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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트럼프 인터내셔널호텔 앤 타워 밴쿠버, 3박숙박권에 에어캐나다 할인까지

트럼프 호텔이 에어캐나다와 함께 SNS 밴쿠버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정대 이벤트 주관사 에스마케팅 관계자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 호텔 3박 숙박권과 함께 에어캐나다 특별할인 요금이 제공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간 진행되고, 당첨자는 8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트럼프 호텔 한국 사무소를 이웃 추가한 후 원정대 이벤트 포스팅 링크를 SNS에 공유한다. 그런 다음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에 대한 기대평과 함께 공유한 링크를 포스팅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 참가가 완료된다. 참가 자격은 밴쿠버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당첨자 1명에게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원정대 기회가 주어지며, 에어캐나다 왕복 특별할인요금과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 객실 3박 숙박권이 제공된다. 에어캐나다 특별할인 요금의 경우 2019년 10월 20일 출발부터 적용 가능하다.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밴쿠버는 2017년 1월 오픈해 밴쿠버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주목받고 있는 호텔이다. 에어캐나다는 '2019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2019년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항공사로 현재 하루 두 편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 운항하며 캘거리, 퀘벡시티 등 캐나다 62개 도시와 뉴욕, 시카고, LA 등 미국 54개 도시까지 운항 중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과 관련된 사항은 트럼프 호텔 한국사무소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8 11:27:38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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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스카이스캐너, 직장인 연차 '짧게 여러 번'쓰고 여행은 '2번'간다

직장생활에서 연차휴가는 가뭄 속의 단비 같다. 과연 한국 직장인들은 연차를 어떻게 쓰고 있을까. 여행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는 한국 직장인들이 연차를 '짧게 여러 번(58.9%)'쓰는 것을 '길게 조금씩(41.1%)'쓰는 것보다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스카이스캐너가 지난 7월 3일부터 9일까지 대한민국 직장인 남녀 766명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다. '연간 평균 여행 횟 수'를 묻는 질문에는 '2회(32.8%)'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1회(23.3%)', '5회(17.7%)', '3회(17.0%)' 순으로 조사됐다. 연차를 짧게 쓰고 여행을 떠나는 이유는 '업무 상 길게 쓸 수 없어서'(51.0%)가 가장 높았다. 이어 '다양한 목적지에 방문하고 싶어서'(32.4%), '동행인과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8.3%), '길게 가면 비용이 많이 들어서'(6.2%)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연차를 한번에 길게 써서 여행가는 이들이 꼽은 이유는 '장거리 여행을 떠나고 싶어서'(35.0%), '회사를 오래 쉬고 싶어서'(27.8%), '한 여행지의 매력을 오래 느끼고 싶어서'(22.9%), '업무 상 연차를 자주 쓸 수 없어서'(13.4%)등 순으로 조사됐다. 스카이스캐너 관계자는 "주52시간 근무제 등 휴식의 중요성이 커지며 연차휴가 사용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직장인들이 짧은 연차를 선호하는 경향에 따라 제주도, 베트남 다낭 등 근거리 여행지가 인기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실제 스카이스캐너가 2019년 여행지별 여행기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는 '제주도', 기간은 '2박3일'이었다.

2019-07-28 11:27:0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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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샌즈 리조트 마카오, '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10월17일 개최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오는 10월 17∼23일 '제 3회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Sands Macao Fashion Week)'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본 행사는 7일 동안 패션 쇼, 전시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개막 행사를 제외하면 누구나 행사관련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글로벌 패션 캘린더에 주요 행사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올해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 역시 숍스 앳 베네시안, 숍스 앳 포시즌스, 숍스 앳 코타이 센트럴과 숍스 앳 파리지앵의 다양한 대표 럭셔리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F/W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본 행사에서는 일련의 레디-투-웨어(기성복) 그룹 런웨이쇼를 통해 샌즈 리조트 마카오에서 선보이고 있는 컬렉션과 다양한 리테일 워크샵 그리고 본 복합 리조트의 이니셔티브를 조명하며, 패션 위크를 통해 패션 업계와 대중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라스베이거스 샌즈 그룹 글로벌 리테일 부사장, 데이비드 실베스터는 "2년 전 첫 선을 보인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승승장구를 거듭해왔다"며 "지난 패션 위크와 마찬가지로, 2019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부티크 브랜드와 유명 브랜드를 선보이며 마카오 패션 업계를 조명하는 흥미진진한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샌즈 마카오 패션 위크는 마카오의 성장하는 패션 산업 및 850여개 브랜드와 함께 마카오 최대 럭셔리 면세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샌즈 숍스 마카오에서 선보이는 고품질 및 다양한 디자인을 집중 조명하며 업계 내 글로벌 캘린더에서 주요 이벤트로 공고히 자리매김 해왔다. 이번 행사는 화장품, 스킨케어, 패션, 주얼리, 시계, 라이프스타일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 할인과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7-28 11:26:3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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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비타민 D, E 함량 높인 '삐콤씨 파워정' 출시

