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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윤병태 시장, “인구소멸 극복, 국가균형발전 거점 영산강 시대 열겠다”

윤병태 전라남도 나주시장이 한·일 공동 세미나 기조 강연자로 나서 지방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민선 8기 나주시 성과와 비전을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일본자치체국제화협회 주최로 '제15회 한·일 공동세미나'가 개최됐다. 윤병태 시장은 이날 국제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돗토리현 구라요시시 히로타 가즈야스 시장과 함께 양국을 대표해 기조강연을 했다. 이 세미나는 한·일 양국이 당면한 과제를 주제로 관계 전문가들이 공동 연구,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학술 세미나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노력'이라는 제목으로 양국 전문가, 지자체장 등이 참석해 기조 강연과 주제발표, 패널 토론 등을 진행했다. 윤병태 시장은 '새로운 영산강 시대의 개막, 역사로 미래를 디자인하는 나주'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쳤다. 윤 시장은 영산강 유역 고대 문화권 중심지, 고려·조선시대 나주목의 역사적 위상과 규모를 재조명했다. 이어 16개 이전공공기관이 이전해온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조성,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 설립 등을 통해 국가균형발전 성공 모델로 나아가는 현재의 나주를 설명했다. 또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및 교육자유특구 선도지역 지정,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건립 공모 선정, 취업 청년 무상임대주택 공급 등 전국 최초 사례와 전남 첫 악취통합관제센터 구축, 전체 마을 경로당 입식테이블·의자 공급 등 민선 8기 전반기 10대 성과를 언급했다. 윤 시장은 나주시가 국가균형발전 거점 도약을 위해 추진 중인 '농생명', '에너지신산업', '관광 활성화' 3대 주축 사업과 '귀촌 활성화', '교육환경 개선', '출산육아지원' 등 인구소멸 문제에 대응한 선도 정책도 발표했다. 특히 에너지밸리 기업 369개사 유치, 에너지국가산단 조기 조성, 켄텍 연계 에너지 클러스터, 초전도 도체 시험 장비 구축 선점에 따른 인공태양연구시설 유치 추진 등 에너지신산업 중심도시 나주의 비전을 설명했다. 57만평 규모 영산강 저류지 국가정원화, 영산강 삼백리 자전거길, 영산강 파노라마 관광명소화, 나주목 문화재 복원, 2024나주축제 및 전국 나주 마라톤 대회 개최, 옛 나주극장·화남산업부지 문화 재생 등을 통한 500만 나주관광시대 청사진도 소개했다. 인구소멸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는 "귀촌 활성화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교육을 위해 나주를 찾는 명품교육도시, 어떠한 조건과 제한 없는 출산 정책 지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읍면 소재지 농촌 중심지 활성화, 농촌 공간 정비, 귀농귀촌 선도마을 조성, 미래교육지원센터 설립,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이전공공기관과 연계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난임부부시설비·출산장려금·가사돌봄서비스 지원 조건 폐지, 양육 걱정 없는 365보육실 구축 등을 모범 정책 사례로 들었다. 윤병태 시장은 "우리나라 최대 현안은 인구 감소 문제로 해결을 위해선 지속가능한 균형발전 생태계 조성, 지방이 잘사는 나라, 지방으로 사람이 몰리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중심은 항상 강을 따라 이뤄졌고 나주시는 국가균형발전 거점을 영산강에서 찾고자 한다"며 "수도권 성장 중심의 한강, 중화학 공업 중심의 낙동강, 대덕특구와 세종시가 위치한 금강에 이어 마지막 퍼즐은 영산강이다"라며 나주가 선도하는 새로운 영산강 시대의 포부를 밝혔다. 윤 시장은 "영산강을 중심으로 국가균형발전 성공 모델을 나주시가 스스로 제안하고 국가가 지원해주는 담대한 미래상을 통해 영산강의 기적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2024-07-31 14:23:3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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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송별밤 캠프 ‘소나무 향기 맡으며 별구경’ 도농교류 만족도 제고

