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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3·1운동 100주년 '독립광장' 선포

박원순 시장은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1일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을 기리고 경축과 화합의 정서를 나누는 행사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한다. 박 시장은 오전 11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100주년 삼일절 중앙 기념식'에 참여해 각계 인사, 시민과 만세삼창을 외친다. 오후 1시 30분에는 일제에 의해 덕수궁 남서쪽 끝으로 이전됐던 덕수궁 광명전을 80년 만에 본래 자리로 되돌려 놓는 것을 기념하는 '덕수궁 광명문 제자리 찾기 준공행사'에 참석해 축사한다. 덕수궁 광명문은 고종의 침전(함녕전) 정문이었으나 1938년 일제의 덕수궁 공원화 계획에 따라 창경궁 자격루와 흥천사명 동종을 전시하기 위해 덕수궁 남서쪽 구석으로 이전됐다. 문화재청은 지난 2016년 광명문이 있던 터를 발굴, 복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오후 2시 30분에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참여한다. 박 시장은 행사 시작에 앞서 '100년 만세행렬'(대한문~세종대로~광화문사거리~서울광장)의 마지막 관문인 서울광장에 입성하는 행렬을 맞이한다. 이어 시민 3000명과 함께 1시간에 걸쳐 대합창 공연을 펼친다. 공연에서는 스코틀랜드 민요인 '올드랭사인' 버전 애국가를 포함해 독립군가, 상록수, 아름다운 나라, 아리랑 등 3·1운동과 독립운동 관련 노래 10곡을 합창한다. 박 시장은 서울광장을 일주일간 '독립광장'으로 선포한다. 2~8일 서울광장에서는 독립유공자 1만5179명의 이름과 생애를 기리는 '꽃을 기다립니다' 추모 전시가 열린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5시 10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3·1운동 100주년 ONE-K 콘서트' 기념행사에서 축사한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평화 시대를 열고 꿈을 실현한다는 취지를 담아 주요 참석자들과 비둘기 모양의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한다.

2019-03-01 11:58: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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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선교 수행대중과 선교 청림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의 독립열사와 호국영령을 위한 위령의식 집전에 이어 취정원사의 삼일절 100주년 기념법회와 선교학당 민족강좌 공개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민족종교 선교 교단을 세운 취정원사는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를 통하여 한민족 고유신앙에 뿌리를 둔 민족항쟁의 역사에 대한 통찰과 삼일절을 기념하는 대중의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독립열사들이 불렀던 대한제국애국가를 제창하고 대한제국애국가 속의 “상제(上帝)”는 바로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의미하는 것임을 상기하며,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민족종교가 대한독립에 끼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강설하였다. 진행된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는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기독교와 불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를 유사종교로 규정하고 민족종교를 말살하고자 탄압한 것은 독립투쟁의 중심에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민족종교가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은 민족종교인이 주도하였다.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민족종교는 대한독립의 뿌리이며 독립의 완성은 통일인바, 독립투사들이 상제 즉 하느님를 신앙하는 힘으로 독립을 이룬 것과 같이,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 선제들은 선교신앙으로 통일을 염원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취정원사는 일제가 가장 주력한 것은 민족정신 말살정책이었으며 민족정신의 뿌리인 한민족 고유신앙을 미신으로 매도하여 민족의 얼과 유구한 역사를 절멸시키려는 극악한 행위였다며, 그러나 독립투사들은 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께서 대한을 도와 반드시 독립할 것이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목숨을 바쳐 싸웠고, 대한제국애국가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는 하느님에 대한 독립투사들의 간절한 신앙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파했다. 또한 혹자는 신앙을 저급한 것으로 치부하고 종교를 우월한 것으로 착각하며, 어떤 이는 신을 마음대로 부린다는 용신(用神)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맹신과 신앙을 구분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종교인식으로 볼 수 있다며, 숭고한 신앙은 온전한 치유와 완성의 힘을 갖는 것으로 식민지 백성의 처참한 아픔을 독립국가 자주국민의 함성으로 바꾼 독립운동의 힘 또한 신앙에 근거했음을 강조했다. 남북통일과 한반도평화를 넘어 세계평화를 주도해 나가고자 하는 지금, 한민족은 다시 한 번의 종교적 도약을 해야 한다. 종교의 선행조건은 신앙이며 신앙의 선행조건은 청정과 성실이다. 현대 종교계의 혼란은 청정수행과 성실한 신앙의식이 없는 결과이다. 이제 단군신앙이 아닌,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 청정과 성실을 견지할 때 종교적 혼란과 사회적 병폐를 일소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염원을 이루어낼 수 있다. 완전한 독립은 통일이요 선교신앙으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의 삼일절 민족강좌 핵심이다. 2019년 선교정회 2기,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을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다. 또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은 선교학당 민족강좌 · 생활 속의 선도수행 ·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며 한민족 선사(仙史) 중흥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2019-03-01 10: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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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 ‘입으로 부는 대금, 피리의 잔치’ 수요공감

