레포·REPO) 거래액이 작년 3경7285조원으로 전년 대비 2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레포) 거래금액은 3경7285조원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레포는 금융회사가 일정 기간 지난 뒤 금리를 보태 되사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기관 간 레포 잔액은 지난해 12월 11일 기준 244조6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잔액은 209조원으로 전년 대비 18.8% 늘었다. 업종별 거래 규모는 일평균 매도잔액(자금차입) 기준 국내 증권사가 87조9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자산운용사 70조4000억원, 비거주자(외국인 투자자) 18조6000억원으로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국내 증권사 매도 비중은 42.1%로 전년 대비 3.2%포인트 감소한 반면 자산운용사와 비거주자 매도 비중은 각각 7.5%포인트, 2.0%포인트 증가했다. 일평균 매수잔액(자금대여) 면에서는 자산운용사가 67조600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내은행 신탁분(53조8000억원), 외국인 투자자(25조1000억원) 순이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는 최근 5년간 매도(186배), 매수(25배) 잔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작년 매도·매수 양방향 모두 상위 거래 비중을 차지했다. 예탁원 관계자는 "최근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에 따른 국채투자 증가 및 2025년 국고채 발행 물량의 증가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의 거래 규모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거래 기간별 일평균 잔액은 1일물이 135조4000억원(64.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7~10일물 35조2000억원(16.8%), 10일 초과 29조7000억원(14.1%) 순으로 나타났다. 1일물 거래의 비중은 2020년 이후 감소 추세였으나 2024년 전년 대비 2.5%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7일물 이상의 거래는 2020년 이후 증가 추세였다가 2024년 전년 대비 감소(2.1%포인트)로 전환됐다. 예탁원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 등 금리 변동성 확대 예상으로 기관 간 레포 참가자들이 거래 기간이 짧은 거래를 선호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매매증권의 일평균 잔액은 국채가 124조5000억원(57.3%)으로 가장 많았고, 금융채 53조2000억원(24.5%), 특수채 19조2000억원(8.8%), 회사채 8조원(3.7%) 순이었다. 거래통화별 일평균 잔액은 원화가 181조4000억원(86.7%)으로 가장 많았다. 외화는 27조6000억원(원화 환산)으로 13.3%를 차지하며 전년(11.7%) 대비 1.6%포인트 증가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5-01-15 13:57:5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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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 일자리·복지정책 확대 강화

창원특례시는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의 정책 수요에 맞춰 일자리 지원, 생활 안정, 문화 등 청년정책을 더 확대 강화해 본격 시행한다. 먼저 일자리 분야에서는 공약사업인 신산업 연계 일자리사업과 일경험 지원사업으로 청년 200명에게 현장 실습을 지원하고, 공모 계속사업인 항공, 에너지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올해는 163명을 지원하며 꾸준히 관내 대학·기업과 연계해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직단념·쉬었음' 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 참여대상자를 1240명으로 확대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최대 350만원까지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 청년성장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자산형성지원사업인 청년내일통장은 상반기 중 신규가입 청년 500명을,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은 지난해보다 2배 확대해 200명을 선발해 만기 시 청년 적립금액의 2배인 원금과 이자를 지원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스포츠패스 지원사업은 지원 대상을 19∼39세, 재직 중소기업을 관안에서 관외까지 확대해 스포츠 관람·등록비를 청년 500명에게 지원하며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대여와 면접수당·자격시험 응시료를 청년 2000명에게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청년문화 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는 올해부터 청년비전센터에 위탁 운영해 입주예술인이 기획하는 시민참여형 교육프로그램 '스펀지 스쿨'을 운영하고, 스펀지데이 등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화 행사를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팝업공간 유치를 위한 시설 내 상행위 규제 완화와 공모 사업 참여 등 재원확보를 통한 공간 활성화로 지역 청년문화 거점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 창원 청년실태와 대내·외 여건 분석을 조사해 청년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마련하고 분야별 실현 가능한 과제를 발굴하는 등 청년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기본계획에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등도 포함해 수립할 예정이다. 이경석 청년정책담당관은 "올해는 처음으로 창업을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창업자 역량교육 및 임차료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꾸준히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 맞춰 폭넓고 실질적인 지원정책으로 시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13:51:3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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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추진

