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남문예진흥원 콘텐츠 지원 선정기업, 경남도민의 집 전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2 콘텐츠기업발굴지원사업' 선정기업인 '혼자여도 괜찮지만'의 캐릭터 에어벌룬이 경남도민의 집에 전시됐다. 혼자여도 괜찮지만은 지역 IP를 활용하여 캐릭터를 개발하고, 다양한 파생상품을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자사의 자체개발 캐릭터 쭈니와 까망이를 각각 높이 5.5M와 2M의 대형 에어벌룬으로 제작했다. 청어과 바닷물고기 전어를 동글동글한 캐릭터로 묘사한 '쭈니'는 경남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어로 음악을 좋아해 뮤지션이 꿈이지만 사실은 엄청난 음치이며, 콩을 모티브로 제작한 '까망이'는 남해에서 태어난 검정콩으로 자신을 커피콩이라 믿고 있는 캐릭터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이 밖에도 혼자여도 괜찮지만의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에어벌룬 앞 배너에 연동된 AR콘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혼자여도 괜찮지만 목성문 대표는 이번 전시로 기업에서 개발한 캐릭터들의 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경남 문화자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캐릭터 페어전 참가를 예정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캐릭터를 개발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덕 진흥원장은 "캐릭터 IP라이선싱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개발이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경남의 다양하고 우수한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경남대표 IP를 개발하고, 파생 콘텐츠 제작·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에어벌룬 설치 전시는 11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2022-11-10 14:17:5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서대, AI 시나리오·가상 배우 활용한 드라마 상영

동서대학교는 인공지능 시나리오에 가상 디지털 배우를 활용한 드라마 상영을 오는 11일 오전 11시 동서대 소향아트홀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날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2층 소향아트홀에서 진행하는 인공지능 시나리오 기반 드라마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영상 축사,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영상 축사로 시작된다. 특히 이번 동서대 총장의 영상 축사는 인공지능으로 만든 총장과 똑같은 모습의 가상의 디지털 휴먼이 나와 축사를 하게 된다. 드라마 '미스터리 A양'은 4편의 드라마로 15분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 시나리오 호러 드라마다. 이번 행사는 그래픽 AI 전문기업인 펄스나인과 함께 19명의 교육생이 약 6개월 교육기간 동안 인공지능을 이용해 4명의 가상 배우를 제작하고 인공지능 시나리오 기반으로 드라마를 만들어서 상영회를 가진다. 동서대는 교육생이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였고, 참여기업 펄스나인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배우처럼 가상의 인물을 디자인하고, 교육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더욱 실사 같은 배우를 3D CG로 구현하였고, 또한 드라마 시나리오도 인공지능으로 구현하였다. 이번 행사는 동서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작자 인재양성사업' 재선정으로 이루어졌다. 올해는 동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지원사업단의 지원으로 AI+콘텐츠 융합교육에 집중한 결과로 2021년 이후 두 번째로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혁신 콘텐츠를 선보인다. 김기홍 동서대 인공지능 연계 콘텐츠 창의인재양성 사업단장은 "인공지능과 콘텐츠 여러 분야의 융합 결과물인 가상 디지털 배우를 활용하여 기업들과 계속 협력하여 새로운 콘텐츠로 쇼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더 많은 학생들과 기업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콘텐츠 산업군에 새로운 콘텐츠 제작 패러다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1-10 14:17:4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 제12회 환태평양 국제학술대회 개최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원 글로벌지역학연구소는 부경대 대학원 글로벌지역학과 BK21 교육연구단, 글로벌지역학회와 공동으로 10일 오전 해운대 센텀호텔에서 제12회 환태평양 국제학술대회(Trans-Pacific International Conference)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4단계 BK21 사업 및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인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환태평양 지역의 연계성과 사회적 변화(Connectivity and Social Change in the Trans-Pacific Region)'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한국을 비롯, 호주, 중국, 일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터키 등 9개국 학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환태평양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적 역동성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아메리칸 천하(American Tianxia)'의 저자이자 시드니대학교 교수인 살바토르 베이본스(Salvatore Babones) 등 세계적인 저명 학자를 초청한 가운데 두 개의 특별세션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환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발전 경로 ▲환태평양 지역의 법과 사회적 변화 ▲환태평양 지역의 안보 및 정치 이슈 ▲학문후속세대 세션 등 총 7개 세션에 걸쳐 학술적 논의가 진행됐다.

2022-11-10 14:17:3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함양군, 초·중학생 해외어학연수 대상 선발

