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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만나는 행주산성의 밤, ‘행주가(街) 예술이야(夜)'

행주산성의 봄밤이 열린다. 고양시가 행주산성 야간개장 '행주가(街) 예술이야(夜)'를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간 개최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열린 '행주가(街) 예술이야(夜)'에는 약 7만 명 이상이 다녀갔으며 관람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 96.7%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문화재 야행에 체험 프로그램과 SNS 포토존 등을 더해 더욱 특별한 행주의 밤을 만날 수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행주산성이 문화재를 넘어 고양시의 빛나는 랜드마크로 되살아났다"며 "행주산성의 역사, 문화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꽃으로, 빛으로, 음악으로 물드는 행주산성 행주산성이 위치한 덕양산에는 살구꽃, 벚꽃, 개나리, 진달래, 철쭉 등 봄꽃들이 만개한다. '행주가(街) 예술이야(夜)'는 매년 다른 테마를 선보이며 올해는 꽃을 주제로 펼쳐진다. 이른 봄에 꽃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희망과 소원을 담아내고, 곳곳에 꽃으로 장식한 포토존과 꽃조명을 마련해 고양특례시의 새로운 봄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야간개장의 하이라이트가 될 미디어아트 특별공연 '행주, 꽃으로 피다'는 25일 오후 7시와 8시에 충장사에서 열린다. 지난해 홍익대학교와 콘텐츠 개발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이번에는 무예 검무가 소현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임진왜란(겨울)을 물리치고 꽃으로 피어나는 행주산성의 승리(봄)을 표현하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한다. 현장 관람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고, 고양시 관광과 유튜브 채널 '여행갈고양'에서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고양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공식 거리예술단체인 고양버스커즈가 매일 산성음악회를 연다. 야간개장 기간 동안 매일 오후 7시에는 충의정 정상에서, 금·토·일 오후 8시에는 충장사에서 음악회가 열린다. ◆체험 프로그램부터 주변 상가 할인까지… 행주산성 알차게 즐기는 방법 '행주가(街) 예술이야(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스별로 ▲돌멩이 소원 쓰기 ▲행주꽃초롱 만들기 ▲행주대첩 신기전(LED) 만들기 ▲행주서원 목판인쇄체험 등이 마련돼 있다. 청년 희망 일자리 참가자들이 콘텐츠 기획에 함께 참여했으며 장소별로 직접 녹음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번에 제작한 10개의 설화 이야기에 15개의 행주산성 이야기가 추가됐으며 QR코드를 활용해 들을 수 있다. 행주산성 탐방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행주달빛이야기는 매일 오후 5시 30분과 7시 30분, 2회에 걸쳐 1시간 30분 코스로 진행된다. 6인까지 참여 가능하고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고양 시티투어는 매일 오후 4시에 정발산역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출발해 행주산성역사공원, 행주산성 코스로 운영한다. 고양 시티투어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이번 야간개장에는 행주산성 주변 음식점과 카페가 함께 동참한다. 입장권을 제시하면 인근 25개 상점에서 10~20%의 메뉴 할인, 음료 서비스 등 혜택을 4월까지 제공한다. 참여 매장 입구에는 초록색 청사초롱을 달아 관람객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표시할 계획이다.

