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남부발전-한전, 암모니아 발전 인프라 구축 업무 MOU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과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대전 전력연구원에서 '암모니아 혼소발전 실증을 위한 3만 톤 규모 액화 암모니아 저장 인프라 구축' 사업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1월 '암모니아 발전기반 인프라 구축사업'을 국고보조 지정사업으로 선정했고, 공모 절차를 거쳐 최종 남부발전이 선정된 것이다. 남부발전은 수행기관으로 암모니아 발전기술 실증에 필요한 대용량 암모니아 저장 인프라를 구축하고, 한전은 주관기관으로 국고보조금 지원 및 사업관리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비는 총 400억 원으로 암모니아 20% 혼소 실증에 필요한 하역부두, 인수설비 및 3만 톤 규모 암모니아 저장설비를 적기에 구축해 청정 무탄소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남부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암모니아 20% 혼소 발전 시에 석탄 대체와 정비례해 연간 약 1400만톤의 이산화탄소 발생량 감축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암모니아 발전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통해 무탄소 발전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남부발전 심재원 사업본부장은 "이번 암모니아 발전기반 인프라 구축사업은 에너지 대전환의 시발점이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마중물"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본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암모니아 발전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함께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16:30:5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한 달 여행하기' 사업 추진···참가자 모집

하동군은 일상에서 벗어나 하동의 자연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코로나19 시대의 체류형 워케이션 관광 프로그램 2022 경남에서 한 달 여행하기 'RE:BEING HADONG'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 달 여행하기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를 줄이고, 깨끗한 여행을 추구하는 친환경 여행 콘텐츠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6박 7일간의 숙박비 전액과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농어촌 체험·관광지 입장료 등이 1인 5만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또 친환경 여행이라는 프로그램 취지에 걸맞게 참가자 전원에게 플로깅 키트와 친환경 밀랍백이 배부된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하동의 자연을 느끼면서 한 달 여행하기를 하며 개인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을 통해 하동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 대상은 경남지역 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으로, 청년·여행작가·파워블로거 등 하동에서의 여행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사람이다. RE:BEING HADONG은 오는 25일까지 모집해 5∼6월에 시행되며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관광진흥과 슬로시티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평소 여행에 관심이 있거나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을 해 보길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 여행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0 16:30:0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기보-서울시-KEISA,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 MOU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0일 서울사무소에서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이하 서울시), 사단법인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이하 KEISA)와 '서울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와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기보·서울시·KEISA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기술평가보증 등 복합지원을 통해 KEISA 소속 우수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KEISA는 국내 전력, 에너지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대표 민간기관으로, 2020년 2월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과에서 인가받은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관련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KEISA가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영위하는 우수중소기업을 발굴해 기보에 추천하면, 기보는 ▲기술평가 ▲맞춤형 보증지원 ▲직접투자 ▲기술이전 등 종합지원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한다. 기보·서울시·KEISA는 앞으로 신재생에너지사업의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의장 기보 본부장은 "기보는 기술평가, 맞춤형 보증지원, 직접투자 등 다양한 중소벤처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민간과 공공의 협업사업을 통해 서울시가 탄소중립 구현에 한 발 더 나아가고, 신재생에너지 기업 또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친환경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기보, KEISA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16:29: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이용섭 예비후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속도 내겠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에 속도를 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 후보는 20일 오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을 방문해 정일택 대표이사, 임길택 금속노조 대표지회장, 문종길 곡성지회장 등 관계자들을 연달아 만나 금호타이어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후보는 "향토기업인 금호타이어가 국제경쟁력을 갖고 고용을 유지하면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광주공장 이전에 따른 용도변경 등에 대해 실기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또 "광주공장 이전 후 남은 부지는 송정역과 맞물려 교통과 물류 허브, 상업 업무 주거 융복합지역으로 개발하여 호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이다"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광주시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일택 대표이사는 이 후보의 적극적인 의지를 환영하며 "민선7기에서 공장 이전이라는 물꼬를 튼 것 자체가 큰 진전이었다"며 "공장 이전이 금호타이어 제2의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사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길택 대표지회장도 "광주공장 이전을 계기로 금호타이어와 광주시 모두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시민 노동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광주시가 깊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2022-04-20 16:29:34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남해군-경남청년센터, 청년정책 활성화 MOU

