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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난피해 원스톱 서비스로

▶ 단 한 번의 신고만으로 재난지원금부터 간접지원까지 ▶ 더 빨라진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피해주민 조기 생활 안정 ▶ 읍·면·동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7. 30.까지 피해상황 신고 전라북도는 지난 19일부터 내린 장맛비와 제5호 태풍 다나스로 인해 주택, 농경지 등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계를 조속히 안정화하기 위해 '재난피해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재난피해 원스톱 서비스'는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해당 읍·면·동을 통해 피해신고를 접수하거나 인터넷으로 피해신고를 한 경우 단 한 번의 신고 접수만으로 처리된다 '재난지원금' 같은 정부의 직접지원부터 각 피해주민에 해당하는 국세 납세 유예, 지방세 감면, 복구자금 융자와 같은 15개 간접지원 항목에 대하여 한 번에 안내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신고방법은 이번 19일부터 시작된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의 경우 오는 7. 30.까지 피해신고서를 작성해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r)를 통해 피해 신고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활용해 재난 피해자의 주생계수단 확인 절차에 소요되던 기간을 단축시키면서 재난지원금도 보다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 피해로 상심이 클 도민들에게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조기 생활안정을 도모하겠다"며, "재난지원금 외에도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해당되는 간접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재난피해 복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4 14:25:0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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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 반값 점포' 입주할 청년 스타트업 10팀 선정··· 30일까지 2기 모집

서울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반값 임대점포 'DDP패션몰'에 입주할 청년 스타트업 1기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반값 임대점포 'DDP패션몰'은 자금력이 부족해 창업하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상가를 임대해주고 2년 동안 운영권을 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는 MONIQUE, avocado, HN.19 HANNA, oYe, Re:semble, PLAY PRANK, D.Day, MEMO, Juillet, [랑C] 등이다. 지난 6월 모집공고를 통해 이색경력과 실력을 갖춘 20~30대(최연소 25세·최고령 39세 청년 38명이 몰렸다. 시는 디자인 포트폴리오, 시제품 발표 면접을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동대문 매장 10년 차 종업원, 서울 패션위크 참가 경력 디자이너, 한국으로 귀화한 중국인 등이 입주권을 얻었다. 선정된 10팀은 오는 8월 말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달 30일까지 2기 13팀을 모집한다. 여성 영캐주얼 의류를 직접 제조하고 도매 판매가 가능한 1980~2000년 출생자로 신청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인 미취업자면 응모 가능하다. 단, 사업자로 등록된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희망자는 7월 30일 오후 5시까지 DDP패션몰 4층 공단 관리사무실에 방문해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중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청년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반값 임대 점포를 5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향후 DDP패션몰을 동대문 패션상권 활력의 교두보와 청년 패션스타트업 기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7-24 14:22:2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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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근·현대 건축물 건축자산으로 활용

서울시가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규제 일변도가 아닌 활용과 지원 중심의 건축자산 진흥 정책으로 시민 체감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24일 시에 따르면 기존 한옥 중심에서 근·현대 건축물, 공간환경, 기반시설 등으로 건축자산을 확대·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은 사회문화적 가치를 지닌 건축자산의 발굴과 관리에 대한 최초의 기본 계획이다. 일방적인 규제에서 벗어나 '비용지원, 건축특례 적용, 매입·활용' 등 시민체감형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개발 중심에서 역사문화 보전·재생으로 정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며 "지역의 경쟁력 강화 수단으로 건축자산의 효용가치가 높아졌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시는 ▲건축자산 조사 및 기록 ▲건축자산 활용과 관리 ▲건축자산 가치공감 확산이라는 3가지 실천과제를 도출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공공소유의 우수건축자산을 선행 등록한다. 정책의 조기 안착과 시민·공공·관련 단체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다. 우수건축자산이란 문화재는 아니지만 역사적 가치를 지니거나 국가의 건축문화 진흥과 지역의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는 건축물, 공간환경, 사회기반시설을 말한다. 도심권 건축자산 중 공공이 소유한 약 50개소가 그 대상이며 건축자산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할 예정이다. 시는 한옥밀집지역 11개소를 건축자산진흥구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해당 구역 내 건축자산 건축물에 대해 건축특례를 적용할 계획이다. 건폐율, 용적률, 건축선, 대지안의 공지, 주차장 설치 기준 등 14개 항목에 대해 규제 완화 특례 혜택을 준다. 대상지는 종로구 북촌, 돈화문로 일대, 경복궁 서측, 운현궁·조계사 일대, 인사동, 익선동 일대와 성북구 선잠단지, 앵두마을, 성신여대 주변, 정릉시장, 보문동 일대 등이다. 시는 2020년 6월까지 건축자산 실태조사를 벌인다. 이달말까지 중부권에서 건축자산 발굴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강북·강남권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17년 도심권 내 건축자산 실태조사를 통해 669곳을 발굴했다. 시는 건축자산의 조성·관리 사업을 지원하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 관련 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건축자산 보호를 위한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세제감면(재산세, 취득세) 혜택도 검토할 방침이다. 시는 한옥 등 건축자산을 사들여 주민들을 위한 지역재생 거점공간으로 조성한다. 멸실·훼손 위기의 건축자산을 보전하는 동시에 시민과 역사적 가치를 공유, 창조적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건축자산 매입에 올해 1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매입이 어려울 경우 임대 또는 사용협약 등을 통해 공공 공간으로 만들어 활용한다. 앞서 시는 지난 2017년 체부동 성결교회를 우수건축자산 1호로 등록했다. 시는 교회를 매입한 후 리모델링해 생활문화지원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영등포구 문래동 대선제분 공장과 종로구 사직동 캠벨 선교사주택을 서울시 우수건축자산 2호와 3호로 등록했다. 대선제분 공장과 캠벨 선교사주택은 오래된 건축물의 가치를 살려 지역거점시설과 문화복합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한옥을 넘어 근현대 건축자산 전반으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서울시 차원의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했다"며 "소유자가 체감하고 나아가 시민이 일상에서 공감하는 활용과 지원 중심의 건축자산 진흥정책 실행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9-07-24 14:09:2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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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 사전협상 마무리