고창군 공동체지원센터가 지난 27~28일(1박2일) 진행한 성송별밤캠프가 도농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성송별밤캠프는 고창군 성송면 '성송판굿행복센터'에서 도농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서울과 경기, 충청권 등 전국각지의 도시민 11가족 모두 39명이 참여했다. 성송면 농악단의 환영공연을 시작으로 참여가족 소개, 축동마을 어르신에게 듣는 마을 유래와 고인돌 이야기, 고구마 수확 등 농촌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장애물 없이 탁 트인 논밭과 동네 가득한 흙냄새, 아궁이에 불 지펴 해먹는 밥상, 저녁에는 쏟아질 듯 반짝거리는 별을 느끼며 고창만의 매력적인 농촌관광에 빠져들었다. 가족과 함께 참가한 어린이는 "고창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더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올해 처음 선보인 도농교류 '성송별밤캠프'는 더 많은 관광객이 고창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는 10월 중 한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7관왕에 빛나는 고창군에서 도농교류를 통해 도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31 14:23: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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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올해 상반기 실적 역대 최대 달성...액면분할 결정

에이피알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044억원, 영업이익 558억원으로 역대 최대 반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1.8%, 영업이익은 16.3% 증가했다.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55억원과 280억원으로 에이피알은 분기 최대 매출을 올렸다. 이러한 호실적에는 에이피알의 화장품 브랜드인 '메디큐브'와 뷰티 디바이스의 성장이 주효했다는 것이 에이피알 측의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화장품의 상반기 매출액은 1349억원, 뷰티 디바이스의 상반기 매출액은 1370억원이다.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7%, 34.8%의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또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의 매출이 에이피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45%, 44.3%다. 이에 대해 에이피알은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의 시너지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상호 성장이 촉진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해외 사업의 매출 성장도 괄목할 만하다. 에이피알은 올해 상반기 해외에서 전년 동기 대비 73.4% 늘어난 143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에이피알은 미국에서 대표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하며 실적 성과를 거뒀다. 에이피알이 미국에서 기록한 상반기 누적 매출은 497억원에 이를 뿐 아니라, 에이피알은 미국 대표 이커머스 아마존에서 인기 제품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가 지난 4월과 6월에 아마존 내 토너&화장수 부문에서 베스트셀링 제품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과를 이어갔다. 이처럼 꾸준한 성장을 증명한 에이피알은 5대 1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7월 31일 이사회에서 의결된 해당 사안은 오는 9월 20일 임시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보통주 1주 당 액면가는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되는데, 액면 분할 시 총 발행 주식 수는 762만178주에서 3810만890주로 늘어난다. 분할을 위해 오는 10월 18일부터 30일까지 거래가 정지되고 10월 31일 거래가 재개된다. 이와 관련 에이피알은 유통 주식 수 증대를 통해 여러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거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연내 유가증권 시장에서 유통 물량을 늘리고 소액 주주들의 신규 유입, 투자금 확보 등을 꾀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한다. 에이피알은 오는 하반기 뷰티 디바이스 신규 모델 출시, 시즌 변화에 따른 수요 증가 대비, 에이피알팩토리 평택 제3캠퍼스 준공 등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기업 미래 가치와 수익 창출, 주주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 에이피알 측의 설명이다.

2024-07-31 14:22:42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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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드림스타트 사업’아동 발달 전방위 지원

곡성군이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각적 지원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실시한 '다문화이해교육 및 요리교실'과 '안경 지원사업'은 각각 참여 아동들의 영양 개선과 다문화 이해 증진, 그리고 시력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하고 신체, 정서 등 영역별로 아동발달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곡성군은 2011년부터 이를 시행하고 있다. '다문화이해교육 및 요리교실'은 곡성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7월 한 달 동안 주 2회 총 4회를 운영하였으며, 19명의 드림아동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영양교육과 다문화 이해를 돕고, 요리 실습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여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캄보디아와 베트남 출신의 강사들이 직접 자국의 문화와 음식에 대해 소개하고 요리를 지도하여, 아동들의 편식 개선과 다문화 이해 증진에 기여했다. '안경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 구매와 교체에 부담을 느끼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4명에게 맞춤 안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7월부터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드림건강검진 결과 시력 저하가 확인된 아동들에게도 추가로 신청 기회를 제공했다. 2014년부터 지역 내 안경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펼쳐온 결과, 작년에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아동들의 건강증진, 기초학습 향상, 정서 함양 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14:22:3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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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중소기업 ESG경영지원' MOU

