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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시민 참여 ‘삼세판 오픈하우스’ 개최

포항문화재단이 오는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포항시 전역에서 '삼세판 오픈하우스: 연결의 순간, 함께하는 열린 공간'을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세판'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커뮤니티 간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시민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삼세판 오픈하우스는 다양한 공간에서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마련,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삼세판과 함께하는 동네 문화투어 ▲향기나는 마을 ▲삼세판과 함께하는 클린데이 ▲삼세판 힐링데이 ▲삼세판은 처음이야 ▲꽃, 차가 어우러진 자연 속 힐링 산책 ▲다같이 놀자 동네 한 바퀴 ▲왜 고구마빵일까? ▲뉘들이 장맛을 알아? 등이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장소, 참여 방법은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이상모 포항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삼세판 오픈하우스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문화적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4-10-17 09:15:30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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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 우수상 수상

해남군이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26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26회째를 맞이하는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전은 각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을 위한 우수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해남군은'군민과 함께하는 농어촌 혁신, 해남형ESG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다!'를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는 전국의 시민, 단체, 기업, 지자체에서 총 34건이 응모했고,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후 온라인 투표와 최종 발표 심사를 통해 해남군이 최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민선8기 해남군은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군민과 함께 실천하는 해남형ESG 윤리경영을 군정에 도입, 청정환경(E)·함께하는 안전사회(S)·신뢰행정(G)'실현과 함께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ESG 비전 선포 및 10대 실천 과제 발굴을 시작으로, 전 부서에서 217개 분야별 ESG 과제를 발굴·추진하며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ESG 인식 개선과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ESG 액션데이 릴레이, 사랑의 걷기 행사, 주민참여형 ESG 공모사업, 착한여행 체험수기 공모전, 생활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해남군은 이러한 해남형 ESG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세대와 미래세대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해남을 만들기 위해 중장기 추진 체계를 마련했다. 사람과 자연이 어울려 미래가 더 살기 좋은 해남 이라는 비전 아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 62개 세부목표 및 지속가능발전지표, 152개의 정책 과제로 구성된 해남군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2045를 수립하며, 지역의 미래 비전 설계에 탄탄한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정책적 기반 마련을 위해 ▲해남군 지속가능발전기본조례 제정 ▲해남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주민 참여단 워크숍 활동 ▲해남형 SDGs 반영 정책 추진 등 제도적 기반도 마련하였으며, 이를 통해 해남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이번 수상은 해남군이 지속가능발전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도시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하며, 해남의 미래를 더욱 밝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7 09:15:0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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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정신건강·자살예방 전라남도 기관상 수상

해남군이 정신건강·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지사가 수여하는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10일은 정신건강·자살예방의 날로써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편견을 없애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연맹(WFM)에서 제정한 기념일이다. 해남군은 자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59개 마을, 1,216개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하고,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숙박업소 및 판매업소를 지정, 관리해 나가가고 있다. 또한 자살예방 안내판 설치 등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와 함께 지역 의·약업소와 44개소와 협약을 맺어 지역사회 전체적으로 자살예방에 적극 협업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해남군의 자살사망률은 전년도 34.7%에서 32.3%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남군은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아동부터 노인까지 해당하는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및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 서비스도 적극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연령구조상 노인인구가 많은 특성에 맞춰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등 정신건강 사각지대를 해소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4-10-17 09:14:42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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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배추 부산찾아 김장 예약 실시

