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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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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서울시, 석사과정 계약학과 ‘ICT 융합안전학과’ 개설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안전전문가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중앙대는 올해 9월부터 서울시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계약학과인 ICT 융합안전학과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중앙대에 개설되는 ICT 융합안전학과는 재난 안전교육과 자격취득 등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정부 정책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창의적 ICT융합 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정했다. ICT 융합안전학과는 석사과정으로 개설되며, 서울시 공무원 20명이 매년 입학할 예정이다. 서울시 정책 담당자와 소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선발과정을 거쳐 우수인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포럼과 세미나도 운영할 계획이다. ICT 융합 솔루션 회사, 안전전문기관들과의 제휴와 자원 공유를 바탕으로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 기조를 실현할 수 있는 정책과 법제도, 안전산업, 교육 등 거버넌스 포럼과 세미나를 개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중앙대는 계약학과 개설에 더해 서울시와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울시와 25개 기초지자체, 기업과의 지산학 연계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경진대회, 멘토링 등에 참여할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박인선 중앙대 창업교육지원센터장(교양대학 교수)은 "ICT 융합안전학과를 개설해 우수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게 된 데 더해 다양한 기초지자체, 산업체들과의 연계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좋은 프로그램과 교육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바탕으로 지자체와 대학, 산업체를 연결할 수 있는 광역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21 09:38: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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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고신대·군산대·명지대·한경대와 ‘HUSS 추진’ 협력 협약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가 18일 고신대학교와 국립군산대학교, 명지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 사업(HUSS) 추진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5개 대학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체제를 구축하고, 문제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5개 대학은 ▲공사회구조 변화 대응 위한 융합교육체계 구축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혁신적 융합인재 양성 교과·비교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대학 간 물적·인적 교류 활성화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숭실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 기반 융합교육 체제 구축의 발판이 마련됐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라며 "향후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혁신적 대학교육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범식 숭실대 총장, 이장호 국립군산대 총장, 김태완 한경국립대 대외부총장, 홍민표 명지대 인문대학장, 배성권 고신대 기획처장이 참석했다. 그리고 이원철 숭실대 연구·산학부총장, 김회권 교목실장, 전수미 대외협력실장, 이상준 기획조정실장, 이진욱 연구산학협력처장, 박승민 주관대학 사업단장, 차봉준 사업부단장, 김찬기 한경국립대 단장, 강영숙 국립군산대 단장, 이한슬명지대 참여학과 주임교수가 배석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21 09:33:2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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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BNK사회공헌의 날' 개최

BNK금융그룹은 지난 20일 BNK금융의 새로운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올해 두 번째 'BNK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에는 BNK금융그룹의 주 소재지인 부산, 창원, 울산, 서울 등에서 BNK금융그룹 전 계열사의 1400여명 임직원들이 참석해 지역 수변 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창원지역에서는 빈대인 회장을 비롯한 450여명의 그룹 임직원이 산호천에 모여 수변 환경정화를 위해 맨발 황토길 조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는 'EM흙공' 던지기, 꽃밭 조성, 수변·수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부산지역 600여명의 임직원들은 주요 생태공원(삼락, 대저, 을숙도)에서 생태계 교란식물인 양미역취를 제거하고 향토종인 부산꼬리풀 등 자생종 식재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울산지역 130여명의 임직원들은 작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서울지역에서는 170여명의 임직원들이 한강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은 "올해 두 번째 사회공헌의 날은 대규모 환경 정화 활동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21 09:26:56 안승진 기자
[기자수첩] 여·야 협치로 '위기설' 넘어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위기가 본격화할 것이란 '4월 위기설'이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전국 미분양 주택이 4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건설사들의 '줄도산' 우려가 여전하다. 실제로 올해 신규 등록한 건설업체는 줄고, 폐업은 증가했다.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종합건설사 신규 등록 업체 수는 104곳으로, 전년 동월(333곳) 대비 68.76%(229곳) 감소했다. 같은 기간 폐업한 종합건설사는 83곳에서 104곳으로 25.3%(21곳) 증가했다. 폐업한 전문건설사의 경우 지난달 618곳으로, 1년 전에 비해 10.75%(60곳) 늘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통계를 보면 지난 2월 말 기준 미분양 주택은 총 6만4874가구로, 전월(6만3755가구) 대비 1.8%(1119가구) 증가했다.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11월(5만7925가구)부터 4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 '악성 미분양'이라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1만1363가구에서 1만1867가구로 4.4%(504가구) 늘면서 7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선 7개월 만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정하는 미분양관리지역이 나왔다. HUG에 따르면 경기 안성시와 대구 남구, 울산 울주군 등 9곳이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수도권인 안성은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연속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가 10월에 해제된 바 있다. HUG는 미분양 세대 수가 1000가구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 수 대비 미분양 가구 수'가 2% 이상인 곳을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 과잉 공급을 막기 위해 분양보증 발급 전 사전 심사를 받아야 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부는 지난달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리츠 활용 PF사업 지원방안 관련 설명회'를 개최, 지방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고자 기업구조조정리츠(CR리츠)를 10년 만에 재도입하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22대 국회가 '여소야대'로 구성되면서 CR리츠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4월 위기설'이 실현되지 않게 여·야의 협치가 필요한 때다.

