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영광교육지원청,부모,자녀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교육 미래 진로 방향 재시!

영광교육지원청,부모,자녀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교육 미래 진로방향 재시! -현장실습을 통해 미래을 여는 장이 되었다-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석)은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Dream-Up 미래로" 라는 주제로 영광여자중학교 강당에서 20일~21일(2일간) 학생, 학부모 등 80여명 참여한 가운데 학부모과 학생들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위주로 소프트웨어캠프를 진행하였다. 광주교대 박광렬 교수님의 '4차산업 內 자녀들의 진로'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렸고, '학부모와 함께 배우는 로봇세상'에서는 VEX IQ 로봇를 통해 가상세계(Virtual World)와 현실세계(Physical World)의 로봇 구현 등을 통해 프로그래밍 체험. 학부모와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와 추억만들기'에서는 VEX 대회가 열렸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주제학습에서는 직접 부모님과 학생들이 엔트리를 활용한 피지컬(펀보드)컴퓨팅 실습이 현장에서 이루어져 소프트웨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학부모 캠프에 참여한 홍농초 학부모님은 "이번 학부모와 함께 하는 소프트웨어 캠프를 통해 미래사회에 대한 진로 방향 등을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아이와 함께 좋은 교육환경에서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준석 교육장은 "이번 소프트웨어 캠프는 소프트웨어교육을 통해 창의성을 기르고자 하는 우리청의 역점사업중의 하나로 학생과 학부모가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다.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IMG::20180723000034.jpg::C::480::}!]

2018-07-23 11:07:03 은하수 기자
광주 서구청, '책배달 서비스' 확대 운영 실시!

광주 서구가 이용자가 원하는 책을 가까운 도서관으로 배달해주는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한다. 광주 자치구 중 최초로 책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서구는 올해 18개 동 전부 책배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책배달 서비스'란 도서관 이용자가 대출하려는 도서를 구립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에서 받아보기를 신청하면 그 도서를 원하는 도서관으로 배달해주는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이다. '책배달 서비스'로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장소는 서구 구립도서관 3개관, 공립 작은도서관 6개관, 시공립 작은도서관 2개관, 사립 작은도서관 12개관 등 총 23개관이다. 이 중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은 리모델링 공사에 따라 2019년 2월부터 운영한다. '책배달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4일로 운영되며, 가능권수는 구립도서관 1개관 당 5권, 대출 기간은 15일이다. 책 도착은 문자메시지로 통보되며 3일 이내에 신청한 도서관에서 책을 수령하면 된다. 단, 도서 신청 후 3회 이상 미대출 시 30일 동안 책배달 서비스 이용이 제한된다. '책배달 서비스'는 책이음 통합회원증을 가지고 있는 서구 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신청은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www.seogu.gwangju.kr/library)에서 책배달 도서관을 선택한 후,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된다. 책배달 서비스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도서관(062-350-458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확대 운영되는 책배달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독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책 향기가 피어나는 주민 중심의 도서관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07-23 11:00:3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동국대, 올해 대입 '온라인 모의논술' 확대 실시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는 오는 25일~29일까지 5일간 수험생 3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삼모 동국대 입학처장은 "수시모집과 수능시험 준비로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온라인 모의논술을 시행한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인원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어 "동국대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문제유형을 파악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모의논술 응시를 희망하는 수험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25일 오전 10시부터 동국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s://ipsi.dongguk.edu)를 통해 간단한 본인확인 후 응시 가능하다. 시험은 접속과 동시에 100분 간 진행된다. 인문계는 컴퓨터로 바로 답안을 작성해 제출하고, 자연계는 답안 양식을 출력해 작성한 후, 사진을 촬영이나 스캔해 업로드하면 된다. 응시생에게는 동국대 교수들이 직접 채점하고 개별 첨삭한 답안을 PDF 형태로 제공한다. 본인이 취득한 점수와 순위 분포 등의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채점 결과는 내달 14일 공개된다. 한편 동국대는 올해 논술우수자 전형으로 총 474명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논술성적 60%와 학생부 교과 20%, 출결 10%, 봉사활동 10%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올해 바뀐 사항은 경찰행정학부 자연계 모집인원을 신설해, 올해부터 5명을 선발한다는 점이다. 자연계열 논술도 지난해까지 수리 1문제, 과학 2문제를 출제했지만, 올해 논술부터 수리 2문제, 과학 1문제로 수리 문제가 늘었다. 올해 동국대 논술고사는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대학수학능력시험일(11월 15일) 이후인 11월 18일 치러질 예정이다.

