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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20 대입 수시박람회 참가…우수학생 유치 활동 '눈길'

순천향대 2020 대입 수시박람회 참가…우수학생 유치 활동 '눈길' 순천향대학교가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2020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우수학생 유치 활동에 팔을 걷었다. 26일 순천향대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순천향대를 비롯한 전국 151개 대학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이루고 있다. 순천향대는 박람회 현장에서 10개의 상담코너를 마련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해 전형결과를 토대로 입시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입학사정관들 위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과별 특성을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수험생의 눈높이에 맞춘 상담활동을 벌이고 있다. 25일 오후 3시 경기도의 오산시에 위치한 운암고에 재학 중인 3명의 학생들은 자신들이 지원할 예정인 빅데이터공학과, 경영학과, 한국문화콘텐츠학과 등에 대한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가운데 유채은(여,3학년) 학생은 "자신의 성적으로 합격 가능여부와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방법 등 종합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상명 입학처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 등 현장에서의 1대 1 상담을 통해 지원학과에 대한 분석자료와 정확한 상담으로 지원 학과에 대한 혼란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며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학생 및 학부모, 고교 교사의 수시모집에 대한 관심과 높아진 정보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대하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모집인원의 74.4%인 1877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9월 6일~10일 5일간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고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1001명) ▲학생부종합전형(797명) ▲실기위주전형(79명)으로 구분해 선발하게 된다.

2019-07-26 19:31:21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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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위직 인사 단행…서울중앙지검장 배성범·대검 차장 강남일

[b]고검장 4명·검사장 14명 등 18명 신규 보임[/b]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 취임과 함께 검찰 주요 간부 인사가 단행됐다. 사실상 검찰 2인자로 꼽히는 서울중앙지검장에 배성범 광주지검장이 임명되는 등 윤 총장과 연수원 동기인 23기들이 요직에 인선된 것이 눈에 띈다. 법무부가 26일 검사장급 검사 3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중앙지검장은 배성범(사법연수원 23기) 광주지검 검사장이, 대검찰청 차장은 강남일(23기)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법무부 검찰국장은 이성윤(23기)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 맡게 됐다. 가장 관심이 쏠린 서울중앙지검장에는 배성범 광주지검 검사장이 발탁됐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서울대 법대 1년 후배인 배 검사장은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 대검 강력부장, 창원지검장 등을 지낸 '강력통'으로 알려져 있다. 당초 서울중앙지검장 후보군에 올랐던 윤대진(25기) 검찰국장은 수원지검 검사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강남일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은 검찰 내 '2인자'격인 대검찰청 차장으로 승진했다. 검찰 예산과 인사 등을 총괄하는 핵심보직인 법무부 검찰국장에는 이성윤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 전보됐다. 국회의원 패스트트랙 고소·고발 사건 수사를 진행 중인 서울남부지검 검사장은 송삼현(23기) 제주지검 검사장이 맡게 됐다. 서울동부지검장에는 조남관(24기) 대검 과학수사부장이, 서울북부지검장에는 오인서(23기) 대검 공안부장이, 서울서부지검장에는 조상철(23기) 대전지검 검사장이 보임했다. 윤석열 검찰총장과 함께 일한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들도 다수가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당초 서울중앙지검장 하마평에도 올랐던 한동훈(27기) 3차장검사는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승진했다. 이두봉(25기) 1차장검사는 대검 과학수사부장으로, 박찬호(26기) 2차장검사는 대검 공안부장으로 승진하게 됐다. 대검 공판송무부장을 맡게 된 노정연(25기) 서울서부지검 차장검사는 지난해 퇴임한 조희진(19기) 전 동부지검장과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전보된 이영주(22기)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에 이어 여성으로는 세번째로 검사장에 승진했다. 이번 인사로 24기 1명, 25기 6명, 26기 5명, 27기 2명 등 총 14명이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오수(20기) 법무부 차관은 "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 입법 추진 업무의 연속성"을 이유로 유임됐다. 올 9월 국제검사협회 회장에 취임하는 황철규(19기) 부산고검장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보임했다.

