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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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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기계산업 클러스터 본격 추진

안성시,기계산업 클러스터 본격 추진 4월 중 산업단지계획 최종 승인·고시 안성시가 본격추진중인 '안성 중소기업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제1회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를 통과됨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중이다. 안성중기산단은 안성시와 경기도시공사 및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시행해 안성시 서운면, 미양면 일원에 약 70만㎡ 규모로 중소기업 전용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계산업 클러스터로 특화해 조성할 계획이다. 전체 사업비가 1천4백여억원 중 85%는 경기도시공사가, 15%는 안성시가 부담하며, 안성시는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경기도시공사는 사업계획, 보상, 단지조성, 분양 등의 업무를 맡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단지조성 후 입주기업 모집 등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 경기인천기계협동조합 등 산하조직이 약 50여개 회원사와 함께 입주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와 경기도시공사는 4월 중 산업단지계획이 승인 및 고시되면 올해 하반기 지장물 및 토지현황 조사 등 보상절차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말까지는 부지조성공사착공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시 민선7기 공약사항인 안성중기산단 조기추진에 물고가 트여 사업추진이 가속화될 것이다. 앞으로 안성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등 현재 추진 중인 일반산업단지도 조속히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용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8 15:09:1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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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을 상징·대표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무안군의 문화·관광자원·축제·특산물 등을 소재로 지역을 상징·대표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2019 무안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일반상품(완제품) 부문과 아이디어(시제품) 부문 등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일반상품 부문은 개인 및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을 상징·대표하면서 상품성이 뛰어나 즉각 양산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일반상품(완제품)을 접수받으며 아이디어(시제품) 부문은 대학생 및 개인을 대상으로 독창적이고, 실험적이면서 향후 상품화하여 판매 가능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공모전 접수는 2019. 9. 30. ~ 10. 4.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공모전 상금은 일반상품 부문 대상 500만원, 아이디어 대상 100만원 등 총 1,300만원이 지급된다. 무안군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 대표 관광기념품의 부재로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이 간직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이 없어 지역 관광홍보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지역 대표 관광기념품 개발과 민·공예 등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비쳤다. 한편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은 향후 관광관련 박람회 전시 및 무안관광 홍보를 위한 대표 관광기념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2019-03-08 14:41:1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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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아파트 경로당 시설 개선·공동 육아 사업 지원··· 31일까지 모집

서울 노원구가 관내 270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아파트 경로당 시설 개선, 주민 공동 육아 사업 등을 지원한다. 노원구는 오는 31일까지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용 시설물 유지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지원'의 2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공용 시설물 유지관리는 단지 내 경로당 시설 개선, 도로·보안등·운동 시설 유지 보수에 해당하는 사업이다. 단지당 최대 4500만원을 지원한다.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는 주민노래자랑, 녹색 장터 개설, 청소년을 위한 공부방 설치, 관리비 절감, 공동 육아 사업 등이 포함된다. 사업비로 최대 800만원까지 보조한다. 신청 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다. 사업 참가 신청서와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노원구청 공동주택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는 공동주택 지원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중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아파트 단지의 낡은 공용급수관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994년 이전 건축돼 아연 도강관을 사용하는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세대별 50만원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공동주택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8 14:10:0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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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공동주택연합회 주민권리 찾기 선포