유한양행의 장수 브랜드인 삐콤씨의 신제품인 삐콤씨 파워정이 출시 됐다. 유한양행의 대표 품목으로 비타민B,C의 복합제인 삐콤씨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비타민B군 중 B1, B2, B6를 흡수율이 높은 활성비타민과 특히 한국인에게 부족한 비타민 D와 비타민E 함량 증가로 업그레이드 시킨 점이 가장 큰 특장이다. 활성비타민 B1은 비타민 특유의 냄새가 없는 벤포티아민을 50mg 고함량 사용하였다. 벤포티아민은 티아민디설피드 대비 8배의 높은 흡수율로 생체이용률을 높였으며 오랜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이 되는 장점으로 육체피로 및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해소와 스마트폰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의 눈의 피로회복에도 큰 효과가 있다. 활성비타민 B2인 리보플라빈 부티레이트는 비활성형 보다 체내 흡수가 원활하고 소화관 내에 오래 머무르는 장점으로 입안염증, 습진, 피부염을 완화해 준다. 활성비타민 B6인 피리독살 포스페이트는 비활성형 보다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10배 더 큰 효과를 나타낸다. 이와 더불어 비타민 C와 E의 시너지 효과로 체내 항산화 작용을 오래 유지시키는 장점을더했고 비타민 D 함유로 충분한 햇빛을 쬐지 못하는 현대인의 면역력개선 및 뼈 건강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기존 삐콤씨 정의 비타민 E 함량을 증가시켜 혈액순환 개선과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019-07-28 11:26:2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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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미국서도 제주올레 열풍 불까…서명숙 이사장, LA 특강

한국의 도보여행 열풍을 일으킨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미국에서도 제주올레 열풍을 일으키기 위해 LA를 찾았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2019 제주올레 간세인형 전시회'를 7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한국관광공사 LA지사 코리아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개막 행사는 서명숙 이사장과 LA 거주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전 11시, 한국관광공사 LA지사 코리아센터에서 열렸다. 제주올레 간세인형 전시회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LA지사 후원으로 준비되었다. 이 전시 개막 하루 전날인 24일, 서명숙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가 주최하고 CBB BANK가 후원하는 '제3회 인문학 행복 콘서트'에서 제주올레 길을 내게 된 과정에서부터 제주 올레길이 대한민국 여행 트렌드를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장에는 사전 신청자 120명이 참석했다.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은 "미국 사는 교민들이 타국에서 지친 마음을 제주올레 길 위에서 위로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 미국 중에서도 교민들이 가장 많이 사는 LA를 가장 먼저 선택해서 오게 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고, 고국을 찾아와 걸을 수 있는 마음을 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 이사장은 특히 "매년 가을이면 '제주올레걷기축제'가 열리는데, 우리 교민들이 축제 때 와서 제주올레 길의 다양한 풍광과 문화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제주올레를 품은 제주의 다양한 풍광과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매년 11월 첫째 주 목요일~토요일 3일 동안 '제주올레걷기축제'를 통해 미국 교포들과 미국인들이 제주올레를 찾을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3일 동안 제주올레 8코스, 9코스, 10코스에서 열린다. 8월 초부터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

2019-07-28 11:25:44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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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마카오 일러스트레이터 원지위,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개인전