iM뱅크는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중소기업 ESG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ESG경영 실천 우수기업 금융 인센티브 제공, 중소기업 ESG역량 강화를 위한 ESG진단 및 교육 등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ESG 인식제고와 ESG경영지원을 위해서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iM뱅크는 ESG경영 실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중진공 ESG진단 플랫폼에서 우수한 ESG진단 등급을 획득한 기업에 'ESG Grow-Up 특별대출'에서 최대 0.5%포인트(p)의 추가 금리감면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계좌 및 사전검증 플랫폼'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iM뱅크는 중소기업의 정책자금 운용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iM뱅크 지점에서 중진공 정책자금 전용계좌 개설 업무를 실시해 정책자금 이용 기업들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ESG경영은 고객을 비롯한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기업이 지속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이 ESG경영을 실천하며 ESG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7-31 14:22:0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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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MZ세대 입맛 잡을 '청도 애플망고' 본격 출하

김하수 청도군수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하는 대표 열대과일 애플망고의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31일 매전면 당호리 소재 애플망고 재배농가(다담작목반 대표 김희수)를 방문해 격려했다. 청도군에서 생산되는 애플망고는 풍부한 일조량과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것이 특징으로, 이러한 자연조건 덕분에 당도가 높고 풍미가 뛰어나며, 후숙 과정을 거쳐시중에서 유통되는 수입산 애플망고와 달리 완전 후숙 후 출하되어 신선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피부미용과 눈 건강에 좋으며, 비만 예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신경세포를 보호해주는 효능도 있어 MZ세대 포함한 젊은 세대의 인기를 끄는 열대과일이다. 청도군에서는 현재 애플망고, 바나나 등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작물 2.8ha(농가 7호)가 재배되고 있으며, 이번 애플망고의 성공적인 재배로 인해 지역 농업의 다양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온난화 등 작물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소득작목 보급으로 농업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애플망고 재배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준비된 프로젝트로, 해를 거듭할수록 품질과 상품성이 향상되고 있다"며 "올해도 농업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적인 기술 덕분에 성공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는데, 앞으로도 청도의 새로운 명품 농산물 및 최고품질의 애플망고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14:22:06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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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청도 이만희 국회의원, 행안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39억원 확정

이만희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영천·청도)은 총 39억 원 규모의 영천·청도 2024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확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영천시 특별교부세는 ▲북안 내포리 태풍피해 교량개체공사 8억원 ▲금호 대곡2리 줄지(준지) 제당 정비공사 2억원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내진보강 2억원 ▲조교동 효경복지센터 앞 도로개설공사 6억원 ▲고경 단포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2억원으로 총 20억원이다. 청도군은 ▲고수8리 강변도로 홍수방어벽 설치공사 10억원 ▲이서 신촌 자양지 보수보강공사 7억원 ▲금천면 갈지리 배수관로 연결사업 2억원 등 총 19억원의 특별교부세가 확정됐다. 영천시 북안 내포리 태풍피해 교량개체공사의 경우 작년 여름 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북안톨게이트 인근 내포리 278-3 소재 교량 자체가 처지는 현상이 발생해 통행 제한이 이뤄진 바 있어 주민불편이 컸던 사안으로 이번 교부세 확보를 통해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도군 고수8리 강변도로 홍수방어벽 설치공사의 경우에도 인근에 아파트단지와 재래시장, 중·고등학교 등이 위치해있고 평소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임에도 그간 예산 부족으로 홍수방어벽 설치가 지연돼 이번 교부세 확정으로 주민들의 우려가 해소될 전망이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세수가 부족할 것이라는 예상이 높은 상황이지만 영천시민, 청도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이룰 수 있도록 특교세 교부를 위해 행안부는 물론 지역 주민 등과 긴밀히 소통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7-31 14:21:37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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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열광라볶이' 출시…매운맛으로 무더위 싹

