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윤재옥 "국회의장, 중대재해법·쌍특법 1일 본회의 처리 방침에 공감"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진표 국회의장이 쌍특검법(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대장동 의혹 특검)과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안을 다음 달 1일 본회의에서 표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1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까지 이틀 남았지만, 현재까지 성적은 좋지 못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법 적용 유예안은 처리가 불발된 채 아직까지 협의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선거제 개편안은 본회의 처리는커녕 정식적인 논의도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진작 거부권이 행사돼 국회로 돌아온 쌍특검법은 여전히 야당에 의해 선거용 정쟁도구로 활용되며 재표결이 지연되고 있다"면서 "우리 방산산업 명운에 적지 않을 영향을 끼칠 수은법(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과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위한 산은법 개정안도 야당의 반대 속에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지적했다. 윤 원내대표는 "지난 주말 국회의장 여야가 선거제 협상을 제대로 진행하고 있지 않은 것은 국민 참정권 제한이라고 지적했다"며 "중대재해법 개정안에 대해 다음 달 1일까지 조정안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하고, 쌍특검법도 같은 날 본회의에서 처리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1일 본회의에서 여야가 첨예하게 부딪히고 있는 문제 법안들을 처리해야 남은 21대 임기 동안 밀린 민생법안 및 쟁점 법안들을 다룰 여유가 생긴다"며 "야당 또한 국회의장의 충고와 국민의 바람을 저버리지 말고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협상에 응해 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4-01-30 10:29:15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LX판토스, 동서발전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 '협력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 만들어 전력 생산·활용 LX판토스가 한국동서발전과 친환경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LX판토스는 동서발전과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LX판토스 본사에서 물류센터 태양광 발전소 설치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LX판토스는 약 1만8000의 경기 시화MTV물류센터 지붕 공간을 사업부지로 제공한다. 동서발전은 이곳에 2.5MW급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고 전력거래를 한다. 생산한 태양광 전력은 한국전력공사 송배전망을 거쳐 해당 물류센터로 안정적으로 공급된다. 이번 태양광발전은 생산전력을 한전 전력망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기존에 생산 전력을 내부저장 후 사용하던 방식에 비해 전력 과부하 우려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받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LX판토스는 기존에 물류센터에서 쓰이던 일반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대체함으로써 20년간 총 1만톤에 달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이용호 LX판토스 대표는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가진 사업역량을 결합한 효과적인 ESG 협업 모델이자 LX판토스가 추구하는 녹색물류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LX판토스의 녹색물류 실현 파트너로서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LX판토스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동서발전의 신재생 사업경험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1-30 10:24:4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롯데웰푸드 빵빠레, 소프트 아이스바로 출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빵빠레를 바 형태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빵빠레 소프트바 2종(바닐라, 초코)과 빵빠레 소프트샌드 쿠앤크를 새로 선보인다. 빵빠레 소프트바는 파스퇴르 우유가 들어간 부드러운 느낌의 소프트 아이스바 제품이다. 바닐라맛과 초코맛 2종으로 기존 빵빠레 콘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바 형태로 적용했다. 패키지도 빵빠레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흰 바탕에 빨강, 노랑, 녹색 삼색 선으로 디자인했다. 빵빠레 소프트샌드 쿠앤크는 2020년 출시된 빵빠레샌드 바닐라의 맛 다양화 제품이다. 쿠앤크 아이스크림과 카스텔라가 조화를 이루는 간편한 디저트 콘셉트의 아이스샌드다. 최근 몇 년간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 인기가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빵빠레는 매년 1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뤄냈다. 지난해 처음으로 400억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2025년까지 500억대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빵빠레'는 1983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소프트콘 아이스크림이다. 특유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초에는 바닐라 맛으로 운영해오다 2003년 초코맛을 추가했다. 2020년에는 빵빠레샌드를 출시했고 2024년 신제품 빵빠레바까지 제품라인을 다양화했다. 이번 출시로 빵빠레는 소프트콘 2종(바닐라, 초코), 소프트바 2종(바닐라, 초코), 소프트샌드 2종(바닐라, 쿠앤크)까지 전체 6종을 운영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우유 아이스바 인기가 높아지면서 빵빠레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살린 빵빠레 소프트바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제품 출시와 마케팅으로 빵빠레가 고객들에게 더욱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30 10:24:1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 온라인, ‘먹탠딩족’ 뜨니 초간단 식품 매출 최대 20배 껑충

