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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L&B, '로버트 몬다비' 매출 231% 증가

신세계L&B가 이달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로버트 몬다비(Robert Mondavi)'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관련 제품의 전월 동기 대비 매출이 2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L&B는 올해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강화하는 것으로 새로운 방향성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브랜드 담당' 조직을 신설하고 해당 조직에 '브랜드 큐레이션팀'도 신설해 전문적인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로버트 몬다비 브랜드 캠페인은 신세계L&B의 브랜드 매니지먼트 강화 활동 일환으로, 로버트 몬다비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세계L&B는 앞으로도 주력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하며 지난해부터 침체된 와인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돌파구를 찾겠다는 방침이다. 신세계L&B는 로버트 몬다비 브랜드 메시지를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했으며, 신세계L&B 및 와인앤모어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총 33만8000회를 달성하는 등 흥행을 기록했다.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Tyler Rasch)'가 와인앤모어에 방문해 로버트 몬다비 와인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와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아이콘 와인 '투 칼론' 등 주요 시리즈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마트, 와인앤모어,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는 할인 및 리델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매장 내 비저빌리티(visibility가시성)를 강화해 로버트 몬다비 브랜드를 돋보이게 구성하며 고객의 흥미를 유도했다. 신세계L&B 관계자는 "미국 와인의 선구자로 불리는 로버트 몬다비의 스토리를 부각한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로버트 몬다비를 미국 와인 대표 브랜드로 각인시키고자 했다"며 "캠페인 진행 결과 온·오프라인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브랜드의 고유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28 11:29: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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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브랜드 최초 '젤라또' 제품 2종 전국 출시

SPC 배스킨라빈스가 실험과 창조의 공간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이하 워크샵)'에서 첫 선을 보인 젤라또 라인업 중 인기 플레이버 2종을 전국으로 확대 판매 한다. 신제품 젤라또 2종은 워크샵 젤라또 플레이버 12종 중 가장 고객 구매율이 높았던 ▲고소하고 달콤한 피스타치오의 풍미가 가득한 '피스타치오 젤라또'와 ▲상큼달콤한 망고의 맛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애플망고 젤라또'로 구성됐다. 보관과 취식이 간편한 소용량 컵(100ml) 형태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문을 연 워크샵에서 처음으로 젤라또 라인업을 출시했다. 오픈 이후 한 달 동안 집계된 고객 만족도와 매출 추이를 분석해 아이스크림군 매출에서 약 20% 가까이 차지한 젤라또의 전국 출시를 결정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테스트 베드 역할을 하는 워크샵에서 새로운 플레이버와 제품을 시범 운영한 뒤, 현장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 추후 전국 매장 확대 여부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노하우가 담긴 젤라또가 워크샵에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전국 매장으로 판매 경로를 확대했다"고 전하며, "이전엔 맛보지 못했던 풍부한 맛의 배스킨라빈스 젤라또를 이제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28 11:29:3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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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경만 KT&G 사장, 해외수출 허브 인니서 글로벌 현장 경영

