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동주대, 캠퍼스 일상 회복 위한 '마음약국' 운영

동주대학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겪는 신입생 및 재학생들의 캠퍼스 생활 적응을 위해 '마음방역 & 튼튼약국' 프로그램을 지난 1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학생상담센터와 대학보건실,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으로 진행된 마음방역 & 튼튼약국 프로그램은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진행된 학생상담센터 특화프로그램이다. 재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의 점검 및 예방을 위해 혈압, 혈당 검사, 스트레스 검사는 물론이고 결과 분석 및 상담도 함께 진행됐으며 성인 심리척도 검사를 통해 심리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마음방역 & 튼튼약국 프로그램을 진행한 학생상담센터장 김훈주 교수(작업치료과)는 "3년째로 접어드는 코로나 19 상황이 이제 서서히 일상으로 회복되는 상황에서 신입생 및 재학생들의 신체적·정서적 측면을 모두 고려해 학생들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복합적인 구성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됐으며,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경우 전문적 지원이나 정보제공을 통해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취업 명문 동주대는 2022년 교육부와 연구재단에서 선정한 3단계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선정됐으며,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고, 현재 기술석사과정인 마이스터 대학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2-05-16 14:28:4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남문예진흥원 '능소니', 유튜버 활동 재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의 마스코트인 능소니가 올해 새로운 기획홍보팀과 크리에이터를 만나면서 유튜버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한다. 능소니는 아기곰 이미지를 형상화한 진흥원 대표 캐릭터로 2020년 8월 웹툰으로 먼저 등장했으며, 2021년부터 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13일 능소니는 홍보 크리에이터팀과의 mbti 성격유형을 주제로 한 '진흥원 뭐하능?'의 1편이 진흥원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며 유튜버로서 시작을 알렸다. 올해부터 능소니는 유튜버가 되면서 진흥원 예능형 콘텐츠 '진흥원 뭐하능?'과 진흥원 사업 안내 콘텐츠인 '능소니가 간다' 두 가지 형태로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진흥원 뭐하능?은 문화예술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능소니와 진흥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대중성이 있는 주제로 만들 계획이다. 능소니가 간다는 뉴스형 콘텐츠인 '능슈', 능소니의 진흥원 행사 취재 콘텐츠인 '정보톡톡'의 두 가지로 진흥원의 다양한 사업을 안내하고 행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 진흥원 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능소니 웹툰도 정기적으로 연재하고 있으며, 네이버 웹툰과 인스타툰에서도 능소니 특유의 귀여움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다양한 능소니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은 mz세대로 구성된 홍보 크리에이터 팀이 힘을 합쳤기 때문이다. 올해 홍보 크리에이터 팀은 유튜브 전체 기획을 맡은 류정후 PD, 촬영 담당 유지훈, 편집 담당 최수환·홍혜진, 능소니 웹툰을 연재중인 최누리 작가로 구성됐다. 진흥원 담당자는 "친밀하고 흥미를 이끌 수 있도록 능소니를 주인공으로 홍보 크리에이터 팀과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6 14:28: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화의전당, 예술 아카데미 1학기 수강생 모집

영화의전당에서 2022년 예술 아카데미를 새롭게 신설하며 정규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기존 영화 아카데미에서 나아가 클래식 감상, 재즈 이론 강좌, 무용, 성악 등 공연 예술 장르를 다루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개설된 강좌는 ▲성악 및 합창(성악 아카데미, 세계가곡과 합창) ▲무용(우리 춤 출까예 한국무용 클래스, 현대무용(즉흥음악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댄스/무용수와 함께하는 즉흥 'JAM'), 발레 입문 클래스, 시니어 발레교실) ▲기악(바이올린 수준별 클래스, 바이올린 영화음악 연주 클래스, 피아노 1:1 클래스) ▲지휘법 클래스 ▲음악 강연(조희창의 클래식 북살롱, 재즈를 탐하다) 등 12개로 구성된다. 현재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각 강좌 개강 전날까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영화의전당 내 리허설룸, 강의실 등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4만원부터 32만원까지 강좌별로 다르며, 강좌별 운영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의전당 김진해 대표이사는 "음악, 예술 강좌 개설에 대한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이번에 최초로 예술 아카데미를 개설하게 됐다"며 "영화의전당 예술아카데미가 코로나19로 억눌려있던 문화생활의 욕구를 해소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예술 아카데미 관련해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16 14:28:1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아비즈니스포럼, 제57회 정기포럼 개최

