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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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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경남 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 선정

경남 고성군이 2022년 경상남도 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고성군은 '청년이 말하고, 청년이 그리다'를 기치로 ▲설자리 ▲일자리 ▲살자리 ▲놀자리 등 4개의 정책목표와 13개의 세부 사업으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청년친화도시 공모에 앞서 청년의 권익증진과 발전을 도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정책을 마련하고자 고성군 청년 기본조례를 제정했다. 또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했으며 ▲청년업무 전담 신설 ▲청년센터 운영 ▲고성군 청년 정책 기본계획 마련 등 청년친화도시를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해왔다. 고성군은 청년친화도시 선정으로 도비 13억 원을 확보했다. 경상남도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오는 4월부터 내년까지 총사업비 26억 원을 들여 청년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청년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한 설자리 사업 ▲청년센터 운영 ▲청년이 말하고 청년이 그리다 ▲나를 찾아 떠나는 갭이어 프로젝터 ▲작은 실천으로 일상과 내일을 바꾸는 청년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청년 일자리 진입 지원과 안전망 구축을 위한 일자리 사업 ▲고성 취업 생활 지원 ▲스펙토리 ▲창업스쿨 등이 있으며, 생활 안정지원과 살고 싶은 매력 도시 조성을 위한 살자리 사업 ▲고성 청년패스 ▲복덩이 통장 ▲맞춤형 워케이션 플랫폼 조성 등의 사업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청년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문화를 육성하기 위한 놀자리 사업 ▲고성 유스에비뉴 조성 ▲청년동아리 지원 ▲청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청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사업과 함께 고성군 홈페이지, 고성군 공식 밴드, 고성 청년센터 SNS 등으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청년의 참여 속에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청년이 필요한 정책을 청년이 스스로 제안하고 결정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와 능력개발, 생활 안정으로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평생 살고 싶은 행복한 청년친화도시 고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2-24 15:41: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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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24일 '후배사랑 세치(齒)식' 가져

춘해보건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전은숙)는 24일 신입생 환영 주간을 맞이하여 1학년 107명을 대상으로 여덟 번째 '후배사랑 세치(齒)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후배사랑 세치식은 세족식(洗足式)에서 착안, 선배가 신입생의 구강환경상태를 평가하고 개인에게 맞는 칫솔질 방법으로 치아를 정성껏 닦아주면서 선·후배 간 친밀도를 높이고 학과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며, 참가 학생들의 호응이 높아 치위생과의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치위생과는 선·후배 간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스터(sister)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세치식 또한 시스터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2022년 세치식은 치위생과에 입학한 신입생들에게는 대학생활에 대한 적응과 전공에 대한 입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재학생에게는 학과에 대한 자긍심과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소명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선배 시스터는 후배 시스터에게 세치식의 의미를 전달하고 구강건강을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잇솔질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세치식을 마친 후 지도교수님과 세치식을 기념하는 추억 공감 사진을 촬영했다. 신입생 김채윤 학생은 "선배들의 따뜻한 손길과 정다운 마음까지 느낄 수 있어서 의미가 컸던 시간이었다. 선배들의 전문적인 모습을 보며 치과위생사라는 꿈을 더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치위생과만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이 행사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2학년 학회장 박도연 학생은 "올해 학회장으로서 첫 행사로 세치식을 맞이했다. 작년과 다르게 대면으로 진행돼 의미 있었고, 직접 신입생들의 눈을 마주치며 선·후배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2022-02-24 15:41:3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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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25개 구청장,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교육 받는다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25개 구청장, 투자출연기관장 등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앞서 작년 12월 29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선임했다. 각 자치구는 구청장을, 상시근로자 수 50인 이상 사업소와 투출기관은 해당 기관장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했다. 이번 교육은 오세훈 서울시장, 25개 자치구청장, 50인 이상 사업소장과 투자출연기관장을 포함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총 123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제32조 및 시행규칙 제29조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선임되면 3개월 내 안전·보건 직무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이달 24~25일 양일간 진행된다. 오세훈 시장과 사업소장 등 10명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참석하고, 나머지 113명은 화상(온라인)으로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개요와 판례 등 기초 이론과 빈번하게 일어나는 재해·사고유형 및 예방 방안 등 현장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작은 것도 소홀히 여기지 않을 때 사고는 예방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용한 시정역량을 최대한 결집해 사고를 예방하고 재해 없는 안전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14:52:4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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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런'으로 대학 합격 했어요"··· 서울시, 취약계층 청소년에 공정한 교육기회 제공

