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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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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원, ESG 경영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 참여 '서브원 그린데이' 캠페인 진행

글로벌 구매 솔루션 전문 기업 서브원(대표 김동철)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 참여형 캠페인 '서브원 그린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서브원은 최근 자체적인 ESG 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내와 가정에서부터 실천 가능한 친환경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임직원 가족 참여형으로 마련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 우리가 꿈꾸는 깨끗한 자연'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가족 대상 미술 공모전을 통해 총 50개 작품이 제출되었고 작품들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172G갤러리에서 오는 5월 3일까지 상설 전시된다. 지난 28일에는 전시장에서 임직원 가족 초청 교류 행사를 갖고 전시 관람, 포장재 재활용 원데이클래스, 서브원의 ESG경영 활동에 대한 소개 시간도 가졌다. 서브원 남은자 전무는 ″사내 ESG 경영 문화 확산과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서브원은 구매 솔루션 선도 기업이자 ESG 경영 핵심 구매 파트너로 지속 가능한 사회의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창립 22주년인 서브원은 매출 기준 국내 및 아시아 MRO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기업의 각종 유지, 보수, 운영을 위한 소량 다품종의 각종 소모성 비핵심 자재의 구매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구매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브원을 통해 구매 원가 절감,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거래 투명성 확보를 기대할 수 있으며 친환경 및 산업안전 등 ESG경영에 필요한 전반적 구매 경쟁력 강화에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2024-04-29 13:58: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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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찻사발축제'첫 주말 6만여명 방문

지난 27일 시작된 '2024 문경찻사발축제'기간인 첫 주말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문경새재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고 주최측이 밝혔다. 화창한 봄날씨 속에 개막한 축제 첫날 2만9000여 명, 둘째 날 2만80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축제 첫날에는 문경시 홍보대사인 박서진과 박군, 주미와 더불어 조명섭, 영기가 출연하는 화려한 라인업의 개막공연으로 총 1만 명의 관람객이 야외공연장을 오가며 흥겨운 축제 분위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은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관람객들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생방송으로도 중계됐다. 개막식에 앞서 1관문 특별전시관에서 진행된 개막 기념 퍼포먼스로 이번 축제 주제어인'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라는 캘리그라피를 그려내고 언론 인터뷰를 진행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축제 둘째 날에는 문경 도자기가 사용된 관내 유명 카페의 디저트 아트 전시, 카페 선일이 참여한 전통 무용과 커피 담은 사발 이벤트가 진행되는'다연'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루마니아 작가인 다니엘 레쉬가 광화문 주무대에서 전기 물레를 사용한 도자기 제작을 시연하며 광화문 주무대를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으로 가득 채웠다. 신현국 문경시장은"문경을 대표하는 문경찻사발축제의 개막에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남은 축제 일정도 알차게 준비했으니 신나는 축제 현장을 방문해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성공적인 개막식과 첫 주말을 보낸 소감을 밝혔다. 2024 문경찻사발축제는 29일부터 문경시민이 참여하는 읍.면.동별 시민의 날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문경찻사발이용해 거품을 내 겨루는'전국가루차투다대회'가 진행되는 등 축제가 이어진다.

2024-04-29 13:57:18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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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트남에 참외·멜론 수출하고 자몽맛 포멜로 들여온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한국-베트남 간 참외·멜론 수출 및 포멜로 수입을 위한 검역협상이 타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상이 지난 25일 최종 타결됨에 따라 우리나라는 참외 및 멜론의 새 수출 시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베트남산 포멜로 수입이 가능해져 대체 과일의 공급이 확대됐다. 포멜로는 대형 감귤류로 크기가 15∼25cm 정도이며 맛은 자몽과 비슷하다.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참외·멜론은 온실에서 재배된 것으로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수출이 가능하다. 재배지와 선과장 등록, 호박과실파리 무발생 증명 등 수출검역요건을 갖춰야 한다. 마찬가지로 베트남에서 수입되는 포멜로도 재배지와 선과장 등록, 예찰, 과실파리 사멸을 위한 증열처리 등 수입검역요건을 충족해야 수입이 가능하다. 검역본부는 베트남과의 합의사항을 반영해 고시 제정 등 후속 절차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우리 측은 온주밀감과 키위를, 베트남측은 여지와 패션푸르트를 후속 협상 품목으로 선정해 빠르게 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검역협상 타결은 우리나라 농산물 수출 확대 및 수입 공급선 다변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4-29 13:57:0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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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 공모 선정

