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호서대, 한국 대표 철학자 '김형석 교수' 초청 강연

호서대학교가 한국을 대표하는 철학자인 김형석 교수를 초청해 '희망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을 주제로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 교수는 본인의 경험과 사례를 들어 "남을 배려하고 작은 일에도 소명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민족과 국가 그리고 이웃을 위하는 삶이 가치있는 삶이며, 역사적으로도 배려하는 사회가 가장 발전된 문명을 이뤘다"고 당부했다. 김형석 교수는 1920년 평안남도 대동에서 태어나 일본 조치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서 30여년간 가르치다 1985년 퇴임했다. 평생 친구였던 김태길, 안병욱 교수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3대 철학자이다. '고독이라는 병', '영원과 사랑의 대화' 등과 같은 베스트셀러를 발표해 수필가로 이름을 떨쳤는데, 간결한 문장과 깊은 통찰이 담긴 필력으로도 유명하다. 올해 103세인 그는 1세기가 훌쩍 넘는 인생의 경험과 지혜를 활발하게 대중들과 나누며, 젊은 사람보다 유연한 사고와 의미있는 메시지로 대중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호서대와 카이스트, (사)창의공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충청권 시민들을 위해 호서대에서 마련한 석학들의 릴레이 특강이다. 호서대는 특강이 유명 석학들의 지혜를 듣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지역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강연은 정호승 시인,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박상돈 천안시장 그리고 강일구 호서대 전 총장이 예정돼 있으며 지역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3 14:38:4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중앙대 안성캠, 범중앙인한마당 ‘카우스모스’ 개최...4일부터 6일까지

중앙대학교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범중앙인한마당' 행사를 안성캠퍼스 일대에서 3년 만에 오프라인 방식으로 전면 개최한다. 중앙대 구성원 모두가 화합하며 어울리는 범중앙인한마당 행사의 올해 슬로건은 '카우스모스'다. 중앙대의 영문 명칭 약자인 CAU(Chung-Ang Univeristy)를 뜻하는 '카우'에 가을이란 계절을 가장 잘 나타내는 '코스모스'를 더해 슬로건을 정했다. 행사는 안성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스 존 ▲플레이 존 ▲힐링 존 ▲선배 초청 특강 ▲푸드트럭 등으로 구역을 나눠 주간 행사 및 광장행사를 운영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여러 구역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게임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각 전공과 동아리가 실시하는 공연에도 참여 가능하다. 행사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아티스트 초청 공연이 진행된다. 5일에는 다운, 빅나티, 10cm, 지코가 캠퍼스를 방문하며, 6일에는 응원단 공연에 이어 오반, 이하이, 로꼬, 스테이씨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의 피날레는 불꽃놀이로 장식될 예정이다. 박상규 총장은 "전 구성원이 함께하는 범중앙인한마당 행사를 통해 중앙인들의 소속감과 애교심을 고취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다소 침체돼 있던 학내 분위기를 전환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을 꿈꾸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3 14:37:40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순천향대, 3년 연속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충남지역 운영기관 선정

