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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경제대응 TF' 운영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30일 이재준 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TF 첫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김현수 제1부시장과 실·국장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유가 상승 등으로 물가가 오르면서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파악해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신속히 대응하고, 변화하는 경제 상황과 시의 대응 방안을 시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안내하라"고 강조했다. 이번 TF는 ▲총괄반 ▲물가대응반 ▲에너지수급반 ▲기업일자리지원반 ▲민생복지반 ▲홍보지원반 등 6개 반으로 구성됐다. 시는 중동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물가와 에너지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해 긴급복지 지원도 확대한다. 한편 정부는 청와대 내 '비상경제상황실'과 국무총리 주재 '비상경제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 지난 26일 제2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수원시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3월 25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요일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6-03-30 15:47: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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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참가기업 7곳 모집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26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벤처·창업 기업 7개사를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글로벌네트워킹 참가지원'은 지역 유망 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에 본사·공장·연구소 등을 두고 있는 벤처·창업 기업 또는 2년 이내 수원으로 본점·지점·연구소 등을 이전할 예정인 기업이다. 모집 분야는 소재·부품·장비, 바이오, 초격차 등이다. 선정 기업에는 ▲사전 투자 미팅 및 후속 대응 코칭, 스피치 역량 강화 등 1:1 컨설팅 ▲일본 'IVS 2026' 전시회 참관 ▲현지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 및 네트워킹 참여 등이 지원된다. 참가 기업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일본 교토를 방문하며, 'IVS(인피니티 벤처스 서밋)'는 일본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벤처 투자 콘퍼런스로 평가받는다. 신청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공고를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5월 4일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하고, 5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국내 사전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 벤처·창업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투자 유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15:47: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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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이모저모] 문제 해결형 고준호 vs 호소형 박용호…SNS 활용 온도차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파주시장 국민의힘 경선에서는 단순 인지도를 넘어 '현안 대응력과 소통 방식'이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여론 흐름을 보면 야당 후보 지지와 유보층을 합한 비율이 4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역 민원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하느냐가 유권자 평가의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 간 SNS 활용 방식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고준호 후보와 박용호 후보는 같은 플랫폼을 활용하면서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평가다. 박용호 후보는 공약과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정형화된 전달 방식에 무게를 두고 있다. 정책과 이미지를 강조하는 안정적인 접근이 특징이지만, 유권자의 참여와 확산을 끌어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고준호 후보는 지역 현안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민 반응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민감한 사안도 회피하지 않고 직접 다루며, 현장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대규모 단수 사태 당시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을 촉구한 데 이어, 광역쓰레기처리장 문제와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히며 대응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는 분석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운정고와 동국대 의생명과학 업무협약(MOU)을 추진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천 경마장 파주 유치 제안 등 정책 방향도 제시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소통 방식의 차이가 실제 지지율 흐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보다 현안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소통이 인지도 확장과 지지층 형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결국 이번 파주시장 경선은 단순한 인지도 경쟁을 넘어, 누가 더 빠르게 현안을 파악하고 대응하며 해결 능력을 보여주느냐의 경쟁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평가다. 소통 방식과 실행력이 후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6-03-30 15:46:4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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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영상 로케이션 DB 구축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영상 콘텐츠 촬영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제작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4월부터 '영상 로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이북(전자책) 제작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수원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가 주목받는 가운데, 시는 촬영지 정보를 통합 관리해 활용도를 높이고 '영상촬영 특화도시'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수원시는 역사·문화 자원과 현대적 도시 인프라가 공존하는 도시 특성을 살려 다양한 장르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촬영지를 유형별로 정리할 방침이다. 촬영지는 전수 조사를 통해 ▲수원화성 등 역사·문화 자원 ▲행궁동 골목 상권 ▲광교호수공원 등 도심 경관 ▲전통시장과 근대 건축물 등으로 분류되며, 시민 제안과 현장 답사를 병행해 신규 촬영지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사진·영상 등 촬영지 데이터 구축 ▲전력·주차·허가 절차 등 인프라 정보 표준화 ▲촬영지 50곳 이상을 담은 전자책 제작 ▲수원시 홈페이지 및 전문 플랫폼 연계 공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구축된 데이터는 시 공식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돼 제작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촬영 유치와 관광·홍보로 이어지는 기반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오는 9월 완료를 목표로 하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촬영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산을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해 영상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과정"이라며 "수원이 '찍고 싶은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15:43: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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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인턴 취업역량 강화교육 실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공공)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42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시청과 소속 행정기관, 시 산하·협력기관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의 조직 적응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면접 롤플레잉,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용인은 수년 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인구 150만 명의 대도시로 발전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등 대규모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상업활동 인구가 증가하면 그 파급 효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인턴들은 "실제 구직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도움이 됐다"며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취업 준비에 대한 동기부여를 얻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6-03-30 15:42: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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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상일 시장, 신갈초 현장 점검…어린이 통학 안전 강화