오뚜기가 화끈하게 매운맛으로 무더위를 날려줄 '열광라볶이'를 출시했다. 최근 맵고 자극적인 맛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매운맛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매운 음식을 먹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챌린지 확산에 따라 '매운맛'과 '도파민'을 합친 '맵파민'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이에 오뚜기는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매운 라면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강렬한 매운맛을 살린 볶음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열광라볶이'는 매운맛의 척도인 스코빌 지수가 5856SHU로 오뚜기 '열라면'과 비슷하다. 강렬한 매운 맛을 내기 위해 고스트페퍼 등 매운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화끈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매콤하고 진한 떡볶이 맛을 구현한 액체 스프가 동봉돼 있다.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을 사용했으며 어묵 후레이크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면 형태로 출시됐다. 물을 따라 버리지 않고 국물 자작하게 먹는 오뚜기의 '복작복작' 조리법을 적용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매운 음식을 먹고 인증하는 것이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잡으면서 매운 라면에 열광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고스트페퍼 풍미 분말 등 차별화된 재료로 매운맛을 끌어올린 '열광라볶이'를 통해 색다른 볶음면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7-31 14:21: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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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순창군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사업은 순창군이 선정한 만 18세~49세 근로청년들을 대상으로 순창군에서 납입금의 두 배를 지원하는 청년정책 사업이다. 이를 통해 마련된 종잣돈으로 청년들의 재정적 자립 및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전북은행이 단독 협약을 통해 유관 금융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종자통장 사업에는 지난해에는 335명의 청년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594명을 선정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가입금액은 월 5만원 또는 15만원으로 가입 시 순창군에서 2년 동안 매월 각 10만원과 3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월 15만원을 적립했을 경우 본인의 적립금 최대 360만원에 순창군 지원 금액인 최대 720만원을 더해 만기 시 1080만원과 전북은행이 제공하는 은행이자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 사업을 통해 순창군 청년들의 자산형성 및 경제적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기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지원사업에 적극 협조하며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북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7-31 14:21:0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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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 시점보다는 흐름이 중요...채권투자 '긍정적' 신호

장기적 관점에서 기준금리 인하 시점보다는 통화정책 완화 흐름을 끌고 가는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앙은행의 통화완화 정책 사이클 전환 시도가 채권 시장에도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다는 평가다. 31일 글로벌 자산운용사 얼라이언스번스틴 자산운용(AB자산운용)은 '2024년 글로벌 주식 및 채권시장 전망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유재흥 AB자산운용 파트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첫 금리인하를 9월에 시작한 뒤 올해는 두 번, 내년에는 분기당 한 번 정도 내릴 수 있다고 본다"며 "최초 금리 인하 시점보다는 연준이 통화정책 완화 기간 자체를 장기간 끌고 나갈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파트장은 1997년부터 채권매니저를 맡아 온 채권 투자 전문가이다.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오르면서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통상적으로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이 상승하고, 기준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가격이 내려간다. 금리인하 기대감과 함께 채권 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는 이유다. 유 파트장은 "최근 금리 인하 기대로 채권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연준 등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 사이클로 들어가게 된다면 과거 사례나 시장의 예상처럼 금리인하 흐름을 상당 기간 끌고 나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채권시장에는 긍정적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기적으로는 금리인하 시기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시야를 넓게 사용해 통화정책 완화 사이클로의 전환을 염두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릭 리더 글로벌 채권최고투자책임자는 현 시기를 '채권의 황금기'라고 평가한 바 있다. 실제로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에 상장된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거의 1500억달러(약 208조원)가 유입됐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더불어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화 채권 보관금액은 326억9000만달러(약 45조664억원)로 지난해 말보다 19.6% 증가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국내 투자자가 보유한 해외주식·채권이 1270억달러(약 175조822억원)를 기록해 사상 최대치를 돌파했다. 유 파트장은 투자 전략으로도 채권이 유리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와 같은 금리 인하 사이클 초기 단계에서 현금 대신 채권을 들고가는 것을 권고한다"며 "다만 국채 투자의 경우 듀레이션(잔존만기)을 어느 정도 고려하면서 크레딧 채권을 반드시 포함하는 것이 훨씬 근사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고 제언했다. 다만 유 파트장은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감은 변동성이 있었지만 채권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었다"면서도 "연준이 기준금리를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조정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제약적인 상황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부연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7-31 14:19:3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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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사회공헌재단,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9일 대구 동구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시민 불안 요인의 선제적 발굴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안전망 구축을 위한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예방 치안을 통한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DGB사회공헌재단을 비롯해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대구시민재단, 한국부동산원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참여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전자금융 사기 예방, 부동산 사기 예방, 도박 예방 등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고자 전문적인 교육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모든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해 눈높이를 맞추고 효용성을 높였다. 황병우 DGB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효율적인 해결책 마련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의 다양한 추진을 통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7-31 14:19:3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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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훈련생계비 대부 지원한도 확대...취약계층 근로자 보호