서울시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의 일대일 정시 전략 컨설팅 이용자 가운데 약 70%가 지원한 대학에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런은 무너진 교육 사다리를 복원해 계층간 학습격차를 해소하고자 서울시가 만든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시는 작년 8월 학습 자원에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원가입만 하면 자신이 원하는 학습 사이트 1곳을 선택해 듣고 싶은 강의를 무료로, 무제한 들을 수 있다. 일대일 정시 전략 컨설팅은 입시 전문가들이 수능·내신 점수를 분석해 학생들이 어느 학교·학과에 지원해야 할지 맞춤형으로 전략을 세워주는 상담 서비스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런의 일대일 정시 전략 컨설팅을 이용한 29명 중 20명이 지원한 대학에 들어갈 자격을 얻었다. 시는 올해 서울런 가입 대상을 법정 한부모가족과 북한이탈주민 청소년(만 6~24세)까지로 늘려 더 많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런'을 이용해 대입의 목표를 이루고 더 큰 꿈을 키우는 회원들의 소식에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서울런'을 통해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선보이고, 멘토링 서비스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2-24 14:44:1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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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남·서북·동남권에 206만㎡ 공원 녹지 확충·정비

서울시는 녹지가 부족한 서남·서북권과 동남권에 다양한 형태의 공원을 총 206만㎡ 규모로 확충·정비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시는 서울의 5개 생활권역 중 녹지가 가장 적은 서남권에 공공 유휴 부지를 활용해 10만㎡ 규모의 공원을 만들 예정이다. 올해 시는 양천구 목동 408-78 재활용센터 이전 부지, 구로구 개봉동 오류 IC 녹지대, 구로동 주택가 구유지 일대 총 3곳에 2만㎡ 크기의 공원을 조성한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용지를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가꾸는 사업은 금년 구로·관악·양천·강서구 내 5곳(6만㎡)에서 추진된다. 서북권역에서는 '백련근린공원'과 '봉산 치유의 숲'의 녹지 기능을 보강해 총 100만㎡의 대규모 체험형 공원을 조성한다. 동남권에는 약 20만㎡ 규모의 위례호수공원(가칭)을 새롭게 만들 계획이다.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현재 공원 녹지 불균형 해소가 가장 시급한 서남권을 시작으로 권역별 제반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공원녹지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공원 녹지는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촘촘히 확충해 지역 간 공원녹지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활밀착형 공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4 14:28:0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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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아마존 ·KT 등 클라우드 사업자 32개사 대상 실태조사

