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전북도,탄소섬유 등 일본 수출규제 대비 비상대책 마련 및 시행

■ 중소기업 피해 지원 체계 구축, 연구개발 지원 등 대응책 마련 ■ 이를 위해 탄소산업의 안보자원화 및 국가적 컨트롤 타워 필요 ■ 조속히 탄소소재법이 개정되어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설치해야 일본이 반도체 등 수출규제(7.4) 이후 추가로 탄소섬유 등 한국의 전략물자에 대해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제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는 일련의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면서 신속하게 장·단기 대응전략을 마련해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도내 대표 탄소기업(10여개사)을 대상으로 피해 예상과 회사의 자구책 등을 파악하고, 산업부와 함께 탄소공장(H사) 현장 조사(19일), 연구개발(R&D) 기관장과 간담회를 개최(7.22일)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사태의 장기화에 대비, 장·단기 대응전략을 마련 추진중에 있다. 탄소기술원, KIST 등과 협력하여 기업 수요 중심의 핵심소재 국산화 R&D를 발굴하여 산업부 탄소산업클러스터 후속 예타 사업 반영 등 추진한다. 또한, 오는 8월에 발표 예정인 정부의 『소재·부품산업 발전방안』계획에 따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탄소발전위원회와 탄소조합 등을 통해 대응 체계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는 이번 기회에 미래 신성장동력인 탄소산업이 안보자원화 차원에서 장기적이고 꾸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국가차원의 컨트롤 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설치 등 탄소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각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19-07-25 11:18:5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대표 여름과일 ‘차돌 복숭아’ 25일부터 출하

▲장성군, 25일부터 차돌 복숭아 출하· 장성군의 대표 여름 과일인 '차돌 복숭아'가 25일부터 출하를 시작한다. 차돌 복숭아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속이 꽉 차 있어 식감이 뛰어나다. 특히 무더위에 지친 기력을 회복시키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능을 갖고 있어 여름철 과일로 제격이다. 또 과육이 단단해 일반 복숭아보다 두 배 가까이 저장력이 강하다. 저온에서 보름 이상 보관이 가능해, 바캉스에 가져가기 좋다. 게다가 복숭아 특유의 잔털이 없어 알러지 걱정을 덜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장성 차돌 복숭아는 엄격한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 최상급의 상품만을 출하하고 있다. 올해 장성군에서는 47ha 규모 115농가에서 복숭아를 재배했는데 그 가운데 80% 가량을 차돌 복숭아가 차지할 정도로 농가에서도 인기가 높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금년에는 재배기간 동안 야간 온도가 낮아 당도가 특히 높다"면서 "올 여름 피서길에는 장성 차돌 복숭아를 꼭 챙겨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장성군 차돌 복숭아의 출하는 8월 15일까지 약 20여 일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당도는 평균 12브릭스(brix) 이상으로, 4.5kg 한 박스 당 가격은 중품 2만5천 원, 상품 3만 원이다. 구입 문의는 진원농협 복숭아 공선회(061-392-5034)로 하면 된다. 오는 29일에는 진원농협 주관으로 국회의사당에서 직판행사도 실시한다.

2019-07-25 11:18:30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감사기법 등 연수, 활동 방향 공유 자리 마련

▲전남교육 청렴시민감사관 본격활동 앞두고 '열공모드' ▲"실질적 권한 갖고 감사활동, 청렴 전남교육 실현" 다짐 '전남교육 청렴시민감사관'들이 본격 활동을 앞두고 감사관의 역할, 감사 기법, 청탁금지법 등에 관한 연수를 받고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25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청렴시민감사관 워크숍 및 제1차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자체감사 및 반부패 청렴활동 추진 상황에 대한 안내와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 감사·조사 기법 등에 관한 연수가 이뤄졌다.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을 초청해 시민감사관 활동 사례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이어진 정기협의회에서는 분과장을 선출하고 운영세칙을 개정하는 한편, 연간활동 방향과 계획을 공유했다. 이들은 "실질적 권한을 갖고 감사에 임하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참여로 청렴 전남교육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변호사, 교수, 건축사, 공인회계사, 시민단체 회원 등 전문가 41명으로 구성된 '전남교육 청렴시민감사관'은 앞으로 분기별 1차례 정기회를 갖고, 활동 결과 보고와 활동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들은 지역별 4개 분과로 나뉘어 비리 발생 개연성이 높은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와 예산 운용 및 회계 관련 재무감사, 시설 공사 현장의 부실·부당시공, 과다설계 등을 점검하는 시설기동감사 등에 투입된다. 또 부조리 관련 민원이나 중대한 민원 조사,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사안에 대한 조사 활동을 펼친다. 이밖에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현장 점검이나 교육비리의 수집, 제보, 제안 등 반부패·청렴활동도 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청렴시민감사관을 반부패 청렴 실천 컨트롤타워 기능으로 활용하며 교육현장의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감찰과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용찬 감사관은 이날 "우리교육청은 청렴시민감사관들이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청렴한 전남교육을 이루는 데 보탬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19-07-25 11:18:2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친일잔재 털어내기 “전수조사 학술용역”착수

