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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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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대 한국광고주협회장에 최선목 전 한화 사장 선임

한국광고주협회가 신임 회장에 최선목 전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좌)과 상근부회장에 노승만 전 삼성물산 부사장(우)을 선임했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지난 24일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4대 신임 회장에 최선목 전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과 상근부회장에 노승만 전 삼성물산 부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최선목 회장은 취임사에서 "디지털 전환의 시대를 맞아, 광고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효과적인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회원사와 함께 하는 광고주협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방송, 신문, 포털 등 주요 매체와 회원사 간의 소통의 장을 열어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튜브, 메타버스 등 새로운 채널을 활용한 교육서비스와 반론보도닷컴 운영을 통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방송광고 연계판매 제도를 포함해 광고 금지 품목과 시간대 제한 등 비대칭 규제 해소와 부수공사 제도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통합ABC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선목 회장은 한국광고주협회 광고위원장,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에 협회 회원들은 최 전 사장이 협회 발전의 적임자라 판단해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노승만 상근부회장은 한국광고주협회 홍보위원장, 뉴미디어위원장, 운영위원장 등을 맡았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사와 광고계 공감대 형성에 기여해왔다.

2022-02-25 11:31:1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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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8일부터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현장 접수

서울시는 이달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임차사업장에 현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현장접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장 접수는 사업자등록증상 주된 사업장이 소재한 자치구 접수처(구별 1개소)에서만 가능하며, 3월 1일은 공휴일로 신청을 받지 않는다. 현장접수시 제출서류는 사업자등록증과 상가임대차계약서 등 임차사업장 증빙자료, 신분증, 통장사본이다. 접수완료 시 신청번호가 문자로 발송된다. 이 번호는 '서울 임차 소상공인 지킴 자금 지원' 온라인 사이트에서 진행 현황을 조회하거나 신청 내역을 보완할 때 필요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온라인 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할 수 있다.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은 '서울 임차 소상공인 지킴 자금 지원'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한 후 사업자등록증 및 임차사업장 증빙자료 2종을 등록하면 간편하게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시는 이달 24일 기준 총 25만개소의 사업장이 신청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이번 '소상공인 지킴자금'의 지원대상은 2020년 또는 작년 연 매출 2억원 미만, 지난해 12월 31일 이전 개업한 서울 소재 사업장 중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임차 또는 입점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 임차 소상공인 지킴 자금 지원' 온라인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임근래 서울시 소상공인정책관은 "지킴자금은 임대료 등 고정비용을 직접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지막까지 지원이 원활히 이뤄져 신청자의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11:22:3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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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 현금 지원··· 28일부터 신청

동대문구청 전경./ 동대문구 서울 동대문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은 사업자 가운데 폐업한 소상공인을 위해 50만원을 현금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감염병 사태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폐업 결정까지 이르게 된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재도전을 응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업종별 매출액 10억~120억원 미만,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소상공인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2020년 3월 22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폐업한 동대문구 소재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이다. 단, 지난해 지원 사업 기수급자는 제외된다. 이달 28일부터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동대문구청 해당 부서에 방문해 오프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폐업사실증명원, 소상공인확인서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 누리집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적격 판정을 받으면, 신청일로부터 10일 내 지원금이 지급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송구스럽다"며 "이번 지원이 폐업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야 했던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재도약의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2-25 11:15:3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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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 분야 '위험성평가 기준' 마련··· 중대재해 예방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상수도 분야 '위험성평가 스마트 표준안'을 전국 최초로 마련해 '2022년도 1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위험성평가 스마트 표준안은 취·정수장, 배수지, 맨홀 같은 상수도 시설물이 가진 특수성과 상수도 관로 공사 등 주요 사업의 특성을 반영해 각 시설·공사별 위험 요인이 무엇인지를 표준화한 평가 기준이다. 본부는 시설과 작업 특성에 따라 6개 분야, 77개 공종(작업·처리형태)으로 분류하고, 총 2329개의 위험 요인을 도출해 표준화했다. 지난 3개월간(작년 12월~올해 2월) 사업장을 순회·점검하며 상수도 발주사업 및 시설물을 자체적으로 전수 조사했다고 본부는 덧붙였다. 본부는 이 표준안을 모든 공사와 시설물 유지·관리 현장에 적용한다.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 근로자의 부상·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분석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목표다. 예컨대 맨홀 공사의 경우 근로자가 맨홀 아래로 내려가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지거나 구조물에 머리를 부딪치거나 이산화탄소 가스에 질식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본부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요인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근로자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점검하고 예방책을 세워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안전모·안전화 같은 장비 착용, 맨홀 내부 산소농도 측정, 2인 1조 작업체계 등을 지키도록 하는 내용이다. 본부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위험성평가 스마트 표준안'을 전파하고, 분기별 1회 이상 담당자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본부는 전했다.

