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보성군,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보성군, '전문임업인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 오는 10월까지 6개 산림분야 맞춤형 교육실시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교육관에서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자체 주관으로는 처음으로 지역 전문임업인 육성 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 '전남도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산림청 위탁 산림인재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6개분야로 나눠 개설했다. 교육은 교수, 산불방지기술협회, 산림자원연구소 등 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귀산촌, 임업후계자, 약용수, 유실수, 산림버섯, 조경수 등으로 진행된다. 매월 각 분야별 교육생을 모집해 이론과 현장견학 및 실습으로 40시간의 맞춤형 교육이 이뤄진다. 지난 23일 개강한 '귀산촌'교육은 30명 모집에 58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달 31일까지 임업, 귀산촌 이해, 산림정책 등 이론 수업과 버섯, 산채, 약용작물, 유실수 등 현장수업은 지역의 재배현장에서 이뤄진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준정부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장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증은 임업후계자 등 신청에 필요한 등록요건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귀산촌 희망자,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소득 창출을 위한 고소득 전문 임업인 육성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보성군의 62%를 차지하는 잠재된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방안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MG::20180528000016.jpg::C::480::}!]

2018-05-28 11:19:48 문쌍환 기자
기사사진
웰빙'보성 햇감자'본격 출하

웰빙'보성 햇감자'본격 출하 지난해보다 작황 좋아 농가소득 290억 예상 보성군 회천면과 득량면 들녘에서는 지역경제 효자작목인 햇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득량만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보성감자는 보성군 대표 농특산물로 토질이 우수한 황토 토양에서 자라 품질이 우수하며, 일조량이 풍부한 득량만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맛과 영양이 최고다. 또한, 철분, 칼륨,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웰빙 기호식품으로 인기가 좋다. 감자는 주성분이 녹말인 알카리성 식품으로 체질개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예로부터 자양분이 풍부하고 해독과 진정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수확중인 '추백' 품종은 주로 조리용으로 쓰이며, '수미' 품종보다 10일 이상 빨리 수확하여 고가에 출하되고 있다. 웰빙 간식으로 인기가 있는'수미'품종은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된다. 올해 감자는 1상자(특 20kg 기준)에 4만원 기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회천면을 중심으로 약 970여㏊의 면적에서 재배되는 보성 감자는 올해 지난해 보다 작황이 좋아 1만9천여 톤의 수확량이 예상되며, 290억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남 최대의 감자 주산지인 보성에서 생산된 햇감자는 수도권 및 대도시의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납품되는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 효자작목이다"며, "보성감자의 친환경 재배 확대로 차별화 및 고급화를 통해 고소득 브랜드 작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IMG::20180528000014.jpg::C::480::}!]

2018-05-28 11:19:30 문쌍환 기자
기사사진
보성군,차와 차음식 만들기 체험관광 인기

보성군,차와 차음식 만들기 체험관광 인기 새로운 체험관광 상품으로 각광 오는 10월까지, 체험장 21개소 운영 녹차수도 보성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차와 차음식 만들기 체험관광'이 전문 다도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기를 끌면서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부터 5일간 치러진 제44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에 35만여명의 관광객이 보성을 방문하고 싱그러운 차향에 심취하여 차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실시되는 차체험 관광은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차문화 확산 및 체험·체류형 여행 등 관광패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군은 체험관광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전남도관광협회와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관광객 유치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차만들기'는 한국차문화공원에 자리한 '차 만들어 보는 곳'을 비롯해 18개소 체험장에서 찻잎따기, 차만들기, 다례교육 등이 가능하고, '차음식 만들기'는 관내 체험장 3개소에서 녹차수제비 및 녹차비빔밥 등 차음식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각 체험장은 체험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비롯한 시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차와 차음식 만들기는 실속있는 관광 상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연초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전국의 차 애호가, 가족단위, 학교 체험 학습장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차 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보성군청(http://boseong.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단체 20인 이상 가능하고 체험료는 1인당 1만5천원이며 예약은 전남도관광협회 전화(061-285-0833)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단체 관광객은 관광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체험료를 지불하면 거리에 따라 30~45만원의 관광버스 임차료도 지원 받을 수 있다. [!{IMG::20180528000012.jpg::C::480::}!]

