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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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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협력사업’ 5년 연속 선정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전경/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은 저소득층 가정, 학교부적응 등 교육취약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문화체험, 진로탐색, 가족지원 등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 ▲기초학습지원 및 심리정서지원을 통한 아동·청소년 성장지원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IT교육으로 교육소외 아동·청소년의 논리적 사고력 및 창의력 향상 ▲후기청소년의 멘토 역할을 통한 더불어 성장하는 배움 공동체 구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지속하면서 학급 내 교육격차와 미디어 과의존 정도가 심화하고 있다"면서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소외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안정화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예방해소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30 10:15: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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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기업 지원' 참여기업 모집

경상남도는 초기 창업기업의 민간 투자금 확보를 위한 '경남 기술창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과 지역 창업기업의 맞춤형 성장을 돕는 '경남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 15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는 펀딩 플랫폼을 이용하여 대중 소액투자자들의 투자유치를 통해 자기자본을 확충하는 방식으로, 초기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창업 초기에 필요로 하는 종잣돈을 확보하고 시장에 진입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 '경남 기술창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에 참여한 10개 창업초기 기업은 13차례 자금 유치(펀딩)에 성공하여 총 2억3천8백만 원의 투자자금을 유치하는 등 2018년 사업을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 모집 대상은 경남 소재 업력 7년 이내 기술기반 창업기업으로 10개 사를 선발하여 펀딩 플랫폼 개설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기업당 최대 5백만 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최종 선발된 기업에는 대중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교육과 컨설팅뿐 아니라 사업 완료 후 마케팅 분석을 통한 시장진출 지원과 정부지원 사업 연계 지원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액셀러레이팅'은 창업기획자가 스타트업을 발굴해 맞춤형 멘토링 및 투자유치 등의 종합적인 지원을 집중적으로 제공해 빠른 성장을 돕는 것을 말한다. 경남도는 2020년부터 '경남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첫해 3억 원 투자유치, 참여기업 평균 230% 매출 증가, 신규고용 16명 등의 성과를 보였고, 지난해는 31억 원 투자유치는 물론 정부가 투자유치 창업기업에 기술개발(R&D), 사업화 등에 최대 7억 원의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팁스(TIPS) 프로그램에 21건이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경남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업력 7년 이내) 10개사 내외로 선발하고 최종 선발된 기업은 ▲기술창업 및 경영에 필요한 비즈니스 기초교육, 특허전략, 시장조사, 마케팅 지원 등 집중교육 ▲창업투자회사(VC), 지역 선도기업 등 유관기관과 연계지원 ▲국내외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 개최, 투자유치제안서 작성 및 발표 교육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 참여 신청방법, 지원내용 등 공고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경남창업포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30 10:14:3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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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도에 야생조류 서식지 확대 조성사업 추진

