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서울시, 21일부터 '안심마을보안관'이 1인가구 밀집지역 순찰한다

서울시는 이달 21일부터 '안심마을보안관'들이 지역을 순찰하는 활동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심마을보안관은 평일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2시30분까지 1인가구가 밀집한 동네 골목을 2인 1조로 돌며 방범 순찰하는 임무를 맡는다. 시는 지난 2개월간의 시범 운영 기간에 안심마을보안관이 전선 위 화재 신고, 주취자 지구대 인계 등 161건의 생활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시는 강서구 화곡본동, 관악구 서원동, 광진구 화양동, 동작구 사당1동, 동대문구 제기동, 금천구 독산3동 등 15곳에 보안관을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전직 경찰(8명), 군 간부 출신(3명), 태권도·유도 등 유단자(13명)를 포함 총 63명의 보안관을 선발했다. 특히 올해에는 안심마을보안관 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경비업 전문 업체를 선정해 순찰코스를 짰고, 보안관 선발·교육·관리 등 전 과정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시는 범죄위험 발생 가능성과 피해 영향도, 성범죄자 거주지, CCTV 분포도 등을 고려해 안전 취약 지구를 선정하고 해당 구역이 순찰코스에 포함되게 했다. 이해선 서울시 1인가구특별대책추진단장은 "안심마을보안관 사업은 1인가구를 비롯한 시민들의 밤길 생활안전을 지키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지속적으로 보안관 사업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15:06:0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반려·유기동물 공공진료소 전국 첫 개설

담양군에 전국 최초 반려·유기동물 공공진료소가 문을 열었다. 담양군은 지난 20일 반려·유기동물 공공진료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최형식 군수를 비롯해 이정옥 담양군의회 부의장과 유기동물치유센터 소장, 동물보호 자원봉사단체,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격려사, 테이프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담양읍 지침리에 위치한 반려·유기동물 공공진료소는 시설면적 101㎡로 진료실, 수술실, x-ray실, 이·미용실, 입원실로 이루어졌으며 혈액검사장비, 초음파수술기, 전동수술대 등 최신식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유기동물치유센터 동물의 진료 및 질병 예방관리, 이·미용 및 중성화, 입양상담 및 내장형 칩 시술 등이 이뤄지며,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65세 이상 독거노인 소유 반려동물의 진료 및 예방접종도 실시한다. 최형식 군수는 기념사에서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가족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유기동물 발생과 동물학대 등 복지문제에 있어서는 아직 미흡하다"며 "이번 공공진료소 개설을 계기로 생명존중과 동물복지를 실현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반려·유기동물 공공진료소 개설을 시작으로 반려·유기동물 복지 종합센터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유기동물 직영 치유센터와 공공진료소 건립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2-04-20 14:55:47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서강대, ‘SK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 설립…기업 수요 기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서강대와 SK하이닉스는 지난 18일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반도체 인재육성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서강대 제공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가 2023년 공과대학 내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설립하고 SK하이닉스 수요 맞춤형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20일 서강대에 따르면, 이를 위해 서강대와 SK하이닉스는 지난 18일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반도체 인재육성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김동섭 대외협력 사장, 신상규 기업문화 부사장, 심종혁 서강대 총장 등 양측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강대는 전자공학과를 모체학과로 해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정원 30명 규모의 첫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 선발인원은 교과과정 3명, 논술 3명, 학생부종합 14명으로 총 20명이며, 정시 선발인원은 10명이다. 서강대 SK하이닉스는 교육과정 운영 및 편성에 공동으로 참여하며, 산업체 수요 기반의 설계 및 반도체 소프트웨어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등록금 전액과 학업 장려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 취업이 연계된다. 추가로 관련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일정 심사를 거쳐 학비와 보조금이 전액 지원된다. 심종혁 총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반도체 산업 기술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자기 주도, 창의와 혁신, 소통과 협업 능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는 "반도체는 단순 첨단기술로만 인식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정치·외교에 주요 키워드로 인식돼가고 있기에, 국가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우수 인력 양성에 힘써야 한다"라며 "서강대의 탁월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무대를 누빌 훌륭한 반도체 인재들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강대는 '서강 비전 2030'에 따라 2022년 3월 AI대학원과 메타버스전문대학원을 설립go 신입생을 받았으며, 2023년 3월에는 학부에 AI첨단학과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전교생 대상으로 12학점 이상의 AI·SW 기초교육을 시행해 AI기반의 융합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4-20 14:54:5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광주기독계, 이용섭 예비후보 지지 일일 조찬기도회 개최