해남군이 김치의 날을 맞아 부산을 찾아 올 김장 예약 선점에 나선다. 군은 25~27일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일원에서'해남군과 함께하는 해운대구 김치의 날 행사'를 갖는다. 행사에는 해남군 농산물 직거래사업단을 비롯해 농협, 관내 농가·업체 등 20여개소가 참여해 해남농수산물과 가공식품의 판매와 함께 다양한 체험, 문화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김치의 날을 맞아 해남특산물인'해남배추'와'해남김치'를 부산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풍성하게 마련된다. 해남배추는 김장철 빠질수 없는'명품배추'로서 이번 행사에서는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해남배추는 70일 이상 충분히 키워 11월 중순 이후 본격 출하되기 때문에 사전예약을 통해 속이 꽉 찬 배추를 제때 받아보는 것이 맛있는 김장을 만드는 노하우이기도 하다. 특히 예약한 날에 절임배추를 받아볼 수 있도록 사전예약하면, 사전 예약 고객은 김장철 가격변동에 상관없이 현재가로 절임배추를 구입할 수 있다. 올해 배추값 고공행진으로 인해 해남군 온라인 쇼핑몰인'해남미소'의 사전예약 물량도 폭주하고 있는 상황으로, 부산시민들의 관심도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행사에서는 이와 관련한 김장 일주일 늦추기 대국민 캠페인도 열려 김장 물가 안정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와함께 해남김치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소비촉진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1일 농수산물 5만원 이상 구입고객은 선착순으로 김치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다. 3일간 총 250명을 대상으로 직접 김치만들기를 체험하고, 만든 김치는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5일 주요인사가 참여해 버무린 김치는 해운대구 각계각층에 기부된다. 김장재료를 비롯해 해남이 자랑하는 농수특산물도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고향사랑기부 행사와 함께 해남 특산물 깜짝 경매, 해남쌀 이벤트, 쿠폰지급 행사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해남출신 미스트롯 가수 미스김, 유네스코 세계유산 강강술래 공연 등문화예술공연도 매일 열린다. 명현관 군수는"올해 김장은 해남배추가 본격 출하하는 11월 중순 이후에 하시면 물가 부담도 없고, 더욱 맛있는 김장을 하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며"부산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해남 절임배추의 예약을 받아 가장 맛있는 김장을 만들어 드리겠다는 의미로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으면 한다"고 의미를 전했다.

2024-10-17 09:14:31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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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4 명량대첩축제 개최

진도군은 2024 명량대첩축제가 10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군내면 녹진관광지 일원과 진도대교 등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10월 18일 첫째 날, 오후 7시에 녹진 승전무대에서 개막을 알리며, 생동감을 살린 ICT융복합 멀티미디어 해전 재현과 국카스텐의 축하공연, 해상 불꽃 쇼가 펼쳐진다. 또한, 녹진 승전무대에서는 10월 18일에 남도들노래, 울돌목 국악의 향연, 광양 시립국악단 공연 등이 펼쳐지며, 10월 19일에는 조선수군 무예대회 예선, 청소년 가요 댄스 예선, 트로트 명량한 밤, 해상 불꽃쇼 등이 예정되어 있고, 10월 20일에는 진도씻김굿, 조선수군 무예 및 팔씨름 대회 본선, 창현 거리 노래방으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3일간의 축제 기간에 녹진 주말장터에서는 14시부터 주말장터 특별공연, 16시에는 남도 품바 명인전과 명량트롯 향연 공연이 진행되며, 대교광장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보면서 향토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는 특별하게 '녹진코스모스 체험장'을 운영해 깡통열차 및 서화 체험, 신호연 날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음악과 함께 코스모스를 구경하며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명량대첩축제 참여를 위해 진도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맛있는 먹거리,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진도군 이미지 제고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10-17 09:13:4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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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동촌 숲길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임직원의 건강 증진 및 힐링공간 제공을 위해 회사 단지내 맨발걷기 산책로를 조성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혈액순환을 자극하여 전신의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과의 접촉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등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포항제철소 직원들 사이에서도 맨발걷기는 사랑받는 운동이다. 포항제철소는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 16일 포스코 역사박물관에서 본사까지 이어져있는 '동촌 숲길'에 왕복 400m 길이의 맨발걷기 산책로를 선보였다. 동촌 숲길은 직원들이 평소 산책로로 즐겨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직원들이 휴식시간을 이용해 맨발걷기 산책로를 활발히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책로 주변에는 세족장을 설치해 편리성을 더했다. 16일 오후에 진행된 맨발걷기 체험에서는 천시열 포항제철소장, 정창식 행정부소장, 이본석 노경협의회 전사 근로자대표, 조양래 포스코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김대억 포스코노동조합 포항 부위원장 등 9명의 임직원이 직접 산책로를 걸으며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천시열 포항제철소장은 "회사에 있어 직원들의 건강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산책을 즐기며 건강도 챙기고 여유도 찾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혈당관리 전문 벤처기업 '헬시버디'와 연계해 맞춤형 혈당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자가 심리진단과 명상 콘텐츠 등이 담긴 '마음챙김 휴:休' 앱을 출시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등 직원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2024-10-17 09:13:05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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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경계선 지능인 지원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와 부산시 사회복지국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6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의 축사와 복지환경위원회 윤태한 위원장, 부산시 사회복지국 배병철 국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기영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발제를 담당한 부산연구원 박주홍 책임연구위원은 '부산시 경계선 지능인 지원을 위한 이해'라는 주제를 통해 경계선 지능인의 개념·규모·특징을 비롯해 사회적 관심과 지원 현황, 부산시 경계선 지능인 실태 및 대응 방향 등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문영미 의원은 "경계선 지능인 지원의 당위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와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며 인식 개선에서부터 정책이 시작돼야 함을 언급했다. 이어 경계선 지능인의 영유아기 조기 발견과 중재의 중요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전문인력 양성, 지원 서비스 개발과 통합 전달체계 구축 등을 제안했다. 두 번째 토론자로 나선 부산대 특수교육과 김자경 교수는 특수교육이 장애 유무가 아닌 특수교육적 요구가 있는 사람에게 제공될 수 있음에도, 주요 관련법의 '특수교육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 제외' 규정에 따라 경계선 지능학생은 특수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단정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일반교육과 특수교육 연계를 통한 학교 중심의 경계선 지능 학생 대상 체계적인 교육적 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경계선 지능인 부모모임 대표로 참석한 정진희씨는 경계선 지능 청년 대부분이 고립·은둔 상태에 있거나 위험군에 속해 있다며 이들을 위한 직업교육 및 취업 지원과 함께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센터 설립을 요청했다. 부산시 복지정책과 황순길 과장은 "부산시가 경계선 지능인 지원의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경계선 지능인 영유아기 조기 진단을 통한 맞춤형 지원뿐 아니라 성인기 자립을 위한 사회성 향상과 직업훈련 중심의 지원이 중요한 바 예산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토론회를 기획한 복지환경위원회 윤태한 위원장은 "오늘 토론을 통해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넓히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다양한 정책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부산시의회도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관심을 높여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7월부터 부산연구원을 통해 경계선 지능인 지원을 위한 기초조사 연구를 진행 중이며 내년 '경계선 지능인 실태조사 및 5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4-10-17 09:10: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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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KOTRA 해외경제정보드림에 KCCI 등재