- 경기도 친일 문화조사 연구용역 입찰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 친일목적으로 제작된 경기도내 유, 무형 문화유산 대상 - 올해 말까지 용역결과 도출. 내년부터 친일잔재 청산 추진 경기도가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박힌 친일 문화 잔재 청산을 위한 본격적인 학술연구에 들어간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 연말까지 '경기도 친일 문화잔재 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수행기관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용역 내용은 경기도에 친일을 목적으로 제작된 유형과 무형 문화잔재가 어떤 것이 있는지 전수조사하고, 이런 유산들이 현재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현황을 조사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도는 용역을 통해 친일문화 잔재에 대한 정의를 확립, 이와 관련한 논란을 정리할 계획이다. 친일잔재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는 있었지만 특정 지역 내 문화예술 분야를 대상으로 한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현재까지 경기도에 남아있는 유 무형의 친일문화 잔재 자료를 수집, 기록하기 위해 용역을 하게 됐다며 올해 안으로 용역결과를 도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친일 잔재 청산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호 경기도 문화종무과장은 "경기도가(京畿道歌)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 생활 주변에 문화와 예술이란 이름으로 알게 모르게 다양한 친일 잔재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확하게 조사해 도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7-25 11:18:1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정신과 진료비 최대 40만 원’ 지원 “마음건강케어사업” 시작

- 도비 7억900만원 투입해 '정신건강 치료접근성 제고 및 정신질환자 치료중단 방지해 - 정신과 초기진료비 1인당 최대 40만원 지원, 중증정신질환자 본인부담금지원, 정신건강전문가 배치 경기도는 도민들의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부담을 줄이고 중증정신질환자의 치료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2019년 경기도 마음건강케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것으로 ▲도내 거주 1년 이상 된 도민에게 최대 40만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초기진료비' 지원 ▲응급입원 및 외래치료가 필요한 중증정신질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정신질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돕기 위한 도내 협력 의료기관 10곳에 '정신건강전문가' 10명 배치 등이 주요내용이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수립한 '경기도 중증정신질환자 치료지원 강화방안'에 이번 사업계획을 반영하고, 제1회 추경예산에 도비 7억9백만 원(100%)을 확보하는 한편, 시행지침 수립, 시군 협의, 협력의료기관 선정 등의 세부절차를 마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먼저, 경기도 1년 이상 거주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초기진료비' 지원 사업은 도내 10개 지정의료기관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서, 진료비 영수증 및 계산서,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진료비, 약제비, 종합심리검사비 등을 1인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7월 1일 발생된 진료분부터 소급 지원할 수 있다. 단, 지원 대상은 단순 우울과 같은 경증을 제외한 조현병, 기분장애 등으로 상병코드에 제한을 두고 있어 신청 시 확인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자해 및 타해가 우려되는 중증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치료 및 입원 등에 소요되는 '본인부담금' 일체에 대한 지원도 실시한다. 이는 의무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외래치료명령'과 '응급입원' 치료를 받는 중증정신질환자들의 본인부담금을 전액 지원함으로써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정신건강 전문가 배치는 ▲아주편한병원(수원) ▲이음병원(용인) ▲계요병원(의왕) ▲루카스병원(부천) ▲화성초록병원(화성) ▲동안성병원(안성) ▲성남사랑의병원(성남) ▲축령복음병원(남양주) ▲새하늘병원(의정부) ▲김포다은병원(김포) 등 도내 협력의료기관 10곳에 각각 1명씩 배치한다.

2019-07-25 11:18:10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민 제안 정책, 도민 투표로 “예산 짠다”

- 도, 8월 1일부터 도민제안사업 대상 온라인투표 실시 - 실국 민관예산협의회 등에서 검토 완료한 총 34건의 도민제안 대상 - 최종 선정 제안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 경기도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앞두고 오는 8월 1일부터 도민 제안사업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로 도는 지난 4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도민 제안을 모집한 바 있다. 도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351건 가운데 실국 검토과정과 민관예산협의회, 민관협치위원회 등을 통해 최종 34건의 도민 제안을 선정, 온라인 투표에 붙일 방침이다. 이번 후보로 올라온 사업은 ▲플라스틱 제로 경기도 만들기 ▲임진각 관광지 시설개선 ▲농번기 어르신 공동급식 '스마일밥상' 지원 사업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판개선사업 등이다. 도는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투표 홈페이지와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온라인 투표가 가능하도록 했다. 온라인 투표로 반영 비율은 30%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민관협치위원회 평가(70%)를 합산해 8월 최종 사업이 확정된다. 확정된 사업은 2020년 예산안에 편성된다.