거제시는 청년들에게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계속해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년 거제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은 각종 자격증 응시율 증가 및 응시 비용 인상에 따라 거제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성을 강화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9~39세 이하의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취업 청년으로 사업자등록중인자는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 한도이며 2025년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실시한 시험에 한해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한국사 및 어학시험을 포함해 국가기술·국가전문·민간자격증 등이 포함되고, 타 시군구에서 동일한 자격증으로 지원받은 자 및 국민취업 지원제도와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거제 청년 스펙-UP 지원 사업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직업 역량을 개발하고 목표를 실현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추가 지원 정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13:51:0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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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양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수 진작 및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10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 시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대책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설 명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서민생활 안정 ▲비상진료·감염병 예방관리 대책 ▲24시간 안전 대응체제 구축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강구 ▲생활 폐기물 적기 처리 ▲상수도, 전기, 가스 등 공공 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공직기강확립 및 근무체제 유지 등 총 10개 분야이다. 특히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자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양산사랑상품권 설 맞이 캐시백 지급한도 및 지급률(7→10%)을 상향하고 새해맞이 설 연휴 소비 촉진 이벤트 등을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설 성수품 중점 관리 품목을 대상으로 '물가 안정 대책'도 추진한다. 물가 안정 대책반을 편성해 농수산물, 주요 개인 서비스 등 성수품의 가격을 조사하고 불공정 거래행위를 단속하는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구축을 통해 응급의료기관, 병의원 진료 및 당번약국 운영실태 관리에 들어가게 된다. 또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상수도 기동수리반을 편성해 누수 등 급수사고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하고, 쓰레기 수거, 산불 예방활동 강화 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분야별 및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13:50:4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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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 간담회

경상남도는 지난 14일 경남조선해양기자재조합 회의실에서 '2025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수출상담회 성과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개선방안을 도출했고 그 결과를 올해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변경·개선 사항으로는 참여 시군 확대를 통한 내실 있는 행사 개최, 실질적 계약성과를 거두기 위한 해외 바이어 참여기준 강화 등 다양한 차별화 전략이 도출됐다. 경남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군별 우수 기업 발굴 ▲해외바이어의 도내기업 투어 프로그램 신설 ▲해외 유망 바이어 초청 확대 등 수출성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시군에서 수출 역량을 갖춘 우수한 기자재 기업이 수출상담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 발굴과 발굴된 기업에 적극적인 참여 홍보를 요청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지난해 수출상담회 성과를 꼼꼼히 분석해, 도출한 개선방안을 올해 수출상담회 계획에 반영해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군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도내 조선해양기자재기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6년에 시작된 수출상담회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며 매년 하반기에 열리고 있다. 경남도와 7개 시군 공동 주최,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국무역협회가 참여해 함께 준비한다. 지난해에는 도비와 시군비 총 3억 5000만원을 지원해 인도네시아, 중국, 아랍에미리트(UAE) 등 7개국 34개 사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했고, 도내 45개 사의 유망 기업이 참여해 198건 1억 8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올렸다.