순천향대학교는 최근 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3년 연속 '2023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충남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공동지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지역 예술 현장과 공교육을 연계해 문화예술 분야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 예술 강사 파견을 지원한다. ▲분야별 전문 인력의 초·중·고등학교 방문 교육을 통한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통한 문화적 소양 제고 ▲예술인을 위한 창작활동과 병행 가능한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순천향대는 오는 2024년까지 2년간 약 53억의 예산지원을 통해 충남지역 초·중·고 및 특수학교, 대안학교를 포함한 약 550여 개 학교에 300여 명의 예술 강사를 배치해 8개 분야(국악, 무용, 연극, 영화,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에 대한 예술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VR·AR·MR 등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및 Media Inside 인프라 구축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육협의회 구성 ▲현 교육과정을 반영한 예술교육프로그램 '공통의 경험·새로운 예술 : 스텝업!' 개발 ▲지역문화와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플러스업 : 지역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종원 소장(공연영상학과 교수)은 "문화예술교육연구소는 문화예술교육의 이론체계를 확립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문화예술교육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취지를 잘 이해하고 교육 과정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3 14:37:3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왕님 너무 멋져요"...재외동포 어린이의 그림일기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재외동포 어린이 한국어 그림일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그림일기 대회는 재외동포 어린이의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개최 중이다. 올해 그림일기 대회는 6월 14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전 세계 40개국의 재외동포 어린이 980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수상자는 총 14명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1명), 국회교육위원장·이사장상(각 1명), 최우수·우수·장려·인기상(각 2명), 특별상(3명)이 선정됐다. 올해는 참가대상을 재외한국학교 및 한글학교 재학생에 한정하지 않고 해외 거주 5년 이상인 만 12세 이하 재외동포 어린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함에 따라 참가자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박시인 어린이(중국 대원국제학교)는 한국어 자음을 연습하는 과정에서 자음이 혓바닥이나 입술모양으로 소리가 나는 것을 신기해하면서, 자랑스러운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님이 너무 멋져 꿈속에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그림과 함께 적절히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받아쓰기 공부를 통해 우리말 속담을 배운 경험을 소개한 작품, 태권도 사범이신 아버지처럼 한국말과 태권도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작품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 전시회는 2차례 개최될 예정으로 4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교육부에서, 11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수상작이 전시된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그림일기 대회를 통해 재외동포 어린이들의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알 수 있었다"며 "재외동포 어린이들이 한국어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정신과 문화를 함께 배워 민족정체성을 지닌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3 14:25:0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연세대, 가장 먼저 논술고사 실시...수시 본격 스타트

2023학년도 수시 입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논술고사를 가장 먼저 실시한 연세대는 논술 100% 전형으로 학생부 성적과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연세대는 1일 논술고사를 실시하며 수시 논술의 문을 열었다. 이번 논술 전형은 학생부 성적과 수능 최저를 반영하지 않고 오로지 논술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영어 제시문과 수학 문제가 포함된 인문사회수학통합형 시험이며 자연계열은 수학 필수, 과학 선택형으로 진행된다. 입시 전문 업체인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인문사회계열은 체감 난이도가 낮아졌고, 자연계열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했다. 인문사회계열 논술 문제는 '기술발전이 미치는 영향의 양면성'을 주제로 출제됐다. 종로학원은 제시문과 논제가 평이하고, 수학 문제도 수열의 정의를 이용하는 연산 문제가 출제돼 체감 난이도는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자연계열 수학 문제는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지난해보다 문항 수가 줄었지만 전반적인 난이도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평가됐다. 지난해에는 증명 문제 위주로 출제됐으나, 올해는 개념의 이해와 적용 능력 그리고 계산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출제됐다. 다만 과학 문제에서는 지난해와 비교해 체감 난이도가 하락했다. 물리는 전기회로의 구성과 저항의 연결에 대한 문제로 수학적 조건이 결합한 형식으로 부분적으로 어려웠지만 체감 난이도 자체는 감소했다는 예측이다. 연세대의 올해 논술전형 경쟁률은 38.97:1로 전년도 48.47:1에 비해 하락했다. 치과대학과 약학대학이 99.80: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건축공학과가 17.25: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023학년도 수시에서는 연세대를 시작으로 가톨릭대, 경기대, 서경대,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홍익대가 수능 이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수능 이후에는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들의 논술고사가 진행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0-03 14:18:27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지역 화훼농가 육성사업 효과 눈에 띄게 '성장'