2024-04-21 09:23:5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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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NH농협생명·KB라이프생명·ABL생명

NH농협생명이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 황성보 조합장, 사무소부문 5연속 대상 수상 NH농협생명은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제36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은 지난 17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과 18일 농축협 임직원 개인부문 시상으로 나눠 양일간 실시했다. 황성보 경남 동창원농협 조합장은 사무소부문 5연패와 함께 명예의 전당 사무소에 헌액됐다. 노용남 경기 하남농협 조합장, 오상진 해남 화산농협 조합장,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도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제36회 연도대상 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농축협 임직원 개인 부문 대상 수상은 엄기화 하남농협 팀장에게 돌아갔다. 엄 팀장은 괄목할만한 생명보험 추진실적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NH농협생명을 고객들과 연결해주신 수상자분들은 물론 전국에 계신 농축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농협생명은 앞으로도 농축협 시너지 제고, 주력 상품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의 보험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B라이프생명이 고객 패널을 모집한다. ◆ 제3기 'KB스타지기(知己)' KB라이프생명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금융소비자 친화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3기 KB스타지기(知己)'를 새롭게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3기 KB스타지기는 MZ세대 중심으로 선발하는 '라이프 스타지기(知己)'와 우수고객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나름답게 스타지기(知己)'로 나눠 총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KB스타지기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발된 라이프 스타지기는 온·오프라인에서 KB라이프생명 제도 및 서비스 체험을 통한 아이디어 제안, 신상품 기획 및 개발 참여, 사전 과제 수행 및 발표 등을 진행한다. 고객의 의견이 보험 상품 및 서비스에 적극 반영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과제 수행 및 참석에 따라 활동비가 전달되고 과제 활동 우수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지급한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KB라이프생명은 금융소비자 권리를 확보하고 소비자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KB스타지기' 고객패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고객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상품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더 나은 생명보험의 가치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BL생명이 아동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사회복지법인 이든아이빌 환경미화 ABL생명은 지난 18일 성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이든아이빌에서 임직원 20여명이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든아이빌은 보호가 필요한 18세 이하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해 자립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이든아이빌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기관 내·외부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든아이빌에서 시설 증축 기금 마련을 위한 봄바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기 위해 바자회용 물품 정리 등을 지원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이번 이든아이빌 봉사활동은 ABL생명의 임직원이 '보험은 사랑'이라는 기업의 신념을 직접 실천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4-21 09:21:2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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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4월 넷째 주 3638가구

4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638가구(일반분양 337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인천 중구 운남동 '영종진아레히', 부산 기장군 일광읍 '일광노르웨이숲오션포레', 전남 여수시 소라면 '힐스테이트죽림더프라우드'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광명롯데캐슬시그니처', 강원 원주시 원동 '원주푸르지오더센트럴', 충남 아산시 탕정면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2차' 등 3곳이 오픈 예정이다. 현대건설과 길축산업개발은 전남 여수시 소라면 죽림1지구(죽림리 222) A2·A4블록에서 '힐스테이트죽림더프라우드'를 분양한다. A2블록은 지하 3층~지상 23층, 15개동, 931가구 중 공공분양 802가구, 민영주택 129가구를 분양한다. A4블록은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총 341가구를 분양한다. A2·A4블록은 전용면적 74~106㎡ 총 1272가구 규모다. 단지는 도시개발사업 구역에 위치해 공동주택과 학교, 공원, 문화시설, 상업시설 등의 부지가 계획됐다. 개발 완료 시 앞서 완료된 죽림2지구와 함께 약 9000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이 될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서 광명제9R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광명롯데캐슬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5개동, 1509가구 중 전용면적 39~59㎡ 53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근접하며 차량 이용 시 서부간선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광명뉴타운은 총 2만5000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로 재개발 중이며, 인근으로 초·중·고 교육시설이 다수 위치한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4-21 09:19:50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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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배우 전지현 새 모델 발탁…창호 신제품등 광고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 전달…'LX Z:IN 창호 뷰프레임' 소개 LX하우시스가 배우 전지현을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19일부터 창호 신제품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소개하는 새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오랜 기간 모든 연령층에서 두루 사랑받아온 배우 전지현의 세련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고객 가치를 최우선 하는 LX Z:IN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해 이번에 신규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전했다. 새 광고는 기존 창호와는 차원이 다른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의미를 담은 '창호의 프레임을 새롭게'라는 메시지를 핵심으로, '뷰프레임' 창호의 간결하면서도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통해 '더 넓어진 뷰'를 구현한 점을 중점적으로 전달한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을 TV CF 뿐만 아니라 지면, 옥외,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 적극 노출, '뷰프레임'의 고객 접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세련되면서도 신뢰감 있는 모델 전지현을 통해 기존 창호와 차별화되는 '뷰프레임'만의 디자인과 성능을 고급스럽게 표현하고, 고객들에게 '꼭 한 번 경험해 보고 싶은 창호'로 인식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LX Z:IN 창호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21 09:17:4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