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곡성군, 오는 7월 국내 유일 아이스크림 페스티벌 개최

곡성군이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곡성레저문화센터 일원 시가지에서 국내 유일 아이스크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스크림 페스티벌인 만큼 축제에서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아이스크림을 실컷 만나볼 수 있다. 토란과 멜론 아이스크림이 대표적이다. 전국 생산량의 70%가 곡성에서 생산될 만큼 토란은 곡성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국이나 탕으로 즐기던 토란이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하면 어떤 맛일지 기대하게 한다. 멜론 역시 곡성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높은 당도와 달콤한 향, 무르지 않는 신선한 식감으로 유명하다. 유명 호텔이나 디저트 브랜드 설빙의 인기 메뉴인 멜론 빙수도 곡성 멜론을 사용할 만큼 국내 최고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한 곡성멜론은 뜨거운 여름을 한순간 잊게 만든다. 쉽게 상상할 수 없는 특이한 아이스크림도 맛볼 수 있다. 현재 곡성에서 재배한 와사비를 이용해 아이스크림을 개발하고 있다. 와사비와 알싸한 맛이 아이스크림으로 어떻게 조화될 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젠피(초피)를 이용한 아이스크림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젠피는 강력한 향을 지니고 있어 향신료나 약재로 많이 쓰인다. 강한 향 때문에 처음에는 낯설지만 한 번 빠져들면 헤어나오기 어려운 마성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유명 셰프가 젠피 아이스크림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민초파를 탄생시킨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처럼 강력한 매니아층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축제 기간 중 많은 방문객들이 젠피 아이스크림 먹기 챌린지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축제장에서는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신나는 체험과 공연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레저문화센터 운동장에는 비누방울 슬라이딩 대회, 워터 슬라이드, 물총 싸움 등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시원한 액티비티가 마련된다. 이날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흠뻑 젖어볼 수 있다. 야간에는 EDM 파티가 몸과 마음을 뒤흔든다. 멜론 음료, 빙수, 맥주 등과 함께 공연을 즐기면서 한여름 밤의 열기를 이열치열 화끈하게 불태울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철 관광 비수기를 타개하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곡성군의 경우 5월에는 장미축제, 10월에는 어린이대축제가 열리며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고 있다. 하지만 여름에는 관광객들이 계곡과 바다를 선호하는 까닭에 관광객이 급감한다. 또한 기차마을을 찾는 관광객도 시가지를 경유하지 않고 지나치면서 읍 상권이 침체되고 있다.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고자 곡성군과 민간 단체가 시가지 거리 축제를 개최하기로 마음을 모았고, 그 결과가 아이스크림 페스티벌로 이어졌다. 따라서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체육회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민관 협업 축제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축제를 여는 만큼 방문객들에게 추억과 재미,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곡성에서 시원하고 짜릿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2-04-22 11:09:58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에스토니아 대사와 협력방안 논의

부산항만공사(BPA)는 21일 주한 에스토니아 스텐슈베데(Sten schwede) 대사 일행이 부산항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의 최대 항만인 탈린항은 최대 수심 18m의 부동항이자 발트해 연안 국가들의 거점 항만으로 항만과 철도를 연계한 복합 운송 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탈린항 내 무가(Muuga), 팔디스키(Paldiski) 항은 연간 60만TEU의 컨테이너 처리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항은 '마스터플랜 2030'에 근거한 재개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공공 공간으로 조성하여 항만과 도시 간 연계성 강화를 꾀하고 있다.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는 부산항이 코로나19 발생, 글로벌 물류 대란 등 대외 충격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항만 운영, 국내 화주 지원, 대선사 마케팅 등을 통해 역대 최대인 2,771만TEU의 컨테이너 물량을 처리한 것을 높이 평가하였다. 또한, 부산항 재개발 사업의 규모와 진행 상황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자국의 최대 항만 관리·운영 기관인 탈린항만공사(Port of Tallinn)와의 협력을 요청하였다. BPA 관계자는 "에스토니아의 탈린항만공사가 부산항만공사와 유사한 컨 화물 처리, 구항 재개발, 크루즈 및 여객 유치 등의 사업을 수행 중인 것이 인상 깊었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 기관이 유기적으로 정보 공유 등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11:09:4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남구, 포인트 주는 ‘IOT 종이팩 분리수거함’