2018-05-28 11:19:05 문쌍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주차단속공무원 '밝은 초록 옷' 입는다

서울시 주차단속공무원들이 밝은 초록색의 새 근무복을 입는다. 서울시는 교통지도단속공무원 1000여 명이 서울시 로고와 견장이 부착된 눈에 잘 띄는 초록색 상의의 새 옷을 착용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자인 전문가와 실무자가 참여해 만든 새 옷은 근무자의 안전과 사시사철 야외에서 근무하는 교통지도단속 업무 특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만들었다. 밝은 초록색으로 제작해 시인성을 높였다. 상의 뒷면에는 '서울특별시 교통질서확립'이라는 문구를 넣어 시민 누구나 단속 공무원임을 알 수 있게 했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어깨 휘장에 있는 서울시 로고와 모자에 영문을 새겨 넣었다. 주차단속공무원들은 도로교통법상 교통질서유지 권한이 있음에도 민간 주차관리원이나 용역직원과 외관상으로 구분이 잘 안 돼 현장 단속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근무복 개선해 교통지도단속공무원을 민간 주차관리원과 차별화하고 이들이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도록 했다. 김정선 서울시 교통지도과장은 "주차단속 공무원에 대한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평가 시스템 개선을 통해 단속의 품질을 높이고 있다"며 "소방차 통행로와 횡단보도, 교차로 등에 불법 주·정차를 삼가 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5-28 10:45:5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관광공사, 홍콩 수학여행 학생단체 유치 총력

한국관광공사는 홍콩 수학여행 학생단체 유치 강화를 위해 홍콩 초,중,고 교장단 30여 명을 초청, 26일부터 29일까지 울산과 부산의 IT 및 과학기술, 환경 관련 시설 등을 둘러보는 대규모 답사투어(팸투어)를 개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최근 홍콩 교육 트렌드가 과학 기술 및 환경 등을 강조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한국이 과학, IT, 환경보호(재활용 등) 등의 분야에 강점이 있음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한단은 울산 과학기술원, 현대자동차 공장, 국립부산과학관, LG사이언스홀 등 부산과 울산의 과학 및 IT시설 뿐 아니라 부산의 자원순환협력센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 환경 관련 시설 등을 답사한다. 또한 어묵 만들기, 대왕암 및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방문 등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도 병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 5월 10일에는 홍콩 내 주요 학교 관계자 및 여행사 수학여행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작년 12월에는 서울을 중심으로 23명 규모의 교장단 팸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2017년 방한 홍콩 청소년수학여행단체는 1804명에 이르렀으며, 올해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사는 한국 내 지역별 교육관광지와 체험활동, 추천코스 등을 담은 '한국수학여행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홍콩 수학여행 담당교사 및 여행업계 대상 '한국 수학여행 트래블마트'를 계획 중에 있다. 김관미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장은 "지난 3월 홍콩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및 부모 200여 명이 방한하는 등 최근 홍콩 해외 수학여행 시장이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치원생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수학여행 시장은 그 자체로도 잠재력이 높을 뿐 아니라, 학생과 부모들이 추후 여행 목적지를 선택하는 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하다"고 밝혔다.

2018-05-28 10:45:07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일상 속 그림 산책’…GC녹십자 ‘감성 소통’ 활발

GC녹십자가 다양한 미술품 전시를 통해 감성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GC녹십자는 오는 6월까지 경기도 용인 본사 건물과 R&D센터의 사내 오픈 갤러리에서 '춤추는 꽃' 등 액션 페인팅 작가 김보선의 작품 29점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내 오픈 갤러리는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미술품 전시 행사로, 직원의 정서 함양은 물론 감성 소통을 강화해 문화가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미술품 전문 코디네이터가 주기적으로 전시 작품을 선정하고 교체해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BLOOMING'을 주제로, 봄을 반기는 만개한 꽃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복도와 회의실, 휴게실 등 직원들이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작품이 전시돼 있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어렵지 않게 문화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효은 GC녹십자 대리는 "회사라는 일상 속에서 미술 작품을 볼 수 있는 자체가 작은 쉼이 된다"며 "동료들과 같이 작품을 보고 다양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업무 능률도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내 오픈 갤러리는 본사와 R&D센터는 물론 공장에서도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시된 작품만 1200여 점에 달한다. 윤석일 GC녹십자 총무팀장은 "사내 오픈 갤러리가 임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보이며 감성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통로를 활용해 임직원들과의 소통 문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5-28 10:44:58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뇌 과학자 美 개리 스몰 박사, '한국치매협회' 봄 심포지엄 특별 초청 강연 성공리에 마쳐

