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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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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산업대학원, 2022학년도 후기 2차 신입생 모집...5월 23일 마감

세종대 전경. /사진 세종대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산업대학원은 2022학년도 후기 2차 신입생을 5월 16일부터 5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온라인 강의로 정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이번 2차 신입생은 부동산자산관리학과, 호텔관광외식경영학과, 유통산업학과, 스포츠산업학과(스포츠산업전공/스포츠헬스케어전공/태권도전공) 등 4개 학과로 석사학위 과정의 입학정원 내에서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학사 학위 취득예정자, 기타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며 서류전형만으로 선발한다. 세종대 산업대학원은 공간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이러닝 강의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국 원거리에 있는 학생들이나 해외 거주 중인 학생들도 정규대학의 석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산업대학원 관계자는 "세종대학교 온라인 석사과정은 바쁜 직장인이나 현대인들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유용한 과정이다. 세종대의 전문적 역량교육과 활발한 원우회 활동으로 새로운 경험과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하다" 고 말했다. 이번 2022학년도 후기 2차 신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대 산업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5-16 15:50:2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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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영양산나물축제 대성황 마무리

봄을 대표하는 영양산나물축제가 지난 5월 12일부터 5월 15일까지 4일간 영양군청 및 영양전통시장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2005년부터 시작되어 2020년 코로나19로 1차례 취소된 것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어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영양산나물축제는 경북 영양군의 대표축제이자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봄'축제이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열리는 대면축제임에도 불구하고 4일간 10만여명이 다녀갔으며, 5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5월 20일까지 '사이소' 온라인 판매와 개별농가의 산나물채취체험행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한번 이어진 농가와 소비자간의 신뢰는 계속해서 이어지는 만큼 부수적인 경제적 효과는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3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모인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은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예전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축제장은 어느 곳 할 거 없이 그 동안 못 만났던 사람들을 만나고, 그 동안 못 나누었던 이야기를 나누느라 초만원 장사진을 이루었다. 야간공연을 제외하고 올해도 역시 최고의 인기는 고기굼터였다. 축협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고기를 저렴하게 직접 구입해서 산나물에 싸먹는 고기굼터는 영양산나물축제의 최고 인기코스이다. 고기굼터 외에도 산나물김밥, 다문화음식, 키즈존 등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등 영양만의 특색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되었다. 조중호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장은 "지난 4월 18일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3주라는 짧은 기간에 준비를 하게 되어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던 축제였지만 영양군청, 영양축제관광재단,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주민분들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축제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계속 영양산나물축제가 전국에 사랑받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6 15:00:34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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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셔틀버스 운행

광주광역시는 18일 오전 10시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되는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자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함께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오전 8시부터 10분 간격으로 석곡동 동초등학교 또는 효령복지타운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각 구간별로 6대씩 총 12대가 운행된다. 주차권을 발급받지 못한 자가용 운전자들은 석곡동 동초등학교 또는 효령노인복지타운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에 주차한 뒤 탑승하면 된다. 노약자나 장애인 전용 셔틀차량도 국립5·18민주묘지 정문과 후문에 1대씩 배치돼 민주의문까지 운행된다. 이와 함께 518번 시내버스는 기존 10대에서 17대로 늘려 총 28회 증차운행하고 매월06번도 17대에서 20대로 늘리고 기존 장등동 종점에서 국립묘지와 영락공원까지 노선을 운행한다. 정신 시 5·18선양과장은 "기념식 당일 주차권이 없는 차량은 수곡삼거리, 태령삼거리, 석곡삼거리, 청옥삼거리부터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며 "국립묘지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오전 8시30분 이전에는 기념식장에 도착해야 혼잡을 피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2-05-16 15:00:0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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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전웅태, 2022 월드컵 3차 금메달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전웅태(광주광역시청)가 시즌 첫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정상에 올랐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무대에서 신화를 써가는 전웅태 선수는 우리 광주의 자랑이다."며 "국내외 가리지 않고 최고의 선수가 되길 바라며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전웅태는 14일(현지시간) 불가리아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월드컵 3차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1,537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웅태는 지난해 2021시즌 2차 대회(금메달)와 도쿄올림픽(동메달) 등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메달을 획득하며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전웅태는 펜싱에서 284점으로 세계기록을 경신하는 등 최고의 기량을 뽐냈다. 수영에서도 1위(308점)를 차지하며 역대 월드컵 대회 최고점을 새로 썼다. 이번 월드컵 대회는 새로 도입된 경기 방식으로 치러졌다. 예선 직후 결승을 치르던 방식에서 준결승이 추가됐다. 전웅태는 이런 경기 방식에도 흔들림 없이 제 기량을 뽐내며 체력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정상에 올랐다. 전웅태는 "올해 아시안게임이 연기돼 아쉽지만 아시안게임 2연패를 목표로 경기력을 끌어올린 게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하며 "이번 월드컵이 쉽지 않았지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근대5종은 이번 월드컵에서 전웅태 외에도 김승진(인천시체육회)과 김세희(BNK저축은행) 조가 혼성 계주에서 1,31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2-05-16 14:59:5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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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셀테라퓨틱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투자 및 CDMO 확대 계약 체결

