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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대책 충남과도 협력해야” 효과 커

- 이재명 도지사, 충남 화력발전소 영향 커, 정책협의체 제안 - 이 지사, 영세사업장 많은 경기도 특성 고려해 정부지원 절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미세먼지 종합대책이 실효를 거두려면 수도권 지자체 뿐 아니라 인접해 있는 충남과도 공동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영세사업장이 밀집된 도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대책이 필요하다며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6일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김은경 환경부장관,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 간담회'를 갖고 공동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충남지역 화력발전소가 경기남부 지역 대기에 영향을 미친다"면서 "다음 (회의)에는 충남도 함께했으면 한다"고 미세먼지 정책협의체 확대를 제안했다. 이어 이 지사는 "미세먼지 정책 수립에 있어서 중앙정부와 서울시는 경유차 줄이기, 차량 대기가스에 관심이 있는데 영세사업장이 밀집된 경기도는 연소시설 문제가 심각하다"며 "이 부분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크지 않아 독자적 해결이 쉽지 않다. 경기도 특성에 맞는 (정부의)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대책회의에 대해 "미세먼지의 유해성이 커지면서 국민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면서 "환경부와 경기, 서울, 인천이 나서서 공동대책을 추진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신속하게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환경부와 3개 시·도는 경유 가격을 점진적으로 휘발유 가격과 동등한 수준으로 조정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위한 국고보조금 증액, 미세먼지 특별법 조속 제정, 유럽 수준의 장기적인 내연기관차 퇴출선언을 검토하기로 했다.

2018-07-06 10:07:45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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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수위, 경기지역 노.사.정 관계자 새로운 모델 협력

"신개념 노사관계 컨트롤타워 '경기도형 노동회의소' 설립 논의" 경기지역 노·사·정 관계자들이 노사관계를 이끌어 나갈 컨트롤타워로 '경기도형 노동회의소' 등 새로운 노사관계 모델을 만들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경기도 실정에 맞는 '노동회의소' 설립을 목표로 현재 1개 과로 구성된 도 노동정책 담당부서를 '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건의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수시로 도에 의견을 전달하기로 했다. 민선 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새로운경기위원회' 노동경제환경분과위원회(위원장 이용득)는 5일 '경기도 노사관계 구축 모색 및 노동현안 청취를 위한 노사대표자 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노사관계를 세우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용득 위원장은 "노동회의소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동조합이 대변하지 못하는 미조직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조직으로 이미 독일, 오스트리아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며 "경기도 실정에 걸맞은 '경기도형 노동회의소'는 새로운 노사관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용이 경영자총협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일자리가 갈수록 줄어드는 등 기존의 틀을 깨는 상생 방안이 나와야만 하는 절박한 상황"이라며 "경기도 실정에 맞는 노동회의소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동의했다. 아울러 '경기도형 노동회의소' 설립을 목표로 현재 1개 과로 구성된 도 노동정책 담당부서를 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김용목 한국노총의장은 "노동회의소 설치에 적지 않는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꾸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우선 도의 노동과를 '국'으로 확대하고, 기존의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를 도에 전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와 관련, 인수위는 해당 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추경예산 편성을 도에 제안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용득 노동경제환경분과 위원장과 오완석 부위원장, 조용이 경기경영자총협회 회장, 오기섭 경기경영자총협회 부회장, 김용목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등 도내 노·사·정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2018-07-06 09:53:42 고성철 기자
광주 남구, 산림 병해충 방제 활동 펼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갈색날개 매미충과 미국 선녀벌레 등 해충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석산 등지에서 산림 병해충 방제 활동을 펼친다. 6일 남구에 따르면 오는 13일까지 갈색날개 매미충과 미국 선녀벌레가 발견된 제석산 등 관내 일원에서 산림 병해충 방제 작업이 진행된다. 지난 2010년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갈색날개 매미충은 고온 현상이 지속되면서 농촌지역 뿐만 아니라 도심 주택가나 상가지역에 떼지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사과와 배 등 과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농작물에 알을 낳아 나무를 죽게 하거나 수액을 빨아 들여 생육 상태를 나쁘게 하는 주범으로 손꼽히고 있다. 미국 선녀벌레 역시 성충과 약충이 가지와 잎에서 집단으로 기생하며 수액을 빨아 먹어 나무를 말라 죽게하는데, 성충은 6~10월에 나타나고 9월경부터는 가지나 줄기의 갈라진 틈에 산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제 작업이 진행되는 구간은 제석산 주변 경남아파트~용산터널 및 송하동 금호아파트~호반힐하임 아파트 구간과 봉선동 유안공원 주변, 국제테니스장 및 다목적 체육관이 있는 화산로 주변이다. 또 금당산 주변인 아남아파트 뒤편부터 진월동 한국아델리움 구간과 송화마을 및 신기마을이 포함된 진월지구, 효천2지구에서도 병해충 방제 작업이 실시된다. 남구 관계자는 "발생 밀도가 높은 지역과 감염병 매개해충 퇴치를 위해 수시로 방역을 실시하고, 산림 및 가로수 보호를 위해 산림병 해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약 한달간 갈색날개 매미충 및 미국 선녀벌레에 의한 피해 예방을 최소화하기 위해 1차 산림병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2018-07-06 09:53:3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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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권평화협력실 영화 관람