- 유휴부지인 호남대 쌍촌캠퍼스, 공공기여 통한 학교시설 결정 폐지 - 공공기여 242억원 확정, 공원·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설치 광주광역시는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대해 학교법인 성인학원과 2년에 걸친 도시계획 변경 사전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24일 밝혔다.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 부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 6만4116㎡ 규모로, 2015년 3월 광산캠퍼스로 통합 이전 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지역을 이번 협상을 통해 성인학원 측이 광주시에 242억원을 공공기여로 제공키로 함에 따라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을 폐지하게 된다. 공공기여의 내용을 보면, 장기미집행시설인 운천근린공원과 화정근린공원 조성에 205억원이 투입되고, 도로, 주차장, 어린이공원, 경로당 등 기반시설 확충에 37억원이 사용된다. 특히 근린공원 2곳에 대해서는 공공기여를 통해 내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로 인한 실효를 막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시는 학교법인 성인학원측과 18회에 걸친 협상회의와 건축설계 공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일련의 협상을 진행해왔다.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대한 사전협상은 지난 2017년 3월 광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가 마련된 후 협상테이블에 올린 첫 사례다.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는 공공이 큰 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민간이 수립한 개발 계획안에 대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도시계획, 건축계획, 및 공공기여계획을 종합적으로 협의·조정해 공공성 있는 계획(안)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는 제도다. 학교법인 성인학원은 호남대 쌍촌캠퍼스 부지에 대한 사전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97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을 위한 제반절차를 추진할 전망이다. 김남균 시 도시계획과장은 "사전협상제도는 공공성을 담보로 특혜 소지를 해소하고, 유연한 도시계획을 통해 좋은 계획안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해당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확보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라는 공공성을 모두 확보했다"며 "앞으로 유휴부지와 대규모 시설 이전 적지에 대해서는 협상을 통해 공공기여를 확보한 후 도시계획 변경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2019-07-24 13:47:2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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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바이 광주’콘텐츠, 세계와 만나다