최근 중동 분쟁 확대로 해상운임 변동성 대응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수출입 기업들에 컨테이너선 해상운임과 관련한 정보 접근과 활용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손을 맞잡고 지난 15일부터 KOTRA 해외경제정보드림 플랫폼을 통해 KOBC컨테이너선운임지수(KCCI)와 해운시황 분석 보고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KOBC컨테이너선운임지수는 부산항을 출발해 북미, 유럽 등 총 13개 노선의 항로를 운항하는 컨테이너선 운임 정보를 제공하며 해외 컨테이너선 운임지수에서 발표하지 않는 한-중, 한-일, 한-동남아 등 아시아 역내 항로 운임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KOBC와 KOTRA 양 기관의 강점을 활용한 데이터 통합 사례로 국내 수출입 기업들에게 꼭 필요한 해상운임 정보 파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되며, 정보 수요 기업들은 양 기관 협업으로 제공하는 API를 통해 글로벌 해운 시장에서의 운임 변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효율적인 물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OTRA 이정훈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은 "이번에 추가된 해운 정보는 기업들이 글로벌 물류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운업계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꾸준히 모색해 기업들의 수출 전략 수립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OBC 김형준 사업전략본부장은 "올해 9월 블룸버그 터미널 등재에 이어 KOBC컨테이너운임지수의 KOTRA 플랫폼을 통한 정보서비스로 국내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서비스 개시는 KOBC 해상운임지수 개발·운영의 큰 성과이며 앞으로도 KOBC 해상운임지수 활용도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KOTRA에서 해외경제드림 컨테이너지수와 보고서 화면으로 이동하면 지수와 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KOBC 홈페이지에서도 계속 이용할 수 있다.