"종이팩 분리배출해서 포인트 쌓으세요. 자원 재활용 통해 환경도 보호하고, 쌓아둔 포인트로 물품도 구매할 수 있어서 이석일조랍니다." 광주 남구는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관내 9곳 행정복지센터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종이팩 분리수거함을 도입하기로 했다. 22일 남구에 따르면 IOT 종이팩 분리수거함은 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재활용 분리 배출 시설이다. 종이팩에 새겨진 바코드를 인식한 뒤 수거함에 버리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종이팩 1개당 1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100포인트 이상이 쌓이면 편의점 등지에서 우유, 피자 등 협약업체 물품을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 및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IOT 종이팩 분리수거함이 설치되는 장소는 양림동과 방림2동, 봉선1동, 월산4동, 백운1동, 주월1동, 주월2동, 진월동, 대촌동 행정복지센터 9곳이며, 오는 5월 중에 설치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종이팩 분리 수거를 통해 포인트를 받고자 하는 주민들은 스마트폰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오늘의 분리수거' 앱을 내려 받으면 된다. 해당 앱을 열면 종이팩 분리수거 배출하기 절차가 진행되며, QR코드를 스캐너에 인식한 뒤 회수물품의 바코드를 입력해 초록색 불이 점멸할 때 종이팩을 투입하면 된다. 100포인트 이상 적립하면 물품 교환이 가능하며, 모바일 쿠폰 및 기프티콘에는 이용 가능한 편의점 등이 명시돼 있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포인트 제공을 통한 재활용 자원 처리 방식 도입으로 분리배출 활성화 및 회수율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 전환도 대대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2 11:09:37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부산은행, (주)꽃팜과 함께 '100원 핫딜 이벤트' 실시

BNK부산은행은 22일 화훼 유통 플랫폼을 운영하는 부산지역 스타트업 ㈜꽃팜과 업무협약을 맺고 '100원 핫딜 이벤트'를 실시한다.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라이프' 서비스에 부산은행-꽃팜의 공동 브랜드 '딜립(Delivery Leaf)'을 추가하기로 했다. '100원 핫딜 이벤트'는 5월 21일까지 '딜립'에서 실시하며, 매일 오후 2시 선착순 50명씩 30일 동안 총 1,500명에게 5종의 봄꽃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꽃팜'은 'BNK핀테크랩' 3기 수료 스타트업으로 도매시장에서 수급한 꽃을 전국 도소매 점주에게 유통하는 B2B 화훼유통 플랫폼이며 2,498개의 고객 점포를 확보하고 있다. 부산은행 김양욱 언택트영업부장은 "디지털 전문 플랫폼 '꽃팜'과 협업을 통해 지역기업과 상생은 물론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적인 은행 이미지에서 벗어나 생활 속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은행과 꽃팜은 지난 2월 협약을 통해 ▲각종 꽃 판매 및 배송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비대면 제휴마케팅 활성화 ▲지역 자활센터 협업을 통한 꽃 분류, 포장, 발송 대행서비스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은행의 일부 365코너(ATM) 및 영업점 유휴 공간을 활용해 '꽃팜 키오스크'도 무료로 설치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2022-04-22 10:58:1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일본뇌염 매개모기 올해 첫 발견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일 일본뇌염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1개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축사에 모기유인등을 설치해 모기 활동이 시작되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2회 모기를 채집 후, 매개 모기의 출현 여부 및 밀도조사로 일본뇌염 주의보 및 경보 발령의 자료로 활용하는 일본뇌염 예측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과 연계하여 매년 9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등의 조사지점에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발생 및 밀도를 조사하는 사업이다. 질병관리청은 매년 이 예측사업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되었을 때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는데, 올해에는 지난 7일 부산에서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 확인되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내린 상태이다. 도내에서도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된 만큼 야외 활동 시 밝은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노출된 피부에는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며, 가정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는 등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일본뇌염은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매개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웅덩이를 없애는 등 안전한 주변 환경 관리에도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2 10:49:5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벼 병해충 방제 안전성 강화 당부