방경만 KT&G 사장이 인도네시아에서 글로벌 생산거점 확보를 위한 인니 2·3공장 착공식과 아태본부(CIC·사내독립기업) 방문, 현채인 간담회 등을 잇따라 진행하며, '글로벌 톱 티어(Global Top-Tier)'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 KT&G는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주(州) 수라바야에서 열린 착공식에 방경만 KT&G 사장과 아디 까르요노(Adhy Karyono) 동부자바주 주지사, 안디 마울라나(Andi Maulana) 인도네시아 투자부 차관, 한종호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상무관 등 80여 명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니 2·3공장은 19만㎡ 규모의 부지에 연간 210억 개비의 담배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며, 오는 2026년 첫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KT&G는 인니를 기존 공장 포함해 연간 약 350억 개비에 달하는 생산규모를 갖춘 해외 최대 생산거점으로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번 인니 2·3공장 건립은 KT&G가 지난해 '미래 비전 선포식'을 통해 밝힌 성장투자의 일환이다. 회사는 '글로벌 톱 티어 도약'이라는 중장기 비전과 함께 전자담배(NGP)·해외궐련(글로벌CC)·건강기능식품을 3대 핵심사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성장 전략을 공개했으며, 해외 직접사업 역량 강화를 통해 2027년 글로벌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방 사장은 이날 착공식에서 "회사는 '글로벌 톱 티어 도약'이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미래를 위한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며 "인도네시아는 아태 및 중동시장을 대상으로 한 KT&G 수출 사업의 주요 허브로서,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장 착공식에 이어 방 사장은 경영진과 함께 인니의 전통의상인 바틱(BATIK)을 입고 수라바야에 위치한 인니 1공장을 들러 현지 채용인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현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25일에는 자카르타 소재의 아태본부(CIC)와 인니법인 서부 자카르타 지점을 방문해 업무현황과 시장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현지 영업일선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한편, KT&G는 지난해 10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주에서 유라시아 권역 수출용 담배를 생산하는 신공장 착공식을 개최했으며, 국내에서도 지난해 11월 대전공장에 전자담배 생산설비를 증설하는 등 국내외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아태본부·유라시아본부를 CIC 체제로 전환하고, 해외 권역별 본부에 부사장급 임원을 전진 배치하며 글로벌 시장의 공격적 확대와 수익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28 11:29: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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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I 기반 무인 자율주행 개발 고도화 '속도'

LG유플러스가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라이드플럭스와 무인 자율주행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과 관련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2021년 국내 최초 자유 노선 자율 주행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제주공항과 중문 관광단지를 잇는 국내 최장 거리의 자율주행 운송 서비스를 수행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비상시에도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에 운전을 완전히 맡기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했다. 전 세계적으로 레벨4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한 기업은 구글 '웨이모', GM '크루즈' 등이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자율주행에 적용되는 ▲원격 관제 ▲원격 주행 ▲자율주행 전용 5G 통신 ▲양자 보안 등 AI 기반 시스템을 개발하고 안전하고 고도화된 무인 자율주행 기술 구축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레벨4 자율주행 시장에서 무인으로 자동차들이 목적지에 도착해 주차까지 할 수 있도록 주행 전 과정을 전용 5G 통신 기술을 활용해 원격 관제함으로써 차량 안전성과 교통체계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라이드플럭스의 자율주행 데이터와 차량사물통신(V2X) 기술로 무인 자율 주행에 특화된 AI 자율주행 도시환경관리 서비스 개발에 집중한다. 노면 청소, 미세먼지, 방역 소독 등 특수 목적 차량에 무인 자율 주행 기술을 적용해 차량 주행과 배차,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게 관제 서비스를 구축한다. 자율 주행 솔루션에 AI 기술도 활용한다. AI가 도로 상태를 실시간 파악해 청소 강약을 조절하고 비상상황을 즉각 판단해 원격 제어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화물 자율 주행 기술도 공동 개발·실증하며 향후 LG유플러스 화물운송중개 디지털전환(DX) 플랫폼 '화물잇고'와 전략적 사업 협력도 전개할 예정이다. 또 5G 기반 저지연 통신과 AI, 자율주행 등에서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동 사업 모델 발굴에 협력하는 등 차세대 자율주행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로 했다. 한편 제주도 라이드플럭스 사옥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랩장,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28 11:03:24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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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GTX에 국내 최초 철도용 투명 OLED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최근 개통한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에 국내 최초로 철도용 투명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GTX-A 객실 창문에 적용된 55인치 투명 올레드는 탑승객에게 노선도와 운행 및 편의 정보 등을 제공한다. 선명한 화질의 대화면 디스플레이로 가시성을 높여 정보 확인이 쉽다는 게 장점이다. 일반적인 디스플레이와 달리 창문처럼 투명한 화면을 통해 탁 트인 공간감을 자랑한다. 비상 상황 시 외부 확인이 가능해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시속 150㎞ 이상 고속으로 선로를 달리는 열차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특수 강화유리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한국철도표준규격 테스트를 통과했다. LG디스플레이와 GTX-A 사업 시행사 SG레일은 수서∼동탄 구간 열차 8량에 투명 OLED 16대를 우선 도입 및 시범 적용했다. 이용객 의견을 수렴해 향후 GTX-A 전체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앞서 LG 디스플레이는 2020년부터 베이징, 푸저우 선전 등 중국 주요 도시 지하철과 일본 JR 동일본 열차 등에 철도용 투명 OLED를 공급한 바 있다. LG디스플레이가 현재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 중인 투명 OLED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기술이다. 기존 LED 보다 발열이 적어 실내 사용에 적합하고, 유리창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투명도가 높으면서 얇고 가벼워 유통·사이니지·건축·모빌리티 등 다양한 영역으로 쓰임이 확대되고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28 10:57:21 구남영 기자
김포시, 2024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김포시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시가격에 대해 이의신청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시대상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사용승인된 개별주택 1만2487호이다.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1.09% 상승했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 또는 김포시청 세무1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해당 공시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이의신청을 하거나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김포시청 세무1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올해부터 개별주택가격 열람, 이의신청 등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로 일원화됨에 따라 작년과 달리 일사편리 누리집(kras.go.kr)에서는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없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가격 산정의 적정성을 재검토하는 절차를 거쳐 6월 27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아파트,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산정하며,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또는 한국부동산원 콜센터(1644-2828)에 문의할 수 있다.