광주광역시 인권평화협력관실 직원 30여 명은 5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와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과정을 그린 영화 '허스토리'를 단체관람했다. 이 영화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6년간 23회에 걸쳐 일본 시모노세키를 오가며 일본 정부를 상대로 부산의 일본군 '위안부'와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 할머니 10명, 이들의 승소를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이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청구한 소송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는 1990년대 후반 동남아 11개국에서 일본 정부를 상대로 위안부 재판 소송 중이었으나 유일하게 일부 승소를 거두는 등 일본 정부의 책임을 인정한 최초의 판결로 의미가 크다. 광주시에 생존한 일제강점기하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는 14명으로 광주시는 생활안정을 위해 생활지원비 월 30만원, 장제비 100만원, 진료비는 월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강제동원 피해자 사료정리, 생존자 구술사업 등 강제동원 피해자 조사연구와 홍보사업을 하고 있다. 김수아 시 인권평화협력관은 "일제강점기하에 여성 인권이 철저히 유린당한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면서 이에 굴하지 않고 일본정부를 상대로 당당하게 맞서 싸운 피해자 할머니들의 용기에 다시 한번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2018-07-06 09:53:16 봉채영 기자
광주시, 콜레라 예방 수칙 지켜주세요

광주광역시는 올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유입된 콜레라가 발생함에 따라 올바른 손씻기와 식생활 등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가 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도 뭄바이에서 지난달 30일 오후 2시25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대한항공 KE656편 탑승자 중 설사증상자의 채변검사 결과 콜레라균이 확인됐다. 콜레라균 확인 즉시 환자의 국내 주소지인 부산시 관할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현재 입국 후 국내 체류 기간 접촉자에 대해 발병 감시 중이다. - 현재 환자 2명(35세 남성, 37세 남성 - 대한민국 국적)은 격리중이며, 건강상태 양호. 환자 거주지인 부산까지는 6월30일 대한항공 KE1121편 이용. 광주시는 같은 항공기를 이용한 승객 중 심한 수양성 설사, 구토 등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해외여행 여부를 의료진에게 설명한 후 콜레라검사를 받도록 하고, 콜레라환자를 진단하거나 치료한 병원은 지체없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도는 올해 1월1일부터 검역 감염병 오염지역으로 지정됐다.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 경유한 사람은 입국 시 반드시 '건강상태 질문서'를 작성해 검역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할 때는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식생활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2018-07-06 09:53:0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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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사대부고 교육부장관 단체상 수상