왼쪽부터 아피셀테라퓨틱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 CI. /대웅제약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테라퓨틱스가 글로벌 CDMO 전문기업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와 전략적 투자 및 위탁개발생산 확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이번 계약으로 아피셀테라퓨틱스의 다음 단계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기로 했다. 지난해 2월 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한 아피셀테라퓨틱스는 다음 펀딩에 앞서 AFX 플랫폼의 글로벌 밸류 체인을 커버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한 것이다. AFX 플랫폼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줄기세포 기반 차세대 유전자세포치료제 기술로, 세포에 약물 유전자를 삽입하기 위해 바이러스 벡터(vector)를 이용한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유전자세포치료제의 고품질 원스톱 바이러스 벡터 공정개발 및 GMP 생산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AFX 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위한 바이러스 벡터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아피셀테라퓨틱스의 후속 파이프라인에 필요한 바이러스 벡터도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에 위탁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전략적 투자 파트너로서 라이선스 아웃 등 사업 개발 분야도 협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항체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 및 개발 전문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전략적 투자자로 나서고 위탁개발생산도 확대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사업성과 미래 전망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종상 아피셀테라퓨틱스 대표는 "이번 전략적 협력 확대 및 투자 계약은 AFX 플랫폼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희귀 및 난치성 질환을 타깃으로 한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질병으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의 민호성 대표는 "아피셀테라퓨틱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당사의 기술력을 통해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하루 빨리 환자들이 세포·유전자치료제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5-16 14:59:19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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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철학과 윤지영 교수, 국제저널 논문 게재

창원대학교 철학과는 윤지영 교수의 영어 논문 'Escaping the Corset: Rage as a Force of Resistance and Creation in the Korean Feminist Movement'가 철학 분야 국제전문저널 'Hypatia: a journal of feminist philosophy' 2022년 5월호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한국 페미니스트 운동의 맥락에서 분노를 탐구하고 있다. 윤지영 교수는 논문에서 "육체적 힘으로서의 분노는 일관성, 내구성, 효율성, 강렬함을 달성하기 위해 다른 감정적 양식과 결합될 수 있다. 이런 양식은 상호의존적이며, 분노와 관련해 분노는 권력 역학을 변화시키는 혁명적인 영향이 된다"며 "여성의 분개한 분노가 가부장적 가치체계에 도전하고 여성의 주체성을 높인다. 한국 여성들은 분노의 정치를 '코르셋 탈출'에 배치하고 여성의 몸을 억압하는 가부장적 가족 구조와 여성성과 아름다움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인 억압적인 장치로부터 자신들을 해방시킨다"고 했다. 또 "분개한 분노에 이끌린 '코르셋 탈출' 운동은 욕망과 의미의 마비된 경제에 종지부를 찍는 저항과 창조의 가능성을 구체화하며, 여성의 삶의 주기와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양식을 정교하게 그려낸다"며 "페미니스트 혁명적인 도구인 분노와 달리 분노와 증오가 결합된 분노는 변화의 가능성을 파괴하고 현상을 유지하는 보수적 영향이다. 분노의 정치는 더 정의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는 전복적이고 카타르시스의 기쁨과 함께 가부장제의 해체를 촉진한다"고 분석했다.

2022-05-16 14:57: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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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자동차 수출 1개월만에 증가세 전환… 부품 수급난에 생산·내수 감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선적 부두. 2022년 4월 자동차산업 실적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1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 수급난이 이어지며 자동차 생산과 내수는 감소가 이어졌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4월 자동차 수출 대수와 수출액은 각각 19만6780대 44억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각각 12.4%, 6.1%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1개월 만에 모두 플러스로 전환된 것이다. 수출 대수는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에도 글로벌 시장 내 국내 브랜드의 친환경차 판매호조 등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2020년 3월(20만6677대)에 이어 역대 2위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금액은 수출 물량 증가와 친환경차 수출 비중 확대(19.5% → 24.4%) 등에 힘입어 올해 3월 실적과 함께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지역별로는 중동 등 신흥시장으로의 수출은 증가했으나, 우리나라 친환경차 수출 주요시장인 유럽연합(EU)지역으로의 수출은 줄었다. 하지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에 따른 부품 공급차질과 조업일수 감소(-1일)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5.3% 감소한 30만6462대를 기록했다. 내수는 친환경차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출고 적체 지속과 역기저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1% 감소한 14만3167대 판매에 그쳤다. 국산 완성차 대부분 판매량이 감소해 전년 동월대비 11.2% 감소한 11만9967대를 판매했으나, 올해 월별 판매량은 증가세를 시현했다. 수입차는 스웨덴계를 제외한 모든 외국계 수입차 판매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10.6% 감소한 2만3200대 판매에 그쳤다. 친환경차 내수는 3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전년동월 대비 57.7% 증가한 3만9624대를 판매, 2개월 연속 역대 최다 판매실적을 경신했다. 친환경차 수출 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40.2% 증가한 4만7953대, 금액은 42.4% 증가한 13억2000만달러로 모두 16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자동차부품 수출은 친환경차 수요증가에 따른 관련 부품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에 다른 현지 공장 가동중단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감소한 19억4000만달러에 그쳤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5-16 14:38:5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