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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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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학생독립운동 제93주년 기념 ‘학생독립운동 113초 영화제’ 개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11.3 학생독립운동 제93주년을 맞아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사회적 공감 형성 및 관심 확대를 위해 5월24일~8월31일 '학생독립운동 113초 영화제'를 개최한다. 15일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11·3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상징하는 113초의 제한 시간 내에 학생독립운동에 대한 생각을 직접 표현하는 대회이다.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영상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영화제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희망자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누리집에서 참가 서류를 내려받아 작품파일과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주제적합성,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분야를 중심으로 내부?외부전문가의 2단계 심사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10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이 수여된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선양과 이승미 과장은 "학생이 중심이 됐던 학생독립운동과 우리 역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6-15 13:27:3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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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 개선으로 운영비 절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방어진2가압장 고효율 기기 교체'로 시설 개선,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운영비 절감에도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방어진2가압장의 기존 '흡수정 가압방식'을 '라인가압 방식'으로 시설을 개선하기로 하고 총사업비 5억 5800만 원을 들여 2020년 6월 착공, 2021년 말 완료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유입관로와 펌프 직관으로 연결 ▲기존 246마력의 노후된 가압펌프 4대를 100마력 2대, 60마력 2대로 교체 ▲특고압의 수·배전 설비를 저압 설비로 교체 등이다. 상수도사업본부가 이같은 시설개량이후 5개월간(2022년 1~5월) 운영한 결과, 개선전(2019년 1~5월)보다 온실가스 배출량 171tCo2를 감축하고 운영비(전기요금 등) 4800만 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으로는 온실가스 배출량 353tCo2 감축(감축률 72%), 운영비 1억 2000만 원이 절감(절감률 79%)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체 투자비(5억 5800만 원)도 5년 안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물의 과학적 진단과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시설 개선을 꾸준히 추진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어진2가압장 고효율 기기교체공사는 방어진2가압장으로 유입되는 수돗물의 압력(4kg/㎤)이 높다는 점에 착안, 물탱크 방식을 변경할 경우 예산절감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다는 직원의 제안(제안자 권상우 주무관)으로 추진됐다.

2022-06-15 13:27: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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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의 새로운 도전' 특별강연

박형준 부산시장이 15일 롯데호텔 서울 3층에서 열린 한국국제물류협회 조찬포럼에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강연에서 박형준 시장은 먼저 ▲공항, 항만, 관광자원, 산단, 대학 등 부산만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두바이,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주요 물류도시의 단계적 허브화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박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5가지 전략으로 ①가덕도신공항 건설 ②부산형 글로벌 트라이포트 구축 ③동북아 스마트 물류플랫폼 비즈니스 ④글로벌 금융 허브도시 ⑤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제시하고, 참석자들에게 이 전략에 협력·지지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은 5가지 전략을 설명하며 "기존의 해상물류 인프라에 가덕도신공항 건설로 항공물류를 더해 부산형 트라이포트를 구축하고 디지털 금융을 물류산업과 융합, 특화해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해서는 "글로벌 물류거점 도시가 될 부산의 도시브랜드 제고를 위해서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가 필수적"이라며, "부산뿐 아니라 부·울·경과 남부권 그리고 대한민국이 크게 한번 바뀔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강연을 마무리하면서 "수도권 일극주의의 기형적인 모습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지역 불균형의 절름발이 국가로 전락할 것"이라며, "국가균형발전은 이제 지역만의 과제가 아닌, 정부와 지방이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해야 할 국가적 대사"라고 국가균형발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오는 9월 부산에서 열리는 2022 국제물류협회(FIATA) 부산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물류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6-15 13:27:1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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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학동 삼성궁, 국내 안심여행 관광지 선정

