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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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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2기 주민참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가져

구례군, '제2기 주민참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가져 구례군은 지난 24일 지리산둘레길센터에서 도시재생대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2기 주민참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재생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스튜디오 수업과 현장조사 및 선진사례 답사를 통해 지역의 자원발굴과 문제점을 분석,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마련하였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인 순천대 이동희 교수가 진행한 이 날 수료식은 1, 2부로 나눠 진행하였으며, 1부 과제 최종발표회에서는 그동안 교육을 통해 팀별로 작성한 최종 성과물을 발표하였으며, 2부에서는 도시재생대학 7주 과정 중 5주 이상 참석한 40명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였다. 또한, 최종발표회에서 우수과제를 발표한 청소년문화팀에게는 대상을, 문화관광팀에게는 최우수상을 각각 수여하였다. 박병수 지역경제과장은 "지난 1기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많은 주민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했듯이 이번 2기 수료생들 또한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조력자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역량강화, 도시재생 활동가 육성을 위해 각종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IMG::20180529000089.jpg::C::480::}!]

2018-05-30 10:47:56 오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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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1천억 최첨단 축산물 종합처리센터 착공

장흥군, 1천억 최첨단 축산물 종합처리센터 착공 - 지하 1층, 지상 2층, 고용인원 380명, 연매출 1,485억 원 전망 - 네덜란드식 첨단 시설, 일일 최대 돼지 3000두, 소 300두 도축 장흥군은 지난 29일 장흥바이오산단에서 빛그린식품(주) 축산물 종합처리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영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성 장흥군수, 남명효 빛그린식품(주) 대표이사 등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장흥바이오식품산단 내 55,000㎡의 부지에 들어서는 축산물종합처리센터(LPC)는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 투자규모는 1천억 원으로, 정상가동 시 고용인원은 380명, 연매출은 1,485억 원에 이를 것으로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인 이번 시설은 네덜란드식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일일 최대 돼지 3000두, 소 300두의 도축이 가능하다. 축산물 종합처리센터가 완공되면 축산물의 구매, 도축, 가공, 유통, 판매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장흥군은 축산물 유통경로 단축 및 도축 비용 절감은 물론, 지역 축산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빛그린식품(주)는 지난해 5월 전라남도, 장흥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후, 주민협의를 거쳐 부지를 선정하고 협약 1년 만에 첫 삽을 뜨게 됐다. 사업은 1단계 도축 및 경매, 육가공 시설을 완공하고, 2단계로 햄, 소시지 등 식육가공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각종 가공 시설이 완공되면 3단계로 축산물 관련 가공업체를 추가로 유치할 방침이다. 남명효 빛그린식품(주) 대표는 "명품 한우 생산의 중심지인 장흥에 축산물 종합처리센터를 설립하게 돼 다양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기업 발전은 물론, 지역 축산업 발전까지 가져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빛그린식품 축산물 종합처리장 건립으로 축산농가의 실질 소득이 늘어 지역경제가 더욱 좋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 장흥군수는 "축산물 가공시설이 완공되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장흥바이오식품 분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장흥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빛그린식품㈜이 29일 장흥바이오산단에서 축산물 종합처리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IMG::20180530000001.jpg::C::480::}!]

2018-05-30 10:47:42 이진오 기자
광주 교육청·광주지방법원, 51개 학교↔법관 30명 멘토링 체결

광주 교육청·광주지방법원, 51개 학교↔법관 30명 멘토링 체결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주지방법원(법원장 윤성원)이 이달 말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1교 1법관 멘토링' 과정을 운영한다. 이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진행해 오는 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해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가 증가하고 있다. 멘토링 과정에 참석한 학생들은 법관들과의 만남을 통해 법의식 신장, 법률가로서 진로 설계, 민주시민의식 배양 등 미래 진로 탐색에 의미 있는 배움과 성장을 얻고 있다. 멘토링 기간에 광주지방법원 판사들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만나며 학생들도 법원을 방문해 견학 및 모의재판에 참여하게 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과정을 위해 지난 28일 광주지방법원 대회의실에서 '2018년 광주지방법원 1교 1법관 멘토링 체결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51개 학교(고 35개교, 중 12개교, 특수학교 4개교) 담당 교사와 법관 30명이 참석했다. 광주시교육청 오승현 부교육감과 광주지방법원 윤성원 법원장은 1교 1법관 멘토링의 긍정적 효과와 향후 지속성에 대해 공감하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시교육청 정훈탁 장학사는 "재판 등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50개 학교의 멘토가 돼 학교 방문 및 특강을 진행해 주시는 판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1교 1법관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5-30 10:47:33 김남중 기자
진도 물김 생산량 전국 1위… 위판액 1273억원 규모

