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정헌율 익산시장, 산단 내 악취 원인 해소 ‘현장 행정 강화’

▲ 민·관 합동 현장·소통행정 실시, 사업장 시설개선 조기 완료 당부 ▲ '익산악취24'·악취상황실 운영, 24시간 단속 병행 정헌율 익산시장이 산단 내 악취배출사업장을 찾아 악취방지시설 설치를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주문하는 등 원인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24일 악취모니터링요원 10여 명과 함께 산단 내 악취배출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악취발생 공정과 악취방지시설을 둘러보고 최종 배출구에서 악취 시료를 채취했다. 이어 정 시장은 심야시간대 부송·어양동 지역 화학약품 냄새의 주원인이 되었던 사업장의 폐수처리장을 방문해 폐수처리시설 덮개 공사 및 악취방지시설 설치 상황을 직접 짚어보고 사업장 관계자에게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에 개선공사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익산 악취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구성된 악취모니터링요원과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하절기 악취 감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익산악취24'시스템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주문했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익산 산단은 현재 엄격한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희석배수 500배를 초과할 경우 행정처분의 대상이 된다. 익산시는 현재 하절기 악취 집중관리 계획에 따라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취약시간대 악취 민원 접수 시 현장을 확인하고 체감악취가 높을 경우 수시로 악취를 포집하는 등 24시간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악취저감을 위해'익산악취24'시스템을 도입하고 악취 전문인력을 구성해 악취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악취는 수시로 발생했다가 사라져 추적 및 관리가 어려운 만큼 실시간 악취발생 상황 확인과 주민신고를 통해 점진적으로 악취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올해 5월부터'익산악취24'시스템을 운영하며 실시간 악취 발생 상황을 감시하고 7월 현재 140여건의 악취포집을 통해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위반한 사업장 6개소에 개선명령을 내리고 시설을 개선한 바 있다. 악취로 인한 불편사항이 있을 시에는'익산악취24'(http://odor.iksan.go.kr) 또는 야간 악취상황실(☎063-831-8020)로 연락하면 된다.

2019-07-25 10:18:2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한국스카우트연맹,제24회 북미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한국스카우트연맹, 한국대표단 520여 명 북미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파견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함종한)은 지난 22일부터 11박 12일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서 개최되는 제24회 북미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한국 대표단 520여 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약 160개국 4만 5천여 명의 스카우트 대원 및 지도자가 참가하는 스카우트의 가장 큰 국제 행사로 대원들은 현지시간 23일 오후 7시 개영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잼버리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개영식은 참가국 소개 및 기수 입장, 주제곡 가창,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드론 공연을 마지막으로 잼버리의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이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한국 대원과 지도자뿐만 아니라 담당 직무별로 운영요원을 파견하여 2023년 대한민국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표단 파견을 통해 한국 스카우트운동의 국제적 위상을 높임과 동시에 국내 청소년 활동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160개국의 청소년들과 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고 더 나아가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여 글로벌한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매 4년마다 펼쳐지는 세계 규모의 스카우트 행사로 한국스카우트연맹은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개최된 제17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새만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9-07-25 10:18:10 김현채 기자
기사사진
박금자의원,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구축사업 속도 내야

