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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사-4월11일

◆기상청 ◇승진 △(재)APEC기후센터 소장 정홍상 ◆한국예탁결제원 ◇전보 △홍보팀장 이정한 ◆남부발전 △감사실장 심재원 △신성장사업단장 고명석 △조달협력실장 서정출 △하동발전본부장 김만년 △부산〃 이우달 △남제주〃박기욱 △신성장사업단 근무·신재생사업실장 윤진영 △신성장사업단 근무 서성재 △삼척그린파워건설본부 근무·경영지원실장 김광덕 △신성장사업단 근무·해외사업실장 박영철 △하동발전본부 근무 최문달 ◆글로벌이코노믹 △전무 겸 편집국장 이석중 △편집국 산업부장 김영삼 △건설부동산부장 최인웅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대전고용센터소장 박희준 △청주지청장 김상환 △중앙노동위원회심판2과장 오동욱 ◇ 개방형직위채용(과장급) △의정부지청장 김영돈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전보 △문화예술정책실장 박영국 △종무실장 원용기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임용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이영구 ◆산림청 ◇과장급 △목재산업과장 권영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강신원 △평창국유림관리소장 조병철 ◆충북 괴산군 ◇5급 전보 △의회사무과장 조지영 △경제과장 허영환 ◆뉴데일리경제 △경제정책부 정책팀장 박종국 △산업부 유통팀장 유은정 ◆산업통상자원부 ◇ 실장급 승진 △에너지자원실장 채희봉

2016-04-11 19:24:05 채신화 기자
부음-4월11일

▲김화순씨 별세, 김인호(금성출판사 사장)씨 장모상 = 10일 오후 11시 50분,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13일 오전 7시, 장지 충남 보령. 02-2030-7903 ▲김익순씨 별세, 전태순(해륙트랜스 대표) 걸순(일동제약 OTC/HC부문장 상무이사)씨 모친상 = 9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31-787-1503 ▲신현학씨 별세, 호철(유니엔스㈜ 회장)씨 부친상 = 10일 오전 3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94 ▲이종기(변호사)씨 별세, 종석(CJ제일제당 대리)·주영(삼성물산 차장)씨 부친상, 조강수(중앙일보 사회2부장)씨 장인상 =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3 ▲홍덕식씨 별세, 성우(파고인터내셔널 대표)·경숙·신애씨 부친상, 이석우·유서현씨 빙부상 = 11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2일 오전 6시, 장지 돈암동 천주교 성당묘지. 02-2258-5940 ▲신현숙씨 별세, 손자용(옥천부군수)씨 장모상 = 11일 오전 8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3일 오전 8시. 043-279-0144 ▲김은옥씨 별세, 민환(코트라 모스크바 수출인큐베이터 운영팀장)씨 부친상 = 10일 오후 1시45분, 광주보훈병원, 발인 12일. 062-973-9164 ▲고순이씨 별세, 이상완(조선일보 CS동거제센터 대표)씨 모친상 = 9일 오후 6시40분, 거제 대우병원, 발인 12일 오전7시. 055-680-8444 ▲이임선씨 별세, 재국(스포츠동아 스포츠2부 기자·한국야구기자회장)씨 누님상 = 9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3-620-4243 ▲임해룡(북경한미약품 총경리)씨 모친상 = 11일, 울산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2-250-8444 ▲황기굉씨 별세, 노정호씨 남편상, 정훈·지훈·윤희·혜영씨 부친상, 정경진씨 시부상, 이성배씨 장인상 = 10일 7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5시 30분. 02-3010-2252

2016-04-11 19:23:2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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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20대 총선…상명대 14번째 선거사진전 개최

사진으로 보는 20대 총선…상명대 14번째 선거사진전 개최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상명대학교가 제20대 총선을 사진으로 정리해 역사에 남긴다. 11일 상명대는 총선 다음날인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동숭동 예술디자인센터 1층 갤러리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사진전시회-한라에서 백두까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명대는 1992년 14대 총선을 시작으로 지난 2014년 지방 선거까지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국회의원 및 지방선거 사진전 등을 13번이나 기획·개최하며 한국 정치역사의 생생한 장면을 기록해 왔다. 사진전에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기간 동안 제주도 최남단에서부터 휴전선까지 전국의 선거관련 장면들을 상명대의 재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그리고 언론사 사진기자 등이 촬영하여 엄선된 9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자폐증을 겪고 있는 중고등학생 4명의 특별전시회도 마련되어 있다. 이들은 선거기간 동안 직접촬영한 작품으로 사진전시는 물론 슬라이드쇼를 제작하여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거사진전은 1992년 초창기부터 선거와 사진전의 조화라는 의미에서 사진·정치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전시회는 영상미디어연구소(소장 양종훈)가 주최하고 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학과 및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가 주관한다. 총 기획자인 양종훈 교수(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는 "25년에 걸쳐 개최한 선거 사진전에 전시된 작품들이 단순한 사진의 의미를 넘어 역사적 기록물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진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선거문화가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전의 오픈식은 1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동숭동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 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