하동군은 '청학동 삼성궁'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년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안심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안심 관광지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치유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 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로 지난해부터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전국 198개 관광지가 선정돼 6월부터 연말까지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번 안심 관광지로 선정된 하동의 청학동 삼성궁은 고조선의 역사를 간직한 관광지로, 한국 문화의 대표성과 상징성·역사성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지리산 청학동에 위치해 지역성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를 되찾고자 오랜 세월 수행의 일환으로 쌓아 올린 거대한 삼성궁의 돌성은 '슬로시티 하동'만의 삶의 미학과 장인정신의 정성이 깃들어 하동의 지역관광 이미지를 대표한다. 청학동 삼성궁은 안심여행 관광지 선정 이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내 안심·안전여행 가이드 특집관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된다. 아울러 경남도는 안심여행 관광지의 위생·안전과 방역관리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자율적인 안심여행 환경 조성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청학동 삼성궁은 지난해 '경남 안심 나들이 10'선에 선정된 바 있어, 꾸준히 방역 안전과 여행의 즐거움을 모두 갖춘 관광지로 인정받아 왔다.

2022-06-15 13:26: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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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무더위쉼터 全영업점 운영 지역민과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오는 6월 20일부터 9월 8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140개 全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은행은 2018년부터 매년 운영해온 무더위쉼터를 올해도 운영하여 노인 및 폭염취약계층 등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업시간 내에 운영하는 광주은행 무더위쉼터는 영업점 방문 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생수와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KF94 마스크가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은행 무더위쉼터는 송종욱 광주은행장의 제안으로 2018년 은행권 최초로 무더위쉼터를 시행한 후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뛰어나고, 은행 거래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함으로써 고객과 지역민의 호평을 얻으며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매년 여름에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시원한 생수를, 겨울에는 한겨울쉼터를 운영해 휴대용 핫팩 외에 마스크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은행 박진영 영업기획부장은 "지역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개방하는 광주은행 무더위쉼터가 지역민과 고객님께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코로나19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부터 금융지원까지 다양한 지원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15 13:26:33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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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치경찰위, 1주년 맞아 홍보활동 적극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오는 7월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1주년을 맞아 자치경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위원회는 출범 이후 TV, 라디오 등을 활용한 미디어 캠페인, 대중 교통시설을 통한 홍보 등으로 자치경찰제를 알리고 있지만, 아직은 시민들의 인지도는 낮은 편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 방안을 기획하고, 부산경찰청 등과 협업하여 홍보를 추진 중이다. 일선 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홍보방안을 보면, 먼저 동래경찰서에서는 우범지역의 보행길 안전을 위해 로고 라이트를 설치하여 범죄예방과 치안정책 홍보를 함께 할 계획이다. 또한, 해운대경찰서는 여름철마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일어나는 불법 촬영 등의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웹툰을 제작하고, 남부경찰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의 피해자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디지털경찰서 운영을 계획 중이다. 그리고 북부경찰서에서는 다중통행지역 및 취약지에 로고 라이트를 설치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 향상을 위한 치안 인프라 구축을 추진 중이다. 마지막으로, 금정경찰서는 최근 회동호 둘레길 방문객 증가로 산책로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신고망을 촘촘히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치경찰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협조와 협력이 필수적이므로 위원회에서는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위해 부산경찰청 및 일선 경찰서와 협력하여 다양한 주민 맞춤형, 생활밀착형 치안시책을 발굴하고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를 시민이 더 이해하기 쉽도록 홍보시책 발굴에 힘써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 13:26:1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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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2022년 부산기술장터' 개최