2018-07-23 11:00:2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 북구, '공동주택관리 상담센터' 설치 갈등 해소나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와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동주택관리 지원시스템 운영에 나선다. 23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4일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주민간의 각종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관리 상담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센터는 북구 지역의 공동주택 비율이 67.2%(2016. 12월 기준)를 차지하면서 입주민간의 분쟁과 다양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적인 공동주택 증가로 관리비 부과에서부터 동 대표 선출, 각종 시설물 공사비 집행, 회계처리 등 분쟁내용이 복잡해져 전문적인 행정지원이 요구됐다. 주택관리 상담센터에서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불편·애로사항에 대해 신속·정확한 상담과 자문은 물론 민원발생 단지 현장조사로 중재와 대안제시 등을 통해 분쟁과 갈등을 조정해 나간다. 이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주택관리사, 회계사 및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운영한다. 또한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역량강화를 위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 '찾아가는 동 대표 맞춤교육' 등을 지원하고, 입주민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과 정책 발굴에 나선다. 아울러 북구는 아파트 하자부분에 대한 전체 일제조사를 실시, 하자보수 처리의 문제점을 파악해 적극적인 조치를 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북구는 오는 24일 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관계자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등 공동주택 관리자와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와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곧바로 운영에 들어간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상담센터 운영으로 거주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공동주택 관리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입주자간 화합과 배려를 통한 공동체 의식이 넘치는 더불어 잘사는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7-23 11:00:0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인천형 공감복지'로 연 23만 가구에 도움 손길

인천형 복지모델 '공감복지'가 저소득층, 장애인, 한부모 가족, 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발빠른 긴급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5대 분야 28개 공감복지 사업에 약 1,119억원을 투입해 23만5,700여명에 도움을 줬다. 시는 2017년부터 기존의 긴급복지 제도보다 기준을 대폭 완화한 'SOS 복지안전벨트', '인천손은 약손' 의료 프로젝트를 운영해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해 지원했다. 기존의 긴급복지 제도보다 기준을 대폭 완화(중위소득 75% → 85%, 재산 1억3500만원 → 1억7000만원)해 긴급생계비, 의료비, 주거 지원은 물론 교육, 해산·장제비, 연료비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만 위기가정 6,637명을 발굴해 25억3100만원을 지원했다. 올 상반기에는 6,968명의 시민에게 긴급지원을 제공했다. 암·정형외과·안과 질환 등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인천 손은 약손' 의료 프로젝트도 저소득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생계 때문에 건강을 돌보지 못한 시민들이 검진을 통해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됐다. 특히 암 지원의 경우 검사부터 치료, 호스피스, 장례까지 책임지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인천시가 처음이다. 한편, 시는 저소득층의 소득보장을 위해 자활참여자가 취·창업에 성공할 경우 성과금을 지급해 자립에 희망을 주고 수급자로 재진입하는 사례가 없도록 자활참여자 '희망 잡(job)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시는 또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행복을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공감세탁 서비스', '행복나르미 이사서비스'와 '장애인이 즐기는 뮤직 페스티벌' 등 올해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한다.

2018-07-23 10:44:04 최영주 기자
꽃게가 넘실거리는 인천 앞 바다 만들기 운동

-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인천·경기지역 어업인 협약 - 어업인들 스스로 세목망 사용 금지기간 연장하는 협약 체결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어업인들이 관내 해역에서 수산자원의 보호를 위해 수산업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세목망 사용 금지기간(7. 1 ~ 7. 31)을 어업인, 어업자 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다음달 20일까지 연장하겠다는 협약을 인천광역시청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앞서 지난 6월 12일 인천·경기 5개 수협, 인천자망협회, 인천수산인협회, 경기선주협회, 서해수산연구소, 어업인 대표 등이 참석해 수산자원감소의 원인 및 자원량 회복을 위한 해결방법 등을 논의했고, 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자율관리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목망 사용 금지기간을 20일간 연장해 세목망 사용시 불가피하게 포획되는 어린 물고기의 양을 감소시켜 급격하게 감소하는 수산자원을 어업인 스스로 지켜나가고자 하는 의지에서 자율적으로 체결하는 것이다. 자율협약식에는 인천시 수산과장과 경기도 수산과장이 입회하고, 경인북부수협장·인천수협장·경기남부수협장·옹진수협장·인천자망협회장·경기도선주협회장 등이 참석하고 인천·경기지역 어선어업인 700여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자원남획으로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정부주도의 규제에서 벗어나 어업인 스스로 수산자원 관리를 하는 민간주도의 자율관리형 어업의 시작이 조기에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불법어업 특별 지도·단속을 철저히 해 협약내용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3 10:43:47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