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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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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전국 장애인 한마음 태권도대회 우승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는 제8회 한라배 전국장애인 한마음 태권도대회 겸 제1회 국제 장애인 태권도 초청대회에서 남해준(3학년), 윤은미(1학년)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고 우승을 차지, 성현준(2학년)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20일까지 제주 애월체육관에서 제8회 한라배 전국장애인 한마음 태권도대회 겸 제1회 국제 장애인 태권도 초청대회가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와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한 가운데 개최됐다. 태권도선교학과 학생들이 참가해 겨루기 청각장애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남해준(3학년)이 우승하여 금메달 2개를 거머쥐었고, 청각장애 여자개인전과 단체전에서도 윤은미(1학년)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여 총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또 지적 남자 품새 단체전에서 성현준(2학년)이 3위를 획득했다. 이번에는 전국에서 약 400명의 장애인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지난 3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개최되지 못한 대회였던 만큼 의미 있게 경기를 펼치게 되었으며, 겨루기(지체, 청각장애)와 품새(단체전) 그리고 태권도 체조 부문으로 나누어서 경기가 진행됐다. 이정기 학과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땀 흘리는 장애우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하고 열심히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으로 가득한 인생 되기를 원한다"며 학생들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2022-11-23 15:14: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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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한국아동권리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개최

호서대학교 디지털유아교육사업단은 한국아동권리학회, 한국보육진흥원과 공동 주최로 '2022 한국아동권리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를 오는 25일 호서대 천안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사회 위기와 아동: AI, ESG, Pandemic 그리고 아동권리'를 주제로 아동권리를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AI, ESG, Pandemic을 주요 아젠다로 하여 국내외 학계 전문가의 발제와 토론 등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돼 오다가 대면 방식으로도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 오프라인 학술회의장에서는 학계 전문가들 간의 친밀한 교류와 적극적 토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위해 ㈜키드키즈 & 월간유아의 기술 후원으로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진행은 다양한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발제는 김재춘 영남대 교육혁신부총장이 '미래사회에서 아동의 행복권과 교육'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비키 차리시 유럽위원회 연구교수의 'AI와 사회 로봇공학에서 아동권리' ▲김효진 아동사회연구소장의 '아동권리의 새로운 변화: ESG' ▲조숙인 육아정책연구소 국제교류연구팀 연구위원의 '코로나19 대응 영유아 교육, 보육 정책과 아동권리'등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돼 있다. 학술대회 현장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아동권리학회장 한유미 호서대 교수는 "아동권리 관점에서 미래사회의 화두인 AI, ESG, Pandemic에 대한 논의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학회는 시대적 요구에 걸맞는 새로운 아동권리 연구 및 실천에 있어 선구적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23 15:14:4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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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대,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한국어교육학과 및 국제언어교육원 주최·주관으로 '제13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 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16일 개최했다고 22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날 576돌을 기념해 공모한 수기로 우수한 교육경험 사례를 소개한다. 디지털서울문화예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이종찬 총장, 유준호 부총장, 육효창 국제언어교육원장, 이동복 학생처장, 이원철 이러닝지원처장, 유선호 학생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ZOOM을 통한 양방향 방식으로 열렸다. 디지털서울문화예대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국립국제교육원, 국립한글박물관, 재외동포재단, 세종학당재단, 종이문화재단,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의 후원으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미국, 캐나다, 독일, 아일랜드, 벨기에, 조지아, 그리스, 프랑스, 아르헨티나, 중국, 몽골,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라오스, 필리핀, 가나, 케냐 등 총 19개국의 한국어교사 작품이 접수됐다.