동아대학교는 동문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동아비즈니스포럼이 제57회 정기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산행으로 대체해 지난 14일 열린 부산 해운대구 미포와 청사포, 송정 둘레길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임 회장과 강세호 수석부회장, 노증현 전 회장 등 포럼 관계자와 이해우 총장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 회장은 "야외에서 산행을 하며 오랜만에 회원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다. 그동안 못 다한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오는 7월 총회 때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동아비즈니스포럼이 동남권 최고의 비즈니스 단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과 임 회장님을 비롯한 역대 회장님들의 탁월한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포럼 설립 때부터 깊은 애정을 갖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만큼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포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비즈니스포럼은 동아대 동문 기업인 중심으로 2011년 발족, 2017년부터 사단법인으로 거듭났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표 기업인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

2022-05-16 14:27:5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해양조사원, 동섬·소매물도 바다갈라짐 조사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경남 창원시 동섬과 통영시 소매물도의 바다갈라짐 검증 조사를 완료했다. 바다갈라짐 현상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해수면의 높이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한 체험객이 고립되는 등의 해양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해당 지역에서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위해 바다갈라짐 예보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번 실시한 바다갈라짐 검증조사는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예보 시간과 현장의 실제 발생 시간과의 차이를 파악하는 한편, 변화된 지형의 높이 측량과 조석관측까지 함께 수행했다. 올해 조사 결과 동섬은 바다갈라짐 길의 지형 변화가 거의 없고 예보와 실제 발생 시간이 거의 일치했다. 반면 소매물도는 강풍, 파도 등의 영향으로 몽돌로 이뤄진 바다갈라짐 길의 지형 변화가 생겨 예보와 실제 발생 시간이 다소 차이를 보였다. 현장에서 수집된 자료는 분석을 통해 예보에 반영될 예정이며, 우리나라 바다갈라짐 14개소에 대한 정보는 국립해양조사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은 "바다갈라짐 체험을 위해서는 예보정보를 사전에 꼭 확인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검증조사를 통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안전한 해양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6 14:27:4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벼 육묘 상자 구매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기장군 고령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 상자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3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기장군 농수산물직판장에서 동부산농업협동조합, 기장군, 농협 기장군지부와 함께 '기장군 고령농가 벼 육묘 상자 출하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우량모 공급을 통해 기장군 내 고령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시행된다. 고리원자력본부와 동부산농업협동조합, 기장군, 농협 기장군지부가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 내 약 150농가에 2만 5000여 육묘상자를 지원한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해 벼 육묘 구입비 1700만 원을 후원한대 이어 올해도 3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업으로 지역 내 농업인들의 농업경영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 농가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사업 외에도 기장군 장안읍에 벼 공동육묘장 내 발아실 설치도 지원해 지역 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영농자재 지원사업과 농산물 홍보행사 등 지역 내 농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2-05-16 14:27: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Healing-WALK’ 실시··· 기부금 마련

BNK경남은행은 지난 14일 지역과 직원을 위한 'Healing-WALK'를 실시하고, 기부금 1000만원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Healing-WALK에는 최홍영 은행장을 비롯해 임원과 본부 부서장 그리고 금융센터장과 영업점장 등 8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창원 편백치유의 숲을 출발해 장복하늘마루길과 천자봉해오름길을 경유하는 약 10km 길이의 창원 진해 드림로드 둘레길을 걸음 기부를 위해 걸으며 직원들간 소통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낙오 없이 모두 완주한 참가자들은 1걸음에 10원씩, 기부목표 걸음 수 100만 걸음을 채워 기부금을 마련했다. 기부금 1000만원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Healing-WALK에 참여한 중소기업지원금융센터 이은 센터장은 "오랜만에 임직원들과 만나 화합하는 시간을 갖게 돼 좋았다. 우리가 함께한 걸음이 기부금으로 쌓여 지역에 기부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오늘 느낀 활기찬 기운을 영업점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최홍영 은행장은 "Healing-WALK를 통해 소통과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사회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게 돼 기쁘다. 임직원들의 힘찬 걸음으로 마련된 기부금이 지역 소외계층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지역민들을 응원할 수 있게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Healing-WALK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과 별도로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와 울산지역본부에 창의력 향상 교구를 기탁한 바 있다. 총 1000만원 상당의 창의력 향상 교구는 경남과 울산지역 아동양육시설에 나눠 지원됐다.

2022-05-16 14:27: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청소년교향악단, '22 솔로이스트들의 축제' 진행