이상일은 30일 아침 기흥구 신갈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안심골목과 승하차 구역 등 통학 안전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복자 신갈초 교장과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함께했으며, 학교 정문 방음벽과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 등을 살폈다. 용인시는 2022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4억 4,800만 원을 투입해 신갈초 주변 상가 골목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안심골목'으로 조성했다. 이어 2024년 6월에는 학부모 요청에 따라 베이형 승하차 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노후 방음벽을 교체했다. 이 시장은 학교 정문부터 후문까지 현장을 둘러보며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교내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공사 현장과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해당 학교 숲 조성사업은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약 9,000만 원을 투입해 나무를 심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 시장은 학교 정문 횡단보도에서는 직접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했다. 그는 "취임 이후 교육 환경 개선과 안전 문제에 꾸준히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15:42: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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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지정 후보지 선정

연천군이 지난27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평가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며, 경기 북부 평화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특구 지정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의 부합성, 내·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 개발 부지와 기반 시설의 확보, 그리고 개발의 경제성 등 4개 항목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으며,'세계평화정원 중심 관광지구'와 'BIX 그린바이오 산업 물류지구'라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주제로 연천군의 청사진이 심사위원들에게 설명됐다.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평화 관광의 거점으로 승화시키는 동시에, 친환경 그린바이오 산업과 물류 인프라를 경제 효과 창출과 이를 기반으로 경제 공동체로까지 확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강점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은 4만 2천여 연천군민의 염원과 철저한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연천군이 가진 생태·평화적 가치와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경제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연천군은 이번 후보지 선정을 시작으로,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용역' 과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도 단위의 종합 개발계획 수립 과정에 연천군의 세부 계획이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통일부의 최종 특구 지정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30 15:42:00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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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결핵 예방 캠페인 전개…고령층 집중 관리 강화

울진군이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결합해 현장 중심 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3월 27일 울진읍 시장 공영주차장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에 맞춰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결핵 예방의 날은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됐다. 질병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결핵은 여전히 국내에서 높은 발생률과 사망률을 보이는 감염병으로 관리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고령층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이 반영됐다. 경상북도는 결핵 신규 환자 중 65세 이상 비율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진군은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예방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홍보와 검진 활동을 병행했다. 전광판과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정보를 제공했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검진도 실시했다. 경로당과 돌봄시설에서는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다양한 보건사업이 함께 안내됐다. 결핵 검진과 예방법을 비롯해 감염병 예방, 금연 지원, 만성질환 관리 등 통합 건강서비스가 제공됐다. 혈압과 혈당 측정 등 기초 검사와 상담도 병행됐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사업을 주민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결핵 예방 활동을 지속해 건강한 지역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 보건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감염병 대응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 건강 수준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2026-03-30 15:41:34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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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미군 공여지 활용 정책연구 착수…제도 개선 모색

경기도의회 윤충식은 27일 '경기도 미군 공여지 및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과 반환공여구역 활용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의 현황과 개발 지원 원인 분석을 비롯해 국내외 사례 및 법·제도 비교, 경기도 조례 및 지원제도 개선 방안, 개발기금 운영 개선과 재원 확보 방안, 특별법 제정 등 입법 방향 제시까지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책임연구자인 대진대학교 소성규는 "미군 공여지 문제는 개발 이슈를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책임 분담, 재정 구조, 법제도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이라며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경기도에 특화된 정책 모델과 입법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는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제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가로막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 유휴지 문제에 대한 지원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과 국회 차원의 특별법 제정 건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통해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의 개발·활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경기북부 등 도내 낙후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30 15:41:1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