2024-04-28 10:56:50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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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기·운양중학군 학교 신설 '눈앞'

김포시가 장기·운양중학군 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선다. 김포시는 지난 26일 장기·운양중학군이 경기도 교육청의 교육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그간 시에서 준비중이었던 학교 용지 용도변경 고시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장기·운양중학군 학교 신설을 위한 첫 단추가 꿰어진 셈이다. 김포시는 장기·운양중학군 내 학교 건립 필요성에 공감해, 사회복지시설용지인 장기동 2065-5번지를 학교 용지로 도시계획 변경 절차를 완료하고 현재 고시 결정만 남겨 놓은 상태였다. 시는 빠른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김포한강신도시 재정비 용역착수,도시관리계획결정 안 주민공람, 장기·운양중학군 학교용지 용도변경 준비 등 시에서는 장기·운양중학군의 학교 신설을 위해 신속하게 노력하고 있었다. 이번 환경영향평가 결과 통보가 오면, 시에서는 신속하게 학교 용지로 용도변경 고시를 진행하여 향후 예정된 경기도 교육청 교육재정투자심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절차가 순항 할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김포시는 장기·운양 중학군의 중학교 신설이 오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으며, 김포시는 교육지원청에서 환경경향통보가 오면 신속하게 학교 용지로 용도 변경 고시하여 중학교 신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시의 과밀학급 해소는 숙원 과제였던만큼, 시에서 빠른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4-28 10:53:06 윤휘종 기자
"5월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 한번에"…김포시, '신고도움창구' 운영

김포시는 5월 종합소득 확정 신고 기간에 납부해야 할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3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이며, 종합소득세는 홈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방문 없이 전자신고로 할 수 있다. 납세자 중 세금 신고가 어려운 소규모 사업자, 주택임대사업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사전안내문과 함께 모두채움안내서가 발송되고,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신고 또는 홈택스·손택스로 종합소득을 신고한 후, 위택스에 연계하여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 김포시청 및 김포세무서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 소득세 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김포시청 도움창구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청 본관1층 세무1과 개인지방소득세팀에서 모두채움대상자 방문신고를 지원하고, 단순신고자에 대해서는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 창구를 설치하여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납세자는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5월 마지막 주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기에 신고·납부해달라"고 밝혔다.

2024-04-28 10:46:33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