지난 24일 제213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진주시 사무 위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0개 안에 대한 의결과 박금자, 박철홍 의원의 5분 발언이 이어졌다. 박금자 의원은 "진주는 전통적으로 우수한 연구 역량을 갖춘 대학이 있으며, 최근 혁신도시내 11개 이전 공기관이 정착함에 따라 지역혁신 잠재력이 높으며, 서부경남 발전을 선도할 항공산업 등에 필요한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청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싶은 열망을 심어줄 필요가 있는데, 지난해 7월 10일 한국경영학회에서 진주시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 선포한 후 진주시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박 의원은 구체적 사례로 ▷ 특허청에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 상표 출원 ▷ 남명사상과 대한민국 기업가 정신 등을 주제로 세 차례 세미나 개최 ▷ 한국경영학회와 기업가정신 교육 업무협약 ▷ 진주 상무사 주변 정비사업 등을 들었다. 특히 지난 7월 8일 옛 지수초등학교에서 '기업가정신 수도 선포'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진주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교육센터 건립·운영에 관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옛 지수초등학교와 승산마을 구인회 창업주 생가 등을 찾는 학생들과 관광객들이 날로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삼성 이병철, LG 구인회, GS 허만정, LS 구태회, 효성 조홍제 등 한국을 대표하는 5개 그룹의 창업주들이 꿈을 키운 옛 지수초등학교 일대가 관광 테마마을로 조성되면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진주시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진 5분 발언에서 박철홍 의원은 "유네스코에서는 자연유산 중 발달규모, 특이성, 희귀성 등에서 보존가치를 지니며 인류에게 중요한 가치를 가지는 특이지질 기록들을 총칭하여 지질문화재 또는 지질유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세계자연유산은 보존에 중점을 둔 반면 지질유산은 관광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지질유산에 대해 우선 설명했다. 어어 그는 "우리나라에서도 2012년 국가지질공원제도가 출범이 되어 현재 제주도, 울릉도, 한탄강 등이 국가 지질공원으로 인증됐고, 이 가운데 제주도, 청송, 무등산 권은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다. 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의원은 "2018년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발행한 경남권 지질유산 가치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경남전체의 7곳 가운데 '유수리 백악기 화석산지', '정촌면 예상리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산지' 2곳이 진주에 있다. 이 중 '정촌 육식공룡발자국 화석산지'가 가장 중요하다." "현재 문화재청의 평가와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이 화석산지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나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진주시의 보존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지질공원으로 인증되면 우리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진주시가 먼저 이 지역을 국가 지질공원으로 신청하는 등 세계 지질공원 인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2019-07-25 10:18:01 신용민 기자
기사사진
박대출 의원... ‘고유정 방지법’ 대표발의

‘제주 전 남편 살인 사건’ 피의자 고유정이 여객선 위에서 전 남편 시신 일부를 바다에 유기한 잔혹한 살해방법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를 원천 차단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박대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진주갑)은 24일, 국내 여객선 이용객들도 소지품 및 수화물 등에 대해 보안검색 절차를 거치도록 하는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인 일명 '고유정 방지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고유정의 전 남편 살인사건에서 드러난 국내 여객선의 허술한 보안검색 절차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5월, 제주도 모 펜션에서 전 남편을 끔찍하게 살해한 피의자 고유정은 시신을 실은 차량과 함께 배편으로 제주도를 빠져 나갔는데, 이 과정에서 여객선의 보안검색 절차가 전혀 이뤄지지 않은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현행법에서도 국내 여객선의 보안검색 의무 조항이 없어 승객과 수하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없이 '깜깜이 운항'을 반복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제 여객선이 '국제선박항만보안법'에 따라 승객 및 휴대물품, 그리고 위탁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을 실시하는 것과는 달리, 매우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박 의원은 유사 범죄 재발 가능성을 우려해 국내 여객선에 보안검색을 의무화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위반 시 여객사업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고유정 사례와 같이 범죄에 악용될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여객선 승객들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 또한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 의원은, "고유정의 차량에 대해 최소한의 보안검색이라도 했더라면 '시신 없는 살인사건'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적절한 보안검색 절차가 마련되어 안전 운항, 안심 운항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7-25 10:17:50 신용민 기자
JW크레아젠, 수지상세포치료제 제조기술 美특허 등록

JW크레아젠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수지상세포치료제 제조 기술에 대한 신규성을 입증 받았다. JW신약의 자회사 JW크레아젠은 수지상세포(DC)를 활용한 바이오신약 원천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JW크레아젠이 독자 개발한 '수지상세포의 제조방법, 이에 의해 제조된 수지상세포 및 그 용도'에 관한 기술이다. JW크레아젠은 자가 면역세포 중 하나인 수지상세포에 항원을 효과적으로 전달시키는 약물전달기술(CTP)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면역세포치료제 '크레아박스(CreaVax)'를 개발하고 있다. 수지상세포는 몸에서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에게 암세포와 같은 특정세포를 공격하도록 지시하는 역할을 하며, 항원(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물질)에 따라 다양한 치료제로 개발이 가능하다. JW크레아젠은 현재 임상 3상 중인 간암치료제(CreaVax-HCC)와 임상 1/2상 중인 교모세포종치료제(CreaVax-BC) 등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JW크레아젠 이경준 대표는 "수지상세포 기반의 항암 백신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으로 기술 보호와 함께 기술이전과 같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세계 최대 바이오 시장인 미국에서 기술력을 입증 받은 만큼 면역세포치료제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W크레아젠은 이번 수지상세포 원천기술과 관련해 국내 특허는 2015년 취득했으며 유럽, 중국, 일본에도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2019-07-25 10:05:25 이세경 기자
복지부, 코오롱 '인보사' R&D 지원금 25억원 돌려받는다