2024-10-17 09:10: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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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박완수 지사, 제45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6일 오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5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했다. 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시작, 10월 18일 마산 지역으로 확산된 유신 독재 반대 운동으로 우리나라 현대사 4대 민주화운동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2019년 부마민주항쟁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6회째를 맞는 이날 기념식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상도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부마민주항쟁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부마의 불꽃, 시대를 넘어'라는 주제 아래 경과보고, 부마민주항쟁 상황을 재현하는 뮤지컬에 이어 가수 윤선애와 사하구 소년소녀 합창단이 함께하는 기념공연이 펼쳐졌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은 45년 전 부산, 마산시민이 보여줬던 용기와 희생의 결실"이라며 "우리 마음 속 살아 숨 쉬는 부마의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부마민주항쟁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자 우리 모두가 그 정신을 기리고 계승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경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밝혔다. 경남도는 매년 부마민주항쟁 기념 전국 백일장, 부마민주시민음악제 등 다양한 기념행사와 부마민주항쟁 참여자에 대한 위로금 및 장제비 지급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과 관련자 예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0-17 09:09:5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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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대식 의원, 사내대학원 설치 법안 발의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의원은 16일 산업체 내 사내대학원의 설치·운영 근거를 마련하는 '평생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평생교육법'에 따르면 직장 내 근로자의 계속 교육을 통한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내대학을 설치·운영할 수 있게 돼 있으며 지금까지 총 8개의 사내대학이 설치됐다. 그러나, 사내대학은 전문학사 또는 학사 학위과정만 운영할 수 있어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바이오·미래차 등 첨단 산업 분야 석·박사급 인재 수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아울러 학령 인구 감소에 따른 고등학교 졸업 학력 사원 감소는 사내대학의 입학자원 감소로 이어져 사내대학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곳도 있다. 또 산업체가 자발적으로 산업체 내 교육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석·박사 학위과정을 현재 운영하고 있으나, 시간과 노력을 들여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더라도 사내에서만 인정되는 학위로 다른 기업·대학 등 외부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제도적 한계를 갖고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올해 1월 '첨단 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이 제정돼 사내대학원 설치·운영 근거가 마련됐으나 해당 조항은 2027년 1월까지 효력을 가지는 한시 조항이다. 이에 따라 김대식 의원은 사내대학원이 꾸준히 운영돼 산업체에 필요한 우수 인재를 제때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추진했다. 김 의원은 "최근 반도체, 배터리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국가 간 기술패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관련 분야 석박사 학위자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런데도 20년 가까이 시행 중인 사내대학 제도는 전문학사, 학사 과정까지만 운영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어 산업체에서 석박사 고급 인력을 수급하는 데 어려움이 컸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산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재직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첨단분야 인재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도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4-10-17 09:09: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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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크라이나에 장갑차 등 약 5801억 군사 추가 지원

미국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4억2500만 달러(약 5801억6800만 원) 규모의 군사 지원을 추가하기로 했다. 16일(현지시각) 미 백악관의 성명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긴급한 필요를 충족하기 위한 추가 방공 능력, 공대지 무기, 장갑차 및 중요 무기 등 우크라이나에 대한 4억2500만 달러 규모의 안보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백악관은 "앞으로 몇 달 동안 미국은 수백 대의 방공 요격기, 수십 대의 전술 방공 시스템, 추가 포병 시스템, 상당량의 탄약, 수백 대의 장갑차 및 보병 전투 차량, 수천 대의 추가 장갑차를 포함해 우크라이나에 다양한 추가 역량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모두 우크라이나 군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해 미국의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임기 남은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양국 정상은 우크라이나가 승리하는 데 필요한 장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른 국가들과 함께 안보 지원 계획을 강화하는 것도 논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11월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 그룹의 정상급 화상 회의를 주최할 예정이다.

2024-10-17 09:09:23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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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대학생활과 진로 세미나 캠프 개최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11일~12일 경남 통영 동원리조트에서 성인 학습자 대상 '대학생활과 진로 세미나 캠프'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성인 학습자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성공적인 대학생활 및 학업의 지속성을 유지·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성인 학습자들은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고 미래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특히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 실습 워크숍, 디자인 싱킹 등 취업과 창업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최해 성인 학습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경남정보대 정용주 학생취업지원처장은 "성인 학습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들의 대학생활 적응, 학업 성취도 향상과 함께 인생 2막 설계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정보대는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성인 학습자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재취업과 창업, 새로운 배움에 대한 로망을 실현하고자 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총 26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2024-10-17 09:09: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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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지방자치의 신드롬 ‘보성600’ 사업의 브랜드화