서서 커피와 식사를 즐기는 '서서 가게'가 인기를 끌면서 '스탠딩 컬처'가 가정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의 효율)' 흐름을 타며 끼니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선 채로 식사하는 이른바 '먹탠딩족('먹다'와 '스탠딩'의 합성어)'까지 등장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0월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홈플러스 온라인 고객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초간단 식품 성장이 두드러졌다고 30일 밝혔다. 편의에 집중하는 '간편족'이 상차림부터 식사에 이르기까지 초간편하게 해결하는 '먹탠딩족'으로 진화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특히 상차림 시간과 번거로움을 대폭 줄여주는 상품군이 성장하면서 코인 육수 품목이 전년비 300% 이상 뛰었다. 팩 육수·국물용 멸치 품목 성장이 둔화된 반면, 코인 육수를 구매한 5060 고객 수는 국물용 멸치 5060 고객 수를 앞질렀다. 컵·직화 용기를 사용해 설거지 부담을 덜어주는 품목도 크게 성장했다. 같은 기간 컵 시리얼은 무려 480% 뛰었고 직화 밀키트는 40% 성장했다. 직화 밀키트는 캠핑뿐 아니라 자취생 식사, 파티용으로도 손색없는 제품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2030 고객부터 5060 고객까지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20대는 꼬치어묵(1780%), 40대는 컵 시리얼(730%), 50대는 직화 밀키트(20%), 60대는 코인 육수(490%) 품목에서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조혜영 홈플러스 온라인마케팅본부장(이사)는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는 상품과 서비스가 높은 인기를 끄는 추세"라며 "소비를 예측하고 트렌드를 반영하는데 최적인 홈플러스 온라인이 고객 니즈에 한발 앞선 상품군을 집중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30 10:15:38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크리에이터 커머스 마플샵, ‘유튜브 쇼핑 플랫폼 파트너사’로 선정

크리에이터 커머스 마플샵이 유튜브 쇼핑 플랫폼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크리에이터들은 마플샵 개설부터 유튜브 채널 내 스토어 연동까지 더욱 빠르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마플샵은 지난 2021년 유튜브 쇼핑 제휴사에 선정됐다. 유튜브 쇼핑은 크리에이터들이 유튜브에서 손쉽게 자체 스토어 또는 다른 브랜드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크리에이터들은 지원되는 쇼핑 플랫폼 또는 제휴사를 통해 스토어를 개설하고 유튜브 채널에 연결해 제품을 소개할 수 있다. 기존에는 마플샵 홈페이지에 별도로 접속해 샵을 생성하고 유튜브 채널에 판매샵을 연동해야 했지만, 유튜브 쇼핑 플랫폼으로 선정됨에 따라 유튜브 스튜디오 내에서 마플샵을 선택하면 바로 샵 개설이 가능한 페이지로 안내돼 스토어 개설부터 연동까지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활동을 하며 IP 상품으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더욱 편리한 환경을 갖게 됐다. 박혜윤 마플샵 대표는 "유튜브 내에서 마플샵을 통한 IP 상품 판매의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플샵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색다른 콘텐츠 커머스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0 10:14:06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KB금융, '블라인드 펀드 ESG투자 모범기준' 수립…ESG 경영 기업 지원

KB금융그룹은 30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블라인드 펀드의 운용은 물론 해당 펀드에 대한 투자 결정에도 ESG 투자 기준을 적용하는 '블라인드 펀드 ESG투자 모범기준'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블라인드 펀드는 투자대상을 사전에 정해놓지 않고 투자금을 유치한 후 우량 투자대상이 확보되면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블라인드 펀드 ESG투자 모범기준이 수립됨에 따라 KB금융은 정책-발굴-심사-관리-운영 등 총 5단계에 걸쳐 투자 대상의 ESG경영과 관련한 정책, 이슈, 심사, 보고서,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ESG통합역량 체크리스트'(이하 체크리스트)도 신설했다. KB자산운용, KB인베스트먼트 등 펀드 운용 계열사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산업 및 섹터별 투자 적격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KB캐피탈 등 투자를 집행하는 계열사는 체크리스트에 따라 펀드 운용사의 ESG역량 등을 평가하여 투자 펀드를 결정한다. 이렇게 되면 대상 기업의 ESG정책, 글로벌 이니셔티브 가입, 외부 전문 평가기관의 ESG평가 등 ESG경영의 전반적인 활동이 투자유치에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KB금융 관계자는 "건전한 자본시장을 조성하고 기업들의 ESG경영 확대에 밑거름 역할을 하며 금융 및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것"이라며 "KB금융은 앞으로도 투자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높이고,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1-30 10:13:0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11번가, 인기 간편식 버티컬 서비스 '간편밥상' 정식오픈