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이 '수요공감' 3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3월 '수요공감'은 화려하면서 수려한 음색으로 어우러진 관악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한 뼘 크기의 작지만 강한 힘을 지닌 피리, 그 속에 담긴 희로애락 3월 6일은 김경수 제6회 독주회 '바람의 흐름 Ⅵ'가 펼쳐진다. 피리와 태평소, 두 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김경수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공연은 피리, 대금, 해금, 장구의 편성으로 연주되는 '관악영산회상'과 다른 기악산조보다 다소 즉흥적인 면이 강조되고, 애절함 음색을 가진 호적의 특징을 잘 살린 '김석출제 김경수류 태평소산조'를 보여준다. 무대는 부산광역시 문화재위원 정영진의 사회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동료 단원인 송강수(타악), 한영길(대금), 방병원(해금)이 함께한다. ■ 화려함보다 은은함이 돋보이는 대금의 품격 3월 20일(수)는 배병민 대금독주회 을 선보인다. 대금 연주자 배병민은 대구시립국악원 수석단원이며 동아국악콩쿨 일반부 금상과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한했다. 공연은 느리고 유창한 가락 없이 처음부터 중용 속도로 흥겨운 곡풍을 지닌 '별곡'과 특유의 애절함과 절도 있는 가락이 돋보이는 '김동진류 대금산조'를 펼친다. 무대는 김은주(대구시립국악단 수석단원)의 가야금과 송강수(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수석 단원)의 타악이 함께하며, 대구시립국악단 이현창 예술감독의 사회로 진행된다. ■ 명인, 명무와 신진 예술인들의 열린무대 '수요공감' 2019 '수요공감'은 명인·명무들의 무대와 더불어 중견, 신진예술인들의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폭 넓은 프로그램으로 전통예술 계승과 국악저변 확대의 장이다. '수요공감'은 2019년 상반기(2월~4월)와 하반기(11월~12월) 총 11회 공연을 개최하며, 그 중 2회는 명인, 명무초청공연으로 구성된다. ■ 18세 이하면 국립부산국악원의 모든 기획공연 무료관람 공연관람은 취학아동 이상이면 가능하며 A석 10,000원, B석 8,000원으로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http://busan.gugak.go.kr) 온라인예약 및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그리고 18세 이하는 무료관람,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대학 학생증 소지자, 장애인(동반1인), 경로우대자(동반1인), 국가유공자(동반1인), 병역이행명문자(동반1인), 다자녀가정 및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20%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2019-02-28 17:03:17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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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오현주 박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표창 수상

-지역 과학기술 진흥과 풍토조성 기여 공로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지난 27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제54회 정기총회'에서 오현주 박사가 표창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과총은 매년 과학기술진흥과 풍토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지역연합회 활성화 및 지역과학기술 혁신역량 강화에 이바지한 우수 과학기술인 3인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의 오현주 박사는 지역과학기술 진흥과 과학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수산과학원의 오현주 박사는 해양생태전문가로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과총 부산울산지역연합회의 대의원으로서 지역사회 산업발전과 과학문화 대중화에 노력해 왔다. 오현주 박사는 "어렵게만 생각하는 과학기술을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과학문화 대중화를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한국과총)은 과학기술단체를 육성·지원하고 과학기술인의 사회참여 확대, 역할강화 및 권익신장을 도모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이해촉진 등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66년 9월 설립됐다. 부산과 울산을 비롯한 전국에 13개 지역연합회를 두고 있다. 특히 한국과총 부산울산지역연합회(회장 박태주, 부울과총)는 부산울산지역의 사회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특화포럼, 과학특강 등의 사업을 추진, 지역과학기술진흥에 기여하고 있다.