전남대사대부고(교장 김종근)가 제20회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회에서 교육부장관 단체상을 수상했다. 이번 백일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 및 더불어 사는 사회의 건전한 사고 확립을 위하여 개최되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삼성화재, 소년한국일보가 주최하고, 교육부, 보건복지부, KBS, CBS, WBC복지TV,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한다. 올해에는 '같이 걸을까?'라는 주제로 백일장이 진행되었으며 총 1302개 학교가 참여하여 초등학생 부문 2만 608편, 중학생 부문 5363편, 고등학생 부문 1380편 등 총 2만 7351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남대사대부고 학생들은 산문, 방송소감문, 웹툰, 드라마 소재에 총 21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작품을 출품하였다. 방송소감문 분야 7명, 산문 분야 6명, 드라마 소재 분야 3명, 총 16명의 학생이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전남대사대부고는 전국의 고등학교 중에서 가장 많은 학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백일장 대회를 지도한 소성현 특수교사는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국 백일장 대회를 3년째 지도하고 있는데요. 학생들은 글을 쓰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웹툰을 그리면서 장애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도 바쁜 와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습니다. 단체상을 수상까지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2018-07-06 09:51:5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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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독립운동기념회관, 2018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운영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관장 장희섭)은 2018 광주형 자유학년제 시행에 따라 중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 '나를 찾아서'를 운영한다. 본 사업은 우리 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광주형 자유학년제의 원활한 정착을 돕고자 하반기에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인근에 위치한 광주화정중학교(교장 김순애)와 업무 협약을 체결, 향후 학교-기관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 '나를 찾아서'는 혼란스러운 시기에 정체성의 위기를 맞은 현재의 '나', 그리고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래의 '나'를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서히 발견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사고up!논리up!독서토론, 맑은 마음 도예교실, 나도화가! 수채화, 흥부자 우쿨렐레, 창의수학&보드게임, 마음을 담는 캘리그라피, Flying 드론(2개반) 등 체험 중심의 총 8개 강좌를 개설하여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과 진로 모색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운영기간은 8. 31.(금)부터 11. 16.(금)까지이며, 월 1회 5~7교시 동아리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담당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회관으로 직접 방문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장희섭 관장은 "본 사업이 광주형 자유학년제의 목적과 취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중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유능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학교-기관 연계 사업에 대한 광주화정중학교 김순애 교장의 강한 참여의지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장희섭 관장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반으로 한 본 사업이 광주형 자유학년제 시행의 성공 사례가 되길 기대해 본다.

2018-07-06 09:51:46 봉채영 기자
광주소방 구조출동, 37분마다 한번 꼴 ...토요일 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올해 상반기 구조·생활안전 출동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45.9건(전년 37.1건)으로 37분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출동건수는 8302건이며, 구조처리 건수는 지난해보다 동물포획·교통사고 등 출동이 늘면서 1333건(23.5%) 증가한 7014건으로 집계됐다. 구조 인원은 1722명으로 80명(△4.4%) 감소했다. 사고종별 구조 처리건수를 보면 안전조치 1804건(25.7%), 화재 1208건(17.2%), 동물구조 968건(13.8%), 잠금잠치 개방 824건(11.8%), 승강기 551건(7.9%), 교통사고 351건(5%) 순으로 시민 생활밀착형 구조활동이 많았다. 요일별 출동현황은 토요일 1314건, 목요일 1230건, 금요일 1226건, 일요일 1192건 순이며, 주5일 근무제로 가족단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토요일 출동이 가장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119구조대가 가장 많이 출동한 곳은 자치구별로 북구(2407건)가 가장 많고 광산구(2395건), 서구(1671건), 남구(987건), 동구(841건) 등 순으로 나타나 관할구별 면적과 인구수에 비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2397건(34.2%), 도로 990건(14.1%), 단독주택612건(8.7%) 순으로 구조처리됐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맞춤형 구조 서비스를 제공하고 119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언제, 어디라도 신속히 출동해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06 09:51:1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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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청장 첫 민생현장 나서

5일 광주광역시 북구청에 따르면 "문인 북구청장이 첨단산단 활성화와 배후 주거단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경제 종합지원센터와 현장 민원실 설치 예정지역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불편사항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문 청장은 취임 이후 첫 민생현장 행보로 기업현장 가까이에서 노후산단 구조고도화,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산업경제 활성화와 배후 주거지역 민원불편 해소를 전담할 경제 종합지원센터와 현장민원실 설치 예정지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문 청장을 만난 자영업체, 노인, 주부 등 신용동 주민들은 "그동안 동 행정복지센터와 멀리 떨어져 있어 각종 행정 처리와 아동수당 등 복지민원을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말했다. 이에 문 청장은 "신용동 인구가 3만 명이 넘고 아동과 청소년이 많이 거주해 행정 및 복지민원 수요가 많은 곳"이라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민원 및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신용동에 설치될 경제 종합지원센터에 현장 민원실도 설치해 주민 편익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실제 경제 종합지원센터와 현장 민원실은 신용동 내 아파트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이 자리에는 해당 지역(양산·건국)의 시(김나윤)·구의원(선승연·표범식·이정철)들도 함께 자리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4일 광주과학기술원,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를 방문해 첨단3지구 조기착공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오는 10일에는 기업현장을 방문,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제 종합지원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18-07-06 09:50:12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