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2022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하나로 지난 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2022년 부산기술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 부산컨소시엄인 부산TP, 울산TP, 윕스, 이산컨설팅그룹,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술보증기금, 부산연구개발특구,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 등 10여개 유관기관과 공동 주관했다.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은 기술이전·사업화 지원역량이 우수한 공공 및 민간 기술거래기관이 지역별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술이전과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기술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전담관리기관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다. 기술장터는 전국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한 기술을 신제품 개발이나 업종 다각화를 원하는 중소기업에 소개하고 기술을 이전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전국 42개 공공연구기관 및 대학에서 제공받은 668개의 기술소개 자료를 부산TP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해 245건 사전접수 및 상담신청을 받고, 현장에서 기술보유기관 간 1:1 상담을 진행했다. 또 기업지원 사업 설명회를 대체해 1:1 상담창구를 통해 기술사업화 지원프로그램(기관별 지원 사업, IP, 보증, R&D기획 등)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기술장터는 부산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와 연계협력을 통한 기술거래 및 글로벌 비즈니스를 강화했으며, 고급기술에 대한 지역기업의 높은 수요와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참가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2022년 부산기술장터에 참여 기업이 기술이전 시 기업 중장기 사업화 전략 수립을 위한 BM전략 수립과 이전된 기술의 후속연구, 앞으로 판로 확보 등의 프로그램을 기술이전 대상 기업 맞춤형 컨설팅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유관기관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기업에 연계해 자체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15 13:26: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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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창작연극 '도시의 얼굴들' 공연

창원시의 역사적 배경을 담은 창작연극 '도시의 얼굴들'이 오는 7월 5일부터 9일까지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초연에 이은 두 번째 공연이다. 연극 도시의 얼굴들은 동명의 도서를 희곡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허정도 건축가가 쓴 원작 도시의 얼굴들은 구한말부터 1970년까지 창원시(옛 마산)를 거쳐간 16인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당시 도시의 풍경과 사건을 생생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2019 한국지역출판대상 천인독자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창원 대표 콘텐츠 제작 사업의 하나로 제작된 이 연극은 1899년 5월 1일 마산항 개항을 시작으로 1979년 부마항쟁까지를 배경으로 한다. 5·16과 긴급조치시대, 마지막 황제 순종의 마산방문, 추산정 만세운동과 부마항쟁 등 창원시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담고 있다. 독립운동가 명도석, 옥기환, 작곡가 이원수, 소설가 지하련 등 창원시를 거쳐간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 2월 초연을 올린 연극 도시의 얼굴들은 창원의 역사성과 시민성을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올해 개최되는 공연은 창원 지역 출신들이 모여 만들어져 더 뜻깊다. 뮤지컬 '너의 역사', '파란', '햄릿'을 연출하고 1996년·2008년 전국연극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창원의 대표 연출가 문종근 연출이 지휘를 맡았으며, 예술감독에는 '나락모티 사람들'을 연출한 '극단 미소'의 천영훈 감독, 액팅감독은 '극단 상상창꼬'의 김소정 감독이 맡았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초연과는 다르게 노래가 들어간 것도 차이점이다. 기존 드라마 부분을 대폭 수정해 11곡의 노래가 들어갔다. 연극에 몰입하기 어려워하는 관객들을 위해 뮤지컬 장르를 일부 도입한 것이다. 특히 뮤지컬 '루드윅', '라디오스타' 등 다수의 흥행작을 탄생시킨 허수현 작곡가가 작곡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종근 연출은 "연극과 노래, 안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장면을 연결했으며 조명과 영상 등 무대장치를 다양하게 활용해 스펙타클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극 도시의 얼굴들은 당초 3월 공연 개최가 예정됐지만,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공연이 한 번 연기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 코로나도 확산세도 줄어들고 있는 만큼 많은 시민에게 활력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공연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주화 투쟁의 중심 창원의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도시의 얼굴들 공연은 무료며, 사전 예약은 전화 또는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2-06-15 13:25: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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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업무협약 체결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배준현)는 6월 15일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관장 손수진)과 상호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협업관계 구축 및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영양읍 도시재생구역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문화·문학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도시재생 과 관련 정보 제공 및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양도서관은 도시재생 시설물을 활용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어울림터:마당(복합커뮤니티센터) 및 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의 북카페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상호 발전적인 방향으로의 세부지원에 관한 사항들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배준현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영양도서관과 협업하여 영양군에 필요한 소규모 문화공간들을 조성하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화사업과 영양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2-06-15 13:25:41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