전남 신안군은 철새 주요 이동경로이자 중간기착지인 흑산면 일대 도서지역에 철새와 서식지를 보전하고 마을 활성화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야생조류 서식지 조성사업인 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본 사업은 봄, 가을 도서지역을 찾는 철새에게 생태계 보전을 위한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철새와 서식지 보전,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한 마을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마을의 휴경지에 조와 수수를 재배하여 수확물의 50%를 가을철 흑산권역을 통과하는 철새에게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한다. 또한 가을철에 50%를 수확해 놓았다가 이듬해 봄, 철새 이동시기에 부족한 먹이를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야생조류 서식지 확대 조성사업은 철새와 주민에게 서로 상생의 효과가 작용하고 있다. 철새에게 먹이와 서식지를 제공할 뿐 아니라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 또한 휴경지에 철새 먹이를 재배하여 마을에 활기가 돌고 철새보호에 대한 인식 증진, 소득 증가에도 기여함으로써 사업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흑산 철새박물관에 4월 5일부터 17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심사 및 현장 실사를 거쳐 6월부터 경작을 시작할 예정이다. 흑산면 주민으로 경작 가능한 토지를 소유하였거나, 소유주에게 사용 승낙을 득한 주민은 1가구 당 1필지, 약 1,000㎡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안군 관계자는 "청정지역인 신안은 생물권보전지역,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서식지로 매년 다양한 철새들이 정기적으로 통과하는 중요한 철새 중간기착지다"며, "지속적으로 신안군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자원 보전과 안정적인 서식지 조성에 힘써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신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10:11:18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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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키파운드리 기업결합 승인… "점유율 최대 5%, 경쟁제한 우려 적어"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의 키파운드리 인수합병이 최종 성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SK하이닉스가 키파운드리를 인수하는 건에 대해 경쟁제한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승인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29일 매그너스반도체로부터 키파운드리의 주식 100%인 약 5758억원에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한 후 12월27일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SK하이닉스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IC와 키파운드리는 8인치 웨이퍼 팹(fab) 운영기업으로 전세계 팹리스 등에 90나노미터 이상의 성숙제품 파운드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하이닉스시스템IC는 CMOS 이미지 센서, 전력반도체(Power IC), 디스플레이구동칩(DDI) 등이 주력 서비스 분야이고, 키파운드리는 디스플레이구동칩(DDI), 혼합신호(Mixed Signal), 비휘발성메모리(eNVM) 등이 주력 서비스 분야다. 공정위는 두 회사 중첩 사업영역인 '전세계 성숙제품 파운드리 시장'을 관련시장으로 획정, 수평결합 측면을 중점 검토한 결과, 관련시장 합계 점유율이 5%대(전세계 파운드리 전체 기준으로 1%대 수준)에 불과해 경쟁제한 우려가 적다고 판단했다. 또 성숙제품 파운드리 시장에는 TSMC(대만), UMC(대만), Global Foundry(미국) 등 대체 경쟁사업자가 충분히 존재해 합병 회사 단독의 경쟁제한 행위를 할 가능성은 낮다. 두 회사간 수직결합 역시 경쟁제한성은 미미하다. SK하이닉스는 결합 전 컨트롤러 등 첨단·주류제품의 생산은 TSMC 등 제3의 업체에 위탁하고, CMOS 이미지 센서 등 성숙 제품의 생산은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IC에게 대부분을 위탁해 왔다. 그러나 키파운드리는 12인치 웨이퍼 팹과 첨단 제품 공정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양사 결합 후 SK하이닉스가 키파운드리에게 첨단제품 등의 생산을 위탁해 경쟁자를 배제할 가능성은 낮다. 공정위는 "변화 속도가 빠른 반도체·전기차 등 혁시기반 산업의 기업결합은 최대한 신속히 심사할 계획"이라며 "경쟁제한적 기업결합으로 인해 연구개발 등 동태적 경쟁이 줄어 혁신 성장이 저해되지 않도록 감시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3-30 10:02: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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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북구 문화도시 포럼' 출범식 개최

부산 북구는 문화도시 이해와 공유를 통해 시민주도의 북구 문화도시를 조성하고자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6일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북구 문화도시 포럼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구 공동체 및 활동가를 중심으로 60여명의 구민이 참여해 문화도시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시작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 문화도시 포럼 및 출범식'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 총괄PM인 정면이 북구문화도시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을 하였으며,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문윤걸 센터장이 '문화도시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제2부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관심사에 따라 소그룹으로 나눠 △생태 △돌봄 △생활문화 △전환예술 △공동체 등 5개의 주제를 가지고 문화도시 의제 발굴을 위한 토론을 실시하였다. 이번 토론은 북구 문화도시 세부사업 중 하나인 '시민문화살롱'의 첫 시작으로 주민이 함께 지역의 문제와 문화도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그룹별로 발굴된 의제를 발표하고 공유하였다. 또, 토론에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효과적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북구문화도시지원센터는 발굴된 의제 중 검토를 통해 구체화하여 향후 진행하는 '시민문화살롱'의 의제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3부에서는 주민과 예술가들로 구성된 시민극단에서 '모든 것이 건강하게 이어지는 도시-이음도시 북구'를 주제로 퍼포먼스를 펼쳐 참여자들과 함께 '이음도시 북구'를 향한 도약의 시간을 가졌다. 정명희 구청장은 "문화도시를 향한 모두의 마음을 이어,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 모든 것이 건강하게 이어지는 도시 '이음도시 북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2-03-30 09:58:1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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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신청 접수

경북 영양군은 3월 30일(수)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2022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접수일 기준 영양군에 90일 연속하여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16세 이상의 개인과 사업장 소재지가 영양군에 등록된 법인 등이며, 1세대(개인 및 법인, 기업 등 포함)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다. 보급 물량은 총 45대(일반 30대, 우선순위 5대, 법인·기관 5대, 배달용 5대)로 배정되어 있으나 차량종류에 따라 차등지원 됨으로 보급물량이 변동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이륜차 판매점(보조금 지급대상 차종 판매처)을 방문하여 구매계약 체결 및 구매보조금 신청서를 작성하여야하며, 전기 이륜차 제조·판매사에서는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지원시스템(http://www.ev.or.kr/ps)를 통해 구매지원신청(구비서류 포함) 등록 및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양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환경보전과 환경관리팀(054-680-6515)에 문의할 수 있다. 임형수 환경보전과장은"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많은 군민들이 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30 09:55:06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