경주시가 추진해 온 '지역 화훼농가 육성사업'이 재배농가 확대와 생산량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3일 경주시에 따르면 2019년 1곳 뿐이던 지역 화훼농가는 올해 기준 8곳으로 늘었다. 재배면적도 2019년 기준 0.1㏊에서 올해 1㏊로 열배 증가했다. 시가 '경쟁력 있는 지역 화훼농가 육성' 목표로 시작한 '화훼농가 육성 시범사업' 덕분인데. 시는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계약재배 농가를 지정하고, 재배에 필요한 시설과 기자재를 지원하고 전문 재배기술을 전파했다. 당초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역에서 생산된 화훼는 전량 지역에서 소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재배농가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올해 지역에서 생산된 화훼는 48만 본 이상으로, 전량 경주시에 납품됐다. 매년 소비하는 화훼는 100만 본으로, 지역 화훼 자급률을 48% 수준까지 끌어 올린 셈이다. 지역에서 생사된 화훼를 보문단지 일원과 도심 유휴지 등 경관 사업과 원예축제인 '황금정원 나들이' 행사에 활용됐다. 2019년 이전만 하더라도 타 지역에서 화훼를 전량 들여온 것과 비교하면 획기적인 성과다. 시는 올해 경북기술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화훼 생산 및 공급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통해 재배면적을 2ha까지 높일 계획이다. 지역 화훼농가들도 시가 계약재배 농가를 지정하고, 재배에 필요한 시설 및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것에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훼 품종 도입, 시설 개선, 유통 기반 조성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화훼 자급률을 70% 수준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03 14:00:03 김상복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겨울철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에 총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겨울철 발생 가능성이 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 동안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전염병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그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 발생시기, 해외 발생상황, 철새 유입시기 등을 고려해 10월 1일부터 2023년도 2월말 까지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모든 지자체, 가축방역기관, 축산 관련단체에서 상황실을 운영하도록 하는 등 특별방역활동을 전개토록 하고 있다. 이에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및 10개 군·구에서는 10월 1일부터 AI·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의심축 신고접수 및 신속한 초동방역을 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면서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는 철새로부터 국내로 유입되고, 축산차량, 사람 등을 통해 전파되므로 철새·농장 내· 농장 간 3중으로 차단방역을 해야 한다. 시에서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동절기 대비 가금농가 34개소의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했고, 지난달 21일에는 가금농가주 31명을 대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역량 강화교육 실시한 바 있다. 그간 시에는 2015년 구제역이 마지막으로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최근 중국 등 주변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농장 백신접종을 5단계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백신접종 프로그램에 따라 ▲일제접종을 실시 ▲백신 접종 이행여부 확인 ▲백신 접종률이 낮은 농가를 대상으로 보강접종을 실시 ▲취약농장(접경지역, 백신접종에 소극적인 농장)대상 현장점검 ▲한우·한돈협회 등 생산자단체와 협력 ▲교육·홍보 등을 강화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도 인천시에서는 2019년 발생 이후 현재까지 발생이 없으나, 최근(9.19.~9.20.) 강원도 춘천 양돈농가에서 2건이 확진됐고, 야생 멧돼지에서 지속적으로 양성개체가 발생하고 있어 10월까지는 가을철 차단방역에 집중하고, 겨울철에는 내년 봄 대비 사전 방역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양돈·가금농가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차량 등록여부, 방역시설 및 소독기록부 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광역방제기 및 소독방제차량(11대)을 활용해 야생조류 출현지 인근 및 농장진입로 등을 집중 소독하고, 방역시설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에는 축협 공동방제단(6개반)을 투입해 소독을 지원한다. 강승유 인천시 농축산유통과장은 "구제역 및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축산관계자는 물론 시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서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정기적인 소독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가축전염병 의심사례 확인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10-03 13:59:50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안동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인산인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축제 브랜드 가치를 지키면서도 원도심 전역에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체험 콘텐츠가 이어지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있다. 2022년 탈춤축제는 원도심 내 가장 넓은 도로의 구간 일부를 무대로 활용함으로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거리에서 느끼는 해방감을 선물함과 동시에 공연자와 관광객, 원도심 내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거리형 축제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탈춤축제 입장권 일부를 탈춤 축제 쿠폰으로 재발행 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지역 상가 중 축제와 관련된 우수한 상가 디스플레이와 메뉴를 개발한 상가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가 디스플레이 & 메뉴개발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축제장을 찾는 M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이매를 찾아라!'는 축제장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이매 중 진짜 이매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탈춤축제연계행사인 안동한우홍보사절단선발대회와 청소년 어울림마당, 1318청소년한마당, 2022 안동의 날 기념행사, 안동 낙동강 7경 음악회, 안동중앙신시장축제, 2022웅부객주로드페스티벌- 비어&푸드 페스티벌, 안동낙강캠핑축제, 안동국제탈춤피스티벌 맞이 고객감사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전국적인 브랜드 가치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3년 만에 개최되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며, 성공적인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일까지 안동 원도심 일대에서 진행된다.

2022-10-03 13:59:14 김상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