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상) 1명 등 총 22명의 작품을 최종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미혜 미국 한울 한글학교 교사는 "한국어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조금씩 남겨 놓았던 기록을 가지고 몇 자 적어 보았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을 줄 몰랐다"며 "한국어 교사로서 더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라고 주신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한국어를 가르치는 데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준성 디지털서울문화예대 대외협력처장 겸 한국어교육학과 학과장은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의 생생하고 감동적인 교육 사례를 많이 접하게 돼 마음이 벅차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의 수상 작품들은 디지털서울문화예대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23 15:14:4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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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도시관리공단, 제1회 초록별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의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 기장청소년센터와 부산녹색구매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제1회 초록별 환경그림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총 22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제1회 초록별 환경그림 공모전은 기장군 관내에서 자라나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친환경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친환경 생활화에 대한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10월 2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접수한 올해 공모전에는 65명의 참가자가 작품을 응모했으며, 지난 15일 6명의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모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22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초등부 ▲최우수 송보민 '환경네컷' ▲우수 송유이 '탄소를 태우자', 김나윤 '하나의 지구' ▲특선 김시현 '일회용컵말고 머그컵 이용', 서예은 '한컵이 지키는 소중한 생명들', 이설 '쉼터를 초록빛으로 만드는 아이들', 중고등부 ▲최우수 김은아 '탄소체스' ▲우수 문유빈 '탄소 배출 이제는 꺼!', 전서경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특선 박사랑 '지구를 아껴주세요', 강민지 '탄소중립, 너도 할 수 있어', 오민성 '울고 있는 지구에서 웃을 수 있는 지구로 만드는 방법'이며, 그 외 10점이 입선했다. 수상작은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 1층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공단 박승하 이사장은 "제1회 초록별 환경 그림 공모전에 출품해준 아동, 청소년들과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학부모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ESG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친환경 실천이 지역사회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3 15:14:36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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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선제적 가뭄 대응을 위한 예비비 긴급투입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가을 가뭄 확산 예방과 2023년 영농철 가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한다. 화순군에 따르면, 2022년 화순군 누적 강우량은 741㎜로 평년(1323㎜) 대비 56%로 주의 단계에 해당된다. 기상청의 장기전망(3개월) 강우량 역시 평년보다 같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돼 노지 밭, 천수답, 들녘 말단부 등에 가뭄 피해가 우려된다. 군은 반복되는 봄 가뭄에 대비해 읍·면 수리시설과 양수장비를 수시로 점검하고 부족한 양수장비 확보를 위해 양수기 43대를 추가 구매, 배부했다.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농업용 관정과 양수장 개발, 저수용량 확대를 위한 저수지 준설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이 밖에도 관정, 집수암거 등 기존 농업생산기반시설의 고장 발생 시 주민들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를 위한 신속 보수 등 수리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아울러 지속적인 가뭄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현재 화순군은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 대상지를 조사하고 농업용 관정개발 69공에 예비비 17억2500만 원을 긴급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총 242ha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여 가뭄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긴급 예비비 편성으로 영농철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1-23 15:14: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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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조·연구 경쟁력 우수, 노동·환경 분야 개선해야"

우리나라가 제조와 연구개발, 혁신 분야에선 세계 최상위의 경쟁력을 갖는 반면, 해외고급인력 유인지수나 기업가정신 등 노동분야 경쟁력은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간한 '세계속의 대한민국(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2019년 12위에서 2021년 10위로 상승했고, 1인당 GDP는 30위에서 29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본의 1인당 GDP는 25위에서 27위로 하락하면서, 한-일 격차가 축소됐다. 지난해 기준 한국의 1인당 GDP는 3만5004달러로 일본(3만9301달러)보다 약 4300달러 낮은 수준이다. 제조업 지표를 보면, 반도체 매출과 휴대폰 출하량 부문에서 한국이 세계 1위에 올랐고, 기타 품목에서도 대체로 5위 이내 순위를 유지했다. 선박 수주는 2위, 에틸렌과 합성수지 생산은 각각 4위, 선철과 자동차 생산은 각 5위다. 연구·혁신 부문에서는 양호한 성과를 보였으나 고급인력 유치와 기업가정신은 약화됐다. 연구개발투자(5위), GDP 대비 연구개발투자 비중(2위) 등이 높은 순위를 유지한 가운데, 외국인직접투자(FDI)도 2019년 대비 6계단 상승한 24위다. 혁신 부문에선 세계혁신지수가 10위에서 5위로, 블룸버그 혁신지수는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반면, '해외고급인력 유인지수'는 43위에서 49위로 내려앉았고, '기업가정신'도 5계단 하락한 50위에 그쳤다. 국가경쟁력 부문에서는 국가이미지는 개선되는 반면, 경제주체인 기업과 정부의 운영 효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이미지는 2020년 13위에서 2022년 5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경제자유도도 25위에서 19위로 상승하는 등 대외 이미지가 전반적으로 향상됐다. 