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남선관위 "지방·보궐선거 사전 투표 27~28일 실시"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창원시의창구국회의원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오는 27~28일 이틀간 경남 30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증·청소년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돼 있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투표용지 7장(창원시의창구국회의원보궐선거 실시 지역은 8장)을 한꺼번에 받게 된다. 자신의 지역구시·군의원선거구 밖에 있는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는 경우 관외선거인으로 분류돼 회송용봉투도 함께 받는다. 관외선거인의 경우 기표 후 투표지를 회송용봉투에 넣어 봉함한 후 투표함에 투입해야 하며, 관내선거인은 투표용지만 받아 기표한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사전투표소는 읍·면·동마다 1개씩 설치되므로 선거일 투표소보다 이용자수가 많고, 투표용지 발급에 시간이 소요돼 선거일 투표소보다 대기열이 길어질 수 있다. 또 투표마감시각(오후 6시)이 가까워질수록 유권자가 집중돼 투표소가 혼잡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대기시간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일반 유권자는 가급적 미리 투표소를 찾아 투표하는 것이 좋다. 유권자가 사전투표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대부분의 사전투표소는 지난 대통령선거와 같다. 다만 ▲투표시설 또는 접근성 개선 ▲기존 장소 건물 이전 ▲기타의 사유로 12곳은 부득이하게 변경됐다. 경남선관위는 사전투표소가 변경된 경우 종전 사전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배너 게시, 사전투표기간 안내요원 배치 등으로 유권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변경된 사전투표소 위치를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진자 등(격리자 포함)은 사전투표 2일차인 5월 28일 토요일에만 오후 6시 30분부터 밤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확진자 등은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투표소에서 퇴장한 뒤 투표소 안으로 들어가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한다. 확진자 등은 신분증 외에도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확진자투표는 일반 유권자들이 모두 투표를 마치고 퇴장한 후 개시되므로 확진자투표 개시시각(오후 6시 30분 이후) 전후로 사전투표소가 혼잡할 수 있다. 확진자 등은 오후 8시 이전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마감시각이 지나더라도 번호표를 받아 투표할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해 사전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선관위는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투표 전후 전문소독업체를 통해 모든 사전투표소에 방역을 실시하고 사전투표 당일에는 사전투표장비, 기표대, 기표용구 등을 소독티슈로 수시 소독하고 주기적으로 환기를 진행한다. 또 투표참관인 포함 투표사무관계자 전원에게 니트릴장갑, 안면보호구 등방역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확진자 투표시간에는 방수성 긴팔가운을 추가 배부한다. 경남선관위 관계자는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선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유권자는 투표 대기 중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투표소 출입 전 손 소독, 투표소 내 마스크 상시 착용 및 유권자간 충분한 거리두기, 불필요한 대화·접촉 자제 등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26 15:44:3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해양진흥공사, 해운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공사)가 해운산업 및 유관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관련 업계실무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그간 정부 주도로 추진하던 해운항만물류와 해운금융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이관받아 운영하고 있다. 해운, 항만, 물류, 선박금융 등 유관분야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해운산업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해 매년 약 100여명(누적 2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현장교육과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병행하던 교육방식을 대면교육으로 전환하고,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해운산업에 특화한 차수별 실무교육을 무료 진행할 예정이다.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실무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관련 업계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3년부터는해운금융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공사 자체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업계, 학계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사는 오는 7월부터 과정·차수별 순차적으로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5-26 15:44:2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민관협력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서

창녕군은 지난 25일 민관협력 활성화 및 지역공동체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서구지사협)를 찾았다고 26일 밝혔다. 군과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11명은 광주 서구의 마을기업인 상록벚꽃마을카페를 찾아 서구지사협 운영 우수사례와 농성1동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 주요 추진사항을 들었다. 이날 방문한 상록벚꽃마을카페는 '상록벚꽃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체가 돼 설립됐으며, 농성1동 주민대표로 구성된 마을기업 1호점으로 서구지사협이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한가족나눔분과를 통해 체계적으로 복지자원을 마련하고 기획총괄분과를 중심으로 지역복지사업을 기획하는 등 서구지사협의 탄탄한 조직과 민관협력의 체계적 운영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또 "내 이웃을 스스로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동단위 연합모금사업과 희망플러스사업 등 추진 사례를 보며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보건복지서비스 공공부문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삼삼오오 지역복지 현장 배움터를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2-05-26 15:43: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서삼석·이원욱 의원,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지원유세

서삼석·이원욱 국회의원이 무안을 찾아 "민주당 후보로서 자격이 현격히 떨어지는 결격사유로 공천배제 당한 무소속 후보가 불공정 경선을 주장하며, 당과 군민들의 명예에 먹칠하고 있다"며 김 산 무소속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서삼석·이원욱 국회의원은 사전투표를 하루 둔 26일 오전 9시 무안 일로읍 장터에서 열린 최옥수 무안군수 후보 집중유세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지지유세에 나선 이원욱 국회의원은 "한 무소속 후보가 불공정 경선을 주장한다는데 저는 당시 중앙당 전략공천위원장으로서 누구보다 사정을 잘 알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 의원은 "김산 후보 관련, 중앙당 윤리감찰단에 지난 지방선거에서 정영덕 무소속 후보의 공천취소 과정에 김산 후보와 측근 개입, 측근 부동산 투기, 대낮 술판으로 방역법 위반, 음주운전 사망사고 등 무려 4건의 제보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중앙당은 김산 후보와 제보자 등 10명을 조사한 결과 사실과 일치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전남도당에 결정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당 윤리감찰단 업무는 당 대표와 지역위원장 등 누구도 간섭이나 청탁을 할 수 없다"며 김산 후보가 주장하는 음모설을 정면 반박했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민주당 소속 군수를 역임하고서도, 공천배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것은 민주당과 무안군민의 뜻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서 의원은 "윤석열 정부를 맞아 무안을 비롯한 호남의 발전이 심히 우려된다"면서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의 일방독주를 막고 무안의 발전과 이익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옥수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찬조연설에는 전 카톨릭농민회 전국회장을 역임한 이병상 군립국악원장과 무안군농민회 사무국장 출신의 정영호 자주농업연구소장이 나섰다. 이들은 "최옥수 후보는 현재도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이라면서, "농민의 심정은 농민이 가장 잘 안다. 최옥수 후보는 농민, 농업문제를 해결할 적임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2022-05-26 15:43:3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 동구 지산2동, 소외 계층과 문화 마실 나들이

광주 동구 지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기종)는 26일 관내 저소득층 주민 20명과 함께 문화 마실 나들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 회복을 맞아 문화 체험을 통해 저소득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 지원과 일상 회복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나들이에 참여한 주민들은 동구 인문학당과 비움박물관을 차례로 방문해 해설사 설명을 들으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누리지 못했던 문화 혜택을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문화 체험은 엄두도 못 냈는데 오랜만에 밖에 나와 좋은 것들을 구경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기종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 2년여 동안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면서 "앞으로도 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정서적인 안정까지 세심하게 살펴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정 지산2동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지산2동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관내 소외 계층을 다각도로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다 함께 행복한 다복마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15:42:42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