함양군은 10일 초등 6학년생과 중등 2학년생을 대상으로 '2022년 초·중학생 해외어학연수 지원사업' 44명의 학생(초등생 27명, 중등생 17명)을 최종 선발하고, 결과를 각 학교로 통지하였다. 이번에 선발을 거쳐 선정된 44명의 학생들은 자부담 20%를 부담하면 (일반 80% 취약계층 95% 함양군 보조) 23년도 겨울방학(2023년 1월 30일~ 2월 20일)(예정) 중에 인솔교사 및 담당직원과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3주간 머물면서 현지학교 정규수업 참석 및 홈스테이를 통한 영어능력 향상 뿐 만아니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군은 선발과정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군 관계자 2명, 교육지원청 관계자 2명, 학교대표 2명, 학부모대표 2명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협의회'를 갖고 구체적인 학교별 선발인원, 선발방법 및 선발기준 결정에 대해 협의를 거쳤다. 협의 결과, 초등학교의 경우 일반학교(3개교)는 18명(함양초 8, 위성초 7, 안의초 3), 소규모 학교(8개교)에 9명(위림초 1, 마천초 1, 유림초 1, 지곡초 2, 서하초 1, 서상초 1, 백전초 1, 병곡초 1)을 배정하였으며, 중학교의 경우 총 17명(함양중 6, 함양여중 6, 마천중 1, 수동중 1, 안의중 2, 서상중 1)을 배정, 전체 44명의 학생을 선발하기로 했다. 또 선발방식은 1차 필기시험(60%)과 2차 인터뷰(40%)를 합산한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선발키로 협의하였다. 1·2차 시험문제 출제는 함양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검수는 함양군이 주관했으며, 지난 3일 선발인원의 1.5배수의 학생들이 각 학교별로 동시간대에 1차 (읽기·쓰기) 필기시험에 응시하였고, 2차(듣기ㆍ말하기) 인터뷰 시험은 11월 6일 함양초등학교에서 시행되었다. 2022년 초·중학생 해외어학연수 지원사업은 2019년도부터 함양군에서 교육 역점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시책사업으로,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린 2020~22년도에는 시행되지 못하다 올해 사업이 재개되면서 학생, 학부모들의 관심과 열기가 매우 높았다. 이러한 학부모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은 만큼 해외어학연수사업의 계획수립부터 추진 과정 전반에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에서는 업무에 만전을 기하였다. 추후 진행일정은 제안서 평가위원회 개최(11월 10일), 사업수행 업체 계약체결(11월 20일), 사전 오리엔테이션 추진(2023년 1월 중), 어학연수시행(2023년 1월 말~, 3주 추진), 연수 후기 보고회 개최(2023년 2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11-10 14:14:4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남시, 해외시장 개척단 326만 달러 수출 성사 '기대'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파견한 '2022년 하남시 동남아 해외시장 개척단'이 326만 달러(약 45억원)의 수출 계약 성사를 앞두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관내 8개 중소기업을 파견한 가운데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각각 현지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기업 및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상담을 했다. 이번 동남아 해외시장 개척단에 참여한 하남지역 8개 기업은 현지 수출상담회를 통해 유망 수출상품을 홍보하고 기업 소개 등을 통해 70건 326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건강기기 전문 기업인 ㈜이온인터내셔널의 경우 제품의 우수성을 알아본 태국 현지 바이어의 적극적인 구매 의사에 따라 오는 12월 바이어 방문과 함께 7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베트남 바이어의 경우 현지 총판대리점 개설 희망과 함께 2만5000 달러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행사에서는 총 92건 93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 이 외에도 현지 수출상담회를 통해 태국 및 베트남과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관련 사업비를 1억6000만원으로 2배 가량 증액해 해외 수출시장 개척단 행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맺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활용해 우수 바이어 확보 및 다양한 타겟 국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하남지역 기업을 위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해외 현지에서 개최된 해외시장개척단 행사를 사전에 면밀하게 준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KOTRA와 적극적인 협력 체계를 활용하고, 관련 사업비를 두 배 확대해 수출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1-10 14:12:22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부산가톨릭대 창업동아리, KIMES BUSAN 2022 참가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적정기술창업동아리는 지난달 29일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KIMES BUSAN 2022에 참가하여 의료기기의 적정기술 적용과 부산지역 맞춤형 적정기술 발굴을 위한 일에 동참하였다. KIMES BUSAN 2022는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기술 발전 및 지역 의료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의료기기 전시회로 이번 행사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이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관련기관과 단체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올해로 5회를 맞은 영남권 최대규모 지역특화 의료기기 전시회다. 본 행사에서 적정기술창업동아리는 적정기술 발굴을 위한 전시회 참관 뿐 아니라, 부산광역시 임상병리사회에서 마련한 홍보 부스를 활용하여 부산시협회와 함께 임상병리사의 역할에 관한 소개와 부산광역시 소재 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임상병리학과에 대한 홍보에도 참여하였다. 또 이 행사에서 최근 2년 연속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된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의 BB21 Plus 체외진단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도 함께 참여하여 첨단 체외진단 의료기기와 관련한 학술연구 교류의 장을 가질 수 있었다. 부산가톨릭대 적정기술창업동아리는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부산지역에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진단의과학 적정기술의 개발 및 적용에 대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할 예정이다.

2022-11-10 14:12:0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낙동강청,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기간(2022년 12월~2023년 3월) 관계기관 합동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상은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대기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이다. 본격 점검에 앞서 2022년 11월 한 달간은 사전점검을 진행하여 사업장 스스로가 오염물질관리와 시설개선을 선제적으로 취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한다. 또 대기이동측정차량, 드론, 광학가스이미지카메라(OGI) 등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자체, 한국환경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지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 대기배출시설 설치 여부, 대기방지시설 정상 가동, 관리기준 준수 여부, 기타 폐수 및 폐기물 등 환경법령 준수 여부 등이며, 사업장의 굴뚝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시료를 직접 채취·분석하여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환경법을 위반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고발과 행정처분 등 엄격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홍동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집중 감시함으로써 겨울철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산·울산·경남지역 내 사업장들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장 관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11-10 14:11:4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