반면, 정부·기업의 운영 효율과 경제성과를 종합한 IMD 국제경쟁력 지표는 23위에서 27위로 하락하고, 투명성 지수도 32위에서 38위로 떨어졌다. 환경 분야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그린 전환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2012년~2021년) 기후재난건수는 15건으로 이전 10년(2002년~2011년)의 13건보다 늘어나 16위를 기록했고, 환경오염 영향도 역시 2020년 22위에서 2022년 5위로 급상승하며 환경오염의 부정적 영향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환경오염 대응 지표인 환경정책 엄격도는 2018년 12위에서 2020년 16위로 하락했고, 신재생에너지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탄소감축은 더뎌 타국 대비 기후위기 대응이 다소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 부문에서는 노동시간과 청년 실업률 등 양적 지표는 개선된 반면, 인건비나 노동생산성 등 질적 지표는 하락했다. 저출산·고령화로 인구증가율(184위)과 출산율(248위) 순위가 하락한 가운데, 노동시간 감소와 청년실업률 하락 등 양적 노동지표는 개선됐다. 인건비 증가속도를 나타내는 '단위노동비용 증가율'이 12계단 상승(10위)하고, 노동생산성은 1계단 하락(30위)해 질적(생산성·비용) 지표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협회 장상식 동향분석실장은 "코로나19 이후 한국은 우수한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혁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인구·노동 구조 및 기후위기 대응이 미흡하고 국가경쟁력과 기업가정신이 약화되고 있어 경제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서는 그린 전환 가속화에 동참하는 한편, 노동생산성과 정부·기업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통해 국제경쟁력과 기업가정신을 향상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11-23 15:13: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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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영주차타워 준공으로도심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경주시는 11월 23일 오전 중심상가 주차타워 준공식을 개최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기존 중심상가 공영주차장 부지에 들어선 중심상가 주차타워는 2층 3단 형식에 전체면적 3515㎡ 규모로 주차공간이 기존 90여 면에서 209면으로 크게 늘었다. 시범운영 기간인 오는 11월 30일까지 무료로 개방한 뒤 다음달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요금은 최초 10분 미만 무료, 30분(최초 10분 포함) 5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박승직 경북도의원, 정용하 경주시상인연합회 회장 및 중심상가 상인, 황오·중부동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중심상가 주차타워 건립사업은 주변 상가는 물론 황오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비 3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74억 3000만원이 투입됐다. 기존 중심상가 공영주차장은 노외주차장으로 운영됐던 탓에 공간이 협소해 만성적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었다. 실제로 이 일대는 패션 상가들이 밀집해 있는데다,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불금예찬 야시장이 큰 인기를 끌면서, 추가 주차공간 확보가 절실한 상황에서 중심상가 주차타워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만큼, 도심상가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 주차타워는 공영주차장인 만큼, 경차 50% 할인은 물론 전기차 충전소, 여성전용주차장, 장애인 및 노약자 전용 엘리베이터, 공중화장실 등이 설치됐다. 정용하 경주시상인연합회 회장은 "이번 주차타워 건립으로 주변 주차난 해소와 중심상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심상가가 활력을 되찾아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상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은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차 공간 확보가 필수인 만큼 중심상가 주차타워 준공으로 이 일대 주차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사 기간 소음과 통행불편에도 묵묵히 오랜 시간을 인내해 주신 중심상가 상인들과 인근 주민 여러분께 각별히 감사드린다"며 "오늘 준공한 중심상가 주차타워가 시가지 주차난 해소라는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고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11-23 15:13:3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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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손동숙, 이해림 의원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상

고양시의회 손동숙 의원, 이해림 의원이 11월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4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언론인협회 의정 대상은 탁월한 의정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뛰어난 기여를 한 의원 중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손동숙 의원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 있는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의 환경·경제 분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안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으며, 이해림 의원은 행주동 소로 개통, 행신동 권율대로 소음저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의 애로사항과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였을 뿐 아니라 지역주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되찾기에 공헌하여 수상하게 되었다. 손동숙 의원은 "시민의 봉사자로서 현안의 결과물을 보여드릴 수 있는 의정활동에 대한 열의에 더 큰불을 붙이는 계기가 됐으며,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왔는데 귀한 상을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해림 의원은 "초심을 잊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쳐 더욱 많은 시민의 경제·사회적 부담이 완화된, 살기 좋은 고양시로 나아가는 데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11-23 15:13:15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