2022-03-16 10:45:2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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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KCB-핀다, 신 파일러 고객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추진 협약 체결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코리아크레딧뷰로(주)(KCB, 대표이사 황종섭), ㈜핀다(공동 대표 이혜민·박홍민)와 혁신금융서비스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약에 참여한 세 기관은 신 파일러 고객의 대출 기회 확대와 금융 혜택 강화를 위해 신용점수 관리 목적의 혁신 금융상품을 공동 추진하고, 금융권 최초로 은행과 신용평가사, 핀테크 기업이 함께 포용적 금융을 실천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 파일러는 대출 실적이나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 금융거래 이력 부족으로 금융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사람을 가리키며, 주로 사회 초년생이나 은퇴자들이 이에 해당된다. 이들은 시중은행의 현행 신용등급평가 방식으로는 낮은 등급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저금리 대출을 받기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각 사는 앞으로 신 파일러 고객의 신용관리를 돕고, 맞춤형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신 파일러 고객 전용 대출 및 신용카드 상품을 개발하고, 각 사의 고객 접점 및 플랫폼을 공유·활용하여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평소 '상생과 동행'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금융교육과 광주은행 포용금융센터를 통한 금융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왔기에 금융거래 이력 부족으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신 파일러 고객을 포용하기 위한 이번 협약이 더욱 의미있다"며, "각 업계를 리드하는 회사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금융서비스를 혁신하고, 금융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6 10:45:1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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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원창업기업 ㈜알디솔루션, KDB캐피탈 등 3사와 투자협약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손일 신소재공학과 교수의 교원창업기업인 ㈜알디솔루션이 15일 오전 학내 백양관에서 KDB캐피탈, L&S 벤처캐피탈, 슈미트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 2월, 연세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설립된 ㈜알디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중저온 건식 분리 원천기술을 활용해 다량으로 배출되는 폐이차전지로부터 친환경적으로 유가 금속을 회수하고 이를 양극재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특수금속 제조업체에 중간재로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니켈 등 전기차와 이차전지(배터리) 제조에 필수적인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관련 사업이 줄줄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알디솔루션이 개발한 중저온 건식 분리 기술은 폐배터리에서 유가 금속을 선택적으로 분리할 수 있어 높은 재활용 효율성을 갖는다. 또한, 이를 통해 회수된 금속은 배터리 원자재의 해외 자원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일 ㈜알디솔루션 대표는 "본 투자협약을 통해 폐전지(배터리) 중저온 건식 분리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가속화해 시장 선점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김지현 연세대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겸 산학협력단장은 "연세대 기술지주회사는 과기부의 TMC 사업을 통한 사업화 검증, 교육부의 대학창업펀드를 활용한 투자와 중기부의 물가연동채권(TIPS) 지원을 통한 후속 R&D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처럼 유기적이고 입체적인 교내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통해 ㈜알디솔루션의 기술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앞으로도 연세대의 우수한 연구성과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3-16 10:43:4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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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민 성균관대 교수팀, 미세먼지 저감 고효율 SCR 촉매 개발

백정민 성균관대 교수(사진)가 저온 구간(180oC~220oC)에서 높은 활성을 갖는 질소산화물(NOx) 제거 촉매를 개발했다. /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백정민 신소재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홍대 박사, 박혜성 유니스트(UNIST) 교수 연구팀과 함께 저온 구간에서 높은 활성을 갖는 질소산화물(NOx) 제거 촉매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백정민 교수 연구팀은 3~5nm 크기의 Cu-Ce 산화물 구조를 갖는 나노 이종복합체를 제조하고, 이를 VO2/WO3/TiO2 촉매에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기술을 개발해, 저온에서 기존 상용촉매보다 약 44% 향상된 NOx 제거 효율을 달성했다. 또한 SO2 분위기 하에서 K-factor (K16h/K0) 값도 0.60에서 0.83으로 크게 향상시켰으며, 수분이 존재하는 경우에도 활성이 저하되지 않는 등 SO2와 수분에 의한 피독저항성 크게 향상 시켰다. 백정민 교수는 "본 연구는 곧 산업현장에서 실증 실험을 통해 그 적용 가능성을 점검할 예정"이라며 "추가 연구를 통해 200℃ 이하에서도 장시간 높은 활성을 지니는 촉매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정민 교수 연구팀은 이미 관련 특허 2건을 출원한 상태다. 기술 성공 시 공장, 제철소 등 산업 현장에 배출되는 NOx 배출 저감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연구는 2019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 과제로 선정돼 지원을 받았으며, 국제적 학술지 화학공학저널(케미칼 엔지니어 저널)에 2월 온라인 게재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16 10:37: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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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세종대 교수, 국내 최초 80개국 외국인 한국어 음성 데이터 구축