▲ 대회기간 남부대·선수촌에 지역생산 문화콘텐츠 'ICT체험관' 운영 ▲ 무등산 집라인, 더뮤직월VR, AR사진관 등 지역 콘텐츠 호응 "K-POP에 맞춰 신나게 춤추고 VR게임으로 대회 긴장감 풀고 있어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ICT체험관이 선수단과 관람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부대 마켓스트리트와 선수촌 플레이룸 등 2곳에 위치한 ICT체험관은 '메이드 바이 광주(Made By Gwangju)'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광주지역에서 생산된 문화콘텐츠 6점이 설치·운영 중으로 하루 방문객이 1000여명에 이른다. 먼저 선수촌내 플레이룸에서는 최근 K-POP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각국 선수들이 K-POP에 맞춰 댄스를 따라하는 'K-Dance'가 단연 인기다. 가상의 세계에서 좀비와 맞서 싸우는 VR게임 또한 대회의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어 선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부대 ICT체험관에서는 무등산 집라인VR, 더뮤직월 VR, AR사진관, 홀로투어 등 광주 지역에서 만든 콘텐츠들이 대회를 찾는 관람객들과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무등산의 대표명소인 서석대에서 장불재까지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집라인 어트랙션 장비를 타고 내려가는 VR로 생생히 즐길 수 있는 '무등산 집라인'과 음악에 맞춰 다가온느 모션 노트의 동작을 따라하면 눈 앞의 캐릭터가 움직여 댄스를 추는 '더뮤직월VR' 등은 특히 외국인들이 몰리는 인기 콘텐츠다. 증강현실 속 수리·달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대회를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AR사진관'과 홀로그램을 활용해 무등산·아시아문화전당·세계수영선수권대회·광주시의 홍보영상을 소개하는 '홀로투어'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현대 광주시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광주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전 세계인에게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의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4 13:47:2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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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은, 미디어벨리계획 및 업무시설을 갖춘 "대방노블랜드" 분양

- 자급자족을 갖춘 도시에 내집마련 절호의 기회.... 오는 25일부터 견본주택 개관 내집마련을 꿈꾸며, 직장과 주거가 가까운 곳에 위치하는 것을 원하지만 서울집값은 너무나 비싸고, 자족기능을 갖춘 판교테크노밸리 및 마곡R&D, 광교테크노밸리 지역은 너무나시세가 올라버려 걱정이다. 이처럼 자급자족형 도시는 미래에 발전가치가 풍부하기 때문에 내집마련의 최고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이와같이 자급자족형 도시는 해당 도시 내에 자체적으로 일자리와 주거를 갖춘 도시를 말하며, 산업, 업무시설 등이 갖춰져서 기업활동이 가능하게 만들어진 도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들면 상암(DMC), 마곡, 판교나 광교신도시가 대표적이다. 금번 대방건설(주) 및 대방덕은(주)이 공급하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A5블록)는 자족기능을 갖춘 최적의 지역으로 고양 덕은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등 옛 국방대 터와 상암 디지털미어시티(DMC)와 연계해 미디어 복합타운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덕은지구, 국방대터, 상암DMC와 연계된 도로체계를 구축하고, 강변북로 및 제2자유로 변에 상업 및 업무시설을 배치해, 덕은지구 내 A5블록에 약3만6천㎡ 부지에 모두 622가구 규모의 '대방노블랜드'(조감도)를 이달 25일부터 견본주택개관예정으로 내집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만 할 단지다. 대방건설(주), 한강변 '고양덕은 대방노블랜드' 분양돌입, "분양흥행 이어가나?" - 인천검단 및 파주운정신도시의 분양흥행을 잇는 덕은지구 아파트...25일부터 본격 분양 시작 최근 '대방노블랜드'는 인천검단지구 및 파주운정신도시에서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부동산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특화된 건축설계 및 우수한 품질의 아파트 공급으로 분양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인천 검단신도시 내 대방노블랜드는 3기신도시 발표 등의 영향으로 불리한 분양환경이 있었으나 '대방노블랜드'만의 우수한 품질 및 혁신 평면 등으로 분양계약이 시작된지 몇 개월 만에 거의 분양을 완료했다.또한 회사관계자는 지난 6월에 분양한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우수한 청약경쟁률을 바탕으로 초기 계약률이 90%를 넘었다고 한다. 주변 건설업체에서는 '요즘처럼 부동산 경기 침체에 건설업계가 많이 어렵지만 고객이 만족하는 고품격 아파트를 공급한다면 고객은 절대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건설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금번 분양하는 덕은지구 대방노블랜드와 관련하여 대방건설(주) 관계자는 오늘 25일에 분양하는 '고양 덕은지구 대방노블랜드'는 예전부터 고양시 및 덕은지구 인근 서울 시민들이 기다려온 좋은 입지를 가진 택지로 평가받고 있었다. 이는 서울 강변북로의 한강변을 따라 택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마곡지구 및 상암DMC와 인접해 있어 행정구역은 고양시지만 실질적인 생활권은 서울권이라는 것에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해당 지구 내에 업무시설을 대규모로 조성함으로 기존 판교 및 광교지구의 자급자족도시로서의 미래가치를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여겨지는 곳이라는 의견이 많다.