실태조사 항목 예시 /자료=공정위 공정거래위원회가 아마존과 KT 등 32개 국내외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를 대상으로 경쟁상황과 거래구조, 불공정관행 등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공정위는 24일부터 32개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개정 공정거래법에 근거해 실시하는 첫 실태조사다. 클라우드 서비스란 이용자가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등 IT 자원을 직접 소유·관리하는 대신 외부 전문 업체로부터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만큼 공급받는 서비스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거래가 증가하면서 원격근무 확대, 데이터의 효율적 관리 필요성 등에 따라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다. 국내 시장은 연평균 약 16% 성장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시장규모는 4조원 수준이다. 실태조사는 공정위 디지털시장 대응팀(디지털 독과점 분과)이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표를 교부(1단계)하고, 이해관계자 대상 설문조사(2단계)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우선 1단계 실태조사 대상은 'IaaS'(하드웨어 서비스), 'PaaS'(개발 플랫폼 서비스), 'SaaS'(소프트웨어 서비스)의 클라우드 유형별 매출액 기준 상위 32개 클라우드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SAP, KT, 오라클, 더존비즈온 등 대표 사업자들이 포함된다. 조사를 통해 클라우드사 주요 서비스 내용과 매출규모, 클라우드사와 고객 영업파트너사간 거래구조, 가격 경쟁방식 등 시장현황을 파악한다. 특히, 심판과 선수의 이중적 지위를 악용해 경쟁을 왜곡하는 행태(자사우대) 유무 등 클라우드 시장의 거래실태 및 불공정관행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클라우드 시장의 경쟁 현황 분석과 개선과제 도출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자료제출을 요구하고, 조사 대상자에게는 충분한 자료 작성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오는 12월경 공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시장에서 혁신경영을 촉진하는 시장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해외에서도 클라우드 시장의 경쟁환경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유럽연합(EU)가 제정 중인 디지털시장법(안)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규제대상이 되는 핵심 플랫폼 서비스로 규정하고 있고, 미국 하원 반독점 보고서 등에서도 클라우드 분야 각종 반경쟁행위를 분석하고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2-24 14:26:0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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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성외항 선박 방화범 일당 검거

울산해양경찰서는 24일 "성외항 내에 정박 중이던 선박에 불을 지르고 도주한 혐의로 50대 A씨등 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B씨(50대,남,일반선박방화)는 지난 3일 새벽 1시 40분쯤 울산 남구 횡성동 성외항 내에 정박 중이던 선박(5.17톤, 낚시어선)에 불을 지르고 달아나 인근에 계류돼 있던 어선을 포함, 총 6척의 선박에 8억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해경은 선박 화재 감식을 통해 방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항내·외부 CCTV와 주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방화 혐의점을 포착했다. 사건 초기 방화범의 치밀하고 특이한 도주경로 때문에 추적이 중단돼 자칫 미궁에 빠지거나 장기화할 수 있었지만 통신·탐문수사 등 끈질긴 추적 끝에 B씨를 사건발생 15일 만인 지난 18일 피의자의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했다. 울산해경은 B씨로부터 A씨(50대,남,방화교사)의 사주를 받고 방화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조사를 통해 방화를 사주한 A씨와 범행현장에서 도주를 도운 C씨(50대,남,도주원조)를 긴급체포했다. 또 범행대가금과 도피자금을 B씨와 C씨에게 전달한 D씨(50대,남,대가금·도피자금 전달)를 불구속 입건했다. B씨와 C씨는 지난 20일, A씨는 22일 각각 일반선박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 받았다. 선박에는 가스통, 연료통 등 인화성 물질이 다수 적재돼 있다. 이에 폭발 및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됐으나, 울산해경과 소방당국의 노력에 의해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선박에는 아무도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6척 대부분이 불에 타서 생계가 막막하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다른 어선주들도 불안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성외항 어민관계자는 지난해 4월에도 유사한 방화사건이 발생했던 곳이다. 관련기관의 범죄예방용 고화질 CCTV 설치 및 대책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고 해경은 전했다.

2022-02-24 13:16: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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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대재해법 대응 전문가 교육 실시

김해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든 부서 과장, 팀장 22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전문가 초빙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조치 의무 위반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에게 형사처벌을 하는 기존 산업안전보건법보다 강화된 법률이다. 산업안전보건법과는 달리 일반 공무원까지 종사자로 규정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종사자와 경영책임자 모두의 안전관리 노력이 요구된다. 이에 시는 지난해 11월 소속 직원과 산하기관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법 대응 영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종사자의 안전·보건을 일선에서 관리하는 소속 부서장·팀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문가 초빙 교육으로 더 체계적인 사업장 관리와 종사자의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인원을 2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중대재해 예방과 재발방지 대책'을 주제로 2시간 가량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공무원들 또한 법 적용 대상 종사자인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특히 산업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민간사업장·시설이 많은 우리 시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무원이 전문가가 돼 중대재해예방의 홍보·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달 25일 '중대재해처벌 예방을 위한 김해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수립해 대응 중이다.

2022-02-24 13:16:4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