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2022년 3분기 창원 상장사 경영실적 발표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지역에 본사가 있는 상장사의 2022년 3분기(누적) 경영실적을 조사·발표했다. 먼저 연결 기준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21개사의 매출액(누적)은 29조 781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8% 증가(전국 평균 +24.5%) 했다. 영업이익은 1조 6754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1% 증가(전국 평균 +1.0%), 당기순이익은 693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7% 감소(전국 평균 -12.3%)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두산에너빌리티(10조 7993억 원), 현대위아(5조 9589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4조 217억 원), 현대로템(2조 2,457억 원), KISCO홀딩스(1조 4238억 원) 순이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세원이앤씨(+56.4%), 현대비앤지스틸(+56.4%), 두산에너빌리티(+41.6%), 해성디에스(+36.8%), STX(+35.8%) 등 18개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11개사의 매출액은 2조 84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9% 증가(전국 평균 +22.1%) 했고, 영업이익은 778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3% 감소(전국 평균 +11.3%), 당기순이익은 369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8.1% 감소(전국 평균 +3.1%)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신성델타테크(5993억 원), 이엠텍(3421억 원), 삼보산업(3401억 원), 우수AMS(2591억 원), 나라엠앤디(1585억 원) 순이었고,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인화정공(+43.9%), 삼보산업(+30.6%), 이엠텍(+19.2%), 나라엠앤디(+13.2%), 테라사이언스(+11.8%) 등 11개 사 모두 증가했다. 개별·별도 기준으로 창원지역 유가증권시장 상장 24개사의 매출액(누적)은 17조 3567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7% 증가(전국 평균 +16.2%)했다. 영업이익은 679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전국 평균 -14.7%), 당기순이익은 380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2% 감소(전국평균 -14.6%)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매출액은 현대위아(4조 8512억 원), 두산에너빌리티(3조 6803억 원), 현대로템(2조 1815억 원), 현대비앤지스틸(9879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8186억 원) 순이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현대비앤지스틸(+56.4%), 세원이앤씨(+55.9%), STX(+47.0%), 두산에너빌리티(+44.9%), 해성디에스(+36.8%) 등 20개 사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 상장 16개 사의 매출액은 1조 7648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9% 증가(전국 평균 +16.7%)했다. 영업이익은 523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5% 감소(전국 평균 +19.7%) 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034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8% 증가(전국 평균 +23.0%)했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별 매출액은 경남스틸(3,168억 원), 삼보산업(2726억 원), 삼현철강(2626억 원), 이엠텍(2358억 원), 우수AMS(1801억 원) 순이었고,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이 증가한 업체는 인화정공(+50.3%), 동방선기(+31.1%), 범한퓨얼셀(+29.3%), 삼보산업(+29.0%), 경남스틸(+28.1%) 등 13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