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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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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영광군 e-모빌리티 성공적 개최 위해 공동노력

한빛원자력본부.영광군 e-모빌리티 성공적 개최 위해 공동노력 -영광 엑스포 명실공히 세계적인 행사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나서- 영광군 부군수(강영구)와 한빛 원자력본부장(석기영)은 지난 25일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상호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7월 13일 자로 새로 부임한 영광 부군수는 지역 현안 사업인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보로 한빛 원자력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석기영 본부장은 물론 원자력 간부 직원들에게 엑스포 준비 상황 전반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였다. 특히,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e-모빌리티 행사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명실공히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하였다. 석기영 한빛원자력본부장은 지역민과 상생하는 공기업으로서 적극 협조하겠으며 영광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상호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기업인 한빛원자력본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면서 이번 e-모빌리티 엑스포 행사가 영광군의 산·학·관 모든 기관, 기업, 주민들이 합심하여 치르는 행사로 영광군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80726000116.jpg::C::480::}!]

2018-07-26 14:09:1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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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73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개최-

영광군,제73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개최- -폭염속 가족과 함께 경기보며,피서를 즐길수 있는 실내경기장으로 -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 지난 23일부터 열린 제73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스포티움 실내체육관, 보조체육관, 법성고, 홍농초 4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8개부 112개팀 2,000여명이 참가한 전국단위 농구대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각 경기장은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막상 들어오면 선선한 날씨의 쾌적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도심 속 피서지로 더할 나위가 없다. 건강증진에 대한 요구가 커지며 과거보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시원한 체육관에서 가족과 함께 농구경기를 보며 피서를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여중부 준결승·결승, 여고부 결승, 남고부 8강, 남자 대학부 예선 등 본 대회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장을 찾아온 관중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 일정 및 경기결과는 영광군 홈페이지 또는 대한농구협회 홈페이지(www.koreabasketball.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G::20180726000118.jpg::C::480::}!]

2018-07-26 14:08:5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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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식습관 개선하면 인센티브 준다"… 내년에 '건강 인센티브' 시범도입

- 정부 '국가비만관리 종합대책' 5개년 계획 추진 - OECD 한국 비만율 2030년 현재 두 배 '우려'… "2022년 비만율 35% 유지 목표" 운동을 하고 식습관을 개선해 건강해지면 체육시설이용권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상품권을 주는 건강 인센티브제도가 내년에 시범 도입된다. 또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고도비만 수술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아이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스포츠활동을 할 기회가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2018~2022년)'을 지난 24일 권덕철 차관 주재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16년 5.3%이던 우리나라 고도 비만 인구가 2030년에는 2배 수준인 9.0%가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비만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은 2006년 4조8000억 원에서 2015년 9조2000억 원으로 최근 10년 간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남자 아동·청소년 비만율은 26%로 OECD 평균(25.6%)보다 높다. 당뇨병·고콜레스테롤혈증·고혈압 유병률이 지속 증가한 탓이다. 이때문에 세계보건기구(WHO)도 비만을 질병으로 분류해 암을 유발하는 주요 요인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번 대책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등 9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각 부처별 영양·운동·비만치료·인식개선 등 4개 분야 비만 관리 대책을 통해 우리나라 비만율을 2022년까지 34.8%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는 2022년 비만율을 41.5%로 추정하고 있다. 우선 병적 고도비만 수술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이르면 11월부터 시작되고, 2020년부터는 고도비만 치료를 돕는 교육이나 상담 비용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적용할 방침이다. 병적 고도비만은 내과적 또는 비수술적 치료요법으로 체중을 줄이지 못하거나 동반 질환을 완화하지 못하는 상태다. 비만학회는 위밴드술, 루와이위우회술, 위소매절제술 등 3가지를 고도비만 수술로 인정하고 있다. 또 개인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전 국민 대상 건강 인센티브(유인책) 제도도 도입한다. 이는 일본의 '건강포인트', 독일의 '건강보너스'와 유사한 제도로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과 건강관리 정도 등을 평가해 우수자에게 체육시설이용권과 진료바우처(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정부는 내년부터 3년간 시범사업을 거쳐 2022년부터 전 국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 유아·청소년기 비만 관리 대책도 추진된다. 저체중이나 성장부진, 빈혈이 있는 영유아·임산부에게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2018년 8만4000명에서 2020년 9만4000명으로 확대한다. 임산부의 영양섭취 불균형은 저체중아 출산위험을 높이고,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이는 소아비만이나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증가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출산 전후 보건소 등과 연계해 모유수유 교육을 강화하고 모유수유시설 위치정보 이동통신 앱(모바일 앱)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모유수유를 확산시키기로 했다. 초등돌봄교실에서 운영 중인 돌봄놀이터 사업도 올해 300개교 1만 명에서 2022년까지 3000개 학교 10만 명으로 10배 확대한다. 아울러 초등돌봄교실 아동에만 제공되던 과일간식지원사업을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확대해 내년엔 35만 명이 지원받게 된다. 음주와 폭식행태 개선에도 나선다. 음주와 폭식을 조장하는 TV나 인터넷 방송과 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모니터링 체계도 2019년까지 구축하고, 영양표시 의무화 식품과 자율영양표시 대상 업종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소스류와 당류, 과·채 가공품류 등이 2019년부터 영양표시 의무화 식품에 추가되고, 영화관(2018년), 커피전문점(2019년), 고속도로 휴게소(2020년)가 자율영양표시 대상으로 지정된다. 특히 가공식품 중 당류 저감 지침을 개발해 보급하고, 나트륨 저감 참여 급식소와 음식점을 2022년까지 1500곳으로 확대하는 등 건강한 식품선택 환경 조성에 나선다. 아이들의 학교 안팎의 체육활동도 강화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걷기나 달리기 등 신체의 큰 근육을 이용하는 바깥놀이 중심 신체활동과 바른 식생활 교육을 강화하도록 표준교육과정(누리과정)을 개편한다. 또 학교스포츠클럽 우수학교 지원을 올해 6018개교에서 내년엔 6500개교로 확대하고, 올해 32개교인 건강증진학교 운영사례를 분석해 우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2020년까지 전국 학교로 보급할 계획이다. 저소득층 유·청소년(만5~18세)에 지원하는 스포츠강좌이용권(월 8만원)을 내년부터 다문화·장애인가정 청소년에게도 지원하기로 했고, 지원 대상자도 올해 4만7000명에서 2022년 9만4000명으로 두 배 확대한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번 비만관리 종합대책은 처음으로 관계부처간 정책 조율을 통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혼밥, 혼술 문화가 유행하고 아동·청소년층 중심 서구식 식생활 만연 등의 상황에서 선제적 대책을 마련했고,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8-07-26 13:58: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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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열매트를 암 . 중풍에 특효가 있다고 속여 판 일당 입건