2022-02-25 11:11:0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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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제개편자문단' 출범··· 재산세·종부세 개편 건의

서울시는 조세, 세무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총 10명으로 구성된 '세제개편자문단'을 출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택 보유세 세제개편안을 마련하겠다고 25일 밝혔다. 보유세는 토지·주택 등을 보유한 사람이 내는 세금으로, 지방세인 '재산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를 총칭한다. 시 관계자는 "실거주 1주택자까지 세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조세 부담 능력이 없는 은퇴 고령자에 대한 세부담 증가는 심각한 문제"라며 "주택가격 급등과 부동산 시장 양극화로 인한 계층 간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고 자문단 출범 배경을 설명했다. '세제개편자문단'은 향후 수차례 자문회의를 갖고 보유세 제도의 근본적인 개혁을 위한 재산세·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을 완성할 예정이다. 시는 새 정부 출범시기에 맞춰 4~5월 중 세제개편안을 대통령 인수위원회에 건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14.1%)이 전년 대비 2배인 점을 고려하면 올해 3월 공개될 서울시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보다 3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보유세 부담도 전년에 이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시는 주택보유세 부담 완화를 목표로 '세제개편자문단'을 통해 현행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세제개편과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시는 '재산세'의 경우 주택가격이 급등한 현실을 반영해 2009년 이후 변화 없는 주택분 재산세 세율체계를 전면 손질하고 세부담 상한 비율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1주택 실거주자와 은퇴 고령자를 적극 보호하기 위한 세액공제 제도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는 단기적으로는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을 낮추고, 장기적으로는 국세인 종부세를 지방세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시는 전했다. 이병한 서울시 재무국장은 "과도한 시민의 세부담을 완화하려면 보유세 세제개편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세제개편자문단'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10:59:2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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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오미크론 정점 3월 중순…확진자 25만명 추측"

오미크론 대 유행 3월하루 확진자 25만명 예측 오미크론 대 유행이 3월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고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처럼 밝혔다. 김 총리는 오미크론 유행이 전문가 들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다수의전문가들은 3월 중순에 하루 확진자가 25만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확진자 수가 예상보다 더 빨라지지만 이와 비슷한 상황에 부닥쳤던 다른 나라들과 볼 때 우리나라는 위 중증환자 수와 사망자 수, 병상가동률 등 핵심방역 지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과 의료대응 체계 전반에 걸쳐서 변동상황에 맞게 개편한 노력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다음달 1일부터 확진자 가족에 대한 격리를 수동감시 체제로 전환해 방역당국과 함께 스스로 격리 수칙을 준수하고 이상 증상시 주기적인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2.25. photo@newsis.com

2022-02-25 10:09:1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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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농촌주택 건축비 최대 2억 원까지 융자

전남 구례군은 농촌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주택 신축비와 개량비를 저리로 장기 융자하는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노후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고자 하는 자에게 시중보다 저렴하게 저금리로 20년간 장기 융자하는 사업이다. 올해 구례군은 전라남도로부터 107동을 배정받아 읍면사무소에서 사업희망자 신청접수를 실시하고 상반기 중 착공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라 신축은 최대 2억 원, 증축·수선·리모델링은 최대 1억 원까지 융자지원이 되며 농협의 심사결과에 따라 대출한도가 결정된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며 이율은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사업대상은 세대원을 포함한 무주택자(준공일 기준, 준공 전까지 1주택자 가능)이며, 개량의 범위는 주택 및 부속건물을 합한 연면적이 150㎡ 이하인 주택이다. 본 사업으로 주택을 신축하거나 개량할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 30% 와 취득세 최대 280만원의 감면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수해피해민은 피해사실확인서를 첨부하여 지적측량 수수료를 추가 감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통해 노후·불량주택 개량으로 군민들이 쾌적한 주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09:16:38 심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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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생활 속 건강걷기 워크온 운영

전남 구례군은 생활 속 걷기 문화를 조성하고자 비대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챌린지를 진행한다. 첫 챌린지는 3월 1일부터 6월 8일까지 100일간 50만보 달성(1일 최대 7,000보 인정)을 목표로 진행되며 50만보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구례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줄어든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해 8회의 걷기 챌린지를 운영했다. 현재 구례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903명 및 챌린지 누적 참여자 2,223명으로 많은 군민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 생활 실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챌린지와 인센티브 제공 등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경우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구례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군민 누구나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061-780-2051, 20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스스로 걷기를 생활화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걷기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5 09:16:03 심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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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20대 대통령선거’ 사무·방역 안전 준비 착착

전라남도 나주시가 3월 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민주주의의 꽃인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를 위한 사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4일 나주시에 따르면 제20대 대선 준비를 위해 나주시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선거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1월 사전투표관리관·장비담당자 교육, 간사·서기교육을 시작으로 이번 달 10일 본 투표 관리관 교육과 2차례에 걸친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실시했다. 이어 9~13일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선상투표 신고 접수 결과 제20대 대선 나주시 선거인 수는 9만91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거소·선상투표신고인명부 등재자는 392명으로 최종 선거인명부는 이의신청 및 명부누락자 구제 기간을 거쳐 법정기일인 25일 확정된다. 시는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선거공보 등이 동봉된 투표안내문을 오는 27일까지 세대별로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대선 투표 자격은 기존 만 19세에서 지난 해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만 18세 이상(2004년 3월 10일까지 출생자)의 국민에게 보장된다. 대선 사전투표는 3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치러진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선거 당일인 3월 9일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해당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와 본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내 투표소 찾기'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들의 투표권 보장을 위해 방역 당국이 확인한 확진·격리자의 경우 9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거주지 인근 지정 투표소를 방문하면 된다. 단 농산어촌 거주 교통약자인 격리자 등은 보건소로부터 외출 필요성을 인정받은 경우 오후 6시 이전에도 투표 가능하다. 나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하는 시기에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선거인 및 종사자들의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공정하고 안전한 대선과 대선 이후 6월 지방선거 사무에도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4 19:05:29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