마카오정부관광청은 마카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인 원지위가 첫번째 개인전 'What Are You Thinking? Picture Book by Un Chi Wai'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타이파 빌리지 문화 협회(Taipa Village Cultural Association) 주최로 7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타이파 빌리지 아트 스페이스에서 원지위가 독립 출판한 어린이 그림책을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원지위는 DFS, 라인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뿐 아니라 마카오 인터내셔널 퍼레이드, 마카오 국제 음악 축제, 마카오 예술 축제와 같은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 해 젊은 로컬 아티스트로서 그 동안 많은 작품 활동을 했다. 개인전을 가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드라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세계관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는 미술 교육 센터 '구구멜로(Gugumelo)'에서도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원지위의 그림책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인형극을 선보 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원지위는 몽상의 현상을 해석하는 어린이 그림책을 전시한다. 원지위 전시 관련 큐레이터는 "작가가 표현하는 '몽상'이라는 심리적 현상은 어린이와 성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엿볼 수 있는 마음의 상태로 간주 할 수 있다"며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이나 좋아할만한 것에 대한 일련의 유쾌한 생각들"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삽화로 구성된 그림책 스토리는 독자의 해석과 상상력을 위한 열린 결말 주제로 부모와 성인이 읽더라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9-07-28 11:25:01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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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은둔의 땅 부탄, 9월 17일부터 4회차 전세기 전격 취항

전 세계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은둔의 나라 부탄, 한국 관광객들을 위해 다이너스티글로벌과 부탄관광청, 주관사 블루포피가 부탄에서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다이너스티글로벌㈜은 '부탄 문화탐방/불교성지순례 6일'상품을 출시, 오는 9월17일, 22일, 27일, 10월 2일 4항차에 걸쳐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27일 밝혔다. 상품가는 호텔 등급에 따라 각각 279만원, 299만원이다. 싱글 룸일 경우에는 추가로 35만원, 55만원이 추가된다. 요금에는 국제선 부탄항공 왕복 항공료, 호텔 일정표 내 명시된 호텔 또는 동급 (2인 1실 기준, 트리플 사용 시 EXTRA-BED 제공), 전 일정 전용차량, 식사, 관광지 입장료가 포함돼 있다. 현지인 가이드들이 한국어를 구사해 불편함이 없다. 지난 26일 만난 다이너스티글로벌의 산토스 대표는 "이번 9월17일부터 한국 부탄 전세기를 다이너스티 글로벌에서 운영하면서 전세기 기간 동안 한국관광객들을 위하여 부탄관광청과 주식회사블루포피는 공동으로 부탄에서 힐링패스티벌을 기획하였다. 전세기로 부탄에 가는 만큼 한국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힐링과 즐거움을 주고, 또한 부탄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한국문화를 즐기게 하고자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부탄 전세기 운항 취지를 밝혔다. 이번 전세기운항과 관련, 연계 페스티벌은 '푸드 페스티벌', '트레킹페스티벌', '부다페스티벌'이 있다. 경연부문은 부탄커버댄스 전체 일정중 무대 프로그램으로 진행예정이고, 참가자들에게는 특전을 제공하여 한국의 K-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탄 송이페스티벌과 연계해 한식 전문 신효섭 쉐프를 초청, 송이요리 시연과 송이 비빔밥 세리모니 및 시식 이벤트 그리고 한식 먹거리존을 운영한다는 계획 도 있다. 또한 부탄 힐링페스트벌 일환으로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 메이크업 시연과 K-뷰티 체험 그리고 한국과 부탄 국기 타투 체험 등 다양한 양국의 문화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부탄 최고 특급호텔 내 클럽에서 한국의 7080 전문 DJ 파티진행(한국관광객들중에서도 전세기 관광객들만 참여가능)계획도 잡혀있다. 그 외 부대 프로그램 으로는 K-트레킹, K-플레이, K-스테이즈, K-마켓 등 다양한 한국문화 와 힐링프로그램 이 준비되어 있다. 관광일정은 보석 위 요새라는 뜻의 파로 종과 나선형 모양으로 되어 있는 파로 국립 박물관을 둘러본 후 팀푸로 이동(1시간)해 석식 및 휴식을 취한다. 이튿날부터 팀푸여행을 시작해 ▲고대종과 티벳 성구가 보존된 국립 도서관 ▲정부청사이자 불교 사원의 역할을 하고 있는 타쉬쵸 종 ▲탄드라의 뜻을 지닌 심토카 종 ▲메모리얼 초르텐 ▲51.5m의 거대 불상인 부다 도르덴마 상을 만나고 숙소로 돌아온다. 다음날은 전용버스를 이용해 2시간 거리 푸나카로 이동한다. 푸나카는 부탄 초대국왕의 즉위식이 열렸던 곳으로 아름다운 푸나카 종이 있는 지역이다. 라마 드룩파 킨래를 위해 지어진 치미라캉 사원도 둘러본다. 4일차에는 팀푸에서 다시 파로로 이동해 부탄의 상징이라 불리는 '탁상 사원'트레킹(5~6시간 소요)이 잡혀 있다. 노약자를 위해 탁상사원까지 당나귀가 운영된다(옵션 상품). 마지막날에는 호텔 조식 후 파로로 이동해 부탄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기츄라캉 사원순례, 드룩겔 종을 살펴보고 돌아오는 일정이다. 부탄 전세기 주관 기획사인 ㈜블루포피 김민경 대표는 "지난 2017년 1월 과 6월(K-POP)에 한국―부탄 간 수교 30주년 을 기념해 전세기 8항차 를 진행했고, 이번 9월에 진행하는 전세기는 '2019 부탄-한국 힐링 페스티벌'이 테마"라며 "한국관광객들 과 부탄인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주고자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세기 취항에 대한 기대감을 말했다. 또 "이번 페스티벌은 '2020년 코리아데이'기획과 진행을 축하하는 자리다. 현재 부탄에서 개최하고 있는 4개페스티벌 을 소규모로 재현하여 국내 콘텐츠와 연결해 직항 전세기 운영에 따라 부탄관광청의 주별 축제주간 프로그램을 구성, 향후 매년 '코리아데이'를 운영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부탄 전세기 의의를 밝혔다. 이 상품의 1인당 예약금은 50만원이다.