- 8년간 노인 750여명에게 의료기기 22억 원어치 판매 - 경기도 특사경, 의료기기법 위반 무료 체험방 운영자 3명 형사입건 경기도는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은 노인의 심리를 이용해 일반 의료기기를 기적의 치료기기로 속여 8년 동안 22억 원어치나 팔아 온 일당이 경기도 단속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2010년부터 온열기, 알칼리이온수기 등을 마치 만병통치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고 판매한 체험방 대표 등 3명을 의료기기법 위반으로 형사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간장, 비누와 같은 생필품 등을 무료로 나눠주면서 체험방으로 유인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노래도 함께하며 오락시간을 통해 노인들과 친밀감을 형성한 이들은 매트, 침대 등을 무료체험하게 한 다음 치매, 중풍, 암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판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요 피해현황을 살펴보면 먼저 근육통 완화 등에 사용되는 온열매트를 중풍, 암, 심장마비를 예방하고 불면증을 치료한다며 540여명에게 16억 원어치를 판매했으며 온열침대는 임신을 못하는 사람이 임신을 할 수 있고, 척추디스크와 협착증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다고 속여 170여명에게 5억 원어치를 판매했다. 또,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와 알칼리이온수생성기를 암, 중풍, 치매 및 심장마비 등을 예방한다며 40여명에게 약 5천5백만 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대부분은 제품정보를 확인하기 힘든 노인들로 공경해 주는듯한 친밀한 판매방식에 현혹당해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 노인은 자녀들 것까지 사준다며 약 1천만 원어치를 구매한 사례도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병우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장은 "시민감시단이 한 달여 간 잠입해 녹취를 하는 등 힘든 노력 끝에 불법행위를 적발할 수 있었다"면서 "의료기기 등을 팔면서 생필품을 무료로 나누어 주거나 특정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고 광고하면 일단 의심을 하고 최소한 자녀들과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당부했다.

2018-07-26 12:47:4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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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e스포츠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 오는 3일 열려

- 8월 3일(금)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 - 7월 31(화) 까지, 거주지 무관하게 참가 신청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0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 경기 지역본선이 오는 8월 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KeG는 2007년 시작된 전국단위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로 재편된 대회로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경기도는 4년 연속 종합우승(2012~2015년)을 달성한 유일한 지자체로 지난해 종합 3위의 부진을 씻고 종합우승 탈환을 목표하고 있다. 올해 KeG 정식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LOL, 라이엇게임즈), 던전 앤 파이터(넥슨), 클래시 로얄(슈퍼셀)이 선정됐다.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지역 본선 일자 기준 만 16세 이상이면 LOL과 던전 앤 파이터 종목에, 만 12세 이상이면 클래시 로얄 종목에 지원이 가능하다. 우승팀에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KeG 전국 결선(8월 18-19일) 진출 자격과 상금 및 부상이 수여된다. 또한 프로게임구단 락스 게이밍(Rox Gaming)에서 현직 프로게이머와 함께 일주일동안 훈련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KeG 경기지역대표 선발 현장에는 참가자와 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LOL 온게임넷 간판 해설 '클템' 이현우 해설위원의 팬 사인회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전망이다.

2018-07-26 12:47:34 김승열 기자
평택시, 하천자원 활용 친수이용 계획 수립

평택시, 하천자원 활용 친수이용 계획 수립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 두강변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및 관련부서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등 14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역을 맡은 ㈜도화ENG과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도시기본계획 등 상위개념에 부합하고, 진위·안성천 관리체계, 생태계 보전, 친수이용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간구상(안)을 제시했다. 또한, 용역의 실행을 위해 △살아 숨쉬는 두강변(회복) △활력 있는 수변공간(창조) △연결되어진 열린 공간(연계) △매력 있는 하천공간(통합) 등을 목표로 세부계획을 제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우리 시에는 산림 자원이 부족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수려한 경관을 가진 진위·안성천이 있다"며, "하천 특성에 맞는 권역별 친수이용계획을 수립하여 문화·여가공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품격있는 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평택 두강변 친수이용 통합 기본계획 수립 용역'진위·안성천의 을 생태계 보전과 시민들의 친수이용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권역별 친수이용계획과 하천지구 변경 방안 등을 올해 10월까지 수립할 계획이다.(평택= 이 보 헌기자 / bhlee7777@naver.com)

2018-07-26 12:47:14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