2016-04-11 17:05:06 송병형 기자
동아에스티 '에보글립틴' 글로벌 시장 진입

동아에스티 '에보글립틴' 글로벌 시장 진입 동아에스티(동아ST)가 자체 개발한 당뇨치료 물질 '에보글립틴'이 비알코올성지간염 치료제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에보글립틴은 동아ST가 자체 개발한 DPP-4 저해기전의 당뇨병치료제다. 동아ST는 1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미국 제약사 '토비라'와 에보글립틴의 기술수출(라이선싱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ST는 이 계약으로 토비라로부터 계약금, 임상·허가를 비롯한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 등으로 최대 6150만 달러(약 700억원)을 받게 된다. 글로벌 판매 금액에 대한 로열티를 받는 것은 물론 글로벌 임상 및 상업화 단계에서 에보글립틴의 원료도 수출한다. 토비라사는 자체 개발 중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인 '세니크리비록'과 에보글립틴 복합 성분의 제품 개발을 추진해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지역에 대한 개발 및 판매권리를 갖는다. 동아ST는 세니크리비록에 대한 국내 개발 및 판권을 확보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은 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 등 대사증후군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간경변, 간암, 간부전 등 심각한 간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계 유병률이 2∼4%, 미국은 3∼5%에 달한다. 아직 공식적으로 허가받은 치료제는 없다. 동아ST는 독일 도이체방크에서 발행한 시장 보고서를 인용, 2025년에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시장의 규모가 35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분석했다.강수형 동아에스티 사장은 "이번 계약은 기존에 당뇨치료제로 개발된 에보글립틴이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이라는 새로운 적응증으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에보글립틴이 새로운 적응증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선진국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16-04-11 15:08:32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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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장년 1000명에게 일자리 지원

서울시는 올해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시민 1000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15일 청계광장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서울 전역에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내 중소기업과 시민의 구직 특성을 반영한 지역밀착형행사로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신청을 받고 적합한 기업과 매칭 후 현장면접을 실시해 취업률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청장년이 선호하는 중소기업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경제단체 회원기업 등 실제 구인계획이 있는 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현장은 정보통신, 건설, 패션, 의료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채용관'은 물론, 취업특강과 커리어컨설팅, 이미지메이킹을 진행하는 '취업지원관', 일자리사업 홍보와 취업 알선을 하는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됐다. 박람회 참여시민과 구인기업에 대한 사후관리도 철저하게 진행한다. 박람회 개최 2∼3주 후 채용 및 취업결과를 확인해 매칭이 되지 않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에 대해서는 서울일자리 플러스센터와 자치구 일자리센터 상담사들이 체계적으로 일자리교육을 실시한다. 2010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구직활동에 성공한 취업자 수는 4646명이다. 지난해에는 면접을 본 2680명 중 896명이 취업했다. 자세한 내용은 취업박람회 홈페이지나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국장은 "찾아가는 일자리박람회는 청년일자리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별 특성과 참가자의 성향을 분석한 맞춤형 채용행사로 일자리를 찾는 지역주민은 물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IMG::20160411000086.jpg::C::480::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서울시}!]

2016-04-11 14:20: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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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속 피부관리 '마데카 선크림'으로 하자

동국제약은 기존 선크림의 단점을 보완한 '마데카 선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마데카 선크림'은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을 함유해 자외선이나 열에 의해 손상된 피부에 콜라겐을 형성해 준다. 10가지 임상실험을 통해 피부자극 개선, 손상된 피부 개선, 24시간 이중보습 등 다양한 효과를 입증했다. 이 제품은 기존 선크림의 단점인 번들거림이나 백탁현상을 없앴다. 리퀴드 타입으로 바르는 순간 파우더처럼 가볍게 스며들어 얼굴에 유분기가 남지 않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데카 선크림'은 이런 차별화된 효과와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공식 선크림으로 지정되었다. KLPGA 김서영 선수는 "일반적인 선크림은 끈적거려 운동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마데카 선크림'은 느낌이 산뜻할 뿐 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 담당자는 "센텔리안24 브랜드가 기존의 세럼, 마스크팩 등 19종의 화장품에 이어 선크림을 론칭해, 계절과 피부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이 갖춰졌다"며 "코스메슈티컬 리딩브랜드로서 기존의 홈쇼핑 채널과 더불어 백화점, 면세점, 온라인 등 유통채널을 다각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4-11 14:12:3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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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여성들 위한 '난소 낭종' 대처법 공개