2025-01-15 13:49:4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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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행사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확대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지정에 맞춰 내·외국인 숙박관광, 항공관광, 수학여행단 등을 유치하고 관내 숙박·음식업소·유료관광지 이용 조건 등을 충족한 여행사에 대해 1인당 최대 4만 3천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부 지원조건은 ▲내국인 15명 ▲외국인·항공관광 5명 ▲수학여행단 20명 이상 인원을 유치해야 하며 관내 유료관광지 방문, 식사 횟수, 숙박 등 세부 조건 충족시 숙박일수에 따라 지원금이 차등 지급되며 우리 시 대표 관광지인 디피랑, 케이블카 방문시 각 5000원을 추가 지원한다. 반면 단체와 중복 신청하거나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재정지원을 받는 경우 등과 7~8월 성수기에는 지원이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1인당 지원액을 3000원 증액하고 수학여행단에 대해 종전 30명 기준을 20명으로 완화해 더 많은 단체 관광객이 통영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는 통영시와 사전협의 후 방문 3일 전 계획서를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5일 이안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원금이 다음달 지급된다. 기타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관광지원과 축제MICE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세계축제도시 선정과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위상과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 등 관광도시로서 대도약하는 2025년이 되고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포함해 다양한 관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최근 침체된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5 13:49:2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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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에 지방세 환급·감면 지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이번 사고로 희생된 사망자와 유가족에게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지방세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안군은 2024년 지방세 중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를 면제 및 환급하고, 2025년 지방세 부과·신고 세목을 대상으로 군 의회 의결을 거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추가 감면할 계획이다. 특히, 유가족은 부동산 상속에 따른 취득세도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도 최대 2년까지 연장하여 유가족의 지방세 부담을 완화하고 지방세외수입도 개별법령에 근거하여 납부 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등도 지원한다. 한편, 무안군은 무안국제공항에서 전라남도·무안군 합동으로 마을세무사(유상국, 양회경) 상담실을 운영하여 국세와 지방세 상담을 지원했고, 사고 직후부터 현재까지 무안군 재난피해자통합지원센터 내 지방세 상담창구를 휴일 없이 운영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사고로 인해 큰 피해를 본 희생자와 유가족에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5 13:48:5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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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 공모가 1만3000원 확정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1만3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은 총 510개 기관이 참여해 최종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 금액은 177억원, 상장 시가총액은 약 1769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모가는 2만2000원에서 2만6700원 사이의 희망 범위에 비해 40% 이상 하향 조정됐다. 공모가는 투자자들이 제시한 가격과 확약 비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장 친화적인 가격으로 결정됐다. 상장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위축된 공모 시장 상황을 감안해 신중하게 공모가를 책정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한 점과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상장을 통해 성인 교육 콘텐츠 시장의 첫 코스닥 상장사가 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적극적인 인수합병(M&A)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이사는 "성인 교육 콘텐츠 시장의 첫 번째 상장사로서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일본과 북미에서 검증된 성공 공식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데이원컴퍼니는 15일~16일 일반 청약을 거쳐 24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공동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25-01-15 13:48:32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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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5년 상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울산시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2025년 상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민간보조금 공모 사업은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 단체를 보조사업자로 지원하는 시 보조금 예산 중 공모 절차에 의해 사업자를 선정해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총 17억 4000만원 정도이다. 공모 분야는 문화·관광·체육, 복지, 경제·일자리, 안전·재난, 건강보건, 환경, 교통안전, 산림, 농업기술 등이다. 지원 대상 및 자격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 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다만,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 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 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보조사업자는 오는 2월 3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실·국 담당부서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 후 사업부서와 예산부서의 검토를 거쳐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결정을 통해 보조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선정된 보조사업자들에게 결과를 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보조 사업별 소관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2025-01-15 13:47:5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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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동백전 고객 전용 비상금 대출 '동백론'

BNK부산은행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상금 동백론'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비상금 동백론'은 부산지역화폐 동백전 앱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월 말 사전심사를 통해 대출 가능고객을 선정하고, 고객 요청 시 즉시 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고객도 동백전을 이용 중이라면 긴급 소액 대출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만원까지이며, 동백전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저 연 5.47%(15일 기준) 수준까지 대출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대출상환방식은 일시상환, 할부상환, 마이너스대출 등의 방식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상환방식에 따라 최단 6개월부터 최장 3년까지다.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이용할 경우 영업점 방문 없이 대출 신청도 가능하다. 상품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 또는 전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식 BNK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지역화폐 동백전과 연계한 소액생계비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따뜻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1-15 13:47:44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