부산시립예술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22 솔로이스트들의 축제'를 준비한다고 16일 밝혔다. 매년 5월 열리는 이 공연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단원과 부산의 젊은 연주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다. 이번 행사는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기회를 가진다는 게 힘든 현실이 계기가 됐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이나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이 청소년협주곡의 밤을 진행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이 연주회는 다양한 계층의 청년 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자신만의 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주는 기회이기도 하다. 바이올린을 비롯해 비올라, 첼로, 플루트, 호른,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군의 협주곡을 들려준다. 시간에 쫓기는 관계로 전 악장을 시민들에게 들려주지는 못하지만 7곡의 협주곡 중 가장 뛰어난 한 악장을 선보이게 된다. 총 7명의 청년 연주자들은 모차르트를 비롯해 엘가, 라흐마니노프, 멘델스존, 라이네케, 브루흐, 모차르트, 호프마이스터 등 대가들의 협주곡을 연주한다. 출연자들의 면면은 대단하다. 현재에도 다양한 연주단체에서 꾸준히 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부산을 비롯한 전국대회에서도 수상한 경력을 가진 연주자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이 들려주는 주옥같은 명곡들은 대부분 평소에 흔히 접했던 곡들이다. 각각의 악기군에서는 거의 필수곡에 가까운 유명한 곡들이다. 시작은 버클리에서 음악을 전공 중인 윤경현이 유명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들려준다. 수많은 방송과 영화 등에서 소개되기도 한 명곡이다. 이어 영국의 대표 작곡가인 엘가의 첼로 협주곡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청소년교향악단에서 활동해 대학에 진학한 정예빈 단원이 연주한다. 영화 어거스트러시에 삽입돼 유명세를 떨치기도 한 곡이다. 다음으로 호프마이스터의 비올라 협주곡은 송예빈 단원이 준비하고 있다. 이 곡은 비올라 협주곡이 드문 상황에서 거의 필수곡으로 자리잡고 있는 명곡이다. 모차르트의 호른협주곡 4번은 신예은 단원이 들려준다. 이 곡은 모차르트가 작곡한 4개의 호른협주곡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웅장한 곡이다. 김선영 단원은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준비하고 있다. 역대 가장 사랑받는 바이올린 협주곡 중의 하나인 이 곡은 바이올리니스트라면 누구나 거쳐가야 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제대학교에서 플롯을 공부하고 있는 조윤서 단원은 칼 라이네케의 플루트 협주곡을 가지고 관객과 만난다. 이 곡은 수많은 대학과 오케스트라 등의 과제곡으로 알려져 있다. 낭만주의와 모더니즘적 향취를 느끼게 하는 곡이다. 피날레는 최예린 단원이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브루흐는 이 바이올린 협주곡에 혼신의 힘을 쏟아부었다고 하는데, 곡을 쓰면서 적어도 여섯 번 이상이나 수정했다고 하는 역작이다. 다양한 악기와 작곡가, 협주곡으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1994년 창단 이래로 67회의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특별연주회, 찾아가는음악회, 해외연주 등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청년예술단체다. 특히 올해 9월에는 말러의 교향곡 1번을, 12월에는 송년음악회로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을 준비하고 있다. 그간 지속적으로 실력 향상에 매진해 온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제대로 비상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다. 부산지역 예술계를 책임질 미래의 음악가를 발굴하고 육성해 나가고자 창단된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지나온 기간보다 더 긴 기간 부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5-16 14:26:5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고현청소년문화의집, 개관 7주년 행사 개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21일 개관 7주년을 기념해 '응답하라 2015_일상의 즐거움과 통(通)하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일상 회복이 진행 중인 요즘 청소년과 동반 가족들에게 공연과 다양한 체험 거리를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들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집을 테마로 '문화의집 즐기기', '문화의집 알아보기' 및 '문화의집과 함께하기'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아직 사람이 많은 행사장을 찾기 꺼려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문화의집 비대면으로 즐기기'도 별도로 운영된다. 문화의집 즐기기는 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나의 걱정을 너에게 줄게(걱정인형 만들기) ▲꿈을 담은 스트리밍 아트 드림캐쳐 ▲나만의 특별한 사진 찍기 ▲어쩔 캔디 페이퍼/저쩔 캐릭터 자석 ▲나만의 사진 액자 만들기 등 10종의 체험이 운영되고, 가정에서 페트병을 들고 와 바른 분리 배출을 실천하면 선물을 주는 도심재생 캠페인도 진행된다. 문화의집 알아보기는 당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일상의 회복으로 정상 운영되고 있는 문화의집의 시설물을 주제로 재미있게 도전할 수 있는 ▲도전 노래방! 내 점수는요! ▲바로 내가 철권왕 ▲알쏭달송 문화의집 퀴즈 등으로 구성했다. 또 오후 1시 30분과 3시 두 차례 진행되는 ▲웅이 마술사의 신기한 마술 이야기는 가족과 함께 보고 즐기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생일을 맞은 고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행사 중간 중간 '반짝! 반짝! 이벤트' 행사가 진행되며, 공연과 체험 5가지 이상을 체험한 분들에게 선물을 드리는 '문화의집 생일 쿠폰북'도 운영된다. 이 밖에도 문화의집 주변의 생활 하천인 '연초천'을 거닐며 미션을 수행하는 '뚜벅 뚜벅 발도장 찍기'는 오는 19일부터 우선 진행되며, 미션의 결과는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문화의집 비대면으로 즐기기' 4가지 체험은 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지난 13일부터 선착순으로 체험당 20명의 신청을 받고 있다.

2022-05-16 14:26:4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