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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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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토부 공모 도시재생지원사업 ‘사각사각’팀 선정

- 국토부·LH 공동시행 도시재생지원사업 - 중앙동 예술의 거리 내 공방 '사각사각'팀 선정, 지원금 1천만원 익산시는 국토교통부와 LH 도시재생지원기구에서 시행하는 2019년 도시재생뉴딜 사업화 지원사업에 사각사각팀(대표 권순표)이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각사각팀은 중앙동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공모 선정을 통해 국비 1천만원을 확보하여 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오토마타를 활용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및 교재교구 시제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권 대표는 "국토부 공모 선정으로 초기 사업비가 많이 소요되는 시제품 개발의 어려움을 해결하게 됐다"며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의 예술가·공예가 및 주민들이 함께하는 사업화 프로그램 발굴·전시를 통한 지역 관광자원화에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도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은 10년, 20년 후를 바라보고 긴 호흡으로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수익 창출이 동시에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인 주민 모두와 함께 도시재생을 위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토마타란 여러 가지 기계장치들로 스스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을 일컫는 말로 주로 원목을 활용한 공예 교육의 하나로 교구의 단가가 높았으나 이번 시제품 개발을 통해 레이저 장비 등을 활용하면 그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2019-07-29 10:32:2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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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장학재단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장학금 전달

남원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19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년 장학생 선발에 대한 수혜대상자 추천을 의뢰받아 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중 중등과 고등 각각 2명의 청소년을 선정하여 총 4명의 청소년들이 장학금을 전달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북은행 장학문화재단에서 이번 장학생 선발뿐만 아니라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 중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후원물품을 지원받는 등 평소에도 남원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장학금 전달식이 선정된 장학생들에게 지지와 격려의 시간이 되었으며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남원지역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07-29 10:32:1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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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모범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인천 서구, '모범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은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데 헌신적으로 기여한 모범 구민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오는 8월 16일까지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1992년부터 시상한 서구 구민상은 서구에서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상이다. 서구는 공적이 훌륭한 구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효행, 교육, 사회봉사, 환경, 문화예술, 체육진흥, 지역경제 및 특별상까지 총 8개 부문 11명 이내로 수상할 계획이다. 구민상 대상 자격은 추천일 현재 5년 이상 인천 서구에 거주하는 구민(수상부문의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5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자 포함)으로서 공적이 현저하며 과거 구민상 수상 경력이 없는 사람이 해당한다. 후보자 추천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며, 후보자 추천은 동장, 유관기관장, 학교장, 사회단체장, 100인 이상의 기업체장을 통해 추천서와 공적조서, 사진, 심사에 필요한 증빙 자료를 첨부해 서구청 총무과 (☎ 560-4093)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접수된 후보자는 각계 각 층의 전문가와 덕망 있는 인사로 구성된 구민상 시상 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되며, 수상자는 는 9월 21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서구 구민의 날' 기념 행사 때 시상한다.

2019-07-29 10:31:4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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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원 교육활동 침해 치유 힐링 캠프 운영

▲"교원 자존감 향상 위한 자기 돌아보기·마음빼기"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교육활동 침해로 인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한 교직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원 힐링 캠프를 운영한다. 도교육청의 교원 힐링 캠프는 교원들의 심리적, 정신적 치유을 통해 교육활동 의욕을 고양하고, 위기교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갖는 연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신설된 '인권보호팀' 주관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는 지난 16~17일 교감을 시작으로, 29일~30일에는 중등교사, 31일~8월1일에는 유·초등교사 각 30명씩, 총 90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보성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캠프는 '자기 돌아보기-마음빼기 치유 명상'을 주제로 다양한 영역의 힐링 전문가를 초빙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자기돌아보기'를 통해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 자기만의 주관적인 기억과 생각을 버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스트레스의 근원을 찾아 치유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집단상담을 통한 스트레스 진단, 치유명상, 힐링을 통한 재충전, 스트레스 원인 분석, 사례 나누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캠프 후에도 후속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고 참여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월 '인권보호 전담팀'을 신설했으며, 교권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교원치유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도내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직원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도교육청 김성애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학생이 행복한 교육이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교사들의 정신 건강과 자존감 회복이다."며, "모든 교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7-29 10:16:2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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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희망키움통장Ⅱ』신규 가입자 모집

―희망 두배! 기쁨 두배! 저소득층 내일을 위한 목돈 만들기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오는 7월 1일부터 16일까지 소득이 낮은 근로빈곤층의 자활과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희망키움통장Ⅱ'사업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Ⅱ'사업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 가구가 신청대상이며, 본인이 매월 10만원씩 저축할 경우 정부지원금 10만원이 추가로 적립돼 3년 만기 시 총 720만원과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가입 신청을 하게 되면 소득과 재산 조사를 거쳐 가입기준에 적합할 경우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며, 가입자는 매달 꾸준히 본인 저축액을 납부하고 가입기간 동안 4번의 교육과 6번의 사례관리 상담을 받아야 한다. 다만, 본 사업의 지원금은 주택 구입 및 임대비, 본인과 자녀의 고등교육, 기술훈련비, 창업 운영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해야 하며 용도를 증빙하지 못하거나 만기 전 중도 포기할 경우 본인이 저축한 금액만 돌려받게 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또는 김제시청 주민복지과(540-3548)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9 10:15:5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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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내년 국가예산 확보... 기재부 방문 광폭 행보