근로복지공단은 연말까지 고용보험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지원 1인당 총한도를 150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직업훈련생계비 대부사업은 비정규직근로자와 실업자 등 취약계층 근로자가 생계에 대한 부담 없이 장기간 체계적인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저렴한 이자로 생활비를 빌려주는 사업이다. 지난 2009년부터 근로복지공단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6만명의 훈련생에게 7300억원이 지원됐다. 지원대상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정하는 총 140시간 이상의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소득요건을 충족하는 실업자, 비정규직근로자, 무급휴직자, 자영업자인 고용보험 피보험자로 가구별 연간 소득금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인 사람이다. 한 달 최대 2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부 금리는 연 1%로 매우 저렴하다. 상환 방법은 1년 거치 후 3년간, 2년 거치 후 4년간, 3년 거치 후 5년간 균등히 나눠 상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거주하는 직업훈련생은 소득요건과 무관하게 지원된다. 1인당 지원 한도는 2000만원까지 확대된다. 신청은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넷을 통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공공마이데이터 정보 제공 동의 클릭 시 주민등록등본 등과 같은 첨부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직업훈련생들이 더 나은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안정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7-31 14:17:5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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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장관, 상추·배 주산지 시찰 등 물가자극요인 차단 주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1일 오후 침수피해지역 중 한 곳인 충남 논산을 찾아 상추 생육 및 다시 심기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논산은 이달 초·중순 쏟아진 호우로 관내 농산물 재배면적의 35%(258헥타르·ha)가량이 침수된 바 있다. 논산은 특히 국내 상추 재배면적(3521ha)의 20%(726ha)를 차지하는 주산지이다. 장대비가 국내 농경지 여러 곳을 덮친 이달 중순, 채소 가격이 크게 뛴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송 장관은 "민·관·군의 공동 노력으로 논산, (전북) 익산 등 침수 지역에서 상추 다시 심기가 7월 중순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8월 중순부터는 공급량이 평년수준으로 회복되고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여름철 상추는 정식(모종 심기) 후 20일이면 수확이 가능해져 공급 회복을 위해서는 신속한 다시 심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정부는 피해 발생 직후 군장병 등의 도움으로 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했다. 피해조사 기간도 최대한 단축(7일→3일)했으며 경영비 등 재해보험금도 최대 50%까지 선지급하는 등 조처했다. 송 장관은 앞서 이날 오전에는 전남 나주에 위치한 나주배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를 찾아 햇배 선별·출하 현장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생육이 한창인 과수원을 찾아 작황과 여름철 재해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최근 저장량 감소로 가격이 높은 배 품목의 수급안정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는 "올해 작황이 좋아 생산도 전년보다 20%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8월 중순부터 신고 품종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 시장 공급도 충분해져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 "배는 사과와 함께 우리나라 과일 중 연중 소비되는 대표 과일인데, 지난해 생산감소로 지금까지 가격이 높았다"고 전했다. 그는 산지저장 및 유통시설에서의 꾸준한 출하를 위해 현장에서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7-31 14:17:26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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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대만 뉴웨이브 거장 '에드워드 양 감독전' 개최

