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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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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3번째 노고달장 성료

전남 구례군은 지리산과 섬진강을 배경으로, 문화가 있는 복합직거래장터란 주제로 지난 7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열린 노고달장이 무더운 여름을 지나 9월 완연한 가을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31개의 판매부스가 운영되어, 구례단감, 밤, 오이, 둥글레, 여주, 고추 등 품질 좋은 지역농산물과 다양한 가공식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구례 청년농업인들이 홍보시식회에서 초피육포, 양갱 등 개발제품을 선보여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구례지역자활센터의 산수유 오란다 세트, 꽃차 등의 상품이 호응을 얻었다. 먹거리뿐만 아니라 목공예품, 은공예품, 가죽소품 등이 준비되어 있어 구경하는 즐거움도 더했다. 공연에서는 당초 출연 계획에 없었던 낭창낭창 밴드가 깜짝 출연을 해 장터에 흥을 더했다. 노고달장은 서시천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만큼 돗자리에 앉아 먹거리와 함께 음악공연을 즐기며 함께 온 이들과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장터 중간중간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소비자와 판매자가 함께 즐기는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농가의 판로지원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운영해온 이 특별한 직거래장터에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께 구례의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장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노고달장은 10월, 11월 지역행사와 연계해 더욱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2022-09-28 15:09:2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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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거문항로’ 여객선 도입 위해 선사 지원범위 확대

여수시가 노후여객선 1일 1회 왕복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여수~거문항로'의 안정화를 위해 선사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여수~거문항로'는 2개 선사가 여객선을 운항하던 중 지난 해 10월 1개 선사가 폐업하면서 1년여 동안 섬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오고 있다. 또한 현재 운항 중인 선박도 노후화돼 안전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이다. 여수시는 올해 3월 '여수시 여객선운영지원조례'를 일부 개정해 '여수~거문항로의 선박 확보 등을 위한 지원항목'을 신설하고, 신규선박을 도입하는 여객선사를 대상으로 감가상각비 또는 선박 구입 차입자금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영악화로 취항을 희망하는 선사가 나타나지 않는 등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지원 대상을 신규선박에서 중고선박까지 확대해달라는 섬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관계기관인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협의하고 조례를 개정해 9월부터 지원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앞으로는 신규선박 뿐 아니라 적정규모를 갖춘 선령 10년 이하 선박을 도입하는 여객선사에 대해서도 10년 간 감가상각비나 차입자금의 지급이자 일부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내용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의 '여수~거문항로' 신규 여객운송사업자 공모 시 유인책으로 활용돼 우량선사 유치와 항로의 안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취항을 희망하는 선사가 없어 섬 주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지원범위 확대로 우량선사에서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속히 항로가 안정화될 수 있도록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적극 협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9-28 15:09:1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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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3회 순천만국가정원 화훼장식 경진대회 ‘플라워 페스티벌 2022’ 성료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27일 순천만가든마켓 일원에서 제3회 순천만국가정원 화훼장식 경진대회 '플라워 페스티벌 2022'를 개최했다. 정원과 화훼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경진대회는 산림청과 전라남도의 후원으로 전문가와 일반인, 학생부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지난달 19일에 도면 예선을 통과한 전문가부 8명, 일반부 15명과 학생부 20명 등 총 43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분야별 참가자들은 전문가부는 공간장식과 절화장식, 일반부는 테이블장식과 꽃다발, 학생부는 리스 등의 경연 과제를 수행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남영숙 화훼명장 외 6인의 전문가가 심사를 진행했다. 전문가부 대상인 산림청장상에는 플로리스트 정봄비 씨의 '자방'이 선정됐고, 일반부와 학생부 대상인 전라남도지사상은 김이준, 남윤희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분야별 최우수상 3명, 우수상 3명과 입상 10명, 특별상 1명 등 총 2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국가정원을 조성한 순천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화훼장식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화훼문화 확산을 리드하고 있다"며 "Cut-flower에서 Cut-Plant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는 화훼장식 분야를 다양한 소재로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고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꽃과 나무도 활용해 지역 농민과 상생하는 꽃 축제 형태의 경진대회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09-28 15:08: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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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옛 나주극장 문화재생 2차 주민 좌담회 29일 개최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9일 오후 7시부터 옛 나주극장 문화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좌담회 '談場'(담장)을 개최한다. 지난 7월에 이은 이번 좌담회는 '문화재생과 지역 상생'이라는 주제로 옛 나주극장 뒤편 나주신협본점 야외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좌담회는 김양순 협동조합성안사람들 대표를 초청해 주민과 나주극장 문화재생의 방향과 가치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의 자리로 마련된다. 1부는 김양순 대표의 '문화재생과 지역상생' 발제를, 2부에서는 좌담회에 초청된 시민 10인과 현장 참여자 간 옛 나주극장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재생사업은 보존 가치가 높은 유휴공간을 지역적 특성에 맞게 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재생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올해 사업에 선정돼 옛 나주극장이 가진 역사, 장소적 가치를 복원하고 '다시 나주극장'이라는 슬로건으로 나주극장을 근대 문화·예술·생활역사를 영사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나주극장 문화재생 좌담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나주극장문화재생사업단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옛 나주극장 담장 아래서 나주극장에 대한 시민의 기억을 모으고 문화재생의 방향과 가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9-28 15:08:2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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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38회 전남 으뜸한우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무안 한우가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며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7일 장흥군 가축시장에서 개최된 제38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 미경산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으뜸한우 경진대회는 전남 시군 자체평가 후 출품된 으뜸한우를 대상으로 암송아지, 미경산우, 경산우 1부, 경산우 2부, 경산우 3부 등 5개 부문에서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한우를 선발하는 대회이다. 무안군에서는 이번 대회를 위해 관내 우수 사육농장들에 대해 목포무안신안축협, 한우생산자단체 대표들과 사전심사, 현장검증 등을 거쳐 3농가에서 총 5두를 선발해 대회에 출품했으며, 해제면 정훈농장 박정훈 대표가 미경산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한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훈농장은 지난 2021년 제24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무안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린 농장이기도 하다. 김산 군수는 "무안군은 한우경진대회에서 시군 종합우승을 하고 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앞으로도 자질이 우수한 한우를 체계적으로 개량함으로써 한우품질 고급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2-09-28 15:08:0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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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평년작 웃돌아