초교파 장로연합회 장로들이 이용섭 선거사무소에 모여 이용섭예비후보를 위해 조찬기도회를 가져 이용섭 예비후보를 위해 조찬기도회를 갖고있다. 20일 광주지역 교계지도자들에 따르면 지난 4월6일 이용섭캠프사무소에서 200여명이 모여 사무실개소 기념예배를 드린 이후 4월12일부터 광주교단 협의회 상임선대위원장 이원재목사 지도하에 매일 구청별 교단협의회별로 목사와장로들이 번갈아 가며 조찬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이용섭 예비후보는 광주첨단은광교회 집사로써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가진 청렴하고 정직한 후보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더 크고 강한 광주의 미래발전에 디딤돌이 될 이용섭 예비후보를 위해 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민선 7기동안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코로나19의 어려움속에서도 광주형일자리를 통한 노사상생도시구현,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사업인 A1을 유치하는 등 사람이 떠나는 도시에서 사람과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로 탈바꿈하는 성과를 가져옴은 물론 특,광역시 중 정부합동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가져왔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4년동안 씨앗뿌린 성과들이 하나님의 능력안에서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미래100년의 중단없는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이용섭 예비후보가 승리하기를 소망하며 매일 조찬기도회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2022-04-20 14:54:52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2년 연속 선정

삼육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 박물관(관장 김영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박물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인문 활동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삼육대 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방구석 해방 프로젝트: 초록의 여행자들'을 주제로 다채로운 인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태릉 백세길 따라 제명호로 힐링하러 가자'는 교내에 있는 태릉백세길과 제명호에서 이뤄지는 숲 치유 프로그램이다. 산책과 명상, 자연관찰을 하며, 압화와 레진으로 나만의 그립톡(휴대전화 손잡이)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지붕 없는 박물관 강릉·태릉 탐방기'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탐구, 체험하는 활동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역 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을 탐방하며 조선의 역사와 왕릉에 대해 알아보는 답사 프로그램이다. '식물 탐험대- 성서 속 식물을 찾아라, 성서 속 식물을 그리자'는 성경 속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식물을 그리는 보태니컬 아트(식물 세밀화) 프로그램이다. 자연과 식물에 대한 이해와 예술적 감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박물관 내 전시품을 통해 다윗과 골리앗, 모세의 기적, 노아의 방주 등 성경 이야기와 인물들을 배우는 '우리가 몰랐던 성경, 그 속으로 GO'도 눈길을 끈다. 김영안 박물관장은 "소장품을 비롯해 지역 내 문화유산인 태릉·강릉, 불암산, 제명호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독교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개인, 가족, 단체, 초·중·고·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한다. 삼육대 박물관 학예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4-20 14:49:5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주택보유세 개편안' 마련해 인수위에 전달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10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세제개편자문단'이 마련한 '보유세제 개편안'을 지난 19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보유세는 주택·토지 등을 보유한 사람이 내는 세금으로, 지방세인 재산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를 총칭한다. 우선 재산세 개편안은 주택가격 상승과 공시가격 현실화 등 변화된 시장 상황을 반영해 2009년 지방세법 개정 이후 13년 동안 변동 없는 현행 주택분 재산세 세율체계를 손질하고, 담세 능력이 부족한 시민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 구체적으로 최고세율 적용구간을 현행 공시가격 5억원에서 9억원으로 조정하고, 공시가격 6억원 초과 구간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세 부담 상한 비율도 기존 130%에서 공시가격에 따라 110~115%로 낮출 것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시는 1주택 실거주자, 은퇴한 고령자 등에 대해서는 재산세를 최대 30% 감면하는 제도 신설도 요구했다. 시는 장기적으로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동산 시장 동향과 재정 여건을 고려해 지역 상황에 따른 맞춤형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가진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으로는 공시가격 급등으로 세 부담이 과도하게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현행 최고 300%인 주택분 세 부담 상한률을 150%로 낮춰달라고 요청했다. 1주택자의 세 부담 상한률을 현행 150%에서 115∼120%로 낮추는 안도 개편안에 포함했다. 상속 등으로 일시적 2주택자가 되는 경우엔 1주택자로 간주하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주택은 주택 수 합산에서 배제해 일반세율을 적용하는 것도 건의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실거주 1주택자와 정기적인 수입이 없는 은퇴고령자까지 세 부담이 증가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서울시가 마련한 세제개편안이 '보유세제 정상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4-20 14:41:1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숭실대·서울관악지방고용노동지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약정 체결

숭실대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서울관악지방고용노동청과 18일 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숭실대 제공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사업 운영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서울관악지방고용노동청과 18일 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20일 숭실대에 따르면, 이번 약정을 통해 숭실대는 사업 기간인 4월 18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경력개발시스템 개발 및 고도화 ▲진로취업 프로그램 개발·운영 ▲컨설턴트·취업지원 전담 인력 배치 등의 인프라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청년 특화 통합 진로상담·전문상담 연계 ▲취업 컨설팅 및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고용정책 연계·운영 협력 ▲고용센터 등 유관 기관 협조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등을 수행할 방침이다. 이원철 숭실대 부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숭실의 교훈인 "진리와 봉사"를 마음에 새기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며 "특히 숭실대는 메타버스를 적용한 교육을 기획하고 있으며, 1,2차원적인 영역을 넘어 메타버스로 취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방향성도 고려해 볼 것"이라 말했다. 윤옥균 서울관악지방고용노동지청장은 "숭실대가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앞으로 더 큰 시너지가 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숭실대가 교내 학생들을 넘어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해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4-20 14:40:4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