-기재부 방문, 군산시 산업구조 개편을 위한 국가예산 집중 건의 강임준 군산시장이 지역산업 생태계구축과 주요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다.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역산업 생태계 구축과 주요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설득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획재정부 방문은 내년도 국가예산 기재부 2차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서 주요 쟁점사업 반영과 지역산업 체질개선을 위한 필수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이뤄졌다. 이날 강 시장은 안도걸 예산총괄심의관을 시작으로 최상대 사회예산심의관, 임기근 행정국방예산심의관, 양충모 경제예산심의관 등 기재부 예산실 핵심간부들과 면담을 통해 협조를 요청하였고 특히 군산시 주요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먼저 예산총괄심의관과의 면담에서는 최근 한국GM 군산공장 매각에 따른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으로 지역경제 회복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동차 산업 체질개선을 위한 후속 연계사업으로 중고차수출복합단지 조성 사업 추진의 적정성 검토와 국가 예산 반영에 대해 요청했다. 군산에 조성될 계획인 중고차수출복합단지는 국내유일 중고 승용·승합차와 중고 건설·농기계 및 특장차도 포함하여 추진되며, 국가공인품질인증센터, 경매장, 정비·튜닝 시설 등 집적화 단지가 2022년까지 조성될 예정으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나서는 최근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평가받는 자동차 대체부품산업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자동차대체부품은 전세계 판매량의 90%이상이 대만에서 제작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적기에 부품산업 국산화를 실현하지 못할 경우 해외시장에 잠식될 심각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군산시가 대체부품산업의 국산화를 위해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군산에 소재한 한국GM 협력업체들이 대체부품산업 개발에 대거 참여 의사를 밝힌 상황으로, 이들의 축척된 보유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자동차대체부품산업의 국산화를 실현하겠다는 세부 계획(안)을 제시하면서 고용·산업위기지역의 산업구조 개편과 일감창출형 (자동차)대체부품산업 생태계 구축사업의 적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 시장은 "그동안 우리시 산업구조 개편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서 중앙부처와 기재부 실무진, 정치권과 다양한 논의와 설득의 시간을 가졌다."며 "정부안이 확정되기까지 남은 기간 동안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도 국가예산은 오는 9월 2일까지 정부가 국회에 예산안을 제출하고,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2일까지 최종 확정된다.

2019-07-29 10:02:3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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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2019년도 상반기 1만 5000개 일자리 창출로 올해 목표 달성

-더 좋은 더 나은 일자리 창출로 선순환 자립경제 일자리도시 군산 실현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2019년 일자리 창출 목표인 1만5천개 일자리를 전반기에 초과달성하는 쾌거를 이루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29일 군산시에 따르면 2019년도 신규일자리 창출인원목표를 15,053명으로 정하고 전부서가 민선7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매진해 왔다. 시는 2019년도 일자리창출 5대 전략으로 청년 일자리, 신산업 일자리, 시민밀착 일자리, 창업 일자리, 맞춤형 일자리를 수립했으며, 전략별 추진과제를 적극 추진해 올해 목표인원 대비 636명을 더한 15,689(104.2%)명의 신규일자리를 초과 창출했다. 전략별 주요 추진실적을 살펴보면, 청년 일자리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수당 등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에 적합한 청년일자리를 발굴 제공했으며, 공공부문 청년멘토사업 등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통한 322명 청년일자리를 창출했다. 신산업 일자리는 새만금산단 중심 특화된 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기업 유치를 통해 2,846명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했으며, 신산업에 대비한 안정적인 인력공급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생태계 재편에 따른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 시민밀착 일자리는 시민 생활에 밀접한 체감형 일자리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강사와 매니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림분야 일자리, 재활용 폐기물 선별작업자, 아동복지교사, 어린이 안전지키미 등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복지와 연계한 일자리로 3,742명을 창출했다. 창업 일자리로는 9월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창업지원센터와 예술콘텐츠스테이션 등 창업지원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짬뽕 특화거리 조성사업과 2030청년농업인 정착 사업, 여성창업 지원사업 등 자립형 창업촉진으로 창업고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노력했다. 맞춤형 일자리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에 생산성 있는 일자리 창출로 서민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희망근로 등 공공일자리 1,494명, 노인일자리 4,970명, 여성일자리 1,215명, 자활근로와 장애인 일자리 등 총 8,275명 계층별 특화 일자리사업을 추진했다. 하반기에는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고용위기지역 희망근로사업으로 직접적인 공공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더불어 군산의 미래먹거리로 전기차 산업에 관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어 더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상반기 내에 올해 목표인원을 달성했지만, 하반기에도 전략적인 일자리창출 사업 추진으로 양적인 일자리 증대뿐만 아니라 질적 개선으로 지속 가능한 자립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29 10:02:2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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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개최!!

시민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 개최!! 지난 27일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한여름밤의 힐링음악회가 인천 월미도 학무대에서 진행 되었다. (사)에버문화교류 엔터테인먼트 이윤숙 대표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한여름밤의 여유와 정취를 나누는 화합의 장 마련을 매년 여름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기존의 단순 음악회에서 탈피,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오후 1시부터 오후10시까지 월미도 학무대에서 인기가수 노래, 섹소폰 연주, 밸리댄스 공연, 난타 공연, 시민 노래자랑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여름밤의 흥을 돋우며,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쇼가 힐링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에버문화교류엔터테인먼트'는 2010년12월에 섹소폰 동우회 및 연예인 등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 설립하여 현재 인천시 중구 참외전로에 사무실을 두고 공익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하여 국가와 지역사회에 예술문화교류로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기위해 국내외 등 예술문화의 상호이해를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연을 하기위하여 협찬해주신 바로병원, 인천삼성요양원, 인천삼성장례문화원, 한국진돗개C&S, 해병대전우회인천연합회, 안전모니터인천연합회,인천국제공항 운서봉사단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하였다 이윤숙 에버문화교류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010년 12월부터 2019년 현재까지 연주, 음악, 공연 총 335회 활동과 집수리(도배,장판) 3회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참여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늘 말없이 봉사에 동참 해주시는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9-07-29 09:00:41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