2019-07-24 13:47:17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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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위기 청소년, 여름방학 꿈멘토와 함께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4일 위기청소년 대상 1차 직업체험(가죽공예전문가) 실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24일 공방 'Odd Of Odd'에서 학교장과 청소년유관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위기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프로그램: 꿈멘토와 꿈꾸다(이하 꿈멘토와 꿈꾸다)를 진행했다. '꿈멘토와 꿈꾸다'는 청소년들이 직업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꿈멘토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직업체험을 실제로 해봄으로써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즐겁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자유학기제 운영에 발맞춰 올해로 5년 째 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이날 청소년들은 청소년기부터 가죽에 관심을 가지고 꿈을 이루어 온 청년CEO이자 꿈멘토인 박정훈 가죽공예가와 이승호 가죽공예가를 만나 △가죽공예가가 되기까지의 과정 △작지만 자신만의 공방을 운영하면서의 경험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가죽공예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실시했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청소년들이 먼저 길을 걸어간 젊은 선배들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무료 프로그램 및 상담은 센터 홈페이지(www.jjsangdam.or.kr) 또는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24 13:47:1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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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소형 빗물 이용 시설 지원사업’ 녹색도시 만든다

▲알뜰살뜰 빗물 모아 물 순환 녹색도시 만든다! 정읍시가 물 순환 녹색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시는 버려지는 빗물을 재이용하는 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해 물 순환 체계를 회복시키고 기후변화와 물 부족 현상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수돗물 사용을 절약하고 물의 소중함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소형 빗물 이용설치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소형 빗물 이용 시설'은 건물의 지붕과 벽면 등에서 빗물을 모아 간단히 여과시킨 뒤 고도의 정수가 필요하지 않는 조경이나 청소, 화장실 용수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다. 지원 대상 시설은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교, 공동주택으로 건축물 소유자가 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사업 신청서를 다운받아 시청 상하수도사업소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조건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1개소당 담수 용량 2톤을 기준으로 최대 450만원(자부담 50만원)을 지원하고 학교와 공동주택은 1개소당 담수 용량 5톤 기준 최대 630만원(자부담 7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와 현장심사를 한 후 정읍시 보조금 심의 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형 빗물 이용 시설은 버려지는 빗물의 재이용을 통한 물 부족 해소와 수돗물 절약 효과가 크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건강한 물 순환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 예산 1억5천만원을 확보해 상반기 7개소(아파트2, 유치원2, 어린이집3)를 설치,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0개소의 설치를 지원했다.

2019-07-24 13:47:0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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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 '락앤락'여름 인기아이템 한자리에

■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락앤락인기아이템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5% 할인 ■여행용캐리어, 캠핑용 식기세트, 수박 보관용기 등 300여개 품목을 한자리에 선보여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점장 양남균)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락앤락의 바캉스 필수템과SNS등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생활용품을 제안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 1층 특설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락앤락의이월상품 300여개 아이템을 대량 공개하여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최초 판매가 기준 최대 75% 할인 판매 한다. 우선 여름 휴가철 바캉스와 캠핑에 유용한 아이템들을 선별하여 제안한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가성비가 뛰어난 락앤락 여행용캐리어는해외여행필수템으로매탈릭 24인치 캐리어를 5만9천8백에 선보이며, 여행중에 세탁물, 언더웨어 등의 보관을 위해 꼭 필요한 파우치들을 모아놓은 트레블파우치 세트(5P)를 1만8백원에 판매한다. 또한 캠핑활동에 유용한 식기용품인 넌스틱그릴팬(30cm) 1만8천8백원, 레인보우 밥그릇 세트 3천5백원, 레인보우 접시세트를 4천7백원에 초특가로판매한다. 슬기로운 여름생활을 돕는 락앤락의 인기 아이템들도 이번 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더위를 피해 외출보다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방콕족들을 위한 뱀부 베드 트레이를 1만8백원에 판매한다. 침대위에서 간단한 식사를 해결하거나 전자기기 책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 제철과일인 수박을 위생에 우려가 있는 랩포장을 대신하여 보관 할 수 있는 수박 보관용기(6L / 트레이 포함)를 9천9백원에 선보이며,최근 이슈가 되었던 납 검출 논란에서 안전한 STS 재질로 제작된 비엔나 텀블러를 7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락앤락의 전통적인 인기 아이템인 밀폐용기 5P세트 1만5천원, 후라이팬 2P(24cm/28cm) 세트 1만7천8백원, 인덕션이 가능한 양수 냄비(24cm) 2만9천8백원, 빨래건조대를 2만9천9백원에 판매하며, 행사기간중 3만원이상 구매고객대상 구매 금액대별로 장바구니 세트 등의 감사품도 제공 할 계획이다. 양남균롯데아울렛광주월드컵점장은"락앤락의 인기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구입 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07-24 13:46:59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