김수연(왼쪽에서 두 번째) 교수 연구팀/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김수연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국내 최초로 80개국 외국인의 한국어 음성 데이터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교수의 한국어 음성 데이터 구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지원하는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업은 음성인식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데이터 수집을 목적으로 수행됐다. 학습된 인공지능은 외국인의 어눌한 한국어 발음까지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다. 김 교수는 세종대, 이화여대와 cslee, 드림비트, 디그랩, 액션파워 등 민간기업 4곳으로 구성된 산학협력단에서 이번 사업을 기획하고 주도했다. 김 교수의 언어인지 연구실 연구팀은 인공지능의 한국말 인식 정확도를 향상하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인공지능 연구실과 협력했다. 연구 협력을 통해 학습용 데이터에 대한 기초연구를 수행한 후 구축사업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기초연구로서 언어학적 분석을 통해 언어권별로 한국말을 어떻게 잘못 발음하는지 파악했다. 크게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기타 등 6개 언어군별로 '모국어별 오류 패턴'을 정리했다. 인공지능에 언어권별 한국어 발음 방식의 차이를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했다. 연구팀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에 걸쳐 총 4300시간 분량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했다. 외국인 2000명을 대상으로 언어별 오류를 극대화한 한국어 대본을 읽게 했다. 참여국 80곳, 모국어 수 65개에 달하는 음성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했다. AI 학습용 데이터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에서 볼 수 있는 외국인 전용 키오스크의 음성인식기에 적용될 예정이다. ETRI의 한국어 학습용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도 활용된다. 민간기업도 'AI 허브' 포털에서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김 교수는 "외국인의 한국어 음성 데이터는 구축 난도가 상당해 그간 업계에서도 희귀 데이터로 꼽혔다"며 "한국의 경제적 위상 상승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는 학습자가 가장 많이 늘어나고 있는 언어 중 하나다. 앞으로 음성 데이터가 더 구축되면 각 언어에 특화된 한국어 AI 학습기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16 10:26:3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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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사이버대 최초 '2022년 디딤돌대학 위탁사업' 선정

서울사이버대 국제협력·북한전공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이지영 교수,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권구순 책임교수가 세계시민교육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는 통일부 산하기관인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이 올해 실시한 '2022년 디딤돌대학 위탁사업' 공모에 응모해 사이버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탈북민 학생들을 교육하는 서울사이버대는 2020학년도부터 남북한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는 리더를 양성한다는 목표 하에 국제협력·북한전공을 개설했으며, 해당 전공에 입학한 탈북민 학생의 역량개발에 주력해왔다. 이번 디딤돌 위탁사업을 통해 추진될 프로그램은 탈북민 학생들을 위한 학습지원센터를 운영해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탈북민 학생들이 조기에 온라인 학습방법을 습득,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멘토링 및 학습 코칭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재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멘토단을 운영해 주말 오프라인을 통한 집중 컨설팅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학기 초에 온라인학습에 필수인 PC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을 포함해 방학기간에는 수강신청과 복수전공 등 맞춤식 학사자문 서비스도 예정돼 있다. 특성화 프로그램으로는 단체 연극관람 후 감상토론회와 남북통합 축구대회를 비롯해 국내 민간단체의 제휴로 탈북민 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세계시민교육 강사 특별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연수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탈북민 수료생이 참여하는 강사진을 구성해 탈북민 및 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세계시민교육 실습도 추진하기로 했다. 본 프로그램의 총괄을 맡은 권구순 국제협력·북한전공 책임교수)는 "이번 디딤돌사업을 통해 탈북민 재학생들의 전공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세계시민교육과 같이 전 지구적인 보편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글로벌 시민의식을 제고하며, 무엇보다 문화·체육교류행사로 남북 상호 간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작은 통일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16 10:22: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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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19일·20일 시행 성적 조기 발표…"삼성 상반기 공채 응시자 편의 위해"

서울 시내의 한 토익 시험장 앞에서 응시자가 대기하고 있다./뉴시스 제공 오는 19일·20일 시행되는 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 시험 성적이 조기발표된다. 삼성그룹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일정이 발표되면서, 취업준비생의 입사 지원 편의를 위한 조치다. 한국토익(TOEIC)위원회는 3월 19일과 20일에 시행하는 토익 스피킹 시험의 성적을 조기 발표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그룹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토익 스피킹 등 영어 말하기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삼성전자, 삼성SDI는 토익 스피킹 5~7 레벨(모집군별 상이), 삼성전기는 토익 스피킹 5~6 레벨(모집군별 상이)의 기준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삼성그룹의 원서 접수 기간은 3월 11일(금)부터 3월 21일(월)까지이다. 3월 19일(토), 20일(일)에 시행되는 TOEIC Speaking 성적은 21일(월)에 발표된다. 따라서, 삼성그룹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자들은 20일(일)까지 진행되는 시험에 응시하면 해당 성적을 활용할 수 있다. YBM 한국토익위원회 관계자는 "취업준비생들의 응시 기회 및 편의를 확대하고자 토익스피킹 성적을 조기 발표하게 됐다"며 "일정에 맞춰 토익스피킹 성적을 확보하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16 08:57:0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