진도 물김 생산량 전국 1위… 위판액 1273억원 규모 전남 진도군의 수산 분야 대표 효자 품목인 물김 위판액이 1273억원을 달성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물김 생산이 5월말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위판액 1273억원으로 군민소득 1조원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는 수온이 낮아 수확량이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김 생산 어민들의 꾸준한 어장 관리 노력과 김 수출 호조에 따른 위판 가격 형성과 맞물려 작황이 호전되면서 생산량이 증가했다. 현재 진도군의 김 양식 규모는 204어가가 15327ha 면적에 11만3693톤을 생산해 전국의 28%로 1위를 차지했다. 연도별 위판액은 ▲2016년 918억원 ▲2017년 1233억원 ▲2018년 1273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김 육·해상 채묘 지원 사업 등에 28억48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김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가를 위해 총 27억52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도 김은 청정해역에서 생산되어 게르마늄 등 각종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맛과 향이 독특하고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타 지역 김과 달리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진도군 수산지원과는 "진도 김은 전국에서 가장 빠른 10월 중순에 시작해 가장 늦은 5월말까지 채취가 가능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생산량을"며 "지속적인 김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가를 위해 불법 양식시설과 어업권 정비작업 등 양식어장 재배치 사업에 수산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05-30 10:47:16 김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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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년 만에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 '재조사'

교육부가 대한항공 조원태(43) 사장의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에 대해 내달 4일 현장조사에 착수한다. 조 사장은 1998년 인하대 경영학과 편입학 당시에도 부정 입학 의혹이 일었고 당시 교육부 조사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졸업해 20년 만에 재조사하는 셈이다. 교육부는 조 사장의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과 관련해 5명 내외의 조사단을 구성해 내달 4일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부는 앞서 관련 의혹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제기되자 인하대 측에 당시 편입학 관련 자료를 요청해 살펴봤고, 추가 현장조사를 실시하게 된 만큼 서면조사에서 부정 혐의점을 파악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교육부는 다만 이번 현장조사 이유에 대해 "자료만으로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아울러 과거 교육부의 조사와 처분이 적절했는지 여부와 최근 4년간 인하대 편입학 실태도 들춰볼 계획이다. 조 사장은 1998년 인하대 경영학과 편입학 당시 자신의 아버지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인하대 재단인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이사장을 맡고 있었던 만큼 학내외에서 논란이 됐고, 당시 교육부가 조사를 벌였으나 '편법'으로 결론, 편입 취소 처분 없이 대학에 관련 교직원 징계만 요청하는 수준으로 마무리 됐었다. 의혹이 제기되는 부분은 조 사장이 미국의 2년제 대학에서 졸업하지 못한 채 1997년 외국대학 소속 교환학생 자격으로 인하대에서 학점을 취득했고, 이걸 근거로 이듬해 3월 인하대 3학년으로 편입학한 때문이다. 미국 대학 이수학점(33학점)에 인하대 교환학생 취득학점(21학점)으로 졸업인정학점(60학점)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시 인하대 3학년 편입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 2년 과정 이상 수료나 졸업예정자 또는 전문대 졸업자였다. 하지만 20년 전인 당시 편입 관련 서류의 법적 보관 시한이 훨씬 지나 현재 남아있는 자료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현장조사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조 사장의 부정 편입학 의혹에 대해 학교 측은 "당시 외국대학과 국내대학은 학점 체계가 달라 외국 대학 학점 이수자의 경우 대학 심의위원회를 거쳐 학년 자격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조 사장의 부정 편입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2018-05-30 10:39: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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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불법촬영, '몰카 공포증'으로 실리콘·송곳 든 여성들