전남 곡성군이 병해충 방제 시 친환경 농지에 방제약이 비산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4월 21일 곡성군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병해충 안전 방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일반 농지 방제 시 화학 농약이 친환경 농지로 비산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광역 방제기 소유업체 및 농가에서 일반 농지에 병해충 방제를 진행할 때 인근에 위치한 친환경 농지로 방제약이 날아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에는 광역방제기 소유업체 및 농가 30여명이 참석했다. 곡성군에서는 농약, 제초제 사용으로 친환경 인증이 취소된 농지가 202년 20ha에서 2021년 56ha로 크게 증가했다. 지자체의 안전성 관리 강화 노력에도 일부 농가와 방제 업체의 관행적 태도로 인해 친환경 농업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곡성군은 올해 친환경 인증 부적격 농가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를 위해 2022년 4월부터 농산물 잔류 농약 안전성 검사 성분이 320종에서 463종으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친환경 농가의 깊은 관심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교육에서 곡성군은 친환경 농가에 벼 육묘에서 수확 단계 전 기간 동안 절대로 화학 농약을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또한 친환경 농지에 병해충 방제 시에는 반드시 친환경 농지에 사용가능한 제품만을 사용해야 함을 당부했다.

2022-04-22 10:49:42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지역 농촌 어린이 놀이활동 지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엄인섭)는 담양지역 농촌 어린이 놀이활동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4. 21(목)에 직원 1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이 담양군에 위치한 월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전교생 49명에게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담긴 놀이상자를 전달하고, 놀이활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내 아동 권리 옹호를 위해 지난 2월에 담양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와의 상호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평소 놀이 컨텐츠가 부족하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놀이 및 휴식시간의 질이 저하된 농촌 어린이들에게 놀 권리를 보장하여 건강한 웃음과 희망찬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봉사자들은 각 학년별 학급을 방문하여 다양한 놀이기구가 담긴 개인놀이키트를 학생 개개인에게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놀이활동을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였다. 아울러, 학교에는 단체놀이키트를 제공하여 각종 놀이활동에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또한, 놀이활동 시 "책가방 부착용 교통안전키링" 만들기 체험과 "교통안전퀴즈 이벤트" 도 실시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도공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농촌 지역 어린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뜻깊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기관간 협업으로 지속적인 놀이활동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2 10:48:59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2022년 1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 당첨자 장학금 증정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최근 '2022년 1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하고, 등록금 납부 이벤트의 당첨고객 3명을 본점에 초청해 장학금 증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광주은행을 통해 대학등록금을 납부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2년 1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에서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 총 153명을 선정했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장학금 200만원, 2등 당첨자 2명에게는 각각 장학금 100만원, 행운상 50명에게는 모바일문화상품권(3만원) 1매, 참여상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 2매를 전달했다. 당첨자는 광주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1학기 대학등록금 납부 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된 정지훈 조선대학교 학생은"코로나19로 힘든 학교생활을 보내던 중 당첨 소식을 듣고 학교생활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어 기뻤다. 지역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주은행에 앞으로도 더 좋은 기억으로 자주 찾아가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항상 광주은행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지역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Youth고객에 대한 맞춤상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학생 홍보대사 및 지역인재 채용 등 다양한 지원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재)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현재 4천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3억원 상당의 장학금 지급)하고, 전체 채용인원의 80% 이상을 광주·전남 지역 출신으로 할당 선발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에도 앞장서며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4-22 10:48:19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