2019-07-26 18:05:03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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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3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인재 장학금 전달

계산3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인재 장학금 전달 인천 계양구 계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종국)는 지난 24일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계산3동 소재 학교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우수 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산3동 관내에 소재한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이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업에 지장을 받고 있는 학생에게 희망과 용기를 줌으로써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계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내 학교에 대상자 추천을 의뢰하여 선정된 8명에게 각 25만 원씩 2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와 학교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긴밀한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에게 학교와 민관이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결의했다. 아울러, 계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관내 소재 부현초등학교와 안남초등학교에 교육환경개선 보조금으로 각 500만 원씩 1,0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0년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앞두고 주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어 타 자치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종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시작은 미약하지만 지속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발굴하고 고민할 것이니 학교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어려운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에전념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말했다.

2019-07-26 15:28:1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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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3개 기관 전통시장 전기화재 예방 지원 협약.

인천 서구, 3개 기관 전통시장 전기화재 예방 지원 협약. 인천 서구청, 한국전력공사 서인천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가 지역 전통시장 내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손을 모았다. 25일, 이재현 서구청장은 정보용 한국전력공사 서인천지사장, 김석재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 검사기술부장과 전통시장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아크차단기 설치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에서 매해 전기안전진단을 실시해 확인되는 안전취약 점포에 대해 한전전력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아크차단기를 설치하고 지속해서 관리해 나가겠다는데 뜻을 함께한 것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매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화재의 20%는 전기화재이며, 이중 대부분은 아크(전기불꽃)에 기인한다고 했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강원도 산불의 원인과도 연관이 있는 아크(전기불꽃)는 기존 누전차단기로는 전기가 차단되지 않아 많은 소규모점포가 밀집된 전통시장의 안전에 큰 위해요인이 되고 있다. 서구는 2017년도부터 꾸준히 전통시장 내 점포에 대한 전기안전진단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현재 465개소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8월 중 가좌시장과 강남시장의 안전 부적합 점포 15개소에 첫 아크차단기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금까지는 발생한 화재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뒀다면, 앞으로 서구는 다중이용시설 내 아크차단기 설치 지원을 통해 화재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며 두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6 15:28:0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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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미디어 완전정복...지금은 목포시대 !

