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영천와인페스타,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특색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

재즈, 한우, 그리고 와인을 키워드로 영천강변공원에서 개최된 제 10회 영천와인페스타가 지난 10월 1일부터2일 양일간 엄청난 관람객 몰이를 하고 성료 하였다. 영천시(시장 최기문) 지역 10여개의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50여종의 와인을 마음껏 시음하고 대폭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영천와인 한마당을 기본으로 제 15회 대구국제재즈축제 출연진의 훌륭한 공연과 품질 좋은 영천별빛한우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었던 금년도 와인페스타는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있었던 시민과 관람객들의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충분한 축제였다 3년 만에 행해지는 대규모 행사에 시민들의 발걸음은 영천강변공원을 향했고, 외지의 와인 매니아들 또한 전국 최대 포도주산지, 전국 최고의 와인 생산지 영천의 다양한 와인을 즐기고자 축제장을 찾아서 오랜만에 북적거리는 주말 강변공원의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축제장을 찾은 한 영천시민은 "우리 지역이 와인으로 유명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아직 접해보지 못하여 오늘 시음해보니 그 맛과 향이 정말 다양하고 다른 술보다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 몇 병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수한 품질의 로컬 브랜드 영천와인, 영천별빛한우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특성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 라고 행사장에서 밝혔다. 국내 최대 포도 주산지 중 하나인 영천에서 와인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오고 있는 가운데 지역와인을 알리고자 2013년 처음 개최한 영천와인페스타는 해를 거듭하면서 도시와 농촌의 연결 고리가 되는 특색 있는 축제로 농업ㆍ농촌자원의 관광·문화산업활성화 기반 구축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2-10-04 11:20:49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 포켓형 특별전시 개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포로수용소유적박물관은 '2022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주관하는 근현대사박물관협력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31일까지 포켓형 특별전시 '사선에서, 조준 사격'을 운영한다. 사선에서, 조준 사격은 전시면적 10평 규모의 작은 포켓 형태로 6·25전쟁 당시 여러 전투에서 승리의 원동력이 되었던 '총기'를 중심으로, 총알과 포탄이 빗발친 전장 속 '군인들의 헌신'을 다루고 있다. 이번 특별전에는 육군 제2171부대, 제9965부대 등에서 대여 받은 M1 소총, M2 브라우닝 중기관총, 60mm 박격포 등을 비롯한 무기류 18점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소장품 국군 실종통지서 1점(복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전쟁기념관의 협조를 받아 시네마틱으로 제작된 3.5인치 M20 수퍼바주카포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5일부터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서 금요일 사이 전시를 관람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부엉이 일병 목걸이 만들기 무료 체험행사(유적공원 입장료 별도)도 진행한다. 참가 방법은 전시관람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해야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60명/일)으로 이뤄진다. 정연송 사장은 "이번 전시가 낡은 총기 너머로 펼쳐졌던 격전지 속에서 일궈낸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보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04 11:16:4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아동학대 없는 경남 만들기' 챌린지 추진

경상남도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미경)은 지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아동학대 없는 경남 만들기' 도민 참여 잇기(챌린지)를 추진 중이다. '아동학대 없는 경남 만들기' 도민참여 잇기는 지난해 1월 민법상 징계권이 폐지됨에 따라 부모의 체벌은 훈육이 될 수 없음을 알리고 긍정 양육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도민참여 잇기는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2월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훈육의 새로운 고침, 체벌 아닌 이해와 진심으로' 문구가 적힌 판넬에 동참 서명 및 사진을 촬영하여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과 개인 사회관계망(SNS)에 게시하면 된다. 경남도는 도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직무수행 과정에서 아동과 밀접한 접촉으로 아동학대 사례를 우선 발견할 수 있는 의료인 관련 협회, 경남아동복지협회, 경남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 어린이집연합회, 사회적 인지도가 있는 스포츠 구단 등과 협력하여 참여 잇기를 추진하고 있다. 그간 도내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도내 병원 의료인, 어린이집 보육교사, 스포츠 선수 등 총 273명이 '아동학대 없는 경남 만들기' 도민 참여 잇기에 동참했다. 특히, 지난 2일에는 경남축구센터에서 진행된 경남FC 홈경기에서 하프타임 중 이광진 선수 외 30명의 선수가 참여한 인증샷을 전광판에 송출하여 관중들에게 참여를 홍보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류해석 경남도 여성가족국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4 11:16:2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경남경마공원, 암환자 대상 홀스테라피 시행