여수시가 28일 소라면 복산리 벼 공동육묘장에서 '2022년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정기명 시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도 시의원, 농업인과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평가회는 올해 벼농사 작황보고 병해충 방제 드론 시연 콤바인을 이용한 유기농 벼 '하이아미' 수확 시연 벼 실증시험포 견학 및 품종 비교 전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여수지역에 적합한 품종 선발을 위해 최근 육성된 최고품질 벼 7품종이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올해 여수시는 지난 5~6월 가뭄 시 모내기가 지연됨에 따라 예비모를 투입해 모내기를 완료하고, 7~8월 돌발 병해충의 적기 방제로 벼농사를 지원해왔다. 또한 수확기를 앞두고 발생한 태풍 '힌남노'와 '난마돌'의 영향으로 벼 쓰러짐이 우려됐으나, 다행히 피해가 크지 않아 올해 벼 작황이 평년작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기명 시장은 "올해 벼농사가 잘 돼 다행인 한편, 쌀값 하락으로 농민들의 근심도 깊다. 시에서는 '하이아미' 쌀을 중심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하고, 지역쌀 사주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타개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 1인당 쌀 소비량이 향후 10년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쌀 가격은 2018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중앙정부와 정치권에서 쌀 가격 보장과 수급 안정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9-28 15:07:4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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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가치 조명' 지오토론회 개최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27일 가사문학면 무동마을에서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가치를 재조명하는 지오(Geo)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정 4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이뤄진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실사 이후 무등산권 전반의 변화와 지오빌리지 도래수마을과 무동마을의 역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세계지질공원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지오네이처 자연으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이병노 담양군수와 허 민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공동대표, 정정숙 광주관광재단 관광진흥마이스팀장, 김순환 무동마을 이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유네스코는 2018년 4월 담양군·광주광역시·화순군에 걸쳐 있는 무등산권 일대를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했으며, 담양군 전역이 지정돼 있다. 지오토론회는 광주MBC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10월 1일에 방영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 담양군, 화순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현장실사를 차질없이 마쳤다.