2019-02-28 17:03:12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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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월에 마을버스 안전 일제 점검

-3월 6일부터 마을버스 31개 업체 284대 대상 안전관리 점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8일 "오는 3월 6일부터 4월 12일까지 마을버스의 안전관리 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내버스에 비해 운영여건이 열악하고 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마을버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시와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현재 부산에는 61개 업체 571대의 마을버스가 132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시는 매년 상·하반기 마을버스 전체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올해 상반기 마을버스 284대를 대상으로 6년 이상 경과된 차량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자동차 불법구조변경, 차령 초과 등 차량 안전관리 상태 ▲차량 실내의자 파손, 청소상태(환풍그릴 등), 파손운행 여부 ▲운수종사자 자격요건, 교육 등의 관리실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및 자동차관리법 위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시는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위반 사안별로 자동차관리법,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이 정한 범위 내에서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하반기 합동 안전관리 점검에서는 75건을 적발해 과태료 7건, 개선명령 50건, 현지시정 18건을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용 여객자동차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마을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운송사업자의 자율적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지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2-28 16:38:09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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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도로기동처리반’ 반응 좋아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운용 중인 도로불편기동처리반이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도로불편기동처리반은 도로나 하수도 관련 주민 불편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5년 발족한 기동처리반이다. '기동처리반'은 도로반·하수반 등 2개반 17명의 인력, 차량 3대 등 20종 170점의 장비를 갖추고 24시간 내 처리 가능한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장비 동원 및 자재투입이 필요한 민원은 5일 이내, 소규모 예산 소요가 예상되는 민원은 10일 이내, 1천만 원 이상 예산이 수반되는 민원사항은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검토·처리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접수·처리 건수는 도로정비·응급복구 1,177건, 노점상·적치물 735건, 하수정비 295건, 기타 301건 등 무려 2,508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에는 기동처리반이 주민들의 부름에 즉시 응답하고 불편사항을 더욱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기동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하고, 관련 예산을 증액 편성하는 등 운영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도로나 하수도 관련 민원이 있을 경우 전용전화(240-4741), 스마트폰 앱(도로이용 불편 척척해결서비스) 등 주민신고망, 구민안전과나 동 주민센터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도로나 하수도 관련 불편사항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도록 기동처리반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8 16:38:03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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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윤성이 총장 취임 "공헌으로 존경받는 대학 만들것"

동국대 윤성이 총장 취임 "공헌으로 존경받는 대학 만들것" 동국대가 건학이념, 지속경영, 교육공헌 및 연구공헌 강화를 통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동국대는 28일 오전 11시 본관 중강당에서 제18대 한태식 총장의 이임식과 제19대 윤성이 총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관계자들을 비롯해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민병두, 주호영, 지상욱 국회의원,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 등 종교계 및 정재계 인사들과 불교신도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윤 총장은 1990년 동국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일본 쯔쿠바대학에서 환경과학연구과 석사학위, 1998년 일본 동경대학교에서 지구시스템공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000년도부터 동국대 식품산업관리학과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교수학습개발센터장, 미래인재개발원장,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일반대학원장 등 학내 보직을 두루 거쳤다. 윤 총장은 2023년 2월 28일까지 4년간 동국대를 이끌어가게 된다. 이날 취임사에서 윤 총장은 '공헌으로 존경받는 세계 100대 대학'이라는 비전과 「Energize Dongguk」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학이념 역량강화', '지속경영 역량강화', '교육공헌 역량강화', '연구공헌 역량강화'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 특히, 해당 과제를 실천하기 위한 끊임없는 소통을 강조했다. 윤 총장은 "함께 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한다. 화합의 시작은 소통이며, 소통하기 위해서는 서로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임하는 한태식 전 총장은 이임사에서 "동국가족 여러분께 그동안 감사했다"며 "늘 곁에서 학교와 구성원들의 발전을 위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8 15:52:1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