정부가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에 대한 연구개발(R&D) 지원금 환수에 착수했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R&D에 3년간 지원된 82억원의 연구비 중 최근 연도에 집행된 25억원을 환수하고자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3차 연도분 사업평가에서 최하등급인 '불량' 판정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는 지난 2015년 10월 정부의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82억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당시 보건복지부와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바이오산업을 단기간에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에 따라 코오롱생명과학을 포함한 4개사를 연구과제 주관 기관으로 선정했다. 코오롱생명과학에는 2015년 29억1000만원, 2016년 28억원, 2017년 25억원이 지원됐다. 지원금은 복지부와 과기정통부가 50%씩 분담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종료됐으며, 최근 사업에 대한 전문가 평가 결과 최하등급인 '불량' 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3차연도 지원액의 전부 또는 일부는 환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5억원 외에 나머지 지원금은 연구 부정행위로 확정되느냐에 따라 환수 여부가 달라질 전망이다. 현재 복지부는 과기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조치를 진행 중이다.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27조 11항)에 따르면 연구개발 결과가 극히 불량해 중앙행정기관이 실시하는 평가에 따라 중단되거나 실패한 과제로 결정됐을 때 해당 연도 출연금 전액이 환수될 수 있다.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한 경우 부정행위가 이뤄진 연도부터 부정행위가 적발된 해당 연도까지 출연금 전액을 환수할 수도 있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세포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 전환 세포가 담긴 2액으로 구성된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주사액이다. 2017년 식약처의 허가를 받았으나 2액의 형질 전환 세포가 허가 당시 제출한 자료에 기재된 연골세포가 아닌 종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신장세포로 드러나 품목허가가 취소됐다.

2019-07-24 17:11:4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이용섭 광주시장,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규제자유특구 지정 건의

―"자율주행 특수목적차량 규제자유특구 추진" - 광주형 자동차공장, 친환경부품인증센터 구축 등 기반 마련으로 가능성 커져 - 8월까지 계획서 제출하고 중앙부처와 협력해 올해 하반기 선정 총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17개 시·도지사, 경제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오전 부산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자율주행기반 특수목적차량 공공서비스 실증 규제자유특구' 추진 내용 을 소개하고 하반기에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해 정부로부터 제2차 지정을 조속히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냈다. 이날 시·도지사 간담회는 규제자유특구 등 지역주도 혁신성장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노면청소, 폐기물 수거, 전신주 고소작업, 도로상황 점검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특수목적차량의 자율주행차 운영을 실증하는 것으로 도로교통법, 도로법, 개인정보처리법 등 18개 법에서 규정된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특히, 광주는 자동차 생산능력 2위, 특장차분야 부가가치 창출액 1위, 광주형자동차 공장 추진, 국내 유일의 친환경 자동차부품인증센터 유치,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단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면제 등 자율주행차 산업생태계의 혁신적인 성장을 이룰 최적의 조건이 구비되어 있어 성공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시장은 광주시가 "특수목적차량 자율주행 실증센터를 구축하려고 하는 것은 버스·승용차 등 일반 수송차량에 대한 자율주행차 사업은 이미 국내외 여러 곳에서 추진 중이나 특수목적차는 광주가 선도적으로 특화할만한 사업일 뿐만 아니라 저속주행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위험성이 적고 사업성이 커 광주가 이를 선도적으로 실증하면 전국으로 민간기업으로 확산시키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8월중에 규제자유특구 지정 계획서를 제출하고 사전이행절차인 사업 공고, 중소벤처기업부 심의 등을 거쳐 하반기에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19-07-24 17:11:2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