한독은 뇌 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미국 UCLA 노화 연구소장 개리 스몰(Gary W. Small) 박사가 한국치매협회 주최로 열린 '2018 봄 심포지엄'에서 특별초청 연자로 참가해 성황리에 강연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효창공원 백범 기념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 뇌 동 지 면 식 감(腦 動 知 眠 食 感)의 대향연'을 주제로 국내외 연자들과 관계자 등 총 200명이 참여해 치매 예방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심포지엄 특별 초청 연자로 참석한 개리 스몰 박사는 '커큐민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번 발표에서 지난 해 2017 국제 알츠하이머 학회에서 발표한 '테라큐민의 경도인지장애(MCI)를 포함한 비치매 장 노년층 기억력, 주의력 및 우울감 개선 임상 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연구 발표는 지난 1월 저명한 국제 학술지 '미국노인정신의학저널'에도 등재된 바 있다. 개리 스몰 박사는 해당 연구가 정상적인 노화과정에 있거나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51세에서 85세 남녀 총 40명을 대상으로 총 18개월 동안 실시 됐으며, 연구결과 테라큐민(Theracurmin®, curcumin 90mg)을 1일 2회 섭취한 그룹의 장기 언어 기억력(SRT Consistent Long-Term Retrieval scores) 및 주의력 측정 결과와 우울감 평가 점수(Beck Depression Inventory Score)가 플라시보 군에 비해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고 전했다. 개리 스몰 박사는 "최근의 연구 결과는 커큐민(테라큐민) 등 건강한 영양 선택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며 "보다 정확한 연구결과를 위해 향후 더 많은 대상자에게 후속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런 연구를 통해 테라큐민의 기억력 향상 효과가 알츠하이머 병의 유전적 위험, 나이, 인지 문제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지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8-05-28 10:44:50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제일에이치앤비,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니슬(NISL)’, 세계 화장품 원료집에 대표 독자성분 등재

제일약품 계열사 제일에이치앤비는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니슬(NISL)'의 'ECO BARRIER™ COMPLEX'성분이 세계 화장품 원료집인 'ICID(International Cosmetic Ingredient Dictionary)'에 등재되었다고 28일 밝혔다. 'ECO BARRIER™ COMPLEX'는 민감한 피부에 부드럽게 작용하는 'N.M.F(Natural Moisture Facter)' 유사 성분들로 이루어진 복합물로서, 민감한 피부는 물론 문제성 피부에도 부드럽게 작용하는 '니슬(NISL)'의 핵심성분이다. '니슬의 ECO BARRIER™ COMPLEX'는 3가지의 세라마이드를 발효를 통해 피부장벽을 구성하는 지질과 유사하게 개발해 피부장벽 활성화 및 재생을 돕고 수분 흡수향상을 통한 보습력 증가에 도움을 주며,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 피부 속 탄력섬유를 지탱하는 히아루론산을 고-저-초저분자의 3중 레이어드하여 피부 겉과 속을 촘촘히 메워주어 피부의 만성건조와 탄력저하 등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또한, 로마시대부터 문제성 피부를 개선하는데 사용하던 카모마일 오일, 라벤더 오일과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해바라기씨 오일을 블랜딩하여 보습력 증가에 탁월한 도움을 주고, 기분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은은한 천연 아로마 향을 선사해준다.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쉽게 섞이지 않는 원료들을 Micro Droplet (대기 압력 약 3000배의 고압으로 안정하게 입자를 형성하는 기술)를 통해 두터운 각질층에도 성분이 겹겹으로 흡수가 가능하게 하여 피부 보습과 탄력을 증진시켜준다.

2018-05-28 10:44:40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