목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도시 마케팅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시는 지난 해부터 도시브랜드 마케팅을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도시브랜드 '낭만항구 목포' 완성, '맛의 도시' 선포, 국제슬로시티 가입 등 경쟁력있는 브랜드를 완성하고 미디어마케팅에 공을 들여왔다. 미디어 촬영 섭외 및 지원, 공모사업 선점과 네트워킹 활용, 시 공식 SNS 및 시민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이 최근, 방송, 영화, 드라마 촬영을 위한 발길로 이어지면서 그 효과가 점점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요즘 영화,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미디어 속 목포'를 발견하기는 너무 쉬운 일이다. 지난해 목포에서 영화 전체 분량의 대부분을 촬영했던 '롱 리브더 킹 : 목포영웅'을 시작으로, 영화 '뜨거운 피'도 원도심 등 목포에서 상당 분량을 촬영하였고 올해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가장 중요한 배경장소인 아름답고 신비로운 호텔로 등장해 관심이 쏟아진 곳이 바로 목포근대역사관 1관(구.일본영사관)이다. MBC 새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도 유달산, 민어요리 등이 노출되면서 '맛의 도시' 목포를 홍보하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방송인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서도 목포를 찾고 있으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인 유재석, 조세호의 '유퀴즈 온더 블록' 목포편은 작년 8월 방영을 시작한 이래 자체 시청률 최고 기록을 세웠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도 '맛의 도시 목포'를 찾아 촬영하였고, 지난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방영됐다. 또한 평균 시청률 10%대를 기록하고 있는 SBS 대표 예능프로인 '집사부일체' 목포시 촬영분도 28일 방영됐다. 이처럼 목포가 방송 및 드라마·영화 등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기존의 SNS와 같은 뉴미디어 활용 홍보와 함께 민선7기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 1월 신설한 미디어마케팅팀이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을 추진한 것이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디어마케팅팀은 짧은 기간동안 전국노래자랑, 동네한바퀴, 6시내고향,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등 인기 프로그램을 유치하였고, 맛 홍보 팟캐스트 제작,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활용 홍보, 방송인 박나래 목포시 홍보 대사 위촉 등 발빠른 움직임으로 낭만항구 목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 한국 최초 관광산업 국제어워드인 2019 한국관광혁신대상 공모에 신청하여 '콘텐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목포관광의 위상을 드높였고, KTV 국민방송이 공모한 '지역관광 프로그램 협업 제작지원 사업' 선정으로 목포관광 홍보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하였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류드라마 관광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관광산업은 소위 굴뚝 없는 청정산업이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목포시는 관광사업을 지역경제활성화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관광객 수용 기반 조성에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8월 8일 섬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9월 6일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이어지면서 목포 관광활성화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고 있다. 시는 '가을여행은 낭만항구 목포로'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마당페스티벌, 문화재야행, 항구축제, 버스킹 공연 등 가을 문화예술축제를 통합해 '목포(愛)가을(藝)페스티벌(樂)'도 개최한다. 또, 목포 장좌도에는 숙박시설과 레저시설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형 리조트 조성 투자가 결정되는 등 관광활성화 조건들이 마련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시대적 변화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우리 시 관광산업 전략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방위적인 미디어마케팅을 펼쳐, 목포의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2019-07-26 14:40:37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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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복합커뮤니티센터 100억 공모사업 선정

강화군, 복합커뮤니티센터 100억 공모사업 선정 강화군(유천호 군수)이 2020년 행정안전부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00억 사업이 확정됐다. 본 사업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접경지역 주민과 군장병들의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는 접경지역 9개 지자체가 신청해 강화군을 포함해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강화군은 그동안 사업부지를 버스터미널 인근 (구)보건소로 정하고 기존 건물을 철거 완료했으며, 복합커뮤니티센터 공간 구성을 위해 주민 2천 명, 장병 1천 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사업 준비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규모는 연면적 4,736㎡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2022년 완공 목표로 총사업비 100억(국비 80억, 지방비 2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내부에는 어린이놀이시설, 장병쉼터, 생활문화센터, 체력단련실, 다목적홀 등이 들어서게 되며,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은 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과 주민 편의를 위해 자체예산 31억 원을 별도로 투입해 인근 부지 2,584㎡에 공영주차장(74면)을 조성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은 수도권임에도 각종 규제로 인해 편의시설 인프라 조성이 어려운 실정인데, 이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확정은 가뭄에 단비라 할 수 있다"면서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장병과 어린이, 주민 등 모든 계층이 함께 소통하며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6 14:40:3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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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19년 왕골공예품 전시회 개회식

강화군, 2019년 왕골공예품 전시회 개회식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4일 강화화문석문화관(송해면 양오리)에서 2019년 강화군 왕골공예품 전시회 개회식을 열고, 다음달 15일까지 전시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날 제30회 왕골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김선희 씨 등 입상자 8명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테이프 커팅, 전시 작품 관람 등의 개회식 행사를 가졌다. 개회식에는 유천호 군수, 윤재상 인천시의원, 강화군의회 의원, 박순덕 강화완초전통보존회장 및 회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 강화군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입상작 8점과 인천시 공예품대전 대상을 포함한 입상작 13점을 선보인다. 아울러, 완초전통보존회 회원 작품과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에서 학생들이 만든 작품, 국가중요 무형문화재 이상재 완초장의 작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유천호 군수는 개회식 인사말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작품을 만드는 데 매진하는 공예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강화군 왕골공예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역 특산품인 왕골공예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공예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왕골공예품 경진대회 및 전시회를 열고 있다.

2019-07-26 14:40:25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