2022-09-28 15:07:3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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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진 삼육대 교수,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선정

삼육대학교는 강태진 약학대학 교수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시장확대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갖춰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R&D 사업이다. 강 교수는 2년간 총 7억1200만원을 지원받아 농업 벤처기업 록야와 함께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병풀을 이용한 면역과민반응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록야는 최근 마켓컬리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병풀(Centella asiarica L. Urban)은 포복성 다년생 초본식물로 적설초, 고투콜라(Gotu Kola), 호랑이풀로도 불리는 무미·무취 식물이다. 인도 및 아시아 지역 전통 요법에서 약용식물로 널리 이용됐으며, 최근 아토피 피부염 등 면역과민반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돼 개발 가능성이 매우 크다. 강 교수와 록야는 첨단 스마트팜 시설을 이용해 병풀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병풀은 현재 국내 일부 농가에서 재배 중이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스마트팜 시설을 통해 자묘 증식을 이용한 병풀 대량 재배법을 확립하면, 안정적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강 교수팀은 이를 통해 원료의 재배와 가공, 연구에 이르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인체적용 시험을 위한 시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강 교수는 "연구 결과물을 바탕으로 제품화를 통해 국내 그린바이오 시장 활성화는 물론, 국내 농업의 지속성을 보장해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 교수는 삼육대 바이오헬스융합연구센터장, 의명신경과학연구소장으로 기관지, 피부, 신경계 염증 조절 기전 연구를 비롯해,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 물질의 활성 기전 규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9-28 15:06:5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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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호 순천향대 외래교수, 'IR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신간 발매

최용호 순천향대 경영학과 외래교수가 ' IR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라는 책을 출판했다. 최 교수는 이 책에서 20년 넘게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IR 부서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며 느낀 걸 정리했다. 특히 IR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6가지 원칙이 있다고 말하며, 본문의 각 장에서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책에서는 총 6가지 IR 원칙을 다룬다. ▲1장에서는 IR이 '투자자와 관련된 모든 활동'이라고 말한다. IR이 무엇인지, IR의 영역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2장에서는 '시장을 이해하라'고 강조한다. 많은 IR 담당자가 시장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IR 담당자는 IR의 대상인 시장을 이해하고, 기업의 적정 주가를 계산할 수 있는 수준까지 역량을 갖춰야 한다. ▲3장에서는 '연구하는 IR 전문가가 되라'고 말한다. 현재 IR 활동이 어떤 위기를 맞고 있는지, 이런 상황에서 IR 담당자는 어떻게 전문가로 거듭날 것인지를 다룬다. ▲4장에서는 '변화하는 세상 속 IR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한다.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기업 환경 속 IR이 어떻게 달라져야 할지 알려 준다. ▲5장에서는 'IR 활동의 전략'을 제시한다. 베스트보다 유니크한 IR이 더 낫다고 말하며, 기업의 수명 사이클에 따른 전략도 살펴본다. ▲6장에서는 '업무의 지평을 넓히라'고 말한다. IR 활동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모든 활동이다. 저자는 IR의 영역을 확대하고 IR 부서가 기업의 전략적 자산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최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경영학과 강사로서 '경영통계' 과목을 강의하며, 후학 양성에 매진하는 등 이론과 실무, 교육현장에서 의욕 넘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표된 연구논문으로는 '재무적 특성과 소유구조가 대리인 문제에 미치는 영향' 'ESG 정보가 공매도와 이익조정 행위에 미치는 영향' 등 다수가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9-28 15:06:26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