최근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를 치료하는 동물매개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 홀스테라피(Horse theraphy)는 말을 통한 동물매개치료로, 동물매개치료의 역사가 깊은 북미나 유럽에서는 꽤나 보편화 되어 있다. 미국의 한 병원에서는 병동 건물 내에 말이 직접 방문해 원하는 환자와 같이 있어주는 방식의 홀스테라피를 운영해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올봄, 한국마사회 부산경남경마공원이 부산경남 지역 소재 병원의 장기입원 암환자들을 대상으로 총 4회의 홀스테라피를 시행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날이 선선해 말도 사람도 산책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부산경남경마공원이 제2차 홀스테라피를 시행했다. 이번 홀스테라피 프로그램은 부산 중구 소재의 휘림한방병원과 함께했다. 지난달 21, 23, 28일 총 세 차례에 걸쳐 휘림한방병원의 암환자들을 경마공원으로 초대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마사 견학, 승마체험, 말과 함께 산책하기로 구성되었다. 회당 10여명의 환자들이 참여해 말과 교감하며 안정감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말과 여유롭게 거닐며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휘림한방병원의 한 참여자는 "맑은 공기와 자연을 느끼고 동시에 귀여운 말과 함께 해서 그런지 마음이 두근두근할 정도로 좋고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말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선휘 휘림한방병원장은 "홀스테라피는 우리 병원이 지향하고 있는 몸과 마음, 정신까지 모두 케어하는 전인(全人)적 관점의 치료와 잘 부합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색다른 활동에 환우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홀스테라피 사업 외에도 재활승마, 힐링승마, 찾아가는 승마체험 등 말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해오고 있다.

2022-10-04 11:16:0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울산 대기질 향상' 평가보고서 발간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2021년도 울산시 대기질 평가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대기질은 지난 2020년보다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울산의 대기질은 지난 2020년에 비해 이산화황(SO2)은 0.004에서 0.003ppm으로, 이산화질소(NO2)는 0.018에서 0.017ppm으로, 일산화탄소(CO)는 0.5에서 0.4ppm으로 개선되었다. 특히, 초미세먼지(PM-2.5)는 17㎍/㎥에서 15㎍/㎥으로 감소하여 지난 2015년 측정 이후 처음으로 연간 '대기환경기준'을 달성하였다. 다만, 미세먼지(PM-10)는 30㎍/㎥으로 변화가 없었고, 오존(O3)은 그 전해에 비해 0.001ppm 정도 증가하였다. 대기오염 경보제 발령현황을 보면 오존주의보는 13일 22회로 2020년(7일 17회) 대비 증가하였으며, 미세먼지 주의보·경보도 7일 7회로 2020년 대비(2일 1회) 증가하였다. 오존농도와 오존주의보 발령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는 기온 상승, 강수량·풍속 감소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또, 미세먼지 주의보·경보의 발령 증가는 중국과 몽골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과 대기 정체로 인한 국내 미세먼지의 축적이 더해져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대기환경기준물질인 납(Pb)의 농도는 0.0357㎍/㎥로 연평균 환경기준(0.5 ㎍/㎥)의 7.1% 수준으로 2020년(0.0407㎍/㎥)에 비해 감소하였다. 또 산성우의 수소이온지수(pH)는 4.7로 지난해(4.4) 대비 개선되었다.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고농도 일수는 미세먼지(PM-10)가 3일, 초미세먼지(PM-2.5)가 10일로 2020년에 각각 1일, 9일인 것에 비해 약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해 7대 특·광역시 대기질 평균농도를 보면 울산의 경우 미세먼지(PM-10)는 가장 낮았으며, 초미세먼지(PM-2.5)는 부산과 함께 최저 농도를 보였다. 오존(O3)은 부산·광주와 함께 최고 농도를 보였으며, 이산화황(SO2), 이산화질소(NO2), 일산화탄소(CO)는 7대 특·광역시 평균농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지난해 대기질 개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업장 가동률과 차량 이동의 감소, 국외 대기오염물질의 유입 감소와 계절 관리제 시행, 저황연료유 사용 확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환경개선 투자유도 등 울산시의 대기질 개선 정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울산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대기환경측정망을 통한 대기질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측정장비의 적정운영을 통해 양질의 자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며 대기질 변화에 대한 조사·연구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에서 올해 송정동 도시대기측정소, 효문동과 온산산단 대기중금속측정소 등 대기환경측정망 3개소를 신설함에 따라 연구원은 현재 도시대기측정망 19개소, 도로변대기측정망 2개소, 대기중금속측정망 7개소, 산성우측정망 3개소, 대기이동측정망(차량) 1개소 등 총 32개 측정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측정된 자료는 연중 24시간 에어코리아(Air korea)와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2022-10-04 11:13:5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5~14일 개최