한국예술종합학교 여자화장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몰래카메라를 찍으려다 발각되는 일이 발생한 가운데 일상으로 들어온 '몰카'에 대한 여성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9일 서울 종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0분쯤 성북구 한예종 석관캠퍼스 영상원 3층 여자화장실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던 여성을 불법 촬영하려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캠퍼스 내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피의자 신원을 특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학교 측과 총학생회도 캠퍼스 내 화장실과 샤워실을 돌아다니며 벽과 문에 뚫려있는 구멍 등을 송곳으로 찔러본 뒤 실리콘으로 막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화장실과 샤워실 내 몰래카메라가 있는 지 살폈으나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종 측은 "교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전수조사를 하는 한편 개방 시간 이외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겠다"며 "캠퍼스 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이 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몰카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성들 사이에서는 '몰카 공포증'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성들은 이른바 '몰카 방지 물품'을 마련하기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카 찌르개를 구매했다는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다. 실리콘, 접착제, 가정용 충진재를 갖고 다니며 화장실 구멍을 막는 방법도 공유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휴대용 송곳을 산 한 구매자 A 씨는 "화장실에 있는 구멍을 송곳으로 찌르면 카메라 깨지는 소리가 난다고들 해서 구매했다"며 "몰래카메라 범죄가 많아져 큰일이다. 짜증나면서도 무섭다"고 말했다.

2018-05-30 10:33:0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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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5월 30일자 한 줄 뉴스

메트로 5월 30일자 한 줄 뉴스 ▲올 하반기 은행의 대출 가산금리가 인하되면 신용등급별 대출금리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강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으며 중도상환수수료 인하는 강화된 LTV(주택담보대출비율) 규제 등에 따라 취지를 살리기 어려울 것이란 지적이 제기됐다. ▲'개미(개인투자자)'들이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규모가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반포 현대 아파트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여파로 서울 재건축 아파트의 하락세가 이어진 가운데 송파구는 가장 큰 하락세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1일 '2018년 추경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주요 청년일자리사업을 대폭 개선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29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울산 동구, 경남 거제, 통영·고성, 창원 진해구, 전남 영암·목포·해남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했다. 지정기간은 2018년 5월 29일부터 2019년 5월 28일까지 1년 간이다. ▲오는 6월 1일부터 미세먼지가 심한 날 서울 전 지역에 공해를 유발하는 노후 경유차 운행이 전면금지된다. 이를 어기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지난해 사드 여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현대모비스가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며 실적 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LG유플러스와 두산인프라코어가 차세대 이동통신 5G를 기반으로 무인 자율작업이 가능한 건설기계 기술 개발에 나선다. ▲최근 많은 스포츠 브랜드가 '크루 문화'를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휠라(FILA)가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면세점에 진출한다. ▲CJ제일제당이 '글로벌 No.1' 그린 바이오 기업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제약업계가 보수적인 기업문화와 높은 업무 강도를 뒤로 하고 워라밸을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8-05-30 06: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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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지속가능기업 윤리연구소, 文정부 출범 1주년 특별 심포지엄 개최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키워드 중 하나인 공정경제를 진단하고 공정경제 시대에 바람직한 '일(work)'의 모습을 성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는 지속가능기업 윤리연구소(소장 박영석)가 한국경영학회(회장 이두희 고려대 교수)와 공동으로 31일 오후 3시 교내 마태오관 리셉션홀에서 '정부 출범 1주년 특별 심포지엄: 호모 라보란스(Homo Laborans) - 공정경제시대의 노동정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우리 사회의 중요한 가치로 부각되고 있는 공정, 정의, 상생이 '일'의 영역에서는 어떻게 구현되어야 할지에 대한 토론의 장으로 진행된다. 오계택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임금혁신센터 소장)이 '공정한 임금 및 인사관리를 위하여'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공정경제시대의 노동정의를 위한 정책과 제도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장영균 서강대 교수(지속가능기업윤리연구소 부소장)가 '장애인 고용 기업의 기업성과 제고를 위한 요인' 주제발표에서 공정경제시대에 주목받는 영역으로서 장애인 고용을 기업 경영의 관점에서 학문적으로 접근한다. 김상훈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제3본부장은 현 정부의 공정경제를 위한 노동정의 추구의 시금석이 된 사례로 인천공항공사의 정규직 전환 추진의 실제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양동훈 서강대 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패널 토론에는 권혜원 동덕여대 교수, 심재진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병남 전 LG인화원장, 임무송 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이 패널로 참여해 주제발표자들과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2018-05-29 16:02:0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