11번가가 유명 맛집 간편식을 한데 모은 '간편밥상' 전문관을 선보였다. 지난해 2월 선보인 신선식품 전문관인 '신선밥상'에 이은 간편식품 버티컬 서비스다. 11번가 '간편밥상'은 전국 각지 맛집 인기 메뉴와 트렌드 푸드를 중심으로, 11번가 간편식 MD가 직접 큐레이션 한 우수한 품질의 간편식을 엄선했다고 30일 밝혔다. 5분만에 식사 준비를 끝낼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부터 손질된 식재료와 레시피로 취향에 맞춰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까지 든든한 한끼 식사, 식사 대용식, 디저트 등 모든 종류의 간편식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권정웅 11번가 마트담당은 "고객들의 간편식 경험이 늘고 퀄리티를 높인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편의성과 보장된 맛, 가성비와 시성비(시간 대비 효율)를 앞세운 간편식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리뷰 수 1만개 이상, 리뷰 평점 4점 이상의 인기 상품은 물론, 간편식 전문 제조사가 발빠르게 상품화한 지역 맛집 인기 메뉴 상품을 빠르게 소싱해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11번가 '간편밥상'은 현재 국물요리, 분식/튀김, 즉석밥/면, 구이/볶음/찜, 빵/디저트, 기타 간편식 6개 카테고리에서 560여종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1번가는 고객들의 반응과 간편식 트렌드 등을 반영해 '간편밥상' 파트너사와 상품을 계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다. 11번가 '간편밥상' 메인 페이지의 대표 상품들은 '숏폼(Short Form)' 형태의 영상 콘텐츠로 더욱 생생하게 소개된다.

2024-01-30 10:10:01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설 상차림 간편하게 준비하세요”… 컬리, 최대 35% 할인 설 기획전 개최

컬리는 설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편하게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설 상차림의 모든 것'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수산, 정육, 채소, 과일 등 신선 식품부터 다양한 간편식까지 총 300여개 상품들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LA갈비, 황태포, 고기완자, 굴비, 두부, 계란 등은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최저가 도전으로 준비했다. 떡, 고기, 육수, 고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컬리 온리 떡국 간편식도 추천한다. '마마리 우리쌀 떡국'은 국내산 쌀에 양지 육수를 사용해 깊은 맛이 특징이다. '컬리×비비고 왕교자 사골 떡만두국'은 사골곰탕에 속이 꽉 찬 왕교자가 넉넉히 들어 있어 2명이 먹기에 충분하다. 예약 배송으로 만나는 명절 음식 상차림 세트도 눈 여겨 볼만하다. 프리미엄 반찬가게 '시화당'의 명절 한정 상차림 세트는 7가지 전과 삼색나물, 아롱사태 갈비찜, 잡채 세트를 내달 8~10일 중 원하는 날에 받아볼 수 있다. 세트로 구성돼 있어 편리하게 설 음식을 준비할 수 있다. 정갈하고 담백한 반찬으로 인기가 높은 '도리깨침'과 '진가네반찬'도 상차림 골라 담기 세트를 마련했다. 각종 전과 모둠 나물은 물론 잡채, 갈비찜 등 풍성한 명절 음식을 컬리 온리로 만나볼 수 있다. 당일생산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컬리의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게 배송된다.