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13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자율형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는 지역별로 발생하는 산업, 경제 등 현안 문제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순환경제·탄소 중립을 위한 제품 전 주기 이력 관리 인터넷 체제 기반 구축 및 실증에 나선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국비 13억 5000만원을 포함해 총 27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별 친환경 가치 실현 ▲국제적인 환경 규제 대응 ▲탄소 중립, ESG 경영을 통한 친환경 정책 실현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디지털 혁신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혁신을 위한 인터넷 체제 기반 구축 및 실증을 통해 울산 산업 생태계를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로 이끌고 주력 산업의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은 전국 온실가스 배출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탄소 중립 실현 지원을 위한 디지털 대응책 확보 ▲울산 제조기업의 해외 수출 지원(디지털 제품 여권 제도 대응, 2023년 EU 집행위원회 발표)을 위한 대응책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울산의 디지털 선도 기업인 에이테크, 체인트리는 협력체를 구성하고 국제 표준 기반 제품 전주기 데이터 이력관리 통합 인터넷 체제 기반 개발 등을 통해 지역 주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친환경·탄소 중립 실천 생산 과정을 국제 시장에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울산 제조업의 해외 수출을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세계적 기술·수주 경쟁력 강화 및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4-04-29 13:57:0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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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2024년 찾아가는 영화관 개최

광주시문화재단은(대표이사 오세영) 광주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2024년 찾아가는 영화관 <오! 헐리우드>를 총 8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오! 헐리우드>는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광주시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광주시 야외공간 곳곳에서 영화 상영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는 문화복지 서비스이다. 2022년'캠핑형 영화관', 2023년'마이 리틀 오아시스'를 컨셉으로 운영되어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 피크닉'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2024년 상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0일(금) 곤지암 도자공원을 시작으로 ▲영은미술관(5.31.) ▲분원백자자료관 (6.14.) ▲중대물빛공원(6.28.)등 4개의 장소에서 펼쳐진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을 통해 장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미니언즈>,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인생은 아름다워(2022)>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 콘텐츠가 각 장소의 특색에 맞추어 상영되며, 부대행사로친환경 가족 체험극, 레크레이션 등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이 계획되어있다. 광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영화 상영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29 13:50:4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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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금강송에코리움, 우수 웰니스관광지 '4년 연속' 선정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4월 29일 금강송에코리움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24-25년'우수 웰니스관광지에 재선정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울진 금강송에코리움은 2021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이후 2년마다 진행되는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향후 발전가능성 등 서류 및 현장평가를 통해 또 한번 우수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되었다. 세계 최대 금강송 군락지에 자리한 금강송에코리움은 숲을 통한 쉼과 여유, 치유를 테마로 하는 울진군의 대표 관광지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힐링·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휴식할 수 있는 최적의 웰니스 관광지로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울진 금강송에코리움은 우수 웰니스관광지에 선정됨으로써 웰니스 관광 전문가와 컨설팅단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브랜딩 홍보, 상품 판촉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힐링과 치유의 웰니스 관광이 각광 받는 추세에서 금강송에코리움의 우수 웰니스관광지 선정은 힐링 도시 울진의 경쟁력을 보여 준 결과"라며, "천혜의 자연을 가진 울진을 숲, 바다,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웰니스 관광지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4-04-29 13:50:12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