형식적인 검사·점검·교육·순기와 비용 적정화 촉구 공동주택단지 입주민들이 불합리한 법령과 제도로 인해 관리비 증가와 행정과 관리주체의 전문성 부족에 따라 주민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주민권리 찾기' 운동을 선포하여 앞으로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광주공동주택연합('이하 광공연')는 5일 수기동 제일오피스텔에서 정기총회에서 2010년도에 가입했던 전국아파트연합회가 사업추진에 도리어 걸림돌만 되어 탈퇴하고 92년2월 창립한 광주공동택연합회로 다시 출범해 독자적인 활동을 하면서 전국공동주택연합회와는 주요 사업에만 연대하기로 정관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광공연은 '주민권리 찾기' 선포에서 "입주자대표회의는 의결기구로 심의를 통해 관리주체의 감시와 견제를 위해 관련법을 준수하고 청렴성과 봉사정신으로 입주민들과 소통과 배려로 신뢰를 쌓아 스스로 위상을 높이자."고 다짐했다. 이어서 주민권리 찾기를 위해 ▲ 현실과 맞지 아니한 불합리한 법령과 각종 검사와 점검제도(전기, 소방, 시설물안전점검, 승강기, 놀이터, 회계감사 등)의 순기완화와 비용을 적정화하고 형식적인 검사와 점검방법 개선대책 마련 ▲ 자격증소지자가 매년 6~10회의 교육 횟수와 비용 적정화 ▲ 행정지원금 증액, 고압수전전기료 인하와 전기와 수도검침료 인상 ▲ k-apt에 공사와 용역비 등 세분화 공개와 홈페이지와 병행 예산절감과 실질적인 대안 마련 ▲ 공동주택관리법, 관리규약준칙 등이 대표회의는 책임만 강화되고 관리주체의 책임을 면제해 주는 편향된 조항은 공청회를 거쳐 현장에 맞는 주민자치가 되도록 관련법 개정 등을 국회와 관련부처, 자치단체에 건의와 방문 등을 통해 주민권리 찾기에 적극 나서기로 선포하였다.

2019-03-08 13:54:5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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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과 소통하다.

평택시, 시민과 소통하다. '2019 찾아가는 환경정책'설명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통복동을 시작으로 세교동과 비전1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환경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 시정목표인 환경우선 클린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정책과 남부도심하천 통복천 수질개선전략을 설명하고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정책 주요 내용은 ▲평택시 미세먼지 현주소 ▲평택시 미세먼지 성분분석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맞춤형 대책 ▲자동차 저공해화 정책 ▲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정책 ▲발전소 및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대책 ▲ 지난달 15일부터 시행중인 경유차 5등급 운행제한내용의 미세먼지 특별법 안내 등 다양한 평택시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현재 4등급인 통복천 수질을 2022년 2등급으로 올리기 위한 개선전략으로 ▲ 구간별 수질 및 수량 분석현황 ▲ 수질악화요인 분석제시 ▲ 하천유지용수 수질강화 방안 ▲ 국비공모사업 진행사항 ▲ 배다리저수지 수질 강화방안 ▲ 남부도심 전체 물순환 개선을 위한 전문연구용역 시행 등 정확한 진단을 통한 수질개선 계획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날 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로 시민들과 환경정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채널을 만든 만큼 시민들께서도 자발적인 2부제 참여, 불법소각안하기, 세제 적게 쓰기, 우수로 오수 안 버리기 등 환경보존 실천으로 평택시가 환경우선 클린도시로 탈바꿈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08 13:54:47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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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서남해안 명품 경관 육성 사업‘첫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목포시, 신안군과 함께 '서남해안 명품경관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함으로써 서남해안의 경관자원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계획에 첫 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서남해안 명품 경관 육성 프로젝트는 서남해안이 보유한 대표적인 경관자원을 하나의 지역 대표 브랜드로 묶어 관광 상품화 하는 사업으로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연계하는 샛길 조성, 자전거길·도보 탐방로를 엮는 무동력 길 조성, 여행객 편의도모를 위한 모빌리티 링크 스테이션 사업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의 '해안내륙권 발전거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작년에 전남도와 서남권 4개 시·군(목포, 나주, 무안, 신안)이 함께한 '전남 연계협력형 지역계획 수립 연구'의 후속 실행계획 성격의 용역이다. 무안군은 이번 용역으로 지역 대표자원인 갯벌과 황토가 인접 시군 경관자원과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고 민선7기 역점사업인 해안관광둘레길 조성에 탄력을 받아 향후 관련 사업비 확보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제로 영광과 여수를 잇는 국도 77호선 전 구간 연결이 가시화됨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서남해안 관광벨트 등 주변 여건도 이 사업 전망을 한 층 더 밝게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실있는 용역추진을 위해 국토부와 전남도, 3개 시군과 유기적으로 교류하고, 용역 결과를 토대로 향후 사업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8 13:54:33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