2024-01-30 10:08:59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화이트 타로 라떼' 출시하며 2024 스프링 프로모션 시작

스타벅스 코리아가 無카페인, 無색소 음료인 '화이트 타로 라떼' 등 음료 3종과 푸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2024년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스프링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스타벅스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고객들의 소중한 모든 순간들을 스타벅스와 함께한다는 의미의 'MEET THE HEARTFUL MOMENT'를 주제로 스타벅스의 봄을 알린다. 고구마, 마와 유사한 '타로'는 구수한 풍미가 매력적인 작물로 스타벅스는 타로를 활용한 '화이트 타로 라떼'를 선보인다. '화이트 타로 라떼'는 타로 본연의 자연스러운 색과 질감을 담아낸 음료로 구수한 타로의 풍미를 우유가 담백하게 감싸준다. 봄 시즌 음료로 함께 출시하는 '에스프레소 쿠키 라떼'는 고소한 쿠키 풍미의 베이스에 진한 커피 풍미를 더한 에스프레소 음료이며 바삭한 쿠키 토핑으로 식감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자몽 본연의 쌉싸름함과 은은한 단맛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리프레싱 자몽 캐모마일 티'를 함께 선보인다. 또한 달콤한 초코 시트 사이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국내산 생딸기가 층층이 레이어 된 '딸기 초코 레이어 케이크'와 상큼한 딸기크림과 생딸기가 올라간 '딸기 수플레 치즈 케이크' 및 '스틱 에그 타르트' 등 봄 시즌 푸드가 새롭게 출시된다. 아울러 2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무드를 전달하기 위해 핑크 컬러와 하트 디자인을 중심으로 표현한 'SS 팝핑러브 포터 텀블러 473ml', '비마인 핑크 퍼 토트백' 등의 MD 상품을 선보인다. 한편, 스타벅스는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스프링 프로모션 이벤트 음료(화이트 타로 라떼, 에스프레소 쿠키 라떼, 리프레싱 자몽 캐모마일 티) 구매 시 선착순 24만명에게 스타벅스 세뱃돈 봉투를 증정하는 '설 세뱃돈 봉투 증정 이벤트'와 티맵 이용 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카페 아메리카노 사이즈업 쿠폰을 제공한다.

2024-01-30 10:05:2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 패밀리오피스 전담 'SNI 패밀리오피스센터' 오픈

삼성증권은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를 강남구 테헤란로 강남파이낸스센터에 정식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는 '삼성증권이 지난 2020년 시작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패밀리오피스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패밀리오피스센터'에는 슈퍼리치 자산관리 경력 13.7년의 노련한 프라이빗뱅커(PB)들로 구성된 2개 지점이 동시에 오픈한다. 삼성증권은 2010년 초고액자산가 전담 브랜드인 'SNI(Success & Investment)'를 도입했다. 지난 2022년 뉴리치 전담 센터인 'The SNI Center'를 오픈했고, 이번 패밀리오피스센터 오픈으로 전통부유층·신흥부유층·패밀리오피스 고객까지 아우르는 슈퍼리치 자산관리 조직을 갖추게 됐다. 삼성증권은 초고액자산가 중 100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4년 1월 현재 80개 가문, 전체 예탁자산 20조원으로 성장했다. 이는 국내 주요 공제회급의 자산규모로 가문별 평균 예탁자산은 2500억원에 달한다. 삼성증권 'SNI 패밀리오피스센터'의 핵심 서비스는 패밀리오피스 전용상품이다. 구체적으로 소규모 투자자들만 참여하는 클럽딜(Club Deal), 삼성증권의 자기자본과 함께 투자하는 공동투자(Co-Investment) 기회 등 기존의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관투자자급 상품이다. 삼성증권은 골드만삭스, 칼라일, MBK파트너스 등 글로벌 Top Tier 운용사의 사모대체펀드를 국내독점 공급하며 글로벌 투자자들과 동시 투자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우량 비상장 Project Deal, IB와 연계된 사모대출 투자 등 다양한 라인업의 패밀리오피스 전용상품을 해당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2023년에는 KT클라우드, SK팜테코 등 국내 대기업 계열사 비상장투자 딜에 단일 기관으로는 최대 규모를 모집했다. 또 하나의 차별화된 서비스는 가문별 전담 위원회 구성이다. 프라이빗 딜·리서치·투자은행(IB)부터 국내외 세무·부동산, 인사·조직문화 등의 관심분야에 대해 총 60명의 삼성증권 본사 전문인력을 전담 위원회 위원으로 구성할 수 있다. 전담 위원회를 통해 자산관리, 기업솔루션뿐만 아니라 상속, 유언장 작성, 부의 이전 등의 비재무적 헤리티지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 부사장은 "삼성증권은 국내에서 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서비스를 선도해 왔다"며 "전담 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패밀리오피스 고객들도 삼성증권에 오시면 UBS, JP Morgan 등 글로벌 선진 멀티패밀리오피스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 서비스와 비재무적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1-30 10:01:54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