2019-07-28 11:24:3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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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윤용남 교수 발간 '완역 성리대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성신여대 윤용남 교수 발간 '완역 성리대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성신여대(총장 양보경)는 윤리교육과 윤용남 교수가 이끈 연구진이 2010년부터 8년 간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연구·번역한 '완역 성리대전(性理大全)'이 2019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완역 성리대전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편찬된 총 70권의 성리대전을 세계 최초로 완역한 책이다. 철학을 중심으로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을 성리학적 관점에서 당시 사상을 집대성했으며, 학자들이 접근하기 쉽게 주제별로 편집됐다. 우리나라에는 세종 1년에 전해져 국가를 운영하는 기본 틀로 활용됐다. 윤 교수는 "국어, 국문학, 국사 등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며 "그동안 학계에서 오역이나 오탈자가 많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었는데, 이번 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됨으로써 그 가치를 어느 정도 인정받게 됐다"고 전했다. 우수학술도서는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이 기초학문분야 연구와 저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학술원 회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에 따라 선정하고, 선정된 도서는 전국 대학교 도서관에 배포된다.

2019-07-28 11:02:1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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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교육부 차관보에 서유미 민주당 수석전문위원 임용

'신설' 교육부 차관보에 서유미 민주당 수석전문위원 임용 교육부는 신설된 교육부 차관보(1급) 직위에 서유미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을 임용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부 차관보는 김대중 정부이던 2001년 부총리제 도입과 함께 신설됐다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2008년 교육부와 과학기술부를 합쳐 교육과학기술부를 신설하고 복수차관을 도입하면서 폐지됐다. 서 차관보는 부총리를 보좌해 사회정책을 총괄·조정하는 등 사회 정책 분야, 평생·미래교육, 사람투자·인재양성에 관한 사항을 중심으로 부처 간 협력을 주도하게 된다. 특히 사람투자·인재양성 민관전문가협의회 공동위원장으로서 전문가들과 주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사람투자 10대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보완하는 역할을 맡는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18일 교육부 차관보 신설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령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차관보 신설과 함께사회정책총괄 담당관을 신설하고, 이에 필요한 실무인력 7명을 증원키로 했다. 서 차관보는 1988년 공직에 입문해 약 31년간 교육부, 전북대, 부산광역시교육청, 여성가족부 등에서 근무했고,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으로 재직한 행정전문가다. 교육부는 "서 차관보는 사회 전반과 인적자원 정책에 대한 전문성이 높고, 타 기관의 협조를 안정적으로 유연하게 이끌 리더십을 겸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며 "차관보 신설을 계기로 향후 사회정책협력관을 타부처 전문가로 충원해 사회부처 간 협업·조정, 현장과의 정책 소통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8 10:55:2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