부산시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4일 남포동 BIFF광장에서 펼쳐지는 전야제로 신호탄을 쏜 후, 5일 오후 6시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통해 본격 시작을 알린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사)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공식 초청작 71개국 242편, 커뮤니티비프 111편, 동네방네비프 20여 편이 상영되며, 열흘간 센텀시티를 비롯한 16개 구·군에서 다양한 형태로 국내외 관객들을 만난다. 3년 만의 정상 개최로, 초청 상영규모를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영화 지원 프로그램, 오픈 토크 등 부대행사를 전면 재개한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인 ▲홍콩 배우 양조위 ▲'브로커'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아바타:물의 길' 프로듀서 존 랜도 ▲배우 강동원, 이영애, 한지민, 하정우 등 많은 배우와 감독들이 부산을 찾아 국내외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영화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다양성을 수용하고 대중성 강화를 위해 ▲OTT(Over the Top,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시리즈를 소개하는 '온 스크린 섹션'이 지난해 3편에서 9편으로 상영작 수를 확대하고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프리미어' 섹션이 신설되어 대중적 화제가 될 만한 한국영화 신작을 소개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아시아영화 지원 프로그램인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도 전면 재개되어 아시아영화의 제작, 인재양성, 비니지스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영화제의 향유 거점을 확산하는 생활밀착형 영화제 ▲커뮤니티비프와 ▲동네방네비프도 다시 한번 확장한다. 커뮤니티비프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제작하는 마을영화만들기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관객이 직접 프로그래밍하는 리퀘스트시네마 등을 통해 관객 참여성을 극대화한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큰 호응을 얻었던 동네방네비프의 경우 지난해 14개 구·군 14개 장소에서 올해 16개 구·군 17개 장소로 확대 추진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아시아 대표 콘텐츠 마켓인 '제17회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기존 E-IP마켓을 확장한 부산스토리마켓을 처음 선보인다. 세계 최초의 스토리마켓으로 국내외 주요 콘텐츠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도서, 웹툰, 웹소설 등 영화제작의 출발점인 스토리를 거래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시아의 문화자산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더 알찬 모습으로 정상 개최되어 기쁘다"며 "영화제 성공개최로 부산의 문화 역량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부산국제영화제가 세계 무대에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4 11:13:1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로 군민 편의 제고

하동군은 군민 편의를 위해 진행하던 민원처리기간 70% 단축 시책을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는 하동군에 접수되는 민원 처리기간을 70% 단축함으로써 신속한 민원처리로 군민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시책이다. 예를 들어, 민원을 신청했을 때 처리 기간이 10일인 민원의 경우 3일, 15일인 민원의 경우 4일 4시간 만에 받아볼 수 있는 것이다. 군은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를 통해 처리기한이 4일 이상인 민원에 대해 매달 분석 및 보고를 하고 있으며, 3일 이하의 민원에 대해서는 당일 처리를 권장하고 있다. 지난달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 분석 결과 본청 및 읍면 단축률이 각각 6.8%, 2.7% 증가해 전체 단축률은 전월 대비 6.3% 증가한 75.9%를 달성했다. 또한 전월 대비 단축률 부진부서가 8개에서 6개로 줄어 민원처리에 단축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보인다.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 분석 결과에서 단축률이 저조한 부서들은 자체 원인분석을 통해 사유 및 대책안을 제출해야 하며, 마일리지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단축률 우수 부서 및 공무원에게는 매년 연말 시상할 계획이다. 민원처리기간 70% 단축 목표로 하는 곳은 도내에서 하동군이 유일하며, 하승철 군수는 "이번 새 출발을 통해 더욱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로 군민과 소통하는 스피드 행복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4 11:09:5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