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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중장년 남성 자살예방 프로그램 운영

거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옥포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통해 사회적 고립 문제를 가진 독거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일부터 월 2회, 더불어 사는 공동체 프로그램 '우리함께 봄'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함께 봄 프로그램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독거 남성 6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요리법과 살림 노하우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돕고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12회차 운영하며 ▲정신건강척도검사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우울·스트레스 관리교육 ▲웃음치료 ▲공예교실(앞치마 만들기) ▲아로마교실(젤파스) ▲원예교실(테라리움) 다양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요리수업을 통해 가지표고영양밥, 수정과 및 전만들기, 삼계탕, 돼지고기 김치찜 등 다양한 음식을 직접 조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반명국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침제, 실직자 증가 등으로 인해 중장년층 남성의 우울감과 자살률이 높은 가운데 우리함께 봄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 남성들이 함께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통해 중장년 남성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위기사례관리,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정신건강 위기상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11-22 14:28: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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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한국석유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울산 중구와 한국석유공사가 22일 오후 2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 협력 동행 행사'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우진하 한국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소통 강화 ▲행사 개최 비용 및 시설 지원 ▲행사 홍보 추진 및 직원 참여 유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 구상 등에 함께 힘쓸 계획이다. 한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 협력 동행 행사'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차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2차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석유공사 앞에서 열린다. 행사 현장에서 지역 내 소상공인 25개 업체는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중구와 한국석유공사,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대표자협의회는 홍보 활동 등을 펼치며 다각적으로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육성에 힘쓰며 살기 좋은 종갓집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2 14:28: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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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2 메이커 페스티벌 축제 성료

양산메이커스페이스 퓨처팩토리가 주관하고 양산시와 창업진흥원이 지원한 2022 양산 메이커 페스티벌 축제가 지난 19일 미래디자인융합센터에서 1000여명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다'의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산에서 개최되는 첫 메이커 행사다. 4차 산업혁명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3D펜 창작, 3D 프린팅 시연, VR, 드론 비행, 코딩 로봇 조정 등의 다양한 메이커 창작 체험부스와 초등부, 중등부, 일반부 다양한 연령이 참여한 로봇경진대회, 창업과 관련하여 '4차 산업과 메이커 교육', '창업 나도 할 수 있다' 초청강연, 창업 컨설팅 및 창업역량진단 등이 진행됐다. 평소 접하기 힘든 드론, 로봇, 코딩 등을 체험할 수 있어 부스마다 대기인원이 계속 이어졌고, 특히 식전행사로 선보였던 로봇군무는 앵콜시연이 계속 이어질 만큼 참가 시민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양산메이커스페이스 퓨처팩토리는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공모사업에 선정 구축·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2020년부터 시민들에게 무료로 창착체험 프로그램, 창작캠프과 시설을 개방하고 있다.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메이커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대시키고 보급하기 위하여 이번 행사가 기획하게 됐고, 양산시를 포함한 다양한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양산메이커문화확산협의회'가 함께 행사를 이끌었다. 이미란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사회 메이커 문화 확산을 통해 예비 청년창업자들이 쉽게 창업에 접근하고,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창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2 14:27: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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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계도기간 운영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청)은 오는 24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을 앞두고 지자체와 함께 부산·울산·경남 지역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홍보와 계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회용품 감량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매장 내 종이컵·플라스틱빨대·젓는 막대 사용 금지 ▲슈퍼마켓 및 편의점 등 종합소매업 매장 내 일회용 비닐봉투 및 쇼핑백 사용 금지 ▲체육시설 내 일회용 플라스틱 응원용품 사용 금지 ▲대규모 점포 내 일회용 우산비닐 사용이 금지되는 내용이 강화됐다. 오는 24일부터 시행되는 일회용품 줄이기가 현장 부담을 줄이면서도 실질적인 감량 성과를 얻기 위해 1년 간의 참여형 계도기간을 운영해 제도를 조기 안착시킬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낙동강청은 지자체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이 최소화되도록 접객서비스 변화를 유도하는 '행동변화 유도형 감량'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매장 내에서 일회용품을 보이지 않게 하고, 무인 주문기(키오스크)에서 주문할 때 일회용품 미제공을 기본으로 하는 등 국민들의 자발적인 행동변화를 유도하도록 접객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낙동강청은 캠페인에 참여하지 않는 매장에 대해서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캠페인 및 제도를 집중적으로 안내하여 사업자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지원하여 자율 감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한 홍보영상 송출, 환경교육 등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일회용품 줄이기와 관련한 다각적인 홍보를 진행하여 사회적 공감대와 자발적인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홍동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코로나19 이후 플라스틱 폐기물이 급증함에 따라 일회용품 감량의 필요성이 커져 매장 및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이번 개정 규정이 현장에서 잘 시행될 수 있도록 홍보 및 계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11-22 14:27: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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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제2기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완료