마을 주민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터전을 가꾸는 대한민국 최초의 주민 참여형, 마을 주도형 사업을 시도해 문화, 관광, 경제 분야에서 유무형 가치 재창출의 선순환을 이룬 지방자치단체가 있다. 바로 보성군이다. 보성군은 민선 7기부터 역점 시책으로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후속작으로 '소통600', '문화600', '복지600', '클린600', '안심600', '산림600'사업을 시작했다. ▲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 보성600 2020년부터 시작된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은 보성에 있는 600개 자연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마을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고질적인 쓰레기 무단 투기 장소였던 곳은 보성600 사업으로 꽃밭이 조성됐고, 비행이나 범죄가 우려되는 지역에는 마을의 특성을 살린 벽화가 그려졌다. 주민들은 마을 앞 공한지에 두릅, 해바라기, 작약 등 소득형 작물을 심으며 소속감과 연대감을 키워갔으며, 득량면에서 마을 공동 소득 작목으로 심은 두릅은 '보성 두릅 축제 한마당'이라는 소규모 마을 축제가 됐다. 보성600 사업은 마을 공동체를 부활시키고,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사업으로 의미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에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돼 22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 2024년 한 해만 전라남도 3천여 개 마을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총 8천여 마을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보성군은 보성600 사업을 행정 전 분야로 확대, 적용하고 있으며, 새롭게 만들어진 사업 가운데 '소통600', '문화600', '복지600'을 주목해 볼만 하다. ▲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는 소통600 '소통 600'은 군수 직통번호로 생활 민원이나 정책 제안, 불편 사항 등을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군수가 직접 확인하고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48시간 이내에 민원인에게 처리 결과를 안내하는 소통 창구다. 지난 7월 22일부터 시행한'소통 600'은 80일 동안 총 250건의 문자가 접수됐다. 그중 생활민원이 13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안전 및 복지 관련이 뒤를 이었다. 현장 조치가 필요한 민원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해결 방안을 찾았으며, 행정적으로 불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민원인에게 상세히 설명해 군민의 이해를 도왔다. 군민의 일상적인 궁금증에도 성심껏 응대하며 신뢰를 쌓고 있다. '보성군 SNS 캐릭터 인형을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와 같은 단순한 문의도 정성껏 답변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소통600'은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성 군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통로로, 최근에는 신속하고 빠른 민원 해결에 감사·칭찬 문자도 늘고 있다. ▲ 군민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하는 문화600 예향(藝鄕)으로 잘 알려진 보성은 문화 혜택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질 높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자체 문화사업을 이끌고 있다. 특히, 문화 600의 '인생 한 컷'은 보성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하고 전시함으로써, 보성군의 인적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사회의 소통과 공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생 한 컷 전시회는 '세월을 담다, 보성을 닮다'라는 주제로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보성군 봇재에서 개최되며, 전시된 작품들은 이후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섬 소리 여행'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은 보성군의 가장 큰 유인도인 장도를 찾아가 전통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서편제의 본향답게 주민들에게 전통 소리와 예술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 온 군민이 골고루 혜택받는 든든한 복지600 '복지600'은 지역의 복지 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제시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소규모 의제를 복지사업 계획으로 수립·실행하는 주민 주도 사업이다. 주요 활동은 '사랑 나눔 이불 빨래방', '행복해! 보성 가족봉사단 서비스',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건강복지 현장 사랑방','농촌 재능 나눔 한마당', '사랑의 밑반찬 나눔' 등이다.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사업은 '사랑 나눔 이불 빨래방' 사업이다. 노인 일자리 사회 서비스형 신규사업으로 보성시니어클럽에서 위탁 수행하며, 대상자들의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건조 후 다시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600 사업은 주민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로 할까, 주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필요로 하는 일들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하면서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업들로 만들어졌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모든 군민이 '보성 살기 참 잘했다'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17 09:09:0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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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 이민정책 방향 정립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회장 문형근 위원장)는 14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경기도 이민정책 방향 정립을 위한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는 여성ㆍ가족, 아동ㆍ청소년, 평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연구를 비롯해 최근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의 해결방안으로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경기도의 이민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단체이다. 이번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김성균 박사(전략경영연구원)는 착수보고에서 국내ㆍ외 이민정책에 관한 추세를 살피는 문헌 조사를 시작으로 유형별 인구구조 분석과 이민정책ㆍ제도 사례분석을 통해 경기도의 이민정책 방향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문형근(더불어민주당, 안양3) 위원장은 "이민정책은 단순히 외국인 인구의 유입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 그리고 경제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라고 설명하며 "특히 고령화 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형근 위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이민자들과 지역 사회 간의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그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착수보고회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더불어민주당, 안양3) 위원장, 김동희(더불어민주당, 부천6) 부위원장, 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박세원(개혁신당, 화성3) 의원과 연구 수행을 맡은 전략경영연구원(주) 김성균 박사, 경기도 이민사회국 이민사회정책과 심명희 이민사회정책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경기도 이민정책 방향 정립을 위한 연구는 3개월의 연구용역 기간 동안 인구구조 변화와 다양한 사례 조사 분석을 근거로 경기도의 이민정책 방향 및 정책적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경기도정 운영에 있어 사회통합 중심의 이민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이민정책 관련 입법 및 제도개선 방안 등 연구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4-10-17 09:08:51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