CGV가 에드워드 양 감독의 1994년 영화 '독립시대' 국내 최초 개봉을 기념해 전국 15개 CGV 아트하우스에서 내달 7일부터 20일까지 '에드워드 양 감독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에드워드 양 감독은 대만 뉴웨이브 영화의 거장으로 전 세계 씨네필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감독전에서는 제작 3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독립시대'를 비롯해 '광음적고사', '해탄적일천', '타이페이 스토리', '공포분자',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하나 그리고 둘' 등 7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올 하반기 개봉을 예고한 '독립시대'는 1990년대 타이페이를 배경으로 모든 조건을 갖춘 재벌집 딸 몰리와 그녀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절친인 치치의 사랑과 오해, 엇갈림으로 가득한 이틀 간의 낮과 밤을 그린 영화다. 1994년 당시 제47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제31회 금마장 영화제 12개 부문 노미네이트 및 각본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까지 총 3관왕을 달성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대만 뉴웨이브의 시작을 알린 '광음적고사'(1982년)는 에드워드 양의 데뷔작인 '지망'이 포함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다. 장편 데뷔작 '해탄적일천'(1983년)은 돌연 남편이 사라진 여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오빠의 첫사랑이었던 피아니스트가 재회하면서 서로의 과거를 회상하는 영화로 치밀한 서사와 미장센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타이페이 3부작인 '타이페이 스토리'(1985년), '공포분자'(1986년),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1991년)도 상영된다. '하나 그리고 둘'(2000년)은 제53회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으로, 에드워드 양 감독의 유작이다. 각자의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인생의 이면과 내면을 사려 깊고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CGV는 관람 고객들이 영화의 감동을 더욱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감독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드워드 양 감독전'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GV 전정현 콘텐츠편성팀장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작품성으로 씨네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드워드 양의 작품을 극장에서 다시 선보인다"며 "극장에서 에드워드 양 감독만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에 흠뻑 빠져보는 뜻깊은 시간 가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7-31 14:15:2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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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테키마' 캐나다 품목허가 획득...북미시장 선점 기반 마련

셀트리온이 북미 시장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의 허가를 획득, 21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에 대한 신약허가신청 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캐나다에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등의 적응증으로 스테키마를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셀트리온은 캐나다를 시작으로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북미 공략에 착수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에 순조롭게 안착할 계획이다.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약 204억 달러(약 26조5200억원)에 달한다. 이중 캐나다 시장 규모는 약 6억6300만 달러(8619억원) 수준이지만, 미국까지 포함한 전체 북미 시장 규모는 약 163억7500만 달러(21조 2875억원)로 글로벌 시장의 80%가 넘는다. 셀트리온은 이번 허가 획득으로 북미 시장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확대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앞서 출시한 램시마, 램시마SC(미국 판매명: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등 기존 종양괴사인자(TNF-α) 억제제 제품군에 인터루킨 억제제 제품까지 더해 치료제 영역을 확장했다. 셀트리온은 캐나다가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적극 장려하는 대표적 친(親) 바이오시밀러 정책 도입국인 만큼,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한 셀트리온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지난 6월 국내에서 스테키마의 허가를 획득했고 이어 유럽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품목 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은 바 있다. 최종 유럽 품목 허가도 획득하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선점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4-07-31 14:12:51 이청하 기자
부고-7월31일

▲ 송순이(향년 77세)씨 별세, 민길봉씨 부인상, 민병동·민병국(우리자산신탁 부장)씨 모친상, 조현진씨 시모상 = 30일 오전 5시48분,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8월1일 오전 5시, 02-2650-2747 ▲ 윤순이씨 별세, 정황근(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씨 모친상 = 30일,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8월 2일 오전 7시,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41-553-8000 ▲진치재(전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동경본부 부녀회장 겸 고문·향년 95세)씨 별세, 김창남(전 동아대 교수·전 한국동북아경제학회장)씨 모친상, 김근화(여성자원금고 이사장)씨 시모상 = 30일 오후 3시2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8월2일 오전 6시30분, 장지 천안 국립 망향의동산, 02-2227-7569 ▲오대규(향년 89세)씨 별세, 김홍경씨 부인상, 김훈상·김태희(전 가천대 교수)씨 모친상 = 29일 오후 11시, 의정부 을지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8월1일 오전 7시, 장지 연천 중앙추모공원, 031-951-7409 ▲유삼순씨 별세, 허준규(전 정읍시 시기동장)씨 부인상· 허오석(전 정읍 학산고 교장)·진희(금성출판사)·윤정(전북여고 교사)·태석(하나은행 외환사업지원부 팀장)씨 모친상, 유홍근(황금물류)·강인석(전북일보 이사·편집국장)씨 장모상=31일 오전 0시 10분, 발인 8월 2일 오전 7시 50분 정읍장례문화원, 장지 부안군 보안면 선영, 063-535-7777

2024-07-31 14:12:19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