울산시 울주군이 군민 인권 보호와 인권환경 조성을 위한 '제2기 울주군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7층 이화홀에서 강윤구 부군수와 울주군 인권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울주군 인권위원회'를 열고 '울주군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제2기 울주군 인권증진 기본계획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계획된 제1기 울주군 인권증진 기본계획 만료에 따라 인권에 대한 주요 관심사와 사회적 요구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인권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은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한 인권친화도시 울주'를 비전으로, 내년부터 2027년까지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정책목표는 ▲모두가 평등한 인권문화도시 ▲누구나 존중받고 차별없는 무장애도시 ▲함께 누리며 행복한 안전친화도시 ▲소통과 참여가 보장되는 포용도시 등이다. 연구용역에서는 지역현황 검토 및 분석과 울주군민 인권의식 설문조사, 인권취약계층 심층면접(FGI)을 실시했으며, 인권NAP 100대 핵심 인권과제와 국내외 인권정책 사례 검토 분석 등을 거쳐 내용을 구성했다. 계획 주요 내용은 ▲인권문화 및 인권교육의 확산·고도화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장 및 증진 ▲인권친화적 환경 조성과 안전친화도시 울주 ▲인권제도의 기반 강화와 주민참여 활성화 등 4개 추진전략을 토대로 14개 추진사업 영역에 총 63개 세부 과제사업을 선정해 시행한다. 아울러 군은 제2기 인권증진 기본계획 시행 과정과 성과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각 세부사업에 제시된 성과지표를 토대로 성과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새롭게 수립된 제2기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토대로 우리 울주군의 인권환경을 더욱 공고하게 조성하고, 군민의 인권이 존중되는 행복 울주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2 14:27: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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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2개 부문 수상

구미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구미시립봉곡도서관(이하 봉곡도서관)과 에코누리 구미시탄소제로교육관(이하 탄소제로교육관)이 2022년 경상북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자원봉사 활동터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경상북도 내 청소년 자원봉사 분야의 우수기관을 격려, 포상코자 지난 11월 18일에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서 봉곡도서관은 활동터전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탄소제로교육관은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봉곡도서관은 올해 333명의 청소년을 포함한 708명의 자원봉사자가 도서 배가 및 정리, 공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청소년 자원봉사 터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탄소제로교육관은 청소년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적극적인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장관상, 2021년 동아리상에 이어 올해 활동터전 부문에 이르기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채동익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자발적인 봉사활동 참여에 힘입어 자원봉사대회 2관왕의 영광을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봉사를 통해 재능을 기부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설공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ESG 경영」및「같이 Plus+」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2-11-22 14:27:18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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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상북도 YOYO문화제' 개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민종)은 지난 11월 21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도내 노인복지관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경상북도 요요문화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13회째 개최되는 요요문화제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북지회가 주관하는 지역 어르신들의 종합예술제로, 도내 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어르신들이 오랜 시간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며 소통하며 복지관 발전과 프로그램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개회사, 유공자 표창, 도내 복지관 6개(경산시 어르신복지센터, 봉화군 노인복지관, 영양군 노인복지관,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영주시 노인복지관, 예천군 노인복지관) 공연팀별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김민종 한국 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북지회장은 "이번 요요문화제를 통해 경북 지역 내 복지관 어르신들이 그 동안 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삶에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또한 복지관 간에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끊임없는 어르신들의 도전, 그리고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응원한다. 지역의 더 많은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김천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1-22 14:26:59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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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도 예산 1조 3050억원 편성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3년도 본예산안으로 1조 3,050억원을 편성하여 지난 11월 21일 김천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1조 2300억원보다 750억원(6.1%)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1조 1825억원으로 올해보다 1225억원 늘었고, 특별회계는 475억원이 감소한 1225억원이다. 2019년 처음으로 예산 1조원을 넘긴 이후 코로나 19 장기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시 재정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처음으로 1조 3천억원대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발전을 이끌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처럼 시 재정규모가 늘어나는 주요 요인은 국도비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시책발굴과 경북도 및 중앙부처를 수시 방문하는 등의 노력으로 국도비보조금을 전년대비 11%나 추가 확보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코로나에 이어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경제 활성화와 시민모두가 누리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 지역경제의 도약을 견인하는 미래산업 육성 분야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서민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는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지원 100억원 ▲지역공동체 등 일자리사업 150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47억원 ▲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 200억원 등을 편성하여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었고 ▲추풍령 관관자원화사업 47억원 ▲전통한옥촌 조성사업 15억원 ▲체육대회유치 40억원 등을 편성하여 관광인프라 확충 및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했다. 또, 시민모두가 누리는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기초연금 지원 975억원 ▲부모급여 지원 82억원 ▲유치원, 초중고 무상급식 지원 23억원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47억원 등 생애 주기에 따른 맞춤형 생활복지 예산과 ▲장애인회관 건립 58억원 ▲청소년테마파크 건립 70억원 ▲율곡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10억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예산에도 적극 투자했다. 특히, 미래먹거리 사업 분야에는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 227억원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신축 72억원 ▲모빌리티 튜닝산업 지원센터 건립 61억원 ▲농산물 종합 유통타운 조성 13억원 등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산업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경제의 한 단계 도약을 견인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강남북연결도로 개설공사 250억원 ▲신음근린공원 조성 80억원 ▲감포교, 아포 인리 등 자연재해 위험지구 개선사업 140억원 ▲평화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60억원 ▲시민안전보험 가입 2억원 등을 편성하여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통과 자연재해 대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이외에도 ▲전기자동차 보급 100억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47억원 ▲재활용품 선별·보관창고 설치 8억원 등 예산을 편성하여 지구 온난화 등 환경 위기 대응에도 노력했다. 김충섭 시장은 "민선8기 첫 예산안은 코로나19에 이어, 고물가·고금리 추세로 고통 받는 시민들을 위해 취약계층 복지지원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등 서민경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했고, 우리시 미래먹거리 사업에도 지속 투자하여 미래 100년을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1-22 14:26:50 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