2019-07-25 11:17:49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2019년 전라남도 목재자원 활용 경진대회’공모

▲전남도, 전남산 우수 목공예품 발굴위해 공모…10월 25일까지 접수 전라남도는 전남산 목재를 이용한 우수 목공예 선발 및 전시로 친환경 산림자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9년 전라남도 목재자원 활용 경진대회'에 참여할 목재 작품을 10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경진대회는 목공예 전문 기능인을 발굴해 목공예 산업을 활성화하고, 목공예 관광상품을 개발하며, 장흥 목재산업지원센터, 목재문화체험장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개최된다.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목공예품과 체험 소품 2개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한 사람이 두 분야에 중복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주소지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신청서와 실사 출력한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목공예품은 관광 상품으로 개발 가능한 작품(1m×1m×1m)으로, 체험소품은 도내 목재문화체험장의 프로그램으로 도입 가능한 소품 위주 작품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전남산 목재를 사용한 작품, 실용적이고 상품화가 가능한 작품,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창의적 작품, 국내외 관광객 기호에 맞는 창의성과 개성 있는 작품이어야 한다.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예술성, 창의성, 원·부자재 활용도, 품질수준 등을 종합 심사해 최우수상 및 우수상 등 총 14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작품은 장흥 목재산업지원센터 아트홀에서 11월 한 달간 전시하고, 목재문화체험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능한 작품은 업무협약을 맺어 도입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광양, 구례, 고흥, 화순, 장흥, 영암 등 목재문화체험장 체험 프로그램에 1만 7천 명이 참여했다. (사)숲속의전남에서는 광양목재문화 체험장과 업무협약을 맺어 '숲으로 풍덩, 목공예 내가 최고' 프로그램을 운영해 1천225명에게 목공체험을 추진, 생활 속 숲 문화운동을 선도하고 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나무 심고 가꾸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친환경 목공예품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 개발이 절실하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목재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목공예 산업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목공예 경진대회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시군 산림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2019-07-25 11:17:4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미래엔, 유아용 그림책 '내가 만든 똥' 단행본 출간

미래엔, 유아용 그림책 '내가 만든 똥' 단행본 출간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은 지난해 '어린이책 공모전' 수상작 '내가 만든 똥'을 미래엔 아이세움의 단행본으로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내가 만든 똥은 2018년 '제2회 어린이책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을 소재로 한 유아용 그림책이다. 이 작품은 그 해 응모된 111편 가운데 3회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트렌디한 캐릭터와 그림 스타일로 '똥'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참신하게 다루면서도 안정적으로 스토리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책은 주인공 아이가 어떤 똥을 만날지 상상하고, 똥에 이름을 지어주는 과정에서 아이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똥의 모습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또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의 똥맞이 노래를 통해 배변훈련을 앞둔 아이들이 똥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래엔 관계자는 "미래엔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양질의 도서를 선보여왔다"며 "'어린이책 공모전'을 통해 숨겨져 있던 참신한 작품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출간될 수상작 단행본들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에게 소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회 어린이책 공모전'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창작 그림책 분야'와 '인문교양 원고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미래엔 어린이책 공모전 홈페이지(https://contest.mirae-n.com)를 통해 접수 후 접수증과 작품을 우편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0만원, 우수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아이세움의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2019-07-25 11:16:4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사람인, '2019 올해의 브랜드대상' 취업포털 부문 8년 연속 대상

사람인, '2019 올해의 브랜드대상' 취업포털 부문 8년 연속 대상 사람인HR(대표 김용환)이 운영하는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취업포털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람인은 총 32만96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온라인, 모바일 투표와 일대일 전화설문에서 총점 8.07점을 획득해 동일 부문 경쟁사들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됐다. 사람인은 방대한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인공지능 추천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와 공고, 기업과 인재 간 매칭률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사람인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서비스인 '사람인 추천'은 구직자의 행동 패턴과 핵심 역량 등을 분석한 후, 다양한 알고리즘을 적용해 개인별 맞춤 채용 공고를 추천한다. 고도화된 개인화 서비스도 강점으로 꼽힌다. 새로 론칭한 '큐레이션 채용관'은 경력 여부, 학력, 직종, 업종 등 구직자 개개인의 속성을 분석해 구직자가 관심 가질만한 테마와 공고를 채용관 한 페이지에 모아 보여준다. 구직자들은 별도의 검색 없이도 적합한 공고를 모아 볼 수 있어 공고 탐색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효율적인 구직활동이 가능하다. 자체 개발한 '사람인 인적성검사'는 구직자가 보다 확실하게 본인의 적성과 개인별 성향을 파악한 후 적합한 회사에 지원하도록 도와 취업 성공 확률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올해 초 개편된 기업정보뷰 페이지는 연봉정보, 채용정보, 재무정보뿐 아니라 해당 기업이 어떤 직종, 경력을 주로 채용하는 지에 관한 통계까지 구직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핵심정보를 총망라해 제공한다. 사람인의 방상욱 이사는 "사람인은 업계를 선도하는 인공지능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편리하면서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명실상부 국내 대표 취업포털로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현재의 기술력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구직자와 구인사의 정보 탐색시간을 절약하고 채용 효과를 더욱 증대하는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25 10:58:5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