이대목동병원은 여성들이 겪는 난소 낭종에 대처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를 공개했다. 난소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작은 장기로 난자를 만드는 생명의 근원일 뿐 아니라 성호르몬 생성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까지 맡고 있다. 난소에는 주머니 모양의 세포가 모인 '난포'가 있다. 난자의 성장을 돕는 난포가 제대로 성숙하지 못하거나 난포를 배출하지 못하는 등 배란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난소에 낭종이 생긴다. 이렇게 생긴 종양을 '기능성 난소 낭종'이라 부른다. 난소에 생기는 종양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 특히 배란 과정에서 발생하므로 가임 여성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기능성 난소 낭종은 대부분 자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다른 종괴 역시 크기가 작을 때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낭종이 커지거나 악화되면, 복부팽만, 소화불량, 복부 압박, 대소변 불편, 질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난소에 종양이 생겼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기능성 난소 낭종은 수개월 내에 대략 3개월 이내에 호르몬이 조절되면서 다른 해를 끼치지 않고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크기가 크거나 출혈을 동반할 경우 피임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만약 낭종이 사라지지 않고 형태 등에 이상을 발견하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본인이나 가족이 유방암이나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을 앓은 경험이 있을 때는 유전성 난소암 가계가 의심될 수 있어 수술을 시행하는 게 좋다. 난소 낭종 로봇 수술은 기존의 복강경 수술보다 출혈과 통증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입원 기간도 짧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최근에는 배꼽 쪽 한 곳만 절개해 로봇 팔로 종양을 제거하는 단일공 로봇 수술까지 등장해 최소한의 침습으로도 치료할 수 있다. 이대목동병원 로봇수술센터장 문혜성 교수는 "우리나라 미혼 여성은 남의 시선 때문에 산부인과 방문을 꺼리고 기혼 여성은 임신 출산 이후에 정기 검진 등에 무관심해지는 것이 현실이다. 난소 낭종은 심해지기 전까지는 자각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특별한 예방법도 없어 산부인과 정기 검진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미혼 여성은 흉터나 회복 여부 때문에 수술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흔한데 최근에는 통증과 흉터와 정상 부위 손상을 최소화하는 로봇수술 등의 치료법이 생겨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6-04-11 14:12:1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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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대학 이 학과] 경희사이버대를 보면 트렌드가 보인다

[주목! 이 대학 이 학과] 경희사이버대를 보면 트렌드가 보인다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경희사이버대 학생인 박선욱 서커스컴퍼니 대표는 학교 강의에 대해 "모바일 테크놀로지는 물론 모바일 비즈니스, 모바일 콘텐츠 영역을 아우르는 현실과 맞닿아 있는 살아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IT· 디자인융합학부에서 미디어모바일을 전공한다. 그는 2012년 모바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업계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경희사이버대에 편입했다. 같은 해 11월 그의 회사는 '서커스 AR'앱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지난해 샘소나이트, SPC 등 4500여 곳에 증강 현실을 적용했고, 1명으로 시작했던 회사의 직원은 12명으로 늘었다.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으로의 해외 진출도 목전에 두고 있다. 창조경제가 화두가 된 지금 벤처기업자로 인터뷰나 강의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경희사이버대의 특징은 이처럼 사회가 요구하는 분야에서 직종별 트렌드에 맞는 최신 커리큘럼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올해도 인문학을 포함한 다학제간 융·복합 교육 과정을 통해 실무적·창의적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시대 요구에 맞춰 인문학을 포함한 2개 학부(7개 전공), 17개 학과로 새 단장했다. 새로 신설된 학부는 IT 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콘텐츠디자인전공, 미디어모바일전공)와,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다. 학교는 경영·어문·IT·문화예술 등 보다 세분화된 학과 구성을 통해 심도 있는 전문 지식 함양을 도모하고, 다양한 실무 교육, 현장 실습, 자격증 취득 등 학과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만학도로 외식조리학과 학생인 한정민씨는 "10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경희사이버대에 입학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농부인 부모님의 바람에서는 어긋났지만 농장과 팬션을 접목해, 농촌 지역 경제에 젊은 피를 수혈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학과 선후배들과 함께 '경희로운 밥상'이라는 팀을 꾸려 '나도 오너셰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67년 교육 전통의 경희대학교가 설립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설립됐다. 2011년 대학원(호텔관광대학원, 문화창조대학원)을 개원해 시간적 제약, 경제적 부담 등 대학원 진학이 쉽지 않은 직장인·전문직 종사자들, 해외 거주자들에게 문호를 열고, 2014년에는 서울 동북부의 교육연구벨트 홍릉밸리에 제2캠퍼스인 홍릉 캠퍼스 ACAPEACE관(아카피스관)을 개관해 학문적 교류와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2016-04-10 16:52:13 송병형 기자