남해군은 지난 18일 경남청년센터 '청년온나'와 청년정책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장충남 남해군수와 박정의 경남청년센터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남해군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교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경남청년센터는 ▲청년정책 활성화에 대한 상호협력 ▲청년정책 및 사업과 관련된 컨설팅 진행 ▲청년의 다양한 활동 인프라 조성 ▲청년센터 간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의 경남청년센터 센터장 직무대리는 "남해군은 도내 최초로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된 지자체로 모범을 보이고 있으며 우수한 청년 활동 사례가 많이 발굴되는 곳"이라며 "경남청년센터와 남해청년센터 간의 상호 협력을 통해 2022년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이한 다양한 교류 사업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 군의 청년정책이 다른 지역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경남도의 지원을 비롯해 지역의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정책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경남청년센터와의 업무협약이 우리 청년의 활동에 한층 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2021년 5월 군 소속 청년센터의 전국 청년센터 협의회 가입을 통해 전국의 37개 청년센터와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같은 해 11월 전국 청년 센터 교류회 남해군 개최 등 타 지역 청년과의 네트워킹을 비롯해 청년 생활안정, 청년 유입 등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2022-04-20 16:28:5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광주 북구 시설관리공단, 직원공개 채용 실시

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기백)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신규 수탁 시설 운영을 위한 직원 공개·경력경쟁 채용을 실시하였다. 지난 3월 14일부터 28일까지 정규직 채용 응시원서 접수 결과 29명 모집에 총 704명이 지원해 평균 2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공기업 인사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전 과정을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였다. 나이·학력·출신 등의 제한 없는 열린채용, 보훈 특별고용 등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과 지역인재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적극 부응하였다.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거쳐 4월 18일 25명을 최종합격자로 발표하였다. 채용 분야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은 일반직 행정7급 6명 모집에 468명이 지원해 78: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공단에 거는 기대감을 반영하는 결과로 책임감을 느끼면서도 청년 취업난이 심각함을 실감하였다. 나기백 이사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상생발전과 시민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11월 3일 설립된 공단은 반다비체육센터, 북구종합체육관, 우산생활체육관, 일곡·운암·중흥·신용 도서관, 북구문화센터 등 2단계 생활SOC시설을 추가로 관리 위탁할 예정이다.

2022-04-20 16:22:18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영산대-엘림종합복지센터, 전문인력 양성 협정

와이즈유 영산대학교가 최근 울산 북구 엘림종합복지센터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정을 체결하고 융합포럼을 개최했다.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성인학습자 취업 및 현장실습 연계 협조 ▲비교과 산업체 단기연수 ▲성인학습자 윈윈(Win-Win) 취업 촉진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이어 '건강한 노화(Healthy Aging)의 실현을 위한 노인 돌봄, 어떻게 해야 하나'를 주제로 융합포럼이 열렸다. 융합포럼은 발제와 논평,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발제는 예비 케어 워커가 바라본 시설노인의 인권(엘림종합복지센터 이영주 원장), 부산시 노인돌봄서비스 현황과 대안(부산복지개발원 이재정 책임연구위원) 등의 주제로 이뤄졌다. 논평은 영산대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권현정 부단장(부산형 노인돌봄 연속성과 분절적 전달체계), 경상국립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임정미 교수(시설노인의 인권문제에 대한 대응으로 일본 사례와 시사점), 영산대 미래융합대학 사회복지학과 김경열 교수(코로나로 포섭된 돌봄서비스의 공백)가 맡아 진행됐다. 미래융합대학 허철행 학장은 "우리대학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목적은 지역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전문성을 갖춘 중·고령 인재 양성"이라며 "앞으로 국제화 역량을 길러 평생교육분야